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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12

[리뷰][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 가을과 함께 하는 세 번째 ‘동행’

▲한양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를 발간했다. 올봄 제1호로 첫 발걸음을 시작한 동행한대 뉴스레터는 이번 가을호를 통해 세 번째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동행한대 가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나눔칼럼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는 자랑스러운 한양의 선배이자 모교의 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서온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75·사학)의 인터뷰가 담겼다. 현재까지 모교에 6억 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명예의 전당 President's Honor Club에 등재된 이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그가 꿈꾸는 한양발전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사랑, 36.5°C’의 첫 번째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교수진이 학과 발전기금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오고 있는 ERICA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 이야기다. 컴퓨터공학과 학과장 조성현(91·전자계산학)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컴퓨터공학과의 아름다운 전통, ‘기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는 기부가 아닌 사회의 시스템처럼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조성현 학과장의 기부에 대한 생각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사랑, 36.5°C’의 두 번째 이야기는 십시일반 장학금으로 학과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약정하고, 최근 첫 기부를 시작한 박진우(02·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동문의 인터뷰가 실렸다. 현재 일반대학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박진우 동문은 14년을 동고동락한 한양대에 작지만 큰 힘을 보태고 싶어 망설임 없이 기부를 선택했다고 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에게 가장 먼저 장학금이 쓰였으면 좋겠다는 박진우 동문의 인터뷰는 한양대만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나눔칼럼’에는 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가 전하는 ‘기부를 넘어 대학발전의 촉진자로’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황 이사는 대학 본연의 역할 강화를 중심으로 모금 원리와 환경의 이해가 대학모금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했다. ‘Focus on’에서는 재학생들이 학업에 몰두하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요 기부자 명의(Naming) 장학금 및 단과대/학과별로 운영되는 다양한 장학금 소개를 담았다.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 이북 보기 가을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2 12

[리뷰][하이제닉 27호] 두꺼워진 패션에 어울리는 ‘레트로&스웨이드’ 스타일링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11월호(통원 제 27호)가 발행됐다. ▲2016년 11월호 표지 CLIP #1 레트로 룩 CLIP1에서는 올겨울 패션 키워드 ‘레트로 무드’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한양대 캠퍼스에서 만난 자기만의 레트로 무드를 완성한 한양대생들과 레트로 룩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양말과 핸드백만으로 충분히 레트로 무드를 낼 수 있는 코디 팁을 소개한다. CLIP #2 스웨이드 겨울에는 스웨이드지! 스웨이드 아이템 하나면 어떤 룩도 훨씬 더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을 준다. CLIP2에서는 스웨이드 제품 관리 방법과 스타일링 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스웨이드의 모든 것을 파헤쳐본다. LIFE & CULTURE 낮저밤이 언제나 ‘핫하다’는 수식어가 붙는 이태원! 하이제닉 LIFE & CULTURE팀이 이태원 핫플레이스 중 가장 독특하고 이국적인 매력을 가진 8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가벼운 식사부터 디저트와 펍까지 다양한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이태원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COLLUM 서울패션위크 2016년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DDP에서 열린 ‘17SS 헤라 패션 위크’를 하이제닉만의 시선으로 소개한다. SEOUL FASHION WEEK, Energetic, Ordinary people, Understanding trends, Leap 등 5가지 키워드에 따른 서울패션위크에 대한 각 시선은 서울패션위크가 세계 5대 패션 위크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알아야 할 것과 개발해야 할 것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다. 하이제닉 2016년 11월호(통권 제27호) 이북 보기 11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1 04

[리뷰][사랑한대 2016년 11·12월호] 2016년의 한양대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11·12월호(통권 233호)가 발행됐다. 233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IT STORY’는 ERICA 캠퍼스의 가을 풍경으로 시작했다. 이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서울캠퍼스가 2위(역대 최고)를, ERICA캠퍼스가 8위를 차지하고 QS 세계대학평가에서는 6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학술정보관의 도서 대출 순위가 소개됐다. 올해 1~9월 서울캠퍼스에서는 <총, 균, 쇠>였고, ERICA캠퍼스에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었다. IT STORY 마지막 코너인 ‘기술 한양’에는 최근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한 건축학부 안기현 교수의 인터뷰가 실렸다. ‘IT FAMILY’에는 김정은 배우(연극영화학과 석박사통합과정·15), 곽정기 경찰청 특수수사과장(법학과·94), 생명공학과 이민형 교수,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김정용 티크로스 대표(경영학부·85)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다른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기도 한 김정은 동문은 다시 시작한 학교생활이 “육체적으로는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행복”하다며, 학생들에게 “인생을 넓고 길게 보고, 상처받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고”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용걸 세계일보 논설위원(영어영문학과·84)는 학창시절 ‘한양저널’ 기자로 활동한 추억을 ‘IT Partner’ 지면에 기고했다.이어 이창범 한양대구리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전하는 ‘체중 조절 나만의 성공 비법’, ‘대트리스’ 등으로 활동 중인 사회봉사단 소식, 지난 10월 15일 홈커밍데이의 이야기, 한대신문사·한양저널·한양대학교 교육방송국의 소개가 전해졌다. 마지막 장에서는 최정윤 학생(미디어커뮤니케이션·14)의 터키 여행 소감과 사진을 볼 수 있다. 사랑한대 이북 11·12월호 바로보기 사랑한대 이북 전체 목록 보기

2016-10 25

[리뷰][하이제닉 26호] 이 계절에 필수! 환절기 패션 아이템

2016년 10월호 표지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10월호(통원 제 26호)가 발행됐다. CLIP #1 아우터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 끝나고 어느 순간 다가온 환절기에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고민이라면? 이번 CLIP팀에선 일교차가 심한 요즘 낮엔 시원하고 밤엔 따듯한 효자 아우터를 소개한다. 셔츠와 가디건, 후드집업은 단연 빼놓을 수 없는 스테디 셀러! 여기에 올 유행을 더해 개성 있는 코디 방법을 볼 수 있다. 그 외에 떠오르는 간절기 아이템인 위크 자켓과 보머재킷까지 활용도 높은 여러 아우터를 만나보자. CLIP #2 스타일링 변덕스러운 날씨 견디기 그 두 번째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특히 팬톤 올해의 가을 트렌드 색상과 이를 반영한 옷, 그리고 코디까지 함께 소개하여 더욱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애스키모의 전통 복식에서 유래된 아노락과 운동 감독들의 자켓이 기원인 코치 자켓을 다양한 디자인과 색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남녀 별로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LIFE & CULTURE 낮저밤이 이번 LIFE & CULTURE팀은 장기 연재로 기획된 낮저밤이 시리즈를 시작한다. 낮저밤이란 낮과 밤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곳을 찾아 시간마다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하는, 하이제닉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라고 한다. 처음으로 찾아나선 익선동은 전통과 현대의 적절한 조합으로 현재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인 한양인을 위해 낮과 밤 시간대에 알맞는 스토어를 제시한다. COLLUM 유니섹스의 역설 ‘유니섹스의 역설’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의 정도에 문제를 제기한 이번 컬럼은 과연 유니섹스라는 말이 얼마나 정당한가에 대해 발문하고 있다. 유니섹스란 남성과 여성의 구별이 없어진 것을 이르는 말로 흔히 패션계에서 중성적인 옷을 칭할 때 사용한다. 그러나 사실상 남성에게 여성적 특징이 부여되는 일은 거의 없다. 남자가 여성성이 강한 옷을 입는다면 오히려 이상한 시선으로 처다보기도 한다. 이런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 하이제닉 2016년 10월호(통권 제26호) 이북 보기 10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09 20

[리뷰][하이제닉 25호] 19명의 한양인, 개강패션을 보자!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9월호(통원 제 25호)가 발행됐다. ▲ 2학기 개강패션, 하이제닉 2016년 9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9월 6일 부터 9월 13일 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총6일간 2학기를 맞이한 한양대 학생들의 패션 , 바로 ‘개강 패션’ 을 촬영하였다. 한양대에 재학중인 성별, 나이 상관없이 외국인 유학생까지 누구나 ‘개강패션’의 모델이 되었다. 이날만을 기다려 왔을 한양대 속 패션피플, 그들을 찾기위해 하이제닉의 모든 팀원이 참여하여 몇시간씩 찾아다녔다. 바로 하이제닉이 찾아낸, 하이제닉에게 포착된 한양대 속 ‘개강패션’의 모델들은 누구일지 지금 바로만나보자. 하이제닉 2016년 10월호(통권 제26호) 이북 보기 9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08 23

[리뷰][2016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 기부의 문화, 한양의 힘

한양대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이 펴낸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는 2015년 3월부터 2016년 2월까지 1년 동안의 주요 기부 소식들이 담겨져 있다. 본 보고서는 한 해 동안 모인 기부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후원자에게 안내드리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보고서는 크게 △Beyond the Global Hanyang △Heart to Hanyang △Thanks to Hanyang 등 세 부문으로 구성됐다. 기부와 관련된 콘텐츠를 살펴보면 먼저 Beyond the Global Hanyang에서 ‘기부가 만드는 변화’를 통해 기부금으로 증축, 리모델링 되어진 건물들을 소개한다. 이어 Heart to Hanyang에서는 ‘한양, 힘이 되는 밤’ 행사를 집중 조명했으며 ‘기부 단신’ 지면을 통해 그동안 기부금을 후원한 인사, 기부 목적 등 이와 연관된 내용을 간단하게 실었다. 마지막으로 Thanks to Hanyang는 지난 1년간 한양대의 기부 및 약정과 관련된 현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자료가 수록됐다. 기부금 현황, 기부금 분석, 기부자 분석, 기부금 용도별 모금 및 지출현황 등이 공개돼 있다. 이외에도 보고서는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을 공개해 한양의 곁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발전기금 종류와 기부방법에 대한 Q&A를 마련해 발전기금의 종류, 기부 절차, 기부금 납입 방법, 소액 기부, 현물 기부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는 최근 대학의 주요 뉴스와 성과를 담았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는 다양한 기부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 지난 1년간의 기부 관련 통계 내용을 그래프와 설명으로 담았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 기부자 명단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하여 담았다.

2016-08 17

[리뷰][하이제닉 24호] 한 여름, 놓치지 말아야 할 ‘잇 아이템’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8월호(통권 제24호)가 발행됐다. ▲ 하이제닉 2016년 8월호 (통권 제24호) LIFE & CULTURE ▲ 루프탑 식당(Dining), 카페(Cafe), 바(Bar) 등 다양한 명소가 소개됐다. 하이제닉 2016년 8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이번 호의 라이프 앤 컬쳐는 ‘루프탑’의 매력에 빠져본다. 루프탑이란 지붕이 없는 옥상을 뜻하는 말로 하이제닉은 루프탑 식당(Dining), 카페(Cafe), 바(Bar) 등을 소개하며 각 명소의 위치, 영업시간, 특징, 가격대 등을 자세하게 알린다. 특히 루프탑 건물들의 장점은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좋은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고 커피나 술을 마실 수 있다는 것. 최근에는 저녁뿐만 아니라 낮에도 멋진 전경을 볼 수 있는 핫플레이스들이 많다. 좋은 분위기에서 먹는 음식은 그 맛도 두 배! 첫 번째 패션 클립, 2016 Summer Vacation Look ▲ 선글라스 코디(왼쪽), 로브 코디(오른쪽). 하이제닉 2016년 8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설레는 여름 휴가, 어떻게 입어야 할 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하이제닉이 제안하는 몇 가지 코디법을 추천한다. 먼저 선글라스는 자외선차단과 스타일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능성과 패션적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안경알의 모양, 테의 재질만을 변화시켜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을 것! 다음으로 로브(Robe) 스타일링도 대세다. 로브 가디언은 여러 소재와 패턴이 있고 원 포인트로 활용이 가능하며, 움직임이 많을 때도 활용성이 높고 실용성까지 갖춰 여름철 필수 유행 아이템으로 꼽힌다. 주로 하늘하늘하고 시원해보이는 스타일을 낼 수 있다. 비치웨어로도 손색 없는 아이템! 두 번째 패션 클립, 2016 Summer ITEM ▲ 파이핑 셔츠 코디. 하이제닉 2016년 8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올해 여름 잇 아이템들은 뭘까. 하이제닉이 시끄럽고 더운 도시에서 당신을 빛나게 할 코디와 아이템들을 선별했다. 최근 S/S트렌드로 파자마룩이 급부상하며 유행 중인데, 이 중에서도 단연 인기를 끌고 있는 파이핑 셔츠가 그 것. 파이핑이란 원든 끝을 원단으로 감싸 만든 둥근 테두리테를 말하는데, 대조적인 원단을 대어 색다른 느낌을 연출한다. 심플하도 다른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츄바스코(왼쪽)과 올레바 브라운의 스웜쇼프(오른쪽). 하이제닉 2016년 8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이외에도 멕시코 전통 신발인 ‘Huarache’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 소재와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츄바스코(Chubasco)’ 샌들도 여름 주요 패션 중 하나. 루즈한 신발과 색깔이 다른 옷을 매치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남성 프리미엄 비치 브랜드 올레바 브라운의 ‘스웜쇼츠’도 물속에서도 입을 수 있는 반바지를 모토로 여름 반반지 패션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기본적인 반바지 스타일에 독특한 프리팅으로 눈길을 끈다. 제일 대중적인 핏은 ‘Bull Dog’이다.

2016-07 25

[리뷰][카드뉴스] 2015년도 한양대 우수 연구 …12개 분야와 연구 교수

2015년도 한 해 동안 다양한 연구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그 중 좋은 성과를 내거나 주목할만한 연구 12개를 선정해, 최근 산학협력단이 출간한 '2015 연구성과 리포트'에 담았는데요, 그 12개의 연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래 목록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개별 소개는 관련 기사로 모아놨습니다. 보시죠! * 해당 내용은 이북 형태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2015 한양 연구성과 리포트 eBook 보기 국문 http://book.hanyang.ac.kr/Viewer/2015HYURARK 영문 http://book.hanyang.ac.kr/Viewer/2015HYURARE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바로 보기 (클릭)

2016-07 20

[리뷰][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 두 번째 내딛은 ‘동행’ 발걸음

▲ 한양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통권 제2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통권 제2호)를 발간했다. 어느덧 두 번째 펴낸 동행한대 뉴스레터는 지난 호와 같이 주요 콘텐츠로 △희망, 100°C △사랑, 36.5°C △나눔칼럼 △FOCUS ON △발전기금 News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는 故 유세혁 박사의 발전기금 전달식 및 명예의 전당 헌액식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졌다. 별세하기까지 한양대에 몸 담았던 故 유세혁 박사의 가족들은 고인의 애착이 남다르고 특별했던 한양대의 발전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했고, 고인은 명예의 전당 ‘Gold Honor Club(1억 원 이상)’에 등재뙜?? 이번 호에는 故 유세혁 박사의 아들 유정석 국민대 경영학과 교수에게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사랑, 36.5°C’의 첫 소식은 최경준 더진국 한양대점 점장의 인터뷰로 시작했다. 최 점장은 환경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매월 한양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더진국 장학기금’은 더진국의 메뉴 중 단일품목의 매출 비율에 따라 월 단위로 기부가 이루어진다. 기부를 향한 작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최 점장을 만나 진국 같이 깊은 마음을 들어봤다. ‘사랑, 36.5°C’의 두 번째 소식은 ‘온누리 국악경연대회’에서 받은 수상금 각 1백만 원씩 총 2백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국악과 김승란, 정윤형 학생에 대해 알렸다. 두 학생은, 기쁨을 더 크게 하는 기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나눔칼럼’에는 Bekay Ahn 한국기부문화연구소장이 전하는 ‘기부문화 발전을 위한 명문대학의 4가지 역할’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그는 4가지 역할에 가치 생태계의 조성을 위한 인큐베이터, 철학과 학문이 있는 기부문화 소스, 포용적 비즈니스의 선도, 정보 불균형 해결 등을 꼽았다. ‘Focus on’에서는 한양대 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를 소개하고 송기민 산학협력단 교수, 이유나 파이낸스경영학과 학생, 이영순 학부모 등 기부자들의 미니 인터뷰를 담았다.

2016-07 19

[리뷰][2015 한양 연구성과 리포트] 대표 우수 연구성과 담은 자료집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2015년 한양을 대표하는 우수 연구성과를 정리해 ‘2015 HYU Research Annual Report’을 펴냈다. 본 책자에는 한양이 수행한 뛰어난 연구성과들을 연도별, 분야별 등 체계적으로 정리해 대상 연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본교의 국내외 홍보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무엇보다 한양의 대표적인 연구 내용을 핵심적으로 소개한만큼 연구의 역사와 미래를 조망하는 기초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 <2015 HYU Research Annual Report>의 국문판 표지(왼쪽), 영문판 표지(오른쪽) 주요 콘텐츠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2010~2015 통계로 보는 한양의 연구성과’에서는 최근 6년간 연구성과를 통계자료로 확인할 수 있다. 논문실적, 연구비실적, 특허실적, 기술이전 계약실적 등의 현황을 살펴보며 세계 정상급 연구를 추구하는 한양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 다음으로 ‘2015 HYU 우수 연구성과’에서는 분야별로 최근 3년간 우수한 성과를 거둔 12명을 선정해 연구성과를 남았다. 선정은 내부공모를 통해 내부 심의위원회 구성 후 종합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이어 ‘2015 이달의 연구자’에서는 산학협력단에서 매주 선정하는 금주의 우수논문 중 월별 가장 우수한 논문의 교신저자를 선정해 해당 교수의 연구성과를 소개한 내용인 ‘이달의 연구자’ 내용을 축약해 담았다. 마지막으로 ‘주요 R&D 프로젝트 수주 실적’은 연구비가 큰 규모를 중심으로 융합연구에 기반을 둔 대형 R&D 수주 실적 10개 프로젝트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다. 한편 자료집은 국문과 영문 두 가지 버전으로 출판됐다. 국문의 내용은 동일하게 영문으로도 볼 수 있다. 주요 콘텐츠 목차 2015 HYU 우수 연구성과 01 자율주행자동차의 정보융합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 전자제어 시스템 설계기술 (스마트자동차 분야) / 02 인공근육 개발 (전기생체 분야) / 03 2차원 나노탄소 기반 기체 분리막 기술 (에너지 분야) / 04 루게릭병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 (임상의학 분야) / 05 2차원 웨어러블 직물소재 기반 에너지 하비스팅 기술 (물리학 분야) / 06 운율구조의 역동성에서 나타나는 언어의 보편성과 개별성 (언어학(음성학) 분야) / 07 지방세포 표적형 유전자 전달기술 개발 (생명공학 분야) / 08 땀구멍 지도를 이용한 새로운 지문분석법 개발 (화학공학 분야) / 09 빅데이터 분석기술 개발 (컴퓨터공학 분야) / 10 중뇌(midbrain) 인자 Nurr1과 Foxa2를 이용한 파킨슨병 유전자 치료 연구 (기초의학 분야) / 11 류마티스 질환의 유전체 연구 (임상의학 분야) / 12 플렉서블 소자용 MLD-ALD 유기-무기 복합 배리어막 개발 (화학 분야) 2015 이달의 연구자 01 MRI를 통한 조기 치매 선별 검사법 (공과대학 생체공학전공 이종민 교수) / 02 바이오의약과 약물전달 시스템(DDS) 기술융합을 통한 비만세포 치료 (공과대학 생명공학과 김용희 교수) / 03 인돌 화합물과 은 촉매를 이용한 고효율 합성법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윤소원 교수) / 04 생명과학과 컴퓨터공학의 융합, 소프트웨어로 파헤치는 유전 정보 (공과대학 컴퓨터전공 백은옥 교수) / 05 파킨슨병 예방의 핵심 열쇠, 비타민 C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상훈 교수) / 06 광 간섭 촬영 및 3차원 복원기술을 통해 심장 혈관을 3D로 재구성 (공과대학 생체공학전공 유홍기 교수) / 08 CP/MOFs를 통한 휘발성 유기물질 감지기술 연구 (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과 김기현 교수) / 09 탄소 코팅 및 나노미터 수준의 입자 축소를 통해 소듐이온 배터리의 전기 전도율 향상 성공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 / 10 실리콘에 나노 결정을 코팅하는 코어쉘 구조도입을 통해 배터리 성능 개선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김한수 교수) / 11 예측되지 못한 충격’에 중점을 둔 기존의 연구와 달리 ‘예측된 충격’에 중점, 이에 대한 최초의 실증적 분석(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남덕우 교수) / 12 그래핀 성장을 이용, 음극 재료 손상 최소화해 리튬이온 배터리 수명 극대화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박원일 교수) 2015 주요 R&D 프로젝트 수주 실적 01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윤동원 교수) / 02 기후변화 적응형 도시 열환경 설계 시스템 기술 개발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오규식 교수) / 03 시공간 빅데이터 기반 사회문제 해결 인포매틱스 플랫폼 (공과대학 소프트웨어전공 차재혁 교수) / 04 세포신호제어 기반 맞춤형 신약개발 기술연구 (공과대학 생명공학과 류성언 교수) / 05 저가보급형 내분비계장애물질 대체물질 개발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계명찬 교수) / 06 EUV 펠리클 구조 설계 및 식각공정 플랫폼 개발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안진호 교수) / 07 멀티레벨 전도도를 가지는 금속-반도체 변환 소재 개발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성명모 교수) / 08 한국인 맞춤/보급형 수동식 인공호흡기 및 휴대용 비디오 후두경 개발 (의과대학 응급의학교실 임태호 교수) / 09 新글로벌 에너지 거버넌스와 한국의 국가에너지 전략 (국제학부 김연규 교수) / 10 혼인이주자와 이주노동자에 관한 통합적 연구기반 구축과 학제간 분석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김두섭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