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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기획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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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대 2018년 05·06월호] 한양대의 79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2018년 QS 세계 대학 평가 세부 학문별 순위 외 교수·학생·동문 인터뷰 및 기고

사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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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YOEl

내용
▲ 사랑한대 2018년 05·06월호 (통권 242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8년 05·06월호(통권 242호)가 발행됐다. 

242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SMART THINKING'은 다양한 기부 소식과 함께 시작했다. 이어서 '2018 QS 세계 대학평가 세부 학문별 순위'에서 200위 내에 20개 학과가 포지한 한양대 학문의 저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학문의 벽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한양대의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전기기기 연구분야의 명실상부 톱클래스 이주(전기·생체공학부) 교수의 인터뷰와 상병인(화학공학과) 교수의 지도아래 다양한 연구를 진행중인 바이오 에너지 및 신소재(Syncretic Bio-Chemical Prosess)연구실의 소개를 담았다.

 'START ACTION'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의 곳곳에서 활약한 한양의 네 학생,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플랙루비처럼 독특한 자신만의 색을 발현하고 싶다는 블랙루비스튜디오 대표 소재우(융합전자공학 12) 동문, 산업화로 밀려난 소중한 전통기법을 되살리는 데 헌신하고자 하는 최종덕(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 건축공학 78) 동문의 인터뷰를 실었다. 

  'SOCIAL NETWORK' 코너에서는 야구 불모지 라오스에서 야구단을 꾸려 기적을 일궈내고 있는 이만수(라오J브라더스 구단주, 체육학 78)동문을 소개한다. 또한 과거와 현재의 아픔을 함께 보듬은 '함께한대'의 베트남 해외봉사, 필리핀의 소외된 여성들에게 일자리를 주기위해 한국의 남학생들이 설립한 소셜벤처 카이나(KAINA), 김태형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전하는 건강 이야기가 전해졌다. 왕연(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석사과정 17)학생의 '중국에서 날아와 한양에서 방송인의 꿈 키워요'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8년 05·06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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