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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기획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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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한대 2018년 겨울호] 다양한 모습의 기부와 함께하는 열두번째 '동행'

희망 100℃, 사랑 36.5℃, FOCUS-ON, 발전기금 News 등 다양한 기부 소식 및 기부자 인터뷰 다뤄

사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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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jhDu

내용
▲ 동행한대 2018년 겨울호 (제 12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8년 겨울호(통권 제12호)를 발간했다. 
 
이번 동행한대 겨울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는 팹랩 관련 기부를 비롯해 지금까지 모교에 총 10억 원을 기부했을 뿐 아니라 각종 동문 모임의 대표로서 활동하는 등 모교와 지속적으로 끈을 이어오고 있는 윤성태(산업공학 83,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동문의 인터뷰를 담았다. 지난해 3월 윤성태 부회장의 기부로 제2공학관에 ‘Huons FABLAB(이하 팹랩)’이 문을 열었다. 팹랩은 ‘제작’을 뜻하는 단어 Fabrication과 '연구소'를 뜻하는 단어 Laboratory의 합성어로, 지난 2001년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 처음 생긴 이래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윤 동문은 기부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삶의 만족감이 있으니, 자기 형편껏 조금이라도 참여 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사랑, 36.5°C'에서는 권오수 (권오수클래식 대표) 동문과 서예슬(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 14) 학생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권 동문은 우리 학교 졸업예정자 20명에게 권오수클래식의 맞춤 정장을 기부한다는 신선한 형태의 기부를 했다. 청년들에게 옷이 아닌 자신감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권 동문은 청년들이 사회를 향해 당당하게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힘찬 응원을 보냈다.  서예슬 학생은 지난해부터 학교 축제기간 중 플리마켓에서 자신이 디자인한 액세서리들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또래장학금’으로 학교에 기부해 왔다.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부의 공식을 깨트린것이다. 기부에 동참하면서 삶의 이유가 더욱 명확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말하는 서예슬 학생의 이야기가 '사랑, 36.5°C'의 두번째 이야기로 실렸다.
 
‘Focus on’에서는 본교 최초의 거액모금 캠페인인 '캐피탈 캠페인'의 6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서 2018년 한양대의 성과를 소개하는 'HYU NEWS', 다양한 발전기금 소식을 담은 '발전기금 News'가 실려있다.

 

동행한대 2018년 겨울호(통권 제12호) 이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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