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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 14

[정책]여성공학인이여 자신감을 가져라!

우리대학 공학 계열에 진학 중인 여학생은 전체의 20% 정도다. 과거에 비해 상당히 증가한 수치지만, 여성 공학인재의 교육과 진로에 대한 고민은 크게 발전하지 못했다. 여성은 공학인의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과 남성 위주의 교육 문화 속에서 자신감을 잃기 쉽다. 또 직장 생활이나 연구 중에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을 경험하기도 한다. 우리대학은 이제 윤채옥 교수(생명공학과)를 단장으로 한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사업을 통한 혁신을 꾀하려 한다. 여성공학인의 생애 주기 설계한다 지난해 9월 우리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Women in Engineering - Undergraduate Leading Program) 사업’에 선정됐다. 여성공학인재양성 사업은 공학교육을 여성친화적으로 개편하고, 사회수요에 맞춰 여성공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된 사업이다. 총 48개 대학이 신청한 가운데 우리대학은 4.8:1의 경쟁률을 뚫고 성균관대학교, 동국대학교 등과 함께 10개 대학에 이름을 올리며 연간 5억원 내외의 금액을 3년 간 지원받게 됐다. 현재는 한양 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WE-HY Center)를 개설,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 모토는 ‘생애지속형’ 여성공학 인재 양성이다. 이를 위해 교육·취창업·문화 인프라·글로벌 리더십 등 핵심 4개 분야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 단장 윤채옥 교수는 “사업단을 잘 꾸려 여성공학인재를 대상으로 한 생애 지속적인 육성과 지원을 통해 여성공학 리더의 발판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양 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 사업단장 윤채옥 교수(생명공학과)와 지난 10일 연구실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한양 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는 어떤 활동을? 활동 초기인 현재 사업단에서는 여성 공학인 동문 네트워크 형성 및 멘토링 교육 등 ‘문화 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공대생 자아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힐링콘서트를 개최한 것에 이어, 지난 1월 20일에는 ‘제1회 한양 여성 공학인 홈커밍데이 행사’를 열어 재학생-졸업생 간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윤채옥 교수는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공학계의 젠더 문제가 여성 공학도만의 사안으로 그쳐선 안 된다고 생각해요. 사회 구성원이 하나의 문제로 인식하고 다같이 성숙한 문화를 만들어 나갈 때 변화가 나타나죠. 그렇기 때문에 남녀 학생 구분 없이 젠더 감수성 교육을 진행한다거나, 성별특성 인식 차를 이해하는 교수법 워크숍을 시행하는 등 여학생과 더불어 남학생, 교수진을 포함한 다양한 개선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노지수(에너지공학과 박사과정) 씨가 지난 1월 20일 열린 ‘제1회 한양 여성 공학인 홈커밍데이 행사’에서 진로에 대한 발표를 하고 있다. (출처: 한양 여성공학인재양성 사업단) ‘취창업’ 분야에 대한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여성공학인재를 위한 커리어 멘토링 워크숍’을 주관했다. 첫째 날에는 기본적인 커리어 포트폴리오 작성 특강 및 컨설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서 둘째 날에는 비즈니스 매너 특강과 실무 환경 대한 교육 및 멘토 간담회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8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이다혜(정보시스템학과 4) 씨는 “후배들이 4학년이 되기 전에 꼭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며 “개발자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에 필요한 소양이나 비즈니스 매너에 대해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사업단은 앞으로도 여성 공학 멘토와의 네트워킹 구축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진로 탐색에 대한 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교육’과 ‘글로벌 리더십’ 분야의 활동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여성 유망 분야와 미래산업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선보일 예정. 현재는 9개의 교과목을 개발하고 있고 17학년도 2학기부터 차례대로 교육 과정에 포함돼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진다. 이 밖에도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및 다문화가정 여성공학도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글로벌 여성 리더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9일 ‘여성공학인재를 위한 커리어 멘토링 워크숍’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업 정보를 탐색하고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의 역량을 펼치길 한양 여성공학인재 양성 사업단은 오는 3월 16일 공학센터 본관 4층에 라운지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 같은 날 온라인 홈페이지도 함께 열어 온·오프라인 융합형 플랫폼을 구축해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윤채옥 교수는 “라운지(WE-HY Lounge) 개소는 여성공학인재 양성 사업을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여성 공학자와 CEO를 배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을 향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요즘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너무 현실적인 꿈을 가지고 있어요. 가슴 속에 있는 소리를 먼저 들었으면 좋겠어요. 우리대학 공대에 진학할 정도면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봐요. 꿈을 크게 가지고 자기주도적으로 인생을 개척해 나가길 바랍니다.” 글/김상연 기자 ksy1442@hanyang.ac.kr 사진/문하나 기자 onlyoneluna@hanyang.ac.kr

2017-02 10

[정책]한양대, ‘옴니버스 특강 및 통일‧북한 강좌’ 지원대학 선정

한양대학교가 2017년도 1학기 ‘옴니버스 특강 및 통일·북한 강좌’ 지원 대학에 선정됐다. 통일부는 대학생들을 위한 통일교육의 기회 확대를 위해 ‘옴니버스 특강’ 11개 대학, ‘통일·북한 강좌’ 16개 대학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월 26일 밝혔다. 한양대는 옴니버스 특강과 통일·북한 강좌 모두 지원을 받게 된다. 옴니버스 특강의 경우, ‘통일과 한반도 평화’ 등 5개 강좌와 현장학습 1회가 진행된다. 책임 교수는 류주한 국제학부 교수가 맡았다. 통일·북한 강좌의 경우, ‘통일 함께 만들기’ 강좌가 진행되며 최진우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책임 교수를 맡는다. 통일부는 "대학생들에게 지속적인 통일교육의 혜택을 주기 위해 작년에는 2학기에만 진행했던 사업을 올해는 1~2학기 모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며 "올해는 더 많은 대학생이 통일과 북한에 대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사업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과 컨설팅 기능을 강화해 대학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2학기 옴니버스 특강 및 통일·북한 강좌 사업 지원 대상 모집은 4월 말에서 5월 초에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7-02 03

[정책]한양대, 석·박사 논문심사비 폐지로 학생들 부담 줄여

한양대학교는 석·박사 졸업 예정자의 학위 논문을 심사할 때 학생들이 부담했던 논문심사 비용을 오는 3월부터 전면 폐지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한양대 대학원생들이 부담해온 논문심사비는 석사의 경우 15만 원, 박사는 50만 원이었다. 한양대의 논문심사비 폐지는 최근 열린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학생 대표들과의 조율을 통해 이뤄졌다. 한양대 관계자는 “연구하는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고충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7-02 01

[정책]한양대, 시속 1,000km 하이퍼튜브 공동 연구개발

한양대학교가 서울과 부산을 30분 만에 주파하는 차세대 초고속 교통수단 ‘하이퍼튜브(Hyper Tube Express, HTX)’ 개발에 나선다. 한양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한국교통연구원(KOTI), 한국기계연구원(KIMM), 한국전기연구원(KE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17일 경기도 의왕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하이퍼튜브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양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한국교통연구원(KOTI), 한국기계연구원(KIMM), 한국전기연구원(KE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17일 경기도 의왕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하이퍼튜브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미지: KICT) 하이퍼튜브는 KTX와 같은 기존 고속열차나 리니어 모터카 등 궤도계 교통수단과 달리 자기부상열차가 진공에 가까운 상태로 공기저항을 줄인 튜브 속을 시속 1,000km 이상의 초고속으로 달리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서울-부산 간 약 400km를 30여 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 한양대를 비롯한 8개 기관은 캡슐차량의 추진과 부상기술, 튜브 인프라, 운행 제어 등 하이퍼튜브에 들어갈 주요 핵심기술을 공동 연구한다. 실무협의회와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기관별 연구 분야를 조율하고, 협력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양대는 KICT와 함께 하이퍼튜브가 달리게 될 튜브 구조물을 비롯하여 교량경량 기술 개발, 지반공학 및 저비용 굴착 터널기술 개발과 함께 승객 및 물류의 환승․환적시간을 최소화하는 허브스테이션 관련 연구 등 인프라 분야 핵심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한양대 및 8개 기관의 기관장들은 한목소리로 “이번 협약은 새로운 미래 교통수단 개발을 위해 출연연과 대학이 스스로 모여 융합연구를 시작한 최초의 대형 프로젝트라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평하며 “향후 하이퍼튜브 기술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과학기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양대를 비롯한 8개 기관은 캡슐차량의 추진과 부상기술, 튜브 인프라, 운행 제어 등 하이퍼튜브에 들어갈 주요 핵심기술을 공동 연구한다. 실무협의회와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기관별 연구 분야를 조율하고, 협력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미지: KICT)

2017-01 31

[정책]<인사> 서울캠퍼스 산학협력단장

<서울캠퍼스> △산학협력단장 성태현

2017-01 23 중요기사

[정책]기술력으로 학생창업 지원한다-대학원생 테크벤처프로그램

한양대학교의 기술력이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와 만난다면? 우리대학이 지난해부터 시도하고 있는 '대학원생 테크벤처 육성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다. 대학이 보유한 '특허기술'과, 대학원생 등 예비 창업인력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기술 창업을 시도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한 형태다. 명실상부 최고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는 우리대학은 대학원생 테크벤처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창업 분야에서도 새로운 우위를 점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한양대만의 인프라 활용한 테크벤처 프로그램 우리대학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석박사 및 연구원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 '대학원생 테크벤처 육성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대학이 보유한 연구 기술에 대학원생 등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 아이디어를 결합한 창업 방식이다. 지난 학기 10개 팀을 선발했고, 계속적인 지원을 통해 현재까지 6개의 창업 기업을 배출했다. 이 프로그램은 석박사 이상의 대학원생 및 연구원의 창업을 지원, 질 좋은 기술창업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고안됐다. 구태용 팀장(글로벌기업가센터)은 "대학이 보유한 11개의 차세대 성장동력 기술과, 대학원생의 아이디어를 결합한 신(新) 사업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며 "사업화의 전 과정을 대학에서 지원한다"고 했다. 구 팀장의 설명처럼 창업과 그 이후의 생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책이 다양하다. 창업 아이디어의 지적재산권 등록을 지원하며, 사업계획서 작성을 돕는다. 또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 과정에 관해 상담을 받을 수 있게 하며, '한양엔젤투자클럽'으로의 연계도 지원한다. 한양엔젤투자클럽은 우리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이 모여 성장의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조합이다. (관련 기사 보기 - 스타트업 돕는 든든한 버팀목, 한양엔젤클럽) ▲ 대학원생 테크벤처 육성프로그램은 석박사 및 연구진의 창업 아이디어에 우리대학의 수준 높은 기술력을 접목, 새로운 기술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멘토단이 연구실을 방문해 창업 코칭을 하고 있다. 테크벤처 육성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박정규(기계공학과 박사과정, 가장 왼쪽) 씨의 창업팀이 코칭을 받고 있는 모습. (출처: 글로벌기업가센터) 테크벤처 육성프로그램으로 성장 중인 10개 창업팀 현재는 기계공학, 경영,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예비차업자로 구성된 10개 팀이 참여하고 있다. 창업을 계획 중인 박정규(기계공학과 박사과정) 씨는 재학생 팀원들과 함께 무인항공기, 무인로봇 등에 활용도가 높은 하이브리드 파워팩을 기반으로 한 아이템을 개발 중이다. 테크벤처 육성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현재 특허 출원과 법인 설립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글로벌기업가센터는 비용 면에서의 지원뿐만 아니라, 대학원생 및 학부생 창업인력이 모두 참가 가능한 창업 교육 및 네트워킹 행사도 다수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프로그램인 '중국 스타트업 토크 콘서트'(China Start Up Talk Concert in Seoul), 비전공자의 IT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래밍 교육 프로그램 '비전코딩', 'IoT스마트기술을 배우다', 디자인톤 등이 진행됐다. ▲ CES 2017(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우리대학 학생들이 해외 관계자들과 창업 아이디어 교류를 마치고 사진을 찍었다. 글로벌기업가센터는 창업을 했거나, 앞두고 있는 학생들을 CES에 파견하고 있다. 창업 아이디어 있다면, 문 두드릴 것 다가오는 학기 초(3-4월 중)에도 새롭게 창업팀을 모집할 계획이다. 테크벤처 육성프로그램은 학기 별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학기 초에 한양스타트업라운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내부 선발 기준에 따라 평가 후 선발한다.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고 싶다면 한양스타트업라운지 홈페이지를 확인하자. 글/ 추화정 기자 lily1702@hanyang.ac.kr

2017-01 12

[정책]한양대학교 한국시설안전공단과 MOU 체결

한양대학교 건설구조물 내구성 혁신센터(DuraBI Engineering Research Center)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기조에 따라 9일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구조물 내구성 및 시설물 자산평가 등을 고려한 공동 연구협력, 각종 세미나와 행사 공동개최, 연구활동에 필요한 제반시설 상호 활용, 인적 교류, 정보 교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시설안전공단 신철식 시설성능연구소장은 “이번 한양대학교와의 연구협약 체결을 계기로 시설물의 내구성을 고려한 연구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자산관리 관련 연구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철식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성능연구소장(왼쪽)과 한양대학교 이한승 교수가 연구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12 30

[정책]<인사> 한양대 주요보직자

<서울캠퍼스> △출판부장 엄익상 <ERICA캠퍼스> △프라임(PRIME)사업단장 김우승 △한양인재개발원장 이재복 △기획홍보부처장 윤성호 △창의융합교육원장 겸 PBL센터장 박기수 △창업보육센터소장 좌용호 △산학협력단부단장 겸 학술연구부처장 최지웅 △대학원부원장 최영진

2016-12 26

[정책]<인사> 입학2부처장, 학생부처장 등

<서울캠퍼스> △입학2부처장 국방현 △학생부처장 백종호 △총무부처장 최일용 △사회혁신센터장 서진석 △학사팀장 유연택 △연구지원팀장 장익성 △정보개발팀장 이근희 △국제팀장 신승국 △학습지원팀장 허영선 △연구정보팀장 서승환 △공과대학 행정1팀장 김정길 △공과대학 행정4팀장 선종우 <ERICA캠퍼스> △학생부처장 차순걸 △총무관리부처장 전대훈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종필 △커리어개발센터장 김엽 △창의융합교육팀장 이종락 △대외협력팀장 김성택 △학술정보팀장 윤석만 △산학협력팀장 이인덕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행정팀장 정태권 △경상대학 행정팀장 사재욱 △디자인대학 행정팀장 김병철

2016-12 23

[정책]<인사> 교무위원 한양대

<서울캠퍼스> △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겸 상담심리대학원장 한문섭 △국제관광대학원장 조민호 △음악대학장 권송택 △학술정보관장 엄익상 <ERICA캠퍼스> △ERICA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 김우승 △학생처장 이재복 △산학협력단장 겸 학술연구처장 좌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