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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27 중요기사

[리뷰]한양대 로스쿨, ‘입시 공정성·객관성 확보’ 빛났다

한겨레 4월 27일자 <전국 로스쿨 25곳중 2곳만 ‘입시 공정성 확보‘ 규정 지켰다>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는 로스쿨 입학전형에서 ‘학생 선발의 공정성 확보 방안’을 수립해 운영하는 2개교 중 한 곳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은 항목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해당 내용을 공개하는 로스쿨은 전국에서 한양대와 한국외대 뿐으로 알려졌다. ▲ 한양대 로스쿨 홈페이지에 공개된 ‘학생선발 공정성 확보방안’ 실제로 한양대는 로스쿨 홈페이지에서 ‘학생선발 공정성 확보방안’을 공지하고 있다.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특히 ‘평가방법 및 기준’을 통해 입학전형 과정에서 최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장하고자 명시한 7가지 조항을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조항에는 ‘심층면접 평가위원에게 제공되는 자기소개서와 경력사항 목록표에는 지원자의 성명, 출신대학(원)명을 제거한다’, ‘입학전형 위원 중 해당 입학년도 지원자와 개인적 친분 및 이해관계를 보유한 자는 제외한다’ 등의 내용이 나와있다. 이는 최근 논란이 된 로스쿨 ‘불공정 입학’ 사례에서 지적된 바처럼 지원자의 노력 이외의 요인이 입학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차원이다. ▲ 한겨레 4월 27일자 <전국 로스쿨 25곳중 2곳만 ‘입시 공정성 확보‘ 규정 지켰다> 기사 기사에 따르면, 별도의 ‘학생 선발의 공정성 확보 방안’을 두지 않는 로스쿨 23곳 중 9곳은 공정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없지만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를 운영한다’며 관련 기구를 간단히 언급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나머지 14곳은 이마저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조는 로스쿨이 입학 전형계획을 수립할 때 ‘학생 선발의 공정성 확보 방안’을 포함한 입학전형 계획을 수립해 공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대한변호사협회 로스쿨평가위원회는 로스쿨 평가항목 기준으로 삼고 있다.

2016-04 19

[리뷰]한양대 로스쿨, 자기소개서에 ‘성장배경’ 안 쓴다

한겨레는 4월 18일자 <로스쿨 2/3, 자소서에 ‘성장배경’ 쓰게 해> 기사에서는 서울지역 12개 로스쿨의 2016학년도 입학 자기소개서 양식을 분석해 전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자기소개서에서 성장배경을 묻지 않는 학교 중 한 곳으로 조사됐다. 성장배경 항목은 수험생 부모의 직업, 신분 등 사회경제적 지위가 공개될 우려가 있어 평가의 공정성 확보 차원에서 유의가 필요한 부분이라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에 포함된 로스쿨 12곳 중 절반이 자기소개서에 성장배경을 기술하는 항목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성장배경 항목과 유사한 성격의 교육배경 항목을 갖춘 로스쿨로 범위를 넓히면 전체의 2/3에 해당하는 8곳이 이를 적도록 하고 있다. 로스쿨 입학 시 1단계 전형 평가요소로 작용하는 자기소개서에서 성장배경 항목이 없는 대학은 한양대를 포함해 경희대, 서강대, 중앙대 등 총 4개교로 전해졌다.

2016-04 18

[리뷰][하이제닉 21호] Welcome 2016! 하이제닉이 담은 ‘시작’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3월호(통권 제21호)가 발행됐다. ▲ 하이제닉 2016년 3월호 (통권 제21호) 이번 호의 주요 키워드는 ‘시작’과 닮아있다. 계절로는 봄, 대학에서는 갓 입학한 새내기들이 첫 수업을 듣는 3월, 그리고 다른 학년들에게도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개강 시즌이 맞물려 있다. 그런만큼 하이제닉은 패션클립 전 ‘새내기 맞춤코스’와 ‘Spring Beauty Awards’ 기획을 꾸몄다. 이 기획에서는 신입생들에게 추천하는 한양대 소문난 맛집을 소개하고, 봄철 화장품에 점검 및 알짜 뷰티 제품들을 공개한다. 추가로 한양대 학생들의 다양한 개강패션도 담아 한층 풍부해진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첫 번째 패션 클립, Welcome 2016! S/S Trend RUNWAY ▲ Welcome 2016! S/S Trend RUNWAY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6년 3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첫 번째 패션클립의 주제는 ‘2016 S/S Trend RUNWAY’다. 막 고등학생 티를 벗은 신입생들이 참고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패션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이번 봄 컬러는 당연히 2016 트랜드 컬러로 뽑힌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이 색들은 캐주얼한 느낌과 러블리한 느낌을 동시에 살려줘 함께 매칭해 입었을 때 시너지 효과가 더욱 크다. 상하의뿐만 아니라 신발에도 패션감각을 살려보자. 워커, 스니커즈, 슬립온 당신의 ‘인생신발’은 무엇? 두 번째 패션 클립, 레트로룩(Retro Look) ▲ 레트로룩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6년 3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레트로룩만큼 자신의 개성을 내보일 수 있는 패션 아이템도 드물다. 레트로(Retro)는 복고주의를 지향하는 하나의 패션 스타일을 지칭하며 디자이너 입생로랑이 지난 1971년 S/S 컬렉션에서 1940년대 패션을 재현시킴으로써 한 장르로 등장하게 됐다. 얼마전 대세 배우 유아인은 한 브랜드의 컬렉션에 참석하며 레트로 무드의 슈트룩을 연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레트로 룩은 대체로 톤이 무거운 컬러를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 하이제닉이 알려주는 다양한 팁을 놓치지 말자! 세 번째 패션 클립, 보드 ▲ 보드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6년 3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스포츠와 패션의 찰떡궁합은 이미 기존의 익숙한 브랜드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이번에 소개할 스포츠는 바로 보드. 바퀴 스포츠 중 하나인 스케이트 보드가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된다면 어떤 영감을 줄 수 있을까? 예로, 미국의 HUF 브랜드는 프로 스케이터 및 유명 브랜드와의 활발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가장 잘나가는 스트릿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Supreme 또한 뉴욕의 젊은 스케이트 보더들과 아티스트들이 모이며 뉴욕의 거리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하이제닉은 한양대 근처에 위치한 보드 PLACE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체크해두기! 칼럼, 파란마녀부터 사이클로프스까지 ▲ 파란마녀부터 사이클로프스까지 칼럼. 하이제닉 2016년 3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이번 호의 칼럼은 ‘파란마녀부터 사이클로프스까지’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의 ‘파란마녀(Blue Witch)’는 실험적인 컬렉션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디자이너 레이 카와쿠보가 소개하는 꼼 데 가르송 컬렉션 타이틀이다. 몸집이 큰 야생동물을 본떠 디자인한 듯한 의상은 앞과 뒤, 위와 아래의 구분이 모호한 것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이처럼 독특한 패션을 선보이는 디자이너는 또 있다. 바로 릭 오웬스의 컬렉션. 그는 컬렉션 컨셉을 그리스 신화의 외눈박이 거인 ‘사이클로프스(Cyclops)’로 정해 모델이 스트랩으로 연결한 다른 모델을 달고 워킹해 충격을 줬다. 이밖에도 금세 뜨고 지는 트렌드의 범람 속에서 꿋꿋이 자신의 철학을 지키며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 디자이너들을 만나고 싶다면 칼럼을 꼭 읽어보자!

2016-04 11

[리뷰][HY ERICA 79호] ERICA의 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HY ERICA 2016년 3ㆍ4월호(통권 제79호) 한양대 ERICA 캠퍼스 매거진 ‘HY ERICA’ 2016년 3ㆍ4월호(통권 제79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는 ERICA의 ‘Welcome to the ERICA World’를 주제로 캠퍼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겼다. 주목할만한 기사는 △Special News(성장하는 유기체, 학술정보관 신축계획) △Hot ISSUE(인턴에서 취업까지! 일본언어문화학과 취업박람회) △People of ERICA(한양에 女風이 분다!) △전공탐구생활(키워드로 보는 학과 총정리) 등이다. 특히 79호는 ERICA 성장동력의 한 축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졌다. 비만 예방백신 개발에 성공한 김효준 분자생명과학과 교수, 한국시조학회 최초 여성회장 김상진 한국언어문학과 교수, 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이고 있는 사회봉사단의 이선영 재료화학공학과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 특별상과 행정자치부 국무총리표창 수상한 신보경 경영학부 학생, 이공계 수석 입학생 김지선 재료화학공학과 학생 등 ERICA의 자랑스러운 한양인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외에도 이번 호는 ERICA캠퍼스 입시결과, 전공탐구생활, 교환학생 정보, 개강패션, 최근 소식 등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알기쉽게 인포그래픽으로 전달한다.

2016-04 11

[리뷰]‘2015 한양 ERICA 타임즈’, ERICA의 성장을 기록하다

▲ 2015 한양 에리카 타임즈 한양대 대외협력팀은 2015년 1년간 ERICA의 주요 소식을 모아 신문 형태로 편집한 ‘2015 한양 에리카 타임즈’를 발행했다. 한양 에리카 타임즈는 공신력있는 대외 언론 및 한양대 공식 뉴스 사이트인 한양뉴스포털에 실린 기사들을 한데 모아 ERICA의 1년을 돌아보며 그간의 캠퍼스 발전상을 보여주고 있다. 총 32면에 걸쳐 소개되는 ERICA만의 이야기들은 △언론이 주목한 한양 △인재양성 △진로 △EVENT △산학협력 △성과 △캠퍼스 △교원 △학생 등 9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광고를 제외하고 이번 호에 실린 기사는 총 64개다. ERICA캠퍼스와 관련된 주요한 내용들을 꼼꼼하게 담았다. 강조가 필요한 부분들은 형광펜으로 색칠해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도왔다. 무엇보다 한양 에리카 타임즈 내용 중 인재양성, 산학협력, 성과, 교원 부문에서 ERICA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인재양성에서는 디자인·공대 융합전공 수업, 캡스톤 디자인 수업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중앙일보 취업·창업 부문 우수대학(上등급)에 선정돼 좋은 평판을 얻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산학협력은 ERICA의 자랑인 학연산 클러스터와 관련된 기사가 주로 언급됐다. 성과는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8위 랭크,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 산학협력 선도대학 평가 ‘매우우수’등 ERICA의 저력이 빛을 발한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 교원은 ERICA 교수들의 활발한 연구성과와 사랑의 실천을 이어가는 봉사활동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2016-03 29 중요기사

[리뷰]한양의 역사와 함께하는, 4번째 프라이드북 발간

‘한양 프라이드북 2016’이 발간됐다. 이번 프라이드북의 외관은 2016년 병신년(丙申年) 붉은 원숭이 해를 맞아 빨간색 계열로 출판돼 강렬한 표지 색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프라이드북이 기존과 달라진 부분은, 이번 판부터 책자의 명칭에 사용되는 년도 표기의 기준을 변경한 점이다. 기존 버전은 이슈가 발생한 해를 기준으로 했지만, 올해부터는 발행된 년도를 기준으로 한다. 즉, ‘한양 프라이드북 2016’에 수록된 콘텐츠는 2015년 1년간 발생한 한양대의 교내외 주요 이슈, 성과, 활동상 등을 정리한 것이지만 발행 시점은 올해 3월이으므로 2016으로 표기했다. 이는 수요자 관점을 고려한 것으로 기존처럼 표기할 경우 1년 전의 홍보자료가 계속 사용되는 것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기에 바뀌었다. 내용 측면에서는 프라이드(Pride) 이름에 걸맞게 올해에도 한양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서른 가지 이야기가 담겼다. 이처럼 ‘한양 프라이드북 2016’은 한양의 1년을 대표하는 30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2015년 한 해 동안 한양대와 연관된 주목할 만한 일들을 일목요연하게 큐레이션하고 있다. 또한 동시에 한양의 성장과 변화를 기록하며 지난 프라이드북과 비교해 한양의 발전상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부록에는 한양대의 광고들과 언론 속 한양, 페이스북 카드뉴스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한양 프라이드북 2016’은 온라인에서 이북(eBook) 형태로 바로 볼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한양대 신본관에 위치한 미디어전략센터에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한양 프라이드북 2016’에 담긴 30가지 이슈 01 제14대 총장 취임 / 02 역사관 개관 / 03 한양 둘레길 개통 / 04 건물 준공 / 05 교육역량강화사업 / 06 대학평가(서울) / 07 대학평가(ERICA) / 08 신안산선 유치 / 09 산학협력 / 10 고시성과 / 11 대학 지표 실적 / 12 창업선도 / 13 CES로 간 학생들 / 14 학생 돕는 학생 / 15 Smart E-learning / 16 HY-CDP / 17 글로벌 한양 / 18 스마트 입학 / 19 연구실적 / 20 노벨 프로젝트 / 21 한양 스포츠 스타 / 22 백남상 / 23 사회리더 / 24 한양 동문 시대 / 25 홈커밍데이 / 26 한양 힘이 되는 밤 / 27 기부 / 28 나눔 / 29 나눔 / 30 한양대의료원

2016-03 17

[리뷰][희망함께한대 2호] 1년 간의 봉사활동을 돌아보며

▲ 한양대 사회봉사단 저널 ‘희망 함께 한대’ 2016 (통권 2호) 한양대 사회봉사단 저널 ‘2016 희망 함께 한대’(통권 2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는 △해외봉사 △국내봉사 △희망한대 △인물 인터뷰 △동아리 소개 등 총 5개 부분으로 나눠져 풍성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해외봉사는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사랑을 실천한 ‘한보따리’ , 베트남 빈딩성 퀴년대학교에 교육봉사를 다녀온 한양대 학생들, 메르스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로 하계 봉사활동을 떠나 교육 및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 함께한대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년간 함께한대의 국내봉사는 여느 해처럼 분주했다. 네팔 지진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한 Volunteer week, 송정동에 그린 희망의 벽화 봉사 활동, 성동 장애인 종합 복지관이 운영하는 해누리카페와 희망한대가 함께한 이야기,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 강원도 인제군 서화중학교 아이들과 호흡한 한양창의캠프, 동계 세아봉 김장 나눔 봉사부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까지 봉사의 손길은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았다. 희망한대의 소식은 <함께하는 캠퍼스 만들기>의 일환으로 ‘깨끗한대’가 진행한 캠퍼스 청소 봉사, 다문화 가정 청소년 교육 ‘꿈꾸는 카메라’ 활동이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물들의 인터뷰가 실렸다. ‘창의와 나눔을 통한 한양다움’에 관해 이야기 한 이영무 한양대 총장, 한 번의 계기로 계속해서 함께한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진아 동문 , 이현호 前 희망한대 팀장, 임충만 前 학생봉사팀장 등이 생각하는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국제 워크캠프 지원과 국내 정기봉사를 주 활동 목적으로 창립된 한양캠피와 한양대 대표 장애인 봉사 동아리 키비탄이 소개됐다.

2016-03 17

[리뷰][사랑한대 2016년 3ㆍ4월호] 새학기,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한양

▲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3ㆍ4월호(통권 제229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3ㆍ4월호(통권 제229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는 △한양의 소식을 알리는 IT STORY △한양의 동문, 교수, 재학생 등을 만나 인터뷰한 IT FAMILY △한양의 발전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소개한 IT PARTNER 등 총 세 가지 부분으로 구성됐다. 먼저 ‘IT STORY’에는 제77회 입학식, 201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2016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 등 한양대의 공식적인 행사 내용과 사진이 실렸다. 또한 한양대가 추진하고 있는 ‘노벨 프로젝트’의 생명과학 부문을 총괄하는 안주홍 교수와 학생들의 대담, 융합전자공학부 김선우 교수가 들려주는 ‘위치 추적 기술’, CES 2016에서 활약한 한양대 스타트업 기업들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실렸다. 다음으로 ‘IT FAMILY’에는 자랑스러운 동문 인터뷰가 수록됐다. <자니 익스프레스>로 국제적인 이목을 끈 유경민 애니메이션 감독, 평창동계올림픽의 난관을 극복한 히로인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여형구 동문, 대기업에 근무하다 스마트 체어 사업을 창업한 (주)알고리고 차길환 동문이 그 주인공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교수들의 인터뷰도 있다. 세계 최초로 고효율의 리튬공기전지 양극 소재를 개발한 선양국·이윤정 에너지공학과 교수의 연구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얼마 전 하버드대와 컬럼비아대와 MOU를 체결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루고 있는 십시일밥 재학생 주역들을 만났다. 마지막으로 ‘IT PARTER’는 국문학과 91학번이자 『목수의 인문학』을 펴낸 임병희 동문의 재학시절 회고 내용, 체육교육과 강화영 학생과 교환학생 Scotland이 한밀레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 한마음병원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김현수 학생의 이야기, 85학번 동기회 출범식 현장, 현장실습지원센터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2016-03 04 중요기사

[리뷰]한양대의 1년을 돌아보다, ‘2015 한양타임즈’ 발행

▲ 2015 한양타임즈 한양대 미디어전략센터에서 201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기사를 모아 정리한 ‘한양타임즈’를 발행했다. 한양타임즈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등 공신력 높은 대외 언론에 소개된 한양대 관련 신문기사를 집약해 편집한 결과물이다. 대학가 홍보가 저마다의 기준에 따라 달라 혼란스러운 반면 한양대는 실제 보도된 팩트를 통해 거품을 빼고 신뢰도와 자부심을 더했다. 이번에 발행된 한양타임즈는 △언론이 주목한 한양 △PHOTO IN HANYANG △입학 △분야별 핫이슈(성과, Global) △동문 △교원 △학생 △한양의 전문가 그룹 △한양대의료원 등 9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한양대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독자들이 보기 좋게 담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전체 32면에 총 112개의 기사가 실린 한양타임즈는 다소 방대한 분량이지만 각 기사마다 한양대 키워드에 형관펜을 표시해 가독성을 높혔다. 특히 이번 판은 ‘성과’ 부문이 크게 늘어난 점이 눈길을 끈다. 작년 2014년 판에는 2개 지면에 4개의 성과 기사가 엮인 것과 비교해 올해는 7개 지면에 걸쳐 18개가 수록됐다. 성과 이슈에는 대내외 대학 평가 상위권 포진, 고시합격률 빅4, 산학협력 리더, 정부재정지원사업 6관왕 등이 포함됐다. 그만큼 2015년 한양대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으며 자타공인 명문 사립대의 위상을 공고히 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양타임즈는 1년에 한 번 입학 및 개강 시즌에 발행되는 홍보물인만큼 교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입학설명회에 사용돼 수험생 및 고교 교사들에게 배포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의 한양인들과 앞으로 한양인이 될 학생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쓰일 수 있을 정도로 알찬 내용만을 추렸다. ‘한양대’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한양타임즈를 펼쳐보는건 어떨까?

2016-01 18 중요기사

[리뷰][하이제닉 20호] 2016 트랜드 컬러, TOP10은 뭘까?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통권 제20호)가 발행됐다. ▲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 (통권 제20호) 이번 호는 패션 클립에 앞서 ‘2016년 트랜드 컬러’ 특집을 선보였다. 미국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발표한 올해 트랜드 컬러 TOP 10를 살펴보고 색상들을 활용할 팁을 전한다. 트랜드 컬러를 듬뿍 담은 패션, 주얼리, 메이크업, 헤어 등 무궁무진한 컬러의 세계에 빠져보자. 이번 패션 클립은 어느 때보다 풍성한 내용을 담았다. 머플러, 첼시 부츠, 코듀로이, 페이크퍼 패션 등 지금 시즌에 적절한 아이템들이 소개됐다. 겨울 시즌이면 더욱 사랑받는 패션 피플들의 핫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첫 번째 패션 클립, 머플러 그리고 첼시 부츠 ▲ 머플러, 첼시 부츠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옷을 두껍게 입기도 얇게 입기도 고민되는 애매한 날씨의 연속이다. 이럴 때 간편하게 꺼내들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은 바로 머플러! 그동안 보온성을 최우선으로 삼았다면, 하이제닉을 통해 머플러의 유행에도 신경써볼까? 이번 겨울은 한 번만 감을 수 있게 길이가 짧은 머플러가 대세, 썸남썸녀 앞에서 머플러로 스타일리쉬한 자신의 패션 감각을 뽐낸다면 곧 솔로 탈출!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 승마용 부츠로 시작한 첼시, 굽이 높은 편이며 끈이 없고 옆선에 고무소재를 붙여 놓은게 포인트다. 발목까지 오는 길이의 첼시 부츠나 굽이 높은 앵클 부츠 등은 다리를 드러내는 미니스커트나 숏팬츠, 혹은 다리를 완전히 가려주는 롱스커트로 코디하는 것, 잊지말기! 두 번째 패션 클립, 코듀로이와 페이크 퍼 스타일 ▲ 코듀로이, 페이크퍼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겨울 시즌 가장 사랑 받는 아이템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코 코듀로이가 진리! 코듀로이는 흔히 ‘골덴’이라고 불리는 골이 지게 짠 피륙을 말한다. 코듀로이를 관리할 땐 세탁 시 주의가 필수! 표면 겉에 아주 짧고 고운 털이 있으므로 비벼 빨거나 비틀어 짜지 않도록 주의하는 등 하이제닉에 담긴 주의사항을 꼼꼼하 체크해보자. 올 겨울 핫 트렌드, ‘페이크(Fake) 퍼’에 주목! ‘리얼 퍼’에 대한 윤리적, 환경적 문제가 대두되면서 떠오른 아이템인 페이크 퍼! 기존의 부정적인 인식을 깨고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관리로 많은 패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다양한 색깔로 패션 활용도가 높은 페이크 퍼로 컬러풀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드라마에서 찾은 그 때 그 시절 패션, <응답하라 쌍팔년도 패션!> ▲ 응답하라 쌍팔년도 패션! 칼럼.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응답하라’ 시리즈에 대한 대중들의 사랑은 이번 1988에도 유효했다.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을 그린 드라마에서 하이제닉은 매의 눈으로 패션 요소를 요목조목 골라냈다. 정환, 덕선, 보라 등 극중 인물들을 통해 보여지는 그 때 그 시절 패션! 나이키의 에어 조던, 배바지, 해리포터 안경 등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템들로 추억 여행을 떠나보자. 특집 <2016 트랜드 컬러>,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 2016 트랜드 컬러 특집.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미국의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선정한 ‘2016년 트랜드 컬러’는 분홍빛의 로즈쿼츠(Rose Quartz)와 하늘빛의 세레니티(Serenity)! 2016 S/S 컬렉션에서 꾸준하게 등장할뿐만 아니라 뉴욕 패션위크의 패션 컬러 리포트에도 두 색깔 모두 TOP 10에 들어갔다. 이번 겨울 시즌의 트렌드가 파스텔인만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하이제닉이 전하는 팁에 따르면,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는 채도와 명도가 낮은 색깔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에 이를 유념하고 잘 매치한다면 세련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