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1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6-07 20

[리뷰][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 두 번째 내딛은 ‘동행’ 발걸음

▲ 한양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통권 제2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통권 제2호)를 발간했다. 어느덧 두 번째 펴낸 동행한대 뉴스레터는 지난 호와 같이 주요 콘텐츠로 △희망, 100°C △사랑, 36.5°C △나눔칼럼 △FOCUS ON △발전기금 News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는 故 유세혁 박사의 발전기금 전달식 및 명예의 전당 헌액식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졌다. 별세하기까지 한양대에 몸 담았던 故 유세혁 박사의 가족들은 고인의 애착이 남다르고 특별했던 한양대의 발전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했고, 고인은 명예의 전당 ‘Gold Honor Club(1억 원 이상)’에 등재뙜?? 이번 호에는 故 유세혁 박사의 아들 유정석 국민대 경영학과 교수에게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사랑, 36.5°C’의 첫 소식은 최경준 더진국 한양대점 점장의 인터뷰로 시작했다. 최 점장은 환경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매월 한양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더진국 장학기금’은 더진국의 메뉴 중 단일품목의 매출 비율에 따라 월 단위로 기부가 이루어진다. 기부를 향한 작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최 점장을 만나 진국 같이 깊은 마음을 들어봤다. ‘사랑, 36.5°C’의 두 번째 소식은 ‘온누리 국악경연대회’에서 받은 수상금 각 1백만 원씩 총 2백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국악과 김승란, 정윤형 학생에 대해 알렸다. 두 학생은, 기쁨을 더 크게 하는 기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나눔칼럼’에는 Bekay Ahn 한국기부문화연구소장이 전하는 ‘기부문화 발전을 위한 명문대학의 4가지 역할’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그는 4가지 역할에 가치 생태계의 조성을 위한 인큐베이터, 철학과 학문이 있는 기부문화 소스, 포용적 비즈니스의 선도, 정보 불균형 해결 등을 꼽았다. ‘Focus on’에서는 한양대 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를 소개하고 송기민 산학협력단 교수, 이유나 파이낸스경영학과 학생, 이영순 학부모 등 기부자들의 미니 인터뷰를 담았다.

2016-07 19

[리뷰][2015 한양 연구성과 리포트] 대표 우수 연구성과 담은 자료집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2015년 한양을 대표하는 우수 연구성과를 정리해 ‘2015 HYU Research Annual Report’을 펴냈다. 본 책자에는 한양이 수행한 뛰어난 연구성과들을 연도별, 분야별 등 체계적으로 정리해 대상 연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본교의 국내외 홍보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무엇보다 한양의 대표적인 연구 내용을 핵심적으로 소개한만큼 연구의 역사와 미래를 조망하는 기초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 <2015 HYU Research Annual Report>의 국문판 표지(왼쪽), 영문판 표지(오른쪽) 주요 콘텐츠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2010~2015 통계로 보는 한양의 연구성과’에서는 최근 6년간 연구성과를 통계자료로 확인할 수 있다. 논문실적, 연구비실적, 특허실적, 기술이전 계약실적 등의 현황을 살펴보며 세계 정상급 연구를 추구하는 한양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 다음으로 ‘2015 HYU 우수 연구성과’에서는 분야별로 최근 3년간 우수한 성과를 거둔 12명을 선정해 연구성과를 남았다. 선정은 내부공모를 통해 내부 심의위원회 구성 후 종합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이어 ‘2015 이달의 연구자’에서는 산학협력단에서 매주 선정하는 금주의 우수논문 중 월별 가장 우수한 논문의 교신저자를 선정해 해당 교수의 연구성과를 소개한 내용인 ‘이달의 연구자’ 내용을 축약해 담았다. 마지막으로 ‘주요 R&D 프로젝트 수주 실적’은 연구비가 큰 규모를 중심으로 융합연구에 기반을 둔 대형 R&D 수주 실적 10개 프로젝트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다. 한편 자료집은 국문과 영문 두 가지 버전으로 출판됐다. 국문의 내용은 동일하게 영문으로도 볼 수 있다. 주요 콘텐츠 목차 2015 HYU 우수 연구성과 01 자율주행자동차의 정보융합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 전자제어 시스템 설계기술 (스마트자동차 분야) / 02 인공근육 개발 (전기생체 분야) / 03 2차원 나노탄소 기반 기체 분리막 기술 (에너지 분야) / 04 루게릭병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 (임상의학 분야) / 05 2차원 웨어러블 직물소재 기반 에너지 하비스팅 기술 (물리학 분야) / 06 운율구조의 역동성에서 나타나는 언어의 보편성과 개별성 (언어학(음성학) 분야) / 07 지방세포 표적형 유전자 전달기술 개발 (생명공학 분야) / 08 땀구멍 지도를 이용한 새로운 지문분석법 개발 (화학공학 분야) / 09 빅데이터 분석기술 개발 (컴퓨터공학 분야) / 10 중뇌(midbrain) 인자 Nurr1과 Foxa2를 이용한 파킨슨병 유전자 치료 연구 (기초의학 분야) / 11 류마티스 질환의 유전체 연구 (임상의학 분야) / 12 플렉서블 소자용 MLD-ALD 유기-무기 복합 배리어막 개발 (화학 분야) 2015 이달의 연구자 01 MRI를 통한 조기 치매 선별 검사법 (공과대학 생체공학전공 이종민 교수) / 02 바이오의약과 약물전달 시스템(DDS) 기술융합을 통한 비만세포 치료 (공과대학 생명공학과 김용희 교수) / 03 인돌 화합물과 은 촉매를 이용한 고효율 합성법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윤소원 교수) / 04 생명과학과 컴퓨터공학의 융합, 소프트웨어로 파헤치는 유전 정보 (공과대학 컴퓨터전공 백은옥 교수) / 05 파킨슨병 예방의 핵심 열쇠, 비타민 C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상훈 교수) / 06 광 간섭 촬영 및 3차원 복원기술을 통해 심장 혈관을 3D로 재구성 (공과대학 생체공학전공 유홍기 교수) / 08 CP/MOFs를 통한 휘발성 유기물질 감지기술 연구 (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과 김기현 교수) / 09 탄소 코팅 및 나노미터 수준의 입자 축소를 통해 소듐이온 배터리의 전기 전도율 향상 성공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 / 10 실리콘에 나노 결정을 코팅하는 코어쉘 구조도입을 통해 배터리 성능 개선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김한수 교수) / 11 예측되지 못한 충격’에 중점을 둔 기존의 연구와 달리 ‘예측된 충격’에 중점, 이에 대한 최초의 실증적 분석(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남덕우 교수) / 12 그래핀 성장을 이용, 음극 재료 손상 최소화해 리튬이온 배터리 수명 극대화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박원일 교수) 2015 주요 R&D 프로젝트 수주 실적 01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윤동원 교수) / 02 기후변화 적응형 도시 열환경 설계 시스템 기술 개발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오규식 교수) / 03 시공간 빅데이터 기반 사회문제 해결 인포매틱스 플랫폼 (공과대학 소프트웨어전공 차재혁 교수) / 04 세포신호제어 기반 맞춤형 신약개발 기술연구 (공과대학 생명공학과 류성언 교수) / 05 저가보급형 내분비계장애물질 대체물질 개발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계명찬 교수) / 06 EUV 펠리클 구조 설계 및 식각공정 플랫폼 개발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안진호 교수) / 07 멀티레벨 전도도를 가지는 금속-반도체 변환 소재 개발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성명모 교수) / 08 한국인 맞춤/보급형 수동식 인공호흡기 및 휴대용 비디오 후두경 개발 (의과대학 응급의학교실 임태호 교수) / 09 新글로벌 에너지 거버넌스와 한국의 국가에너지 전략 (국제학부 김연규 교수) / 10 혼인이주자와 이주노동자에 관한 통합적 연구기반 구축과 학제간 분석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김두섭 교수)

2016-07 18

[리뷰][카드뉴스] 방학중 더 좋아지는 ERICA캠퍼스, 무엇이 달라질까?

ERICA캠퍼스가 방학을 맞아 학생 복지 관련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재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알리고, 변화하는 캠퍼스의 모습을 통해 발전하는 캠퍼스의 이미지를 고취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어떤 변화들이 있을까?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해당 내용 바로 보기 (클릭)

2016-07 18

[리뷰]"학부모의 질문에 답하다" 취업진로 토크콘서트 현장

16일, ERICA캠퍼스에서 커리어개발센터 주최로 열린 '학부모 취업진로 설명회' 프로그램 중 <인사담당자와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진로지도, 취업지원, 경력개발 등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것에 대하여 현장에서 답변을 해주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학부모'의 입장에서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고 기획된 것 만큼 학부모들의 호응도 컸다. 현장에서 나왔던 주요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Q1. 기업들이 학생들이 학업연장, 졸업유예를 통해서 8학기가 아닌 9학기 10학기 심한경우는 6년 이상 학교에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그 부분이 기업에서 봤을 때 늘 하시는 말씀은 그 공백기동안 과연 어떤 일을 하고 무얼 했는지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게 가장 일반적인 답변입니다. 저도 학생들에게 그렇게 얘기하구요. 과연 그 일반적인 답변이 맞는지 그 때 학생들이 무엇을 했으면 좋은지? A1. 사실 솔직히 얘기를 드리자면 대졸 신입 공채라고 하잖아요. 공개채용을 하는 이유는 회사에서 대부분의 인력의 사무직, 화이트칼라라는 70~80프로는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0~30프로의 경력직원도 이전의 회사에서 신입사원으로 컸기 때문에 경력직이 돼서 우리 회사에 들어온거죠. 그러다보니 결국은 나이나 선후배 관계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 대졸 사원이다 그러면 27~30정도 뽑았구요. 요새는 28~32이 일반적이고 여자분들은 3~4살 빼면 될 것 같습니다. 그건 당연한거죠. 저보다 제 후배가 몇 살이 더 많으면 이슈가 되겠죠 회사에서.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나이는 커리어에 들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예전에 비해 나이에 대한 제한이 심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학생들도 어학연수도 하고 커리어도 쌓고 하기 때문에 4년 만에 졸업하지 않고 대부분 회사에서도 그렇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얼추 30살이 넘고요. 여자분들도 28살이 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Q2. 제가 아주 심플한 두 번째 질문을 골랐는데 영문과 부모님께서 하신 질문입니다. 일 학년 때는 무엇을 해야하나요? A2. 저도 그런 질문을 많이 받아요. 저학년때 무엇을 해야하나? 개인적인 생각으로 1학년 때는 학점관리를 해야합니다. 그게 안되면 3학년 4학년때 절대적으로 학점관리가 안돼요. 대기업에 취업한 평균 학점을 보니 3.5~3.7이 제일 많구요. 3.8~4.0사이가 가장 안정권으로 취업을 하더라구요. 평균이 그렇다는 것인데 1학년때 학점관리가 안되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Q3. 학부모님들의 또다른 질문입니다. 졸업을 늦추면서까지 다중전공 내지 복수전공을 해야 하는 것인지? 이러한 부분들이 채용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것인지? A3. 제 생각에는 이공계 친구들에게는 주전공이 제일 중요한것같습니다. 석사도 의미가 있고 물론 기업에서 선호하는 전공이여야겠지요. 전자공학이라던가 물리학이라던가 이런쪽에서는 주전공이 큰 의미가 있습니다. 면접볼 때도 연구한 내용까지 물어보기 때문입니다. 인문계에서는 대부분은 경영학을 부전공을 했더라고요. 인문계 친구들에게 중요한 것은 기업에서 복수전공을 무얼했나 보다는 이 친구들의 입사를 위해서 준비한 것들을 더 많이 봅니다. 복수전공이나 무슨 석사나 이런 것들 보다 직무에 대한 준비, 인턴십이나 알바 등의 현장 체험, 학창시절에 있었던 인상깊었던 일 등이 중요합니다. Q4. 학부모님께서 해주신 질문이 또 있는데... 대학이나 학과가 취업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A4. 지금은 어느 대학을 나왔냐가 중요한 시대가 아니다. 지금은 전공이 무엇이며, 어떤 직무를 선호하며, 그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하였는가가 중요하며 이에 맞는 사람을 뽑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인턴의 대한 경험과 직무에 대한 경험, 다양성의 대한 경험인데 요새는 많이 의미가 달라졌는데 선택과 집중이 아주 중요하구요. 중구난방식의 다양성이 아닌 여러 가지를 선택하고 거기에 대한 집중을 해야 다양한 활동으로 인정이 됩니다. 즉, 이상적인 내용이 아닌, 자신이 그 활동에서 무엇을 하였고 자신의 경험이 중요하고 객관적인 과거의 경험 펙트 사실이 있는지 없는지를 요구합니다. 즉 1학년때부터 전공 선택과 더불어 여러 가지 나의 컨텐츠들을 만드는 것을 지켜보아야 합니다. 무조건 적성 찾아가서 가는 방향보다는 어떤 창의성에 의한 , 인문학적인 소양 같은것도 병행해야합니다.

2016-07 08

[리뷰]정재찬 교수, <어쩌다 어른>서 ‘감성’ 주제로 특강

정재찬 한양대 국어교육과 교수가 7월 7일과 14일 O 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 프로그램에서 ‘감성(感性)’을 주제로 강연한다. 저서로 『시를 잊은 그대에게』, 『현대시의 이념과 논리』등을 펴낸 바 있는 정 교수는 방송에서 ‘시 에세이스트’로서 어른들의 서정적인 시심(詩心)을 일깨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감성(感性) △지성(知性) △이성(理性) △본성(本性) △다양성(多樣性) △야성(野性) 등을 주제로 지난 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와 11시에 성(性) 특집을 방송하고 있다.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2016-07 06

[리뷰][HY ERICA 80호] 성장하고, 비상하는 ‘Fly with ERICA’

▲ HY ERICA 2016년 5ㆍ6월호(통권 제80호) 한양대 ERICA캠퍼스 재학생이 직접 만드는 대표소식지 ‘HY ERICA’의 2016년 5ㆍ6월호(통권 제80호)가 발행됐다. 본 호는 ‘Fly with ERICA’를 주제로 성장하는 ERICA의 모습을 담았다. 먼저 ‘Power of ERICA’ 꼭지를 통해 대형 프라임사업 선정, LINC 4년 연속 1위, 2015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금속부문 최우수 수상 등 ERICA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조명하고 끝없이 비상하는 캠퍼스의 발전내용을 실었다. 이어 ‘People of ERICA’에는 금 나노클러스터 태양전지 기술을 개발한 방진호 응용화학과 교수의 ‘반짝반짝 금이 이제는 태양전지에?’ 학술기사와 2016년 이매진컵 한국대표로 선발된 스튜디오 애틱의 ‘Imagine 속 꿈, Imagine cup에서 시작하다’ 인터뷰 기사가 나와있다. 이번에 ‘Study in ERICA’가 탐구한 전공은 치열한 입학경쟁률을 자랑하는 실용음악학과다. 재학생들의 대학생활을 다루며 불 꺼지지 않는 연습실, 연습을 넘어 실전으로 이어지는 경연, 평가, 그리고 교수진 이야기까지 실용음악학과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또한 이 꼭지에서는 글로벌 인터십에 대한 내용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인턴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수연 광고홍보학과 4학년 학생과 권혜민 경영학부 학생을 인터뷰하고 해외에서 경험을 쌓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들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화장품 랭킹 어플리케이션 글로우픽을 창업한 공준식 동문의 스타트업 생존기도 주목할 콘텐츠다. 이외에도 ‘Pride of ERICA’에서는 한양상담센터를 다뤘다. 한양상담센터의 5가지 주요 프로그램, 기자의 한양상담센터 체험기, 한양상담센터 김경욱 수석연구원의 대면 인터뷰 등 한양상담센터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한다.

2016-07 05

[리뷰]2016 국제여름학교, 외국인 학생은 몇 명?

매년 여름, 방학중인 캠퍼스가 학기 중일때 보다 더 활기차지는 행사가 열립니다. 바로 '국제여름학교'입니다. 국제여름학교는 영어로 HISS(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라는 약칭을 쓰고 있는데요, 이 키워드가 적힌 티셔츠나 각종 안내문을 볼 수 있습니다. 4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입학식'으로 4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올해의 국제여름학교 현황을 이 날 촬영된 현장 사진과 함께 보시죠. ■ 2016 한양 국제여름학교 간단 통계 현황 1)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7월 4일부터 28일까지 총 4주간 진행. 15회 수업을 듣게 된다. 2) 4주간 수업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은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3) 올해 참가자수는 공식적으로 1,708명. 이중 본교 학생 245명을 제외하면 해외 학생은 모두 1,463명. 2013년도와 비교하면 5배 정도로 확장된 것 (2013년 313명, 2014년 750명, 2015년 1001명, 2016년 1463명) 4) 다양한 국정의 학생들. 싱가포르 951명으로 최다. 미국 243명, 홍콩 78명, 카자흐스탄 70명, 영국 25명, 오만 17명, 네덜란드 12명, 중국 11명 등 5) 개설 강좌는 모두 110개. 경제경영 분야가 25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한국어 강좌(17개) 그 외 과학, 공학, 예술, 인문학 등 11개 분야로 구성. 6) 초빙 교우너은 모두 67명. 국내 교원 21명 이외 해외 교원이 33명, 한국어 수업 강사 13명이 배정 7) 문화탐방 계획으로 한강 크루즈 파티 외 SM TOWN, 보령머드축제, 캐리비안베이와 에버랜드 방문과 시티투어가 예정 ▶ 국제여름학교 공식 홈페이지 : http://www.hanyangsummer.com/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 내용 바로 보기 (클릭)

2016-07 04

[리뷰][하이제닉 23호] “여름엔 뭘 입지?”, 하이제닉의 추천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5월호(통권 제23호)가 발행됐다. ▲ 하이제닉 2016년 5월호 (통권 제23호) 이번 호의 첫 페이지는 의류학과 졸업작품 패션쇼가 장식했다. 지난 5월 19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한마당에서 펼쳐진 패션쇼는 ‘A Creation’을 주제로 학생들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가 됐다. 4년간의 대학생활을 정리하는 의류학과만의 독특한 전통, 거대한 런웨이를 장악하며 벅찬 감동을 선사했던 작품들의 향연을 하이제닉이 포착했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찬 패션쇼 현장을 따라가보자! ▲ 의류학과 졸업작품 패션쇼. 하이제닉 2016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첫 번째 패션 클립, 오프 숄더 ▲ 오프 숄더. 하이제닉 2016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더운 여름 HOT한 날씨에 HOT한 노출로 봄과 여름 시즌을 나의 계절로 만들고 싶다면, 오프 숄더 아이템은 어떨까? 하이제닉에서는 이번 시즌을 주름잡은 스타일, 오프숄더를 집중탐구했다. 오프 숄더는 어깨 선을 얼만큼 드러냈는지, 하의 스타일을 어떻게 매칭했는지에 따라 각각 다른 느낌을 준다. 포멀한 롱팬츠와 입으면 과하지 않은 노출로 섹시함을 더해주거나,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조합한다면 쇄골과 어깨라인이 함께 청순매력을 UP! 두 번째 패션 클립, 하와이안 셔츠 ▲ 하와이안 셔츠. 하이제닉 2016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올해 여름은 유독 셔츠들이 다시 유행을 타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하와이안 패턴 셔츠는 보는 사람까지 시원해지게 만드는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아웃 웨어로 단추를 풀고 입어도, 이너로 단추를 잠궈 입어도 예쁜 하와이안 셔츠. 스타일링, 패턴과 색상에 따라 연출하는 느낌이 저마다 다른게 포인트!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남성들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치마무늬에도 활용되며 탁월한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 이번 여름이 가기 전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면, 하이제닉이 주는 팁을 놓치지 말자! 세 번째 패션 클립, 크롭 ▲ 크롭. 하이제닉 2016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크롭(Crop)이란 ‘잘라내다’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원래 사진 편집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로 쓰인다. 패션에서는 티셔츠나 바지의 재단을 짧게 디자인해 크롭 티나 크롭 팬츠로 부른다. 남성들에게 크롭은 스포츠웨어에서 주로 착용하며 여성들에게는 여름철 코디로 애용되고 있다. 특히 하이제닉이 소개하는 브랜드는 미스치프로 이는 오리지날리티를 표현하며 서퍼티 등 다양한 크롭제품이 유명하다. 또 키치워크는 2016년 S/S시즌 신생 브랜드로 요즘 유행하는 크롭티를 많이 볼 수 있다.

2016-06 30

[리뷰][사랑한대 2016년 7ㆍ8월호] 한양인의 축제 같은 나날

▲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7ㆍ8월호(통권 제231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7ㆍ8월호(통권 제231호)가 발행됐다. 231호 사랑한대의 ‘IT STORY’의 시작은 한양대 이슈들과 성과들로 꾸며졌다. 개교 77주년을 기념 ‘77하이리옷’ 이색 전시회, 2016 이공계 대학 평가 종합순위 1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ERICA 프라임사업 선정과 산학협력 선도대학 평가 매우우수 등 자랑스러운 한양의 기록들이 소개됐다. 또한 IT STORY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학습 멘토인 사회봉사단 희망한대 멘토링팀의 봉사이야기와 화학공학과 서영웅 교수가 전하는 ‘촉매 기술로 자연과 함께하는 세상 만든다’, 열정과 낭만 가득한 2016 봄 축제와 야외오페라 ‘토스카’ 사진 등 읽을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하다. ‘IT FAMILY’에는 17년차 방송작가 정소진(국어국문학과·96) 동문, 현재 7개 분야의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그룹으로 성장한 (주)웰크론 회장 이영규(섬유공학과·78) 동문의 인터뷰가 실렸다. 두 명의 동문이 하는 일은 다르지만, 그들이 공통적으로 조언하는 것은 ‘함께’라는 가치다.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알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꿈꾸는 동문들의 말에서 그들의 신념을 엿볼 수 있다. 교내의 IT FAMILY에는 생체공학과 임창환 교수가 소개됐으며 ‘뇌질환 정복으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한 걸음’을 주제로 했다. 임 교수는 우리 뇌의 비밀을 밝히고 질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찾는 데 본인의 연구가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외에도 국악과 학부생 17명이 결성한 거문고 앙상블 ‘허그’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IT PARTER’에는 윤병철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알려주는 ‘여름철에 더 조심해야 할 식중독과 수인성 전염병’, 한양대 공과대학 역사의 한 페이지인 ‘제7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의 자세한 이야기와 수상자들의 소감, 학교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인 관리처 관재팀의 스토리가 등장한다.

2016-06 14

[리뷰][카드뉴스] 생물학 공부는 카툰으로?

언론 인터뷰에서 "로봇만화를 보면서 만화가나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웠어요. '만화 그리는 과학자'가 됐으니 나름 꿈을 이룬 게 아닐까요?" 라고 말하는 한양대 신인철 교수. 그가 꿈을 이룬 이야기 들려드립니다.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해당 내용 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