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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05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김우승 한양대 총장 "기업이 하기 어려운 장기적 연구 '멤버십 산학협력 R&D센터'가 해낼 것"' 인터뷰

4월 4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새로운 산학협력'에 대해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김 총장은 국내 대학 산학협력에 대하여 "대부분 정부의 ‘중매’로 이뤄졌다”며 “정부라는 매개체가 사라지면 언제든 기업과 대학이 맞잡은 손이 풀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산학협력을 위해 한양대에 '멤버십 산학협력 연구개발(R&D)센터'를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 김 총장은 “총장으로서의 목표가 있다면 대학사회의 관성을 깨는 것”이라며 큰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040418911

2019-01 10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 임창환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연구팀, 가상현실(VR)용 표정 재현 기술 개발'

12월 21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 연구팀, 가상현실(VR)용 표정 재현 기술 개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의 임창환 전기·생체공학부 교수팀은 가상현실(VR)용 표정 인식·재현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VR 기술이 발전하면서 가상현실 속 풍경은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것이 바로 플레이어 자신의 표정인데요. 미래에는 아바타를 통해 대화를 나누게 될 가능성이 높아 실제 표정을 자연스럽게 재현하는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임 교수팀은 얼굴 표면에 흐르는 '근전도'를 이용해 전극을 얼굴에 붙여 표정 변화 때 근전도 변화 패턴을 읽고, 이를 수학적으로 해석해 웃음, 놀람, 두려움 등 11개 표정으로 정확하게 분류하고 재현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응용 가능성이 높은 데다 세계적으로도 아직 상용화에 성공한 곳이 없어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으로 선정돼 지원을 받고 임 교수는 “내년에는 딥러닝을 활용해 좀 더 자연스러운 얼굴 표정을 재현하는 방법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2월21일 <동아일보>

2019-01 09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정운찬 "성장정체로 사회갈등 격화"'

12월 4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갈등문제연구소' 출범에 따른 정책토론회 개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는 4일, 교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갈등문제연구소' 개소식을 열고 각 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한국 사회, 갈등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실시했습니다. 한양대는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국가 발전과 지속 성장을 저해한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이에 대한 해법을 모색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일조하기 위해서 '갈등문제연구소'를 출범시켰습니다. 한편 이날 정책토론회에 참여한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이에 대해 "거시적 관점에서 분석하면 20세기 이후 한국의 역사적 사건들은 갈등이 폭발해 나온 결과"라며 "1997년 외환위기는 대내경제와 대외경제의 갈등의 결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한 촛불집회는 빈부격차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현재 대한민국은 성장도 정체되고 분배도 악화돼 사회갈등이 격화되는 모습"이라며 현대사회의 갈등의 심각성을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58417

2018-12 19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는 전기차 배터리, 경북대는 광촉매 선도'

9월 1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이공계 학과평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에너지 및 원자력공학과'평가에서 UNIST(에너지공학부)와 한양대(에너지공학과)가 관련 학과 중 상위 10%에 들어 '최상'등급을 받았는데요. 전기차 배터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한양대 선양국 교수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글로벌 학술정보분석 기관)가 선정한 2017년 세계 상위 1% 연구자 이기도 합니다. 한양대 에너지공학과는 학생 교육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9월12일 <중앙일보>

2018-12 19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봉사 문화로 글로벌 사회혁신을 주도한다'

8월 12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한양대가 대학 봉사문화를 확산시키위해 국내 대학최초로 사회봉사단을 설립했다고 전했습니다. 한양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지난 1994년 사회봉사단을 설립하고, 봉사 관련 강의를 개설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해 왔는데요.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사회혁신 대학들의 네트워크인 '아쇼카 U(Ashoka U) 체인지메이커 캠퍼스'에 가입하며 세계 여러 대학들과 더욱 큰 사회혁신 영역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785

2018-12 18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에리카, 中企 스마트제조 교육 메카로'

11월 28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中企 스마트 제조 교육메카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28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스마트제조에 관한 내용을 논의하는 '2018년 황해산업벨트 제조혁신포럼'이 열렸습니다.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내에서는 스마트제조러닝센터를 설립해 대학생과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마트 제조 분야에 대한 지역적 가치 창출에 원조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2832341

2018-12 18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우린 선플 달고 학점 따요"

11월 2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선플달기 봉사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국제학부가 국내 최초로 '선플'을 달면 학점을 인정해주는 과목을 개설하면서 인터넷 문화 개선에 앞장섰습니다. 학교 측은 올해 2학기부터 사회봉사교과목으로 '선플 달기 봉사활동'과목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검증은 선플재단•선플운동본부가 관리한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39882

2018-12 18

[언론브리핑][한국경제]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하는 광다이오드'

10월 5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하는 광다이오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석호 물리학과 교수팀은 모든 광(光)통신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하는 광다이오드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이 광다이오드는 좁은 일부 대역에서만 쓸 수 있던 기존 소자를 대체할 수 있다는 설명인데요. 송 교수팀의 연구 결과는 과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네이처에 개재되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00568981

2018-12 1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산학협력의 메카’ 한양대 ERICA, 대학-기업 동반성장 이끈다'

12월 14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산학협력의 메카’ 한양대 ERICA, 대학-기업 동반성장 이끈다'라는 제목으로 한양대 ERICA에 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ERICA는 ‘산학협력의 메카’로 불릴 정도로 산학협력 부문에서 단연 최고라고 불립니다. 대학의 뛰어난 연구개발(R&D) 능력을 주변 산업단지공단과 연계해 산학협력을 구축함으로써 대학과 기업이 윈-윈하는 성과는 자타 공인 최고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ERICA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기업과 대학의 실질적인 동반 성장을 위해 캠퍼스 유휴 부지를 개발해 '벤처존'과 '글로벌R&D존' 등을 구축하는 학연산클러스터 로드맵을 새롭게 수립했습니다. 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에 산학협력 고도화형으로 선정돼 2021년까지 정부 지원을 받는 등 최고 산학협력의 모습을 보여주며 끊임없는 발전을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12월14일 <동아일보>

2018-12 07

[언론브리핑][동아일보] '2018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시상식서 한양대, 창업지원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12월 6일자 <동아일보>에서는 '2018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시상식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학생 진로지도와 취업·창업 지원시스템이 우수한 대학을 선발하는 ‘2018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 시상식에서 한양대가 창업지원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5년 처음 실시된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은 청년 친화적인 교육, 연구인재 육성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아 선정된 청년드림대학 50곳과 고용노동부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 101개 가운데 타 대학의 모범이 될 만한 사례를 갖춘 대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한양대는 청년창업자들의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온라인 멘토링과 해외 현지 투자자 매칭 등 전방위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취업 우수 대학으로 거듭났습니다. ▲12월6일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