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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18

[리뷰][카드뉴스] 방학중 더 좋아지는 ERICA캠퍼스, 무엇이 달라질까?

ERICA캠퍼스가 방학을 맞아 학생 복지 관련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재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알리고, 변화하는 캠퍼스의 모습을 통해 발전하는 캠퍼스의 이미지를 고취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어떤 변화들이 있을까?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해당 내용 바로 보기 (클릭)

2016-07 18

[리뷰]"학부모의 질문에 답하다" 취업진로 토크콘서트 현장

16일, ERICA캠퍼스에서 커리어개발센터 주최로 열린 '학부모 취업진로 설명회' 프로그램 중 <인사담당자와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진로지도, 취업지원, 경력개발 등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것에 대하여 현장에서 답변을 해주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학부모'의 입장에서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고 기획된 것 만큼 학부모들의 호응도 컸다. 현장에서 나왔던 주요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Q1. 기업들이 학생들이 학업연장, 졸업유예를 통해서 8학기가 아닌 9학기 10학기 심한경우는 6년 이상 학교에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그 부분이 기업에서 봤을 때 늘 하시는 말씀은 그 공백기동안 과연 어떤 일을 하고 무얼 했는지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게 가장 일반적인 답변입니다. 저도 학생들에게 그렇게 얘기하구요. 과연 그 일반적인 답변이 맞는지 그 때 학생들이 무엇을 했으면 좋은지? A1. 사실 솔직히 얘기를 드리자면 대졸 신입 공채라고 하잖아요. 공개채용을 하는 이유는 회사에서 대부분의 인력의 사무직, 화이트칼라라는 70~80프로는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0~30프로의 경력직원도 이전의 회사에서 신입사원으로 컸기 때문에 경력직이 돼서 우리 회사에 들어온거죠. 그러다보니 결국은 나이나 선후배 관계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 대졸 사원이다 그러면 27~30정도 뽑았구요. 요새는 28~32이 일반적이고 여자분들은 3~4살 빼면 될 것 같습니다. 그건 당연한거죠. 저보다 제 후배가 몇 살이 더 많으면 이슈가 되겠죠 회사에서.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나이는 커리어에 들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예전에 비해 나이에 대한 제한이 심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학생들도 어학연수도 하고 커리어도 쌓고 하기 때문에 4년 만에 졸업하지 않고 대부분 회사에서도 그렇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얼추 30살이 넘고요. 여자분들도 28살이 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Q2. 제가 아주 심플한 두 번째 질문을 골랐는데 영문과 부모님께서 하신 질문입니다. 일 학년 때는 무엇을 해야하나요? A2. 저도 그런 질문을 많이 받아요. 저학년때 무엇을 해야하나? 개인적인 생각으로 1학년 때는 학점관리를 해야합니다. 그게 안되면 3학년 4학년때 절대적으로 학점관리가 안돼요. 대기업에 취업한 평균 학점을 보니 3.5~3.7이 제일 많구요. 3.8~4.0사이가 가장 안정권으로 취업을 하더라구요. 평균이 그렇다는 것인데 1학년때 학점관리가 안되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Q3. 학부모님들의 또다른 질문입니다. 졸업을 늦추면서까지 다중전공 내지 복수전공을 해야 하는 것인지? 이러한 부분들이 채용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것인지? A3. 제 생각에는 이공계 친구들에게는 주전공이 제일 중요한것같습니다. 석사도 의미가 있고 물론 기업에서 선호하는 전공이여야겠지요. 전자공학이라던가 물리학이라던가 이런쪽에서는 주전공이 큰 의미가 있습니다. 면접볼 때도 연구한 내용까지 물어보기 때문입니다. 인문계에서는 대부분은 경영학을 부전공을 했더라고요. 인문계 친구들에게 중요한 것은 기업에서 복수전공을 무얼했나 보다는 이 친구들의 입사를 위해서 준비한 것들을 더 많이 봅니다. 복수전공이나 무슨 석사나 이런 것들 보다 직무에 대한 준비, 인턴십이나 알바 등의 현장 체험, 학창시절에 있었던 인상깊었던 일 등이 중요합니다. Q4. 학부모님께서 해주신 질문이 또 있는데... 대학이나 학과가 취업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A4. 지금은 어느 대학을 나왔냐가 중요한 시대가 아니다. 지금은 전공이 무엇이며, 어떤 직무를 선호하며, 그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하였는가가 중요하며 이에 맞는 사람을 뽑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인턴의 대한 경험과 직무에 대한 경험, 다양성의 대한 경험인데 요새는 많이 의미가 달라졌는데 선택과 집중이 아주 중요하구요. 중구난방식의 다양성이 아닌 여러 가지를 선택하고 거기에 대한 집중을 해야 다양한 활동으로 인정이 됩니다. 즉, 이상적인 내용이 아닌, 자신이 그 활동에서 무엇을 하였고 자신의 경험이 중요하고 객관적인 과거의 경험 펙트 사실이 있는지 없는지를 요구합니다. 즉 1학년때부터 전공 선택과 더불어 여러 가지 나의 컨텐츠들을 만드는 것을 지켜보아야 합니다. 무조건 적성 찾아가서 가는 방향보다는 어떤 창의성에 의한 , 인문학적인 소양 같은것도 병행해야합니다.

2016-07 08

[리뷰]정재찬 교수, <어쩌다 어른>서 ‘감성’ 주제로 특강

정재찬 한양대 국어교육과 교수가 7월 7일과 14일 O 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 프로그램에서 ‘감성(感性)’을 주제로 강연한다. 저서로 『시를 잊은 그대에게』, 『현대시의 이념과 논리』등을 펴낸 바 있는 정 교수는 방송에서 ‘시 에세이스트’로서 어른들의 서정적인 시심(詩心)을 일깨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감성(感性) △지성(知性) △이성(理性) △본성(本性) △다양성(多樣性) △야성(野性) 등을 주제로 지난 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와 11시에 성(性) 특집을 방송하고 있다.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 출처 : O tvN 방송 장면 캡처

2016-07 06

[리뷰][HY ERICA 80호] 성장하고, 비상하는 ‘Fly with ERICA’

▲ HY ERICA 2016년 5ㆍ6월호(통권 제80호) 한양대 ERICA캠퍼스 재학생이 직접 만드는 대표소식지 ‘HY ERICA’의 2016년 5ㆍ6월호(통권 제80호)가 발행됐다. 본 호는 ‘Fly with ERICA’를 주제로 성장하는 ERICA의 모습을 담았다. 먼저 ‘Power of ERICA’ 꼭지를 통해 대형 프라임사업 선정, LINC 4년 연속 1위, 2015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금속부문 최우수 수상 등 ERICA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조명하고 끝없이 비상하는 캠퍼스의 발전내용을 실었다. 이어 ‘People of ERICA’에는 금 나노클러스터 태양전지 기술을 개발한 방진호 응용화학과 교수의 ‘반짝반짝 금이 이제는 태양전지에?’ 학술기사와 2016년 이매진컵 한국대표로 선발된 스튜디오 애틱의 ‘Imagine 속 꿈, Imagine cup에서 시작하다’ 인터뷰 기사가 나와있다. 이번에 ‘Study in ERICA’가 탐구한 전공은 치열한 입학경쟁률을 자랑하는 실용음악학과다. 재학생들의 대학생활을 다루며 불 꺼지지 않는 연습실, 연습을 넘어 실전으로 이어지는 경연, 평가, 그리고 교수진 이야기까지 실용음악학과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또한 이 꼭지에서는 글로벌 인터십에 대한 내용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인턴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수연 광고홍보학과 4학년 학생과 권혜민 경영학부 학생을 인터뷰하고 해외에서 경험을 쌓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들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화장품 랭킹 어플리케이션 글로우픽을 창업한 공준식 동문의 스타트업 생존기도 주목할 콘텐츠다. 이외에도 ‘Pride of ERICA’에서는 한양상담센터를 다뤘다. 한양상담센터의 5가지 주요 프로그램, 기자의 한양상담센터 체험기, 한양상담센터 김경욱 수석연구원의 대면 인터뷰 등 한양상담센터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한다.

2016-07 05

[리뷰]2016 국제여름학교, 외국인 학생은 몇 명?

매년 여름, 방학중인 캠퍼스가 학기 중일때 보다 더 활기차지는 행사가 열립니다. 바로 '국제여름학교'입니다. 국제여름학교는 영어로 HISS(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라는 약칭을 쓰고 있는데요, 이 키워드가 적힌 티셔츠나 각종 안내문을 볼 수 있습니다. 4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입학식'으로 4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올해의 국제여름학교 현황을 이 날 촬영된 현장 사진과 함께 보시죠. ■ 2016 한양 국제여름학교 간단 통계 현황 1)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7월 4일부터 28일까지 총 4주간 진행. 15회 수업을 듣게 된다. 2) 4주간 수업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은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3) 올해 참가자수는 공식적으로 1,708명. 이중 본교 학생 245명을 제외하면 해외 학생은 모두 1,463명. 2013년도와 비교하면 5배 정도로 확장된 것 (2013년 313명, 2014년 750명, 2015년 1001명, 2016년 1463명) 4) 다양한 국정의 학생들. 싱가포르 951명으로 최다. 미국 243명, 홍콩 78명, 카자흐스탄 70명, 영국 25명, 오만 17명, 네덜란드 12명, 중국 11명 등 5) 개설 강좌는 모두 110개. 경제경영 분야가 25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한국어 강좌(17개) 그 외 과학, 공학, 예술, 인문학 등 11개 분야로 구성. 6) 초빙 교우너은 모두 67명. 국내 교원 21명 이외 해외 교원이 33명, 한국어 수업 강사 13명이 배정 7) 문화탐방 계획으로 한강 크루즈 파티 외 SM TOWN, 보령머드축제, 캐리비안베이와 에버랜드 방문과 시티투어가 예정 ▶ 국제여름학교 공식 홈페이지 : http://www.hanyangsummer.com/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 내용 바로 보기 (클릭)

2016-07 04

[리뷰][하이제닉 23호] “여름엔 뭘 입지?”, 하이제닉의 추천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5월호(통권 제23호)가 발행됐다. ▲ 하이제닉 2016년 5월호 (통권 제23호) 이번 호의 첫 페이지는 의류학과 졸업작품 패션쇼가 장식했다. 지난 5월 19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한마당에서 펼쳐진 패션쇼는 ‘A Creation’을 주제로 학생들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가 됐다. 4년간의 대학생활을 정리하는 의류학과만의 독특한 전통, 거대한 런웨이를 장악하며 벅찬 감동을 선사했던 작품들의 향연을 하이제닉이 포착했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찬 패션쇼 현장을 따라가보자! ▲ 의류학과 졸업작품 패션쇼. 하이제닉 2016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첫 번째 패션 클립, 오프 숄더 ▲ 오프 숄더. 하이제닉 2016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더운 여름 HOT한 날씨에 HOT한 노출로 봄과 여름 시즌을 나의 계절로 만들고 싶다면, 오프 숄더 아이템은 어떨까? 하이제닉에서는 이번 시즌을 주름잡은 스타일, 오프숄더를 집중탐구했다. 오프 숄더는 어깨 선을 얼만큼 드러냈는지, 하의 스타일을 어떻게 매칭했는지에 따라 각각 다른 느낌을 준다. 포멀한 롱팬츠와 입으면 과하지 않은 노출로 섹시함을 더해주거나,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조합한다면 쇄골과 어깨라인이 함께 청순매력을 UP! 두 번째 패션 클립, 하와이안 셔츠 ▲ 하와이안 셔츠. 하이제닉 2016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올해 여름은 유독 셔츠들이 다시 유행을 타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하와이안 패턴 셔츠는 보는 사람까지 시원해지게 만드는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아웃 웨어로 단추를 풀고 입어도, 이너로 단추를 잠궈 입어도 예쁜 하와이안 셔츠. 스타일링, 패턴과 색상에 따라 연출하는 느낌이 저마다 다른게 포인트!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남성들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치마무늬에도 활용되며 탁월한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 이번 여름이 가기 전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면, 하이제닉이 주는 팁을 놓치지 말자! 세 번째 패션 클립, 크롭 ▲ 크롭. 하이제닉 2016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크롭(Crop)이란 ‘잘라내다’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원래 사진 편집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로 쓰인다. 패션에서는 티셔츠나 바지의 재단을 짧게 디자인해 크롭 티나 크롭 팬츠로 부른다. 남성들에게 크롭은 스포츠웨어에서 주로 착용하며 여성들에게는 여름철 코디로 애용되고 있다. 특히 하이제닉이 소개하는 브랜드는 미스치프로 이는 오리지날리티를 표현하며 서퍼티 등 다양한 크롭제품이 유명하다. 또 키치워크는 2016년 S/S시즌 신생 브랜드로 요즘 유행하는 크롭티를 많이 볼 수 있다.

2016-06 30

[리뷰][사랑한대 2016년 7ㆍ8월호] 한양인의 축제 같은 나날

▲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7ㆍ8월호(통권 제231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7ㆍ8월호(통권 제231호)가 발행됐다. 231호 사랑한대의 ‘IT STORY’의 시작은 한양대 이슈들과 성과들로 꾸며졌다. 개교 77주년을 기념 ‘77하이리옷’ 이색 전시회, 2016 이공계 대학 평가 종합순위 1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ERICA 프라임사업 선정과 산학협력 선도대학 평가 매우우수 등 자랑스러운 한양의 기록들이 소개됐다. 또한 IT STORY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학습 멘토인 사회봉사단 희망한대 멘토링팀의 봉사이야기와 화학공학과 서영웅 교수가 전하는 ‘촉매 기술로 자연과 함께하는 세상 만든다’, 열정과 낭만 가득한 2016 봄 축제와 야외오페라 ‘토스카’ 사진 등 읽을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하다. ‘IT FAMILY’에는 17년차 방송작가 정소진(국어국문학과·96) 동문, 현재 7개 분야의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그룹으로 성장한 (주)웰크론 회장 이영규(섬유공학과·78) 동문의 인터뷰가 실렸다. 두 명의 동문이 하는 일은 다르지만, 그들이 공통적으로 조언하는 것은 ‘함께’라는 가치다.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알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꿈꾸는 동문들의 말에서 그들의 신념을 엿볼 수 있다. 교내의 IT FAMILY에는 생체공학과 임창환 교수가 소개됐으며 ‘뇌질환 정복으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한 걸음’을 주제로 했다. 임 교수는 우리 뇌의 비밀을 밝히고 질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찾는 데 본인의 연구가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외에도 국악과 학부생 17명이 결성한 거문고 앙상블 ‘허그’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IT PARTER’에는 윤병철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알려주는 ‘여름철에 더 조심해야 할 식중독과 수인성 전염병’, 한양대 공과대학 역사의 한 페이지인 ‘제7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의 자세한 이야기와 수상자들의 소감, 학교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인 관리처 관재팀의 스토리가 등장한다.

2016-06 14

[리뷰][카드뉴스] 생물학 공부는 카툰으로?

언론 인터뷰에서 "로봇만화를 보면서 만화가나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웠어요. '만화 그리는 과학자'가 됐으니 나름 꿈을 이룬 게 아닐까요?" 라고 말하는 한양대 신인철 교수. 그가 꿈을 이룬 이야기 들려드립니다.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해당 내용 보기 (클릭)

2016-06 03

[리뷰][하이제닉 22호] 하이제닉이 추천하는 믿고 입는 봄 스타일링!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4월호(통권 제22호)가 발행됐다. ▲ 하이제닉 2016년 4월호 (통권 제22호) 이번 호의 ‘LIFE & CULTURE’ 주제는 대학생들의 식문화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편의점 먹거리를 공개한다. 배고픈 한양인들을 위해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편의점 먹거리 환상 궁합을 먹스타그램 형식으로 알려재미를 더했다. ‘패션 클립’은 트렌치코트, 점프수트, 봄 원피스에 대해 다뤘다. 스타일링에 따라서 패션 포인트가 달라지는 아이템들이기에 색다른 활용도가 궁금한 한양인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칼럼’은 장 폴 고티에 展, 패션 북 8권, 여성혐오의 중심에 선 Dior(디올)과 Mac(맥), 안도 다다오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첫 번째 패션 클립,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패션클립. 하이제닉 2016년 4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스타일링하기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트렌치코트는 단연 돋보적이다. 하이제닉에서는 무심코 걸친 트렌치코트의 시크함부터 어떤 패션 아이템과도 무난하게 잘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트렌치코트의 다양한 코디법을 일러준다. 색상, 기장, 벨트, 카라 등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할 방법은 무궁무진! 봄과 가을을 대표하는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트렌치코트의 세계에 빠져보자. 두 번째 패션 클립, 점프수트! ▲ 점프수트. 하이제닉 2016년 4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점프수트는 바지와 상의가 하나로 붙어있는 형태의 옷으로 입고 벗기가 간편하고 치마보다 활동성이 좋아 봄나들이 적격인 패션 아이템이다. 초기 점프수트는 원래 소방대, 작업복, 아기옷 등으로 많이 입혀졌다가 1950~60년대 엘비스 프레슬리를 시작으로 대중화됐다. 그 이후 시대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변화를 거듭, 오늘날 패션에 이르렀다. 꾸미지 않은 듯 스타일리시한 멋을 내면서도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점프수트. 올 봄이 가기 전 어떤 옷을 입을 지 고민하지 말고 점프수트를 꺼내어 보자! 세 번째 패션 클립, 봄 원피스 ▲ 봄 원피스 패션클립. 하이제닉 2016년 4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 봄 날, 딱 놀러가기 좋은 날씨인데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고민이라면,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원피스! 남친과의 데이트에서 봄을 닮은 여성스러움을 어필하고 싶다면 봄 원피스를 눈여겨 보는 건 어떨까? 특히 올해 S/S 트렌드 원피스는 슬립(Slip) 드레스, 플리츠(Pleats) 드레스, 레이스(Lace) 드레스 스타일이라고. 하이제닉이 체형에 맞는 원피스까지 추천해주니 필독! 칼럼, 장 폴 고티에 展부터 안도 다다오의 매력까지 ▲ 칼럼 페이지. 하이제닉 2016년 4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이번 호의 칼럼에서 주목할 부분은 상식을 뒤엎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패션계의 악동'이라 불리우는 장폴고티에의 첫 패션 전시다. 첫 전시인만큼 최첨단 기술이 구현된 살아있는 전시를 선보였다고. 아시아 최초이자 마지막 월드 투어 전시인 장폴고티에 展을 통해 그의 작품을 이해하고 거장의 살아 숨쉬는 현재를 마주해보자. 또한 칼럼은 에디터가 직접 읽어보고 엄선한 패션 북 여덟 가지, 최근 여성혐오 논란으로 몸살을 앓은 Dior(디올)과 Mac(맥)의 행보, 건축의 대가 안도 다다오의 철학을 들여다본다.

2016-05 18

[리뷰][대학광고] 개교 77주년의 메시지 "한양의 역사가 대한민국 도전의 역사"

올해로 개교 77주년을 맞은 한양대학교는 개교기념일(5/15)을 즈음하여 의미있는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77주년이라는 숫자의 의미와 함께 한양의 역사성을 강조하는 대형 현수막인데요, 파란색의 시원한 이미지를 배경으로 '77년 한양의 역사가 대한민국 도전의 역사'라는 글귀를 강조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우측 하단에 77주년 공식 엠블럼이 배치되었습니다. 배경으로 쓰인 이미지는 기존에 사용되었던 광고 이미지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한양이라고 적힌 다리를 중심으로 좌우에 중국과 미국 관련 요소들을 배치하여 이영무 총장 취임 당시 제시되었던 대학의 글로벌 전략을 표현한 이미지를 통해 과거보다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표현했습니다. ▲ 역사관 앞에서 바라본 한양플라자와 애지문의 모습 ▲ 중량천 건너편에서 바라다 본 FTC 건물의 현수막 모습 이 대형 현수막은 한양플라자 전면 벽과 FTC(퓨전테크놀로지센터) 건물 외벽에 설치되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시원한 이미지와 함께 개교기념의 의미를 더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