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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19

[리뷰][HY ERICA 82호] 한 해 결실 담은 ‘High ERICA’

▲HY ERICA 2016년 11ㆍ12월호(통권 제82호) 한양대 ERICA캠퍼스 재학생이 직접 만드는 대표소식지 ‘HY ERICA’의 2016년 11ㆍ12월호(통권 제82호)가 발행됐다. 본 호는 ‘High ERICA’를 주제로 한 해 결실을 맺은 ERICA의 열매들을 소개한다. ‘Power of ERICA’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앙일보 대학종합평가에서 8위를 차지하며 분교 중 유일하게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성과 소식과 콜로이드와 관련된 논문들을 통해 동아일보 기초학문 연구자 화학 부문에서 9위를 기록한 김진웅 교수(응용화학과)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 ‘2016 국제로봇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해 장관상과 진흥원장상을 받아 한양대의 위상을 알린 로봇공학과 학생들과의 인터뷰도 만날 수 있다. ‘People of ERICA’에서는 ‘제15회 부산시 영상콘텐츠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이상규 동문(신문방송학과 10)과 이진수 학생(신문방송학과 4학년)의 인터뷰와 수상작 ‘그토록 찾아 헤맨 결정적 순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생활한복 브랜드 ‘리리한복’의 대표인 이고운 동문(신문방송학과 08)의 인터뷰 기사도 확인할 수 있다. ‘Study in ERICA’는 ‘51회 CPA합격생’인 강희연 학생(경영학부 3학년)의 인터뷰와 대학 최초로 패션, 주얼리 분야를 융합해 복합적인 전문능력을 갖춘 디자이너를 육성하는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았다. 이외에도 ‘Pride of ERICA’에서는 국내 대학 최초 학생경력개발시스템인 ‘HY-CDP’ 및 7개의 교내 서포터즈, 네덜란드 학생들과 함께한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학술정보관 통계로 확인해 본 에리카人들의 마음을 채워준 책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2016학년도 정시 입시결과 및 2017학년도 정시 신입학 모집계획도 자세하게 소개한다. HY-ERICA 2016년 11·12월호(통권 제82호) 이북 보기 11·12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2 12

[리뷰][HY ERICA 81호] 혁신과 통찰을 통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ERICA evolution’

▲HY ERICA 2016년 7ㆍ8월호(통권 제81호) 한양대 ERICA캠퍼스 재학생이 직접 만드는 대표소식지 ‘HY ERICA’의 2016년 9ㆍ10월호(통권 제81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는 ‘ERICA evolution’을 주제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ERICA의 저력을 담았다.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Power of ERICA’에서는 학생이 중심이 되고, 전공과 전공 간의 융·복합 교육으로 수월한 교육 체계를 갖춰나가고 있는 ERICA에 새롭게 신설·개편되는 프라임학과를 자세히 소개한다. ‘People of ERICA’에서는 삼성 갤럭시s6 인저스티스 에디션 디자인을 담당한 김광문 동문(산업디자인학과 96)과 국제박물관협의회 아시아태평양지역연합 위원장인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 ‘Study in ERICA’에는 송진석 동문(광고홍보학과 05), 현강섭 동문(신문방송학과 06), 홍제용 동문(광고홍보학과 05)이 힘을 합쳐 설립한 회사 ‘노트폴리오’에 대한 이야기와 세 동문의 인터뷰를 실었다. 또한, 캄보디아 최초 사회적기업 ‘Res.P’를 창업한 이재학 학생(경영학부 4학년)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수학습지원센터’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인재육성프로그램인 ‘다 같이 톡톡’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Pride of ERICA’에는 교내 언론기관 7개에서 하는 일과 각 기관 담당자의 짧은 메시지를 넣어 한눈에 보기 쉽게 전하고 있으며, 감성 충만해지는 ERICA 캠퍼스 전경들을 함께 담았다. 이외에도 ERICA 주요 뉴스 등을 다룬 ‘News of ERICA’와 2017학년도 정시전형계획 주요사항을 볼 수 있는 ‘WELCOME ERICA’도 만날 수 있다. HY ERICA 2016년 9ㆍ10월호(통권 제81호) 이북 보기 9ㆍ10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2 12

[리뷰][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 가을과 함께 하는 세 번째 ‘동행’

▲한양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를 발간했다. 올봄 제1호로 첫 발걸음을 시작한 동행한대 뉴스레터는 이번 가을호를 통해 세 번째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동행한대 가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나눔칼럼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는 자랑스러운 한양의 선배이자 모교의 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서온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75·사학)의 인터뷰가 담겼다. 현재까지 모교에 6억 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명예의 전당 President's Honor Club에 등재된 이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그가 꿈꾸는 한양발전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사랑, 36.5°C’의 첫 번째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교수진이 학과 발전기금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오고 있는 ERICA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 이야기다. 컴퓨터공학과 학과장 조성현(91·전자계산학)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컴퓨터공학과의 아름다운 전통, ‘기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는 기부가 아닌 사회의 시스템처럼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조성현 학과장의 기부에 대한 생각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사랑, 36.5°C’의 두 번째 이야기는 십시일반 장학금으로 학과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약정하고, 최근 첫 기부를 시작한 박진우(02·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동문의 인터뷰가 실렸다. 현재 일반대학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박진우 동문은 14년을 동고동락한 한양대에 작지만 큰 힘을 보태고 싶어 망설임 없이 기부를 선택했다고 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에게 가장 먼저 장학금이 쓰였으면 좋겠다는 박진우 동문의 인터뷰는 한양대만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나눔칼럼’에는 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가 전하는 ‘기부를 넘어 대학발전의 촉진자로’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황 이사는 대학 본연의 역할 강화를 중심으로 모금 원리와 환경의 이해가 대학모금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했다. ‘Focus on’에서는 재학생들이 학업에 몰두하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요 기부자 명의(Naming) 장학금 및 단과대/학과별로 운영되는 다양한 장학금 소개를 담았다.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 이북 보기 가을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2 12

[리뷰][하이제닉 27호] 두꺼워진 패션에 어울리는 ‘레트로&스웨이드’ 스타일링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11월호(통원 제 27호)가 발행됐다. ▲2016년 11월호 표지 CLIP #1 레트로 룩 CLIP1에서는 올겨울 패션 키워드 ‘레트로 무드’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한양대 캠퍼스에서 만난 자기만의 레트로 무드를 완성한 한양대생들과 레트로 룩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양말과 핸드백만으로 충분히 레트로 무드를 낼 수 있는 코디 팁을 소개한다. CLIP #2 스웨이드 겨울에는 스웨이드지! 스웨이드 아이템 하나면 어떤 룩도 훨씬 더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을 준다. CLIP2에서는 스웨이드 제품 관리 방법과 스타일링 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스웨이드의 모든 것을 파헤쳐본다. LIFE & CULTURE 낮저밤이 언제나 ‘핫하다’는 수식어가 붙는 이태원! 하이제닉 LIFE & CULTURE팀이 이태원 핫플레이스 중 가장 독특하고 이국적인 매력을 가진 8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가벼운 식사부터 디저트와 펍까지 다양한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이태원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COLLUM 서울패션위크 2016년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DDP에서 열린 ‘17SS 헤라 패션 위크’를 하이제닉만의 시선으로 소개한다. SEOUL FASHION WEEK, Energetic, Ordinary people, Understanding trends, Leap 등 5가지 키워드에 따른 서울패션위크에 대한 각 시선은 서울패션위크가 세계 5대 패션 위크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알아야 할 것과 개발해야 할 것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다. 하이제닉 2016년 11월호(통권 제27호) 이북 보기 11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1 04

[리뷰][사랑한대 2016년 11·12월호] 2016년의 한양대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11·12월호(통권 233호)가 발행됐다. 233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IT STORY’는 ERICA 캠퍼스의 가을 풍경으로 시작했다. 이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서울캠퍼스가 2위(역대 최고)를, ERICA캠퍼스가 8위를 차지하고 QS 세계대학평가에서는 6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학술정보관의 도서 대출 순위가 소개됐다. 올해 1~9월 서울캠퍼스에서는 <총, 균, 쇠>였고, ERICA캠퍼스에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었다. IT STORY 마지막 코너인 ‘기술 한양’에는 최근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한 건축학부 안기현 교수의 인터뷰가 실렸다. ‘IT FAMILY’에는 김정은 배우(연극영화학과 석박사통합과정·15), 곽정기 경찰청 특수수사과장(법학과·94), 생명공학과 이민형 교수,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김정용 티크로스 대표(경영학부·85)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다른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기도 한 김정은 동문은 다시 시작한 학교생활이 “육체적으로는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행복”하다며, 학생들에게 “인생을 넓고 길게 보고, 상처받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고”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용걸 세계일보 논설위원(영어영문학과·84)는 학창시절 ‘한양저널’ 기자로 활동한 추억을 ‘IT Partner’ 지면에 기고했다.이어 이창범 한양대구리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전하는 ‘체중 조절 나만의 성공 비법’, ‘대트리스’ 등으로 활동 중인 사회봉사단 소식, 지난 10월 15일 홈커밍데이의 이야기, 한대신문사·한양저널·한양대학교 교육방송국의 소개가 전해졌다. 마지막 장에서는 최정윤 학생(미디어커뮤니케이션·14)의 터키 여행 소감과 사진을 볼 수 있다. 사랑한대 이북 11·12월호 바로보기 사랑한대 이북 전체 목록 보기

2016-10 25

[리뷰][하이제닉 26호] 이 계절에 필수! 환절기 패션 아이템

2016년 10월호 표지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10월호(통원 제 26호)가 발행됐다. CLIP #1 아우터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 끝나고 어느 순간 다가온 환절기에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고민이라면? 이번 CLIP팀에선 일교차가 심한 요즘 낮엔 시원하고 밤엔 따듯한 효자 아우터를 소개한다. 셔츠와 가디건, 후드집업은 단연 빼놓을 수 없는 스테디 셀러! 여기에 올 유행을 더해 개성 있는 코디 방법을 볼 수 있다. 그 외에 떠오르는 간절기 아이템인 위크 자켓과 보머재킷까지 활용도 높은 여러 아우터를 만나보자. CLIP #2 스타일링 변덕스러운 날씨 견디기 그 두 번째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특히 팬톤 올해의 가을 트렌드 색상과 이를 반영한 옷, 그리고 코디까지 함께 소개하여 더욱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애스키모의 전통 복식에서 유래된 아노락과 운동 감독들의 자켓이 기원인 코치 자켓을 다양한 디자인과 색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남녀 별로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LIFE & CULTURE 낮저밤이 이번 LIFE & CULTURE팀은 장기 연재로 기획된 낮저밤이 시리즈를 시작한다. 낮저밤이란 낮과 밤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곳을 찾아 시간마다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하는, 하이제닉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라고 한다. 처음으로 찾아나선 익선동은 전통과 현대의 적절한 조합으로 현재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인 한양인을 위해 낮과 밤 시간대에 알맞는 스토어를 제시한다. COLLUM 유니섹스의 역설 ‘유니섹스의 역설’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의 정도에 문제를 제기한 이번 컬럼은 과연 유니섹스라는 말이 얼마나 정당한가에 대해 발문하고 있다. 유니섹스란 남성과 여성의 구별이 없어진 것을 이르는 말로 흔히 패션계에서 중성적인 옷을 칭할 때 사용한다. 그러나 사실상 남성에게 여성적 특징이 부여되는 일은 거의 없다. 남자가 여성성이 강한 옷을 입는다면 오히려 이상한 시선으로 처다보기도 한다. 이런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 하이제닉 2016년 10월호(통권 제26호) 이북 보기 10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09 20

[리뷰][하이제닉 25호] 19명의 한양인, 개강패션을 보자!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9월호(통원 제 25호)가 발행됐다. ▲ 2학기 개강패션, 하이제닉 2016년 9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9월 6일 부터 9월 13일 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총6일간 2학기를 맞이한 한양대 학생들의 패션 , 바로 ‘개강 패션’ 을 촬영하였다. 한양대에 재학중인 성별, 나이 상관없이 외국인 유학생까지 누구나 ‘개강패션’의 모델이 되었다. 이날만을 기다려 왔을 한양대 속 패션피플, 그들을 찾기위해 하이제닉의 모든 팀원이 참여하여 몇시간씩 찾아다녔다. 바로 하이제닉이 찾아낸, 하이제닉에게 포착된 한양대 속 ‘개강패션’의 모델들은 누구일지 지금 바로만나보자. 하이제닉 2016년 10월호(통권 제26호) 이북 보기 9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08 23

[리뷰][2016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 기부의 문화, 한양의 힘

한양대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이 펴낸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는 2015년 3월부터 2016년 2월까지 1년 동안의 주요 기부 소식들이 담겨져 있다. 본 보고서는 한 해 동안 모인 기부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후원자에게 안내드리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보고서는 크게 △Beyond the Global Hanyang △Heart to Hanyang △Thanks to Hanyang 등 세 부문으로 구성됐다. 기부와 관련된 콘텐츠를 살펴보면 먼저 Beyond the Global Hanyang에서 ‘기부가 만드는 변화’를 통해 기부금으로 증축, 리모델링 되어진 건물들을 소개한다. 이어 Heart to Hanyang에서는 ‘한양, 힘이 되는 밤’ 행사를 집중 조명했으며 ‘기부 단신’ 지면을 통해 그동안 기부금을 후원한 인사, 기부 목적 등 이와 연관된 내용을 간단하게 실었다. 마지막으로 Thanks to Hanyang는 지난 1년간 한양대의 기부 및 약정과 관련된 현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자료가 수록됐다. 기부금 현황, 기부금 분석, 기부자 분석, 기부금 용도별 모금 및 지출현황 등이 공개돼 있다. 이외에도 보고서는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을 공개해 한양의 곁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발전기금 종류와 기부방법에 대한 Q&A를 마련해 발전기금의 종류, 기부 절차, 기부금 납입 방법, 소액 기부, 현물 기부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는 최근 대학의 주요 뉴스와 성과를 담았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는 다양한 기부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 지난 1년간의 기부 관련 통계 내용을 그래프와 설명으로 담았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 기부자 명단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하여 담았다.

2016-08 17

[리뷰][하이제닉 24호] 한 여름, 놓치지 말아야 할 ‘잇 아이템’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8월호(통권 제24호)가 발행됐다. ▲ 하이제닉 2016년 8월호 (통권 제24호) LIFE & CULTURE ▲ 루프탑 식당(Dining), 카페(Cafe), 바(Bar) 등 다양한 명소가 소개됐다. 하이제닉 2016년 8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이번 호의 라이프 앤 컬쳐는 ‘루프탑’의 매력에 빠져본다. 루프탑이란 지붕이 없는 옥상을 뜻하는 말로 하이제닉은 루프탑 식당(Dining), 카페(Cafe), 바(Bar) 등을 소개하며 각 명소의 위치, 영업시간, 특징, 가격대 등을 자세하게 알린다. 특히 루프탑 건물들의 장점은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좋은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고 커피나 술을 마실 수 있다는 것. 최근에는 저녁뿐만 아니라 낮에도 멋진 전경을 볼 수 있는 핫플레이스들이 많다. 좋은 분위기에서 먹는 음식은 그 맛도 두 배! 첫 번째 패션 클립, 2016 Summer Vacation Look ▲ 선글라스 코디(왼쪽), 로브 코디(오른쪽). 하이제닉 2016년 8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설레는 여름 휴가, 어떻게 입어야 할 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하이제닉이 제안하는 몇 가지 코디법을 추천한다. 먼저 선글라스는 자외선차단과 스타일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능성과 패션적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안경알의 모양, 테의 재질만을 변화시켜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을 것! 다음으로 로브(Robe) 스타일링도 대세다. 로브 가디언은 여러 소재와 패턴이 있고 원 포인트로 활용이 가능하며, 움직임이 많을 때도 활용성이 높고 실용성까지 갖춰 여름철 필수 유행 아이템으로 꼽힌다. 주로 하늘하늘하고 시원해보이는 스타일을 낼 수 있다. 비치웨어로도 손색 없는 아이템! 두 번째 패션 클립, 2016 Summer ITEM ▲ 파이핑 셔츠 코디. 하이제닉 2016년 8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올해 여름 잇 아이템들은 뭘까. 하이제닉이 시끄럽고 더운 도시에서 당신을 빛나게 할 코디와 아이템들을 선별했다. 최근 S/S트렌드로 파자마룩이 급부상하며 유행 중인데, 이 중에서도 단연 인기를 끌고 있는 파이핑 셔츠가 그 것. 파이핑이란 원든 끝을 원단으로 감싸 만든 둥근 테두리테를 말하는데, 대조적인 원단을 대어 색다른 느낌을 연출한다. 심플하도 다른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츄바스코(왼쪽)과 올레바 브라운의 스웜쇼프(오른쪽). 하이제닉 2016년 8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이외에도 멕시코 전통 신발인 ‘Huarache’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 소재와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츄바스코(Chubasco)’ 샌들도 여름 주요 패션 중 하나. 루즈한 신발과 색깔이 다른 옷을 매치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남성 프리미엄 비치 브랜드 올레바 브라운의 ‘스웜쇼츠’도 물속에서도 입을 수 있는 반바지를 모토로 여름 반반지 패션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기본적인 반바지 스타일에 독특한 프리팅으로 눈길을 끈다. 제일 대중적인 핏은 ‘Bull Dog’이다.

2016-07 25

[리뷰][카드뉴스] 2015년도 한양대 우수 연구 …12개 분야와 연구 교수

2015년도 한 해 동안 다양한 연구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그 중 좋은 성과를 내거나 주목할만한 연구 12개를 선정해, 최근 산학협력단이 출간한 '2015 연구성과 리포트'에 담았는데요, 그 12개의 연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래 목록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개별 소개는 관련 기사로 모아놨습니다. 보시죠! * 해당 내용은 이북 형태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2015 한양 연구성과 리포트 eBook 보기 국문 http://book.hanyang.ac.kr/Viewer/2015HYURARK 영문 http://book.hanyang.ac.kr/Viewer/2015HYURARE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바로 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