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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서 ‘Initus Nobus’팀 우승' 2018/07/12

/한양브리핑 2018/07/12 추천 0 / 신고 0 조회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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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서 ‘Initus Nobus’팀 우승
= 횡단보도 미션 처음으로 실시, 100개팀 중 두 팀만 성공

12일 서울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에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김찬·염원준·최호현·하영준·조용식 학생들로 구성된 ‘Initus Novus’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빠르게 발전하는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지능형모형차에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횡단보도 통과 과제를 처음으로 도입한 이번 대회에서는 100여개 참가팀 가운데, ‘Initus Novus’ 등 두 팀만이 성공했다.
‘Initus Novus’의 리더인 김찬씨는 “오랜 기간 준비한 대회에서 1등을 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자동차 관련 분야에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우승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됐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훗날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미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대상 상금 1000만원 등 총 3300만원의 상금과 30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결선을 통과한 19개팀이 1차 시기에서 전원이 실격하고 2차 시기에서도 두 개 팀만 주어진 과제를 수행한 뒤 결승선을 통과하는 바람에 상금 1500만원은 2019년에 열리는 대회로 이월하기로 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Initus Novus팀’의 팀장 김찬 학생(오른쪽) 우승 소감을 말하고 있다. Initus Novus는 라틴어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한양대는 12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 450여명 100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Initus Novus팀’ 학생들이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nitus Novus는 라틴어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한양대는 12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 450여명 100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