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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12

[리뷰][사랑한대 2017년 5·6월호] 참다운 대학과 진정한 스승의 의미

▲ 사랑한대 2017년 5·6월호(통권 236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7년 5·6월호(통권 236호)가 발행됐다. 236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IT STORY’는 서울 캠퍼스의 봄 풍경으로 시작했다. 이후 QS 세계대학평가에서는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사회적기업에 대해 소개했다. 수익 창출과 사회적 가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의 의미와 현황, 성공 사례 등을 살펴보았다. 또한 사회적기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사회혁신 가능성 등에 대해 국제학대학원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김종걸 교수와 황명연·임지인·이유나 학생의 인터뷰가 실렸다. ‘IT STORY’의 마지막 코너인 '캠퍼스 이슈'에서는 꾸준한 시설 공사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바뀐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의 새로워진 모습을 소개했다. ‘IT FAMILY’에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성악가 임세경(성악과 94)동문, 지난해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으로 공공외교 현장실습을 다녀온 윤재성(국제학부 11)학생, '땀구멍 지도를 이용한 새로운 지문 분석법'을 개발한 화학공학과 김종만 교수, 한국인도 잘 모르는 국악을 한국인보다 더 사랑하는 야마모토 히카리(국악과 15)학생, 레티널 대표 김재혁(산업공학과 13)학생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이어서 부부이자 동문이고 선배이자 후배인 최종호·성주은(철학과 86) 동문 부부와 딸 최정윤(국제학부 14) 학생의 인터뷰를 담았다.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함기석(수학과 86)동문은 'IT PARTNER' 코너에서 지난 학창시절을 돌아본다. 이어 강민호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안과)가 전하는 ‘우리 아이 눈 건강을 위한 체크리스트’, ‘HY 옐로자켓 프로그램’등으로 활동 중인 의예과 새내기 봉사단 소식, 지난 2월 개관한 제5학생생활관의 소개가 전해졌다. 한승현(3D Maker · 독어독문학과 15 한지희 학생 학부모)씨의 '디자인 씽킹'에 관한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7년 5·6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7년 5·6월호 (통권 제236호) 이북 보기 사랑한대 2017년 5·6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6 01

[리뷰][하이제닉 30호] 지친 마음을 달래줄 하이제닉만의 꿀팁!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한양대 유일!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년 5월호 제 30호가 출간되었다! ▲하이제닉 2017년 5월호(통권 제30호) 학기란 놈은 참 웃기다… 끝날 듯 끝나지 않을 것 같다가도 어느새 반이나 지나가 버렸다고 한다. 그 동안 수업, 시험, 팀플(…)들에서 지친 영혼들을 위해 하이제닉 LC팀은 세 가지 테마로 학우들을 달래줄 주옥 같은 트랙들을 소개한다. COLUMN팀은 ‘여행’과 ‘햄버거’라는 20대와 관련된 소재로 현실적인(?) 고민들을 향한 조언을 날린다. PR팀은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멀리 멀리까지 가 포즈를 취하느라 힘들었던 학우들을 위해 한양대의 숨은 진주 같은 포토존들을 소개한다! 하이제닉과 함께 슬슬 더워지는 날씨를 이겨내고 힘을 뽝! 내보자! LIFE&CULTURE 듣기 좋은 음악은 다 모아놨다! ▲ LIFE&CULTURE 학우들을 달래줄 주옥 같은 트랙들. 하이제닉 2017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LC 섹션은 학우들의 하루를 시작하는 심심한 등굣길, 학교에서의 험난한 학점을 향한 사투, 그리고 왠지 모르게 외로운 귀갓길에서 까지 듣기 좋은 음악은 다 모아놨다! 참고하여 하루의 시작은 MAC MILLER와 BEENZINO의 경쾌한 비트와, 반복되는 일상은 감성적인 KHALID와 크루셜 스타의 음악과, 지치는 집 가는 버스 위에서는 그_냥의 이어폰 너머로 어깨를 토닥여주는 음악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 모두 한 학기의 정체 구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지 않을까? Column 떠나보자 막무가내 여행!, 버거가 버거싶다 ▲ COLUMN. 하이제닉 2017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페이스북 앱을 누르고 여행 사진들을 보면서 우리들은 외치곤 한다. “저기로 가자!, 이번 여름은 여기다!”. 막상 뒤돌아 보면 그 말 대로 가곤 했는가? 돈과 시간이라는 두 가지의 이유를 대며 가지 않지는 않았는가? 칼럼 팀은 인생에서의 20대의 위치와 여행의 본질에 대해 대학생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보았다. 또한 대학생들이 자주 먹는 음식 중 하나인 햄버거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여러 이유들로 자신에게 소홀했던 영혼들에게 조언을 날리고 자신들을 한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PR 한양대 속 숨은 포토존 ▲ PR. 하이제닉 2017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대학생들에게 SNS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 SNS에 자신의 근황을 근사하게 알리고 싶어하는 학우들! 멀리 갈 필요 없다! 이번 호에서 PR 팀은 대학교의 화석이라고 불리는… 0X 학번들도 잘 모르고 있는 숨겨진 한양대의 인생 샷 스팟들을 소개한다. 이번 호를 통해 알게 되는 장소들에서의 근황 업데이트를 통해 ‘잇’한 한양인임을 인증해보자. 또 하이제닉에서 5월27일까지 커플들을 위한 ‘CC LOOK CONTEST’를 하고 있으니 우리가 제일 돈독하다! 하는 캠퍼스 커플들은 신청하기! 하이제닉 2017년 05월호(통권 제30호) 이북 보기 5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4 21

[리뷰][동행한대 2017년 봄호] 따뜻한 봄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다섯번째 '동행'

▲ 동행한대 2017년 봄호(통권 제5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7년 봄호(통권 제5호)를 발간했다. 이번 동행한대 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PAY IT FORWARD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는 오래 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모교에 기부를 해온 이범택(섬유공학 72, ㈜크린토피아 회장) 동문의 인터뷰를 담았다. 최근 노후화된 한양예술극장의 리모델링을 위해 3억 원을 쾌척하고 진행에 부족한 예산의 추가적인 기부까지 약정한 이 동문은, 후배들이 젊음의 특권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선배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나눠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이 동문은 기부와 나눔을 망설이고 있는 다른 이들에게 ‘여유가 있을 때 할 수 있는 만큼’ 나누자고 조언한다. '사랑, 36.5°C'에서는 신정식(경영학부 명예교수) 동문과 국가대표 체조선수 박민수(스포츠산업학과 13) 동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신 동문은 퇴임 이후 지금까지 1억 원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을 기부했다.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삶을 가꾸어 가는 일이 생의 큰 화두라고 말하는 그는, 의미 있는 “웰 에이징” 실천에 대해 이야기한다. 박 동문은 졸업과 동시에 모교 운동부 발전기금으로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졸업 후 실업팀과 계약하자마자 함께 뛰던 후배들이 가장 먼저 생각났고, 그들에게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는 그의 인터뷰가 '사랑, 36.5°C'의 두번째 이야기로 실려 있다. ‘PAY IT FORWARD’에서는 해외대학의 기부문화를 소개한다. 7억 5,000만 달러(약 8,700억 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설립됐으며 전액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단일 장학 프로그램 중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인, 스탠퍼드 대학교의 ‘나이트-헤네시 장학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Focus on’에서는 대중모금캠페인 <Club 동행한대>의 2016년 진행성과를 정리 하고, 함희혁(전자통신공학 83) 동문, 이빈(영미언어문화학과 08) 동문 등 기부자들의 미니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서 ‘2017 졸업생 새 출발 축하 행사’ 개최 현장과 다양한 발전기금 소식을 담은 '발전기금 News', 2017 세계 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 발표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양대의 모습을 담은 'HYU News'가 실려있다. 동행한대 2017년 봄호(통권제5호) 이북 보기 동행한대 2017년 봄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2 27

[리뷰][동행한대 2016년 겨울호]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네번째 '동행'

▲ 동행한대 2016년 겨울호(통권 제4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겨울호(통권 제4호)를 발간했다. 2016년의 시작과 함께 1호가 발간되었던 동행한대 뉴스레터가, 2016년의 마무리와 함께 겨울호를 발간했다. 이 네번째 '동행'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다른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동행한대 겨울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는 동문 사회에서 그 누구보다 활발하게 모교에 헌신하고 있는 구자준(전자공학 70) ㈜유비전스 회장의 인터뷰를 담았다. 한양발전후원회 초대 공동위원장 역임, 동문봉사단 <함께한대>의 이사장을 맡는 등 모교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온 구 회장은, 한양대가 세계적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동문들의 응집된 힘, 아름다운 순환의 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구 회장은 그러한 필요에 몸소 솔선수범하여 응답하고 있다. '사랑, 36.5°C'에서는 하헌영(의학 80) 인천 나은병원 원장과 이한결(정치외교학 10) 학생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하헌영 인천 나은병원 원장은 한양대 의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의과대학에서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메디컬센터에 5천만 원을 신축기금으로 기부하고, 한양대학교의료원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부한 그는, 소통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사람들을 대하고 환자를 돌보는 삶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이한결 학생은 2016년 행정고시 일반행정(전국) 직렬의 최종 합격자이다. 행정고시를 최종 합격한 후 방송사 퀴즈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상금을 받은 그는, 사회과학대학 발전기금 100만 원을 약정하고 그 상금으로 50만원을 우선 납입했다. 졸업 전에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약정 금액을 모두 납부하고 모교에서 받은 혜택을 후배들에게 되돌려 주고 싶다는 그의 인터뷰가 '사랑,36.5°C'의 두번째 이야기로 실려있다. 'Focus on' 역시 두가지 내용을 소개한다. 먼저 대외협력처의 나눔서포터즈인 '한올'이 2016년 활동한 내용을 시간순에 따라 정리했다. '한올'은 2016년 3월 창단된 서포터즈 단체로, 재학생들이 기부와 나눔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기부와 나눔의 경험을 전파하며 이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두번째는, 85동기회에서 기획하여 운영하는 '85동기회 드림(Dream) 장학금'을 소개한다. 가정형편이나 성적을 기준으로 하는 장학금이 아니라,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특별한 선발 기준을 가지고 있어 주목할만하다. 이어서 제1회 <Club동행한대>감사음악회 개최 현장과 다양한 발전기금 소식을 담은 '발전기금 News', 고시에서 강세를 보인 2016년 한양대의 모습을 담은 'HYU News'가 실려있다. 동행한대 2016년 겨울호(통권제4호) 이북 보기 동행한대 2016년 겨울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2 24

[리뷰][사랑한대 2017년 1·2월호] 한양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날개짓

▲ 사랑한대 2017년 1·2월호(통권 234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7년 1·2월호(통권 234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의 첫 코너 'IT STORY'는 캠퍼스 밤을 아름답게 빛냈던 한양 루미나리에로 시작한다. 이어서 한양대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2017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 현장을 전한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이영무 총장의 신년 인터뷰이다. 지난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의 변화를 내다보는 이영무 총장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이영무 총장은 2016년 가장 큰 성과로, 시설공사를 통해 학생들의 불편을 개선하는 한편, 파우더룸, 노영백 학생 라운지, 김무연 세미나실 등 학생들의 필요를 잘 반영한 공간을 조성한 점을 꼽았다. 한편, 이영무 총장은 2017년 한양대학교가 나눔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이를 강화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 외에도, 이번 사랑한대는 한양대의 명소와 함께 참고할 수 있는 2017년 학사 일정을 실었다. 'IT FAMILY' 코너에서는, 제67회 비오티 국제 콩쿠르 성악 부분에서 최연소 우승의 영예를 차지한 성악가 조찬희(성악과12)씨, 제 60회 5급 공채 행정직에 합격한 이한결(정치외교학과10) 학생, 그리고 영국 팔그레이브 맥밀란과 독일 스프링거에서 공동으로 저서를 발간한 은용수(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서 2016 국제로봇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로봇공학과 1기 '프리라이더' 팀, 그리고 푸드트럭 프로젝트로 첫발을 내딛은 생활협동조합 하이쿱(HY-COOP) 노수영(경영학부14)대표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반 고흐 인생수업>의 저자인 이동섭(광고홍보학과94) 동문은 'IT PARTNER' 코너에서 지난 학창시절을 돌아본다. 노영석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가 전해주는 '겨울철에도 비단결 같은 피부를 만드는 노하우'와 '동상 및 동창 등을 예방하는 방법'은 한양인이 겨울을 나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이다. 이어서 대외협력팀이 모금하는 '발전기금', '집중거액모금캠페인', 그리고 소액 기부 프로그램인 '클럽 동행한대'에 대한 소개가 실렸으며, 정성훈 대외협력처장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한편, 국내 유일의 과학기술진흥센터로 청소년 과학교육에 압장서고 있는 한양대학교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의 역할과 현황을 전하고 있다. 이주비(한국언어문학과14) 학생이 2017를 맞이하는 소감이 사랑한대 2017년 1·2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7년 1·2월호(통권234호) 이북 보기 사랑한대 2017년 1·2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1 06

[리뷰][하이제닉 28호] Good Bye 2016! 하이제닉의 연말연시 '센스있게' 보내는 방법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통권 제28호)가 발행됐다.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통권 제28호) 이번 호는 연말연시 추운 겨울을 알차고 센스있게 보내는 하이제닉만의 방법을 공개한다. 2016년 2학기, 과제와 공부에 지쳐있던, 그리고 이제 막 겨울방학을 맞이한 한양인들에게 이번 하이제닉은 유용한 팁이 될 것이다. 특별히 혼자서도 품위있게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영화, 전시 등의 소개하고 있다. 또한 추리닝과 베스트를 활용한 겨울철 스타일링 방법을 담아 눈길을 끈다. LIFE&CULTURE 이불 밖은 위험해! 혼자여도 품위있는 연말연시 ▲ LIFE&CULTURE 연말을 알차게 보내는 팁.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LIFE&CULTURE 에서는 혼자서 품위있게 연말을 보내는 방법을 3가지 파트로 나누어 소개한다. 첫번째 파트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배트맨 리턴즈>, 그리고 <언터쳐블-1%의 우정>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두번째 파트는 혼자서 감상하기 좋은 전시회를 모았다. 그래피티 작품들을 국내 최초로 전시하는 <위대한 낙서전>, 사진과 디지털 그래픽 기술을 결합한 과감하고 실험적인 작품들을 전시한 <닉 나이트 사진전>,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명작들을 볼 수 있는 <클림트인사이트>까지. 2017년을 전시회에서 품위있게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스스로에게 주기 좋은 선물들도 소개하고 있으니 LIFE&CULTURE 파트를 꼼꼼히 살펴보자. CLIP #A 추리닝 ▲ CLIP #A 추리닝을 활용한 룩.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CLIP #A 에서는 2016년을 강타했던 캐주얼한 트랜드, 애슬레져 룩(Athlesisure Look)을 만나본다. 애슬레져 룩은 '일상생활과 레저를 동시에 즐기면서도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는 의상'을 말한다. 추리닝은 운동할 때나 잠잘 때 입는 옷 아니냐는 고정관념은 이제 접어두자. 꾸민듯 하면서도 안꾸민듯 한 멋스러움이 추리닝과 함께 탄생한다. 특히 여성들이 많이 활용하는 '레깅스'역시 추리닝의 한 종류라는 것은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CLIP #B 베스트(VEST) 레이어링 ▲ CLIP #B 베스트 레이어링.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CLIP #B 에서는 우리가 흔히 '조끼'라고 부르는 베스트(VEST) 활용법을 소개한다. 베스트에도 패딩, 니트, 그리고 뷔스티에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베스트 자체로도 셔츠, 스웻셔츠. 후드티 등 다양한 아이템들과 레이어드할 수 있지만, 베스트와 함께 보타이, 머플러 등을 활용하면 그 멋을 극대화할 수 있다. 뷔스티에 역시 니트, 데님, 벨벳 등 여러가지 소재로 만들어지고 있어, 소재에 따른 각기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COLUMN ; 연애와 건강, K-FASHION, 패션의 가상현실화 ▲ COLUMN.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이번호에는 세 가지 주제의 COLUMN이 게재되어 있다. 첫 번째 칼럼은 연애와 건강과의 상관관계를 다루고 있어, 솔로인 한양인들에게 흥미로운 내용이 것이다. 두 번째 칼럼은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 패션의 현주소를 다루고 있다. 세 번째 칼럼은 VR(Virtual Reality)을 적용한 패션업계의 모습을 집어본다.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통권 제28호) 이북 보기 12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2 19

[리뷰][HY ERICA 82호] 한 해 결실 담은 ‘High ERICA’

▲HY ERICA 2016년 11ㆍ12월호(통권 제82호) 한양대 ERICA캠퍼스 재학생이 직접 만드는 대표소식지 ‘HY ERICA’의 2016년 11ㆍ12월호(통권 제82호)가 발행됐다. 본 호는 ‘High ERICA’를 주제로 한 해 결실을 맺은 ERICA의 열매들을 소개한다. ‘Power of ERICA’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앙일보 대학종합평가에서 8위를 차지하며 분교 중 유일하게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성과 소식과 콜로이드와 관련된 논문들을 통해 동아일보 기초학문 연구자 화학 부문에서 9위를 기록한 김진웅 교수(응용화학과)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 ‘2016 국제로봇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해 장관상과 진흥원장상을 받아 한양대의 위상을 알린 로봇공학과 학생들과의 인터뷰도 만날 수 있다. ‘People of ERICA’에서는 ‘제15회 부산시 영상콘텐츠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이상규 동문(신문방송학과 10)과 이진수 학생(신문방송학과 4학년)의 인터뷰와 수상작 ‘그토록 찾아 헤맨 결정적 순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생활한복 브랜드 ‘리리한복’의 대표인 이고운 동문(신문방송학과 08)의 인터뷰 기사도 확인할 수 있다. ‘Study in ERICA’는 ‘51회 CPA합격생’인 강희연 학생(경영학부 3학년)의 인터뷰와 대학 최초로 패션, 주얼리 분야를 융합해 복합적인 전문능력을 갖춘 디자이너를 육성하는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았다. 이외에도 ‘Pride of ERICA’에서는 국내 대학 최초 학생경력개발시스템인 ‘HY-CDP’ 및 7개의 교내 서포터즈, 네덜란드 학생들과 함께한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학술정보관 통계로 확인해 본 에리카人들의 마음을 채워준 책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2016학년도 정시 입시결과 및 2017학년도 정시 신입학 모집계획도 자세하게 소개한다. HY-ERICA 2016년 11·12월호(통권 제82호) 이북 보기 11·12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2 12

[리뷰][HY ERICA 81호] 혁신과 통찰을 통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ERICA evolution’

▲HY ERICA 2016년 7ㆍ8월호(통권 제81호) 한양대 ERICA캠퍼스 재학생이 직접 만드는 대표소식지 ‘HY ERICA’의 2016년 9ㆍ10월호(통권 제81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는 ‘ERICA evolution’을 주제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ERICA의 저력을 담았다.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Power of ERICA’에서는 학생이 중심이 되고, 전공과 전공 간의 융·복합 교육으로 수월한 교육 체계를 갖춰나가고 있는 ERICA에 새롭게 신설·개편되는 프라임학과를 자세히 소개한다. ‘People of ERICA’에서는 삼성 갤럭시s6 인저스티스 에디션 디자인을 담당한 김광문 동문(산업디자인학과 96)과 국제박물관협의회 아시아태평양지역연합 위원장인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 ‘Study in ERICA’에는 송진석 동문(광고홍보학과 05), 현강섭 동문(신문방송학과 06), 홍제용 동문(광고홍보학과 05)이 힘을 합쳐 설립한 회사 ‘노트폴리오’에 대한 이야기와 세 동문의 인터뷰를 실었다. 또한, 캄보디아 최초 사회적기업 ‘Res.P’를 창업한 이재학 학생(경영학부 4학년)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수학습지원센터’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인재육성프로그램인 ‘다 같이 톡톡’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Pride of ERICA’에는 교내 언론기관 7개에서 하는 일과 각 기관 담당자의 짧은 메시지를 넣어 한눈에 보기 쉽게 전하고 있으며, 감성 충만해지는 ERICA 캠퍼스 전경들을 함께 담았다. 이외에도 ERICA 주요 뉴스 등을 다룬 ‘News of ERICA’와 2017학년도 정시전형계획 주요사항을 볼 수 있는 ‘WELCOME ERICA’도 만날 수 있다. HY ERICA 2016년 9ㆍ10월호(통권 제81호) 이북 보기 9ㆍ10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2 12

[리뷰][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 가을과 함께 하는 세 번째 ‘동행’

▲한양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를 발간했다. 올봄 제1호로 첫 발걸음을 시작한 동행한대 뉴스레터는 이번 가을호를 통해 세 번째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동행한대 가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나눔칼럼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는 자랑스러운 한양의 선배이자 모교의 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서온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75·사학)의 인터뷰가 담겼다. 현재까지 모교에 6억 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명예의 전당 President's Honor Club에 등재된 이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그가 꿈꾸는 한양발전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사랑, 36.5°C’의 첫 번째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교수진이 학과 발전기금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오고 있는 ERICA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 이야기다. 컴퓨터공학과 학과장 조성현(91·전자계산학)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컴퓨터공학과의 아름다운 전통, ‘기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는 기부가 아닌 사회의 시스템처럼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조성현 학과장의 기부에 대한 생각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사랑, 36.5°C’의 두 번째 이야기는 십시일반 장학금으로 학과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약정하고, 최근 첫 기부를 시작한 박진우(02·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동문의 인터뷰가 실렸다. 현재 일반대학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박진우 동문은 14년을 동고동락한 한양대에 작지만 큰 힘을 보태고 싶어 망설임 없이 기부를 선택했다고 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에게 가장 먼저 장학금이 쓰였으면 좋겠다는 박진우 동문의 인터뷰는 한양대만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나눔칼럼’에는 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가 전하는 ‘기부를 넘어 대학발전의 촉진자로’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황 이사는 대학 본연의 역할 강화를 중심으로 모금 원리와 환경의 이해가 대학모금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했다. ‘Focus on’에서는 재학생들이 학업에 몰두하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요 기부자 명의(Naming) 장학금 및 단과대/학과별로 운영되는 다양한 장학금 소개를 담았다.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 이북 보기 가을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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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하이제닉 27호] 두꺼워진 패션에 어울리는 ‘레트로&스웨이드’ 스타일링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11월호(통원 제 27호)가 발행됐다. ▲2016년 11월호 표지 CLIP #1 레트로 룩 CLIP1에서는 올겨울 패션 키워드 ‘레트로 무드’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한양대 캠퍼스에서 만난 자기만의 레트로 무드를 완성한 한양대생들과 레트로 룩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양말과 핸드백만으로 충분히 레트로 무드를 낼 수 있는 코디 팁을 소개한다. CLIP #2 스웨이드 겨울에는 스웨이드지! 스웨이드 아이템 하나면 어떤 룩도 훨씬 더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을 준다. CLIP2에서는 스웨이드 제품 관리 방법과 스타일링 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스웨이드의 모든 것을 파헤쳐본다. LIFE & CULTURE 낮저밤이 언제나 ‘핫하다’는 수식어가 붙는 이태원! 하이제닉 LIFE & CULTURE팀이 이태원 핫플레이스 중 가장 독특하고 이국적인 매력을 가진 8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가벼운 식사부터 디저트와 펍까지 다양한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이태원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COLLUM 서울패션위크 2016년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DDP에서 열린 ‘17SS 헤라 패션 위크’를 하이제닉만의 시선으로 소개한다. SEOUL FASHION WEEK, Energetic, Ordinary people, Understanding trends, Leap 등 5가지 키워드에 따른 서울패션위크에 대한 각 시선은 서울패션위크가 세계 5대 패션 위크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알아야 할 것과 개발해야 할 것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다. 하이제닉 2016년 11월호(통권 제27호) 이북 보기 11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