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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 09

[리뷰][카드] 우리나라 입는 로봇 기술, 어느 정도 수준?

8일 KBS뉴스에서 집중 기획으로 다룬 '입는 로봇'. 이 뉴스에는 한양대 ERICA캠퍼스의 로봇공학과에서 개발한 입는 로봇들이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카드 뉴스로 어떤 내용인지 만나보시죠. ▶ KBS 뉴스 '취재파일K' 영상 뉴스 바로 보기 (클릭)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 해당 내용 바로 보기 (클릭)

2016-05 03

[리뷰][카드뉴스] 공구 교수팀, 세계 최대 규모 유방암 유전체 연구 결과 발표

의학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킬 놀라운 논문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인간의 가장 큰 질병 중 하나인 '암' 정복을 위한 도전에 또 한 걸음 내딛게 된 것인데요. 바로 유방암의 유전체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이번 발표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성과도 매우 방대하다고 하네요. 이를 두고 연구를 주도한 한양대 의과대학의 공구 교수는 '백과사전을 준비한 것'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카드뉴스로 만나보시죠. ▶ <SBS> 뉴스 영상 바로 보기 (클릭)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 해당 내용 바로보기 (클릭)

2016-05 02

[리뷰][카드뉴스] 거문고의 선율로 한양을 껴안아주는 "HUG"

사진으로 만나는 짧은 기사. 인터넷한양 취재 기사를 카드 뉴스로 소개합니다. ▶ 페이스북 페이지 해당 게시물 바로 보기 (클릭)

2016-04 29

[리뷰]더 쾌적하고 안전해진 서울캠퍼스를 만나다

지난해 겨울방학부터 시작된 대대적인 시설 공사로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가 한결 쾌적해졌다. 이번 시설 공사의 목표는 학생들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새롭게 단장한 서울캠퍼스를 둘러봤다. 더 쾌적하고 안전해진 서울캠퍼스를 만나다. ( 글. 오인숙 / 사진. 김용철) 국제관, 제1공학관 등도 학생 친화적으로 변신 ▲ 더욱 넓어진 국제관 2층 로비 국제관과 제1공학관,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지하가 새롭게 선보였다. 국제관의 경우 국제처를 이전해 2층 로비를 확장함에 따라 로비 면적이 17평에서 33평으로 크게 늘어났다. 제1공학관의 1층 로비도 탈바꿈했다. 석면을 철거하고, 공학관 앞 쉼터를 보기 좋게 바꾼 것. ▲ 국제관 엘리베이터 옆에 새로운 공간이 생겼다 한편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지하에 생긴 학생 편의 시설과 휴게 시설도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밖에 학생복지관이 외벽과 계단 보수 작업으로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고, 학생회관 3층에 위치한 학생상담실도 환경 개선 작업을 마무리했다. ▲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지하에 편의시설이 들어섰다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에서 학생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의 교육시설 환경 개선 작업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 ▲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지하 편의시설에서 여유를 즐기는 학생들 모습 공간 개편으로 업그레이드된 백남학술정보관 ▲ 백남학술정보관 3층 스터디룸 백남학술정보관이 더 넓고 쾌적해졌다. 지하 2층에 있던 제3, 4열람실이 지상 3층으로 올라왔고, 3층에 있던 연속간행물실은 지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3층에 8개, 4층에 1개, 5층에 1개로 총 10개의 스터디룸을 마련해 학생들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3층에 정수기 2대를 비롯해 전자사물함 210개가 추가로 설치됐으며, 24시간 복사와 프린트가 가능한 휴게실도 새롭게 선보였다. 도서관 2층은 오래된 열람 테이블을 교체하거나 콘센트가 부착된 열람 테이블을 추가 배치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 백남학술정보관 3층 열람실 내부 3층 열람실 전체와 2층 강의도서 코너는 LED 조명을 전부 교체해 이전보다 훨씬 밝고 환해졌다. 이와 함께 도서관의 모든 화장실 조명을 교체하고, 여자 화장실에 파우더룸을 설치해 여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무선 인터넷 속도도 개선돼 더욱 빠르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CCTV의 수를 기존 32대에서 44대로 늘리고, 계단 안전망을 설치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 문제에도 신경을 썼다.

2016-04 29

[리뷰][동행한대 2016년 봄호] 한양과 함께해서 행복한 ‘기부’

▲ 한양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봄호(통권 제1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봄호(통권 제1호)를 발간했다. 동행한대는 한양대와 후원자분들이 ‘함께 함으로써(同行)’, ‘함께 행복해진다(同幸)’는 의미를 담고있다. 첫 번째 걸음을 내딛는 호인만큼 이영무 한양대 총장의 발간사와 구자준 한양발전후원회 공동위원장의 축사로 문을 연다. 이어 주요 콘텐츠로 △희망, 100°C △사랑, 36.5°C △나눔칼럼 등이 실렸다. 이외에도 기부 관련 단신을 전하는 FOCUS ON과 발전기금 News, 기부 연관 수치를 인포그래픽으로 전달하는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리스트가 수록됐다. ‘희망, 100°C’에는 김상면 자화전자(주) 회장의 ‘한양의 자부심과 명예를 높이는 의미 있는 나눔’ 인터뷰가 담겼다. 김 회장은 금속공학 66학번 동문으로,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이 5억 원을 넘어 명예의 전당 President's Honor Club(5억 원 이상)에 등재된 인물이다. 공감을 통한 나눔으로 밝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그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기부에 대한 생각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랑, 36.5°C’에는 첫 이야기는 故 송정옥 과장과 남편 이승일 동문이 소개됐다. 송 동문은 ERICA캠퍼스 대외협력처에 근무하던 중 올해 초 갑작스런 병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한양대와의 인연과 사랑을 각별하게 생각했던 그녀의 뜻을 받아 남편인 이 동문은 영어영문학과 십시일반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를 통해 슬픔을 사랑으로 대신하며 아내와의 약속을 지킨 가족의 모습이 나눔의 따뜻한 온기에 대해 생각케 한다. ‘사랑, 36.5°C’의 두 번째 이야기는 장대석(기계공학·06) 박사의 ‘청춘의 꿈을 나누다’ 내용이 전해졌다. 장 동문은 한양대 발전기금으로 1천1백 5십만 원을 기부했다. 그의 기부가 의미를 더하는 까닭은 장 동문이 학부에서 석박사통합과정을 거치며 한양대 장학기금으로 성장해온만큼 ‘장학금 돌려주기’를 몸소 실천했기 때문이다. 그의 기부는 경제적 도움을 넘어 ‘기회의 나눔’으로 자리했다. ‘나눔칼럼’에는 최영우 (주)도움과나눔 대표이사가 기부, 특히 한국 대학에서의 기부문화에 대해 말한다. 최 이사는 4년 전부터 한양대의 모금전략 수립을 돕고 학교가 모금 친화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모금을 통해 대학은 진정한 사회적 대화를 배우고, 이타심의 경쟁력을 배운다는 그의 철학이 눈길을 끈다.

2016-04 29

[리뷰][사랑한대 2016년 5ㆍ6월호] 개교 77주년 맞은 한양대!

▲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5ㆍ6월호(통권 제230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5ㆍ6월호(통권 제230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의 메인 표지는 오는 5월 15일 개교 77주년을 맞이하는 한양대를 축하하며 ‘77’ 숫자를 강조하는 특별한 이미지로 꾸며졌다. 230호 사랑한대의 ‘IT STORY’에는 주목할 만한 한양대 관련 소식이 실렸다. 연합뉴스 등 여러 언론에 소개되며 훈훈한 내리사랑의 표본을 보여준 85학번 동기회의 ‘15학번을 위한 푸드트럭 행사’ 현장, 최근 이세돌 9단과 알파고와의 바둑대결로 급부상한 인공지능을 주제로 융합전자공학부 서일홍 교수와 학생들의 대화를 다룬 ‘시대의 흐름, 인공지능을 말하다’, 기계공학부 김영범 교수가 전하는 ‘신재생에너지시스템연구실과 미래에너지’, 새단장을 마친 서울캠퍼스의 공간 등을 소개한다. 이어진 ‘IT FAMILY’에는 자랑스러운 한양 동문들을 만날 수 있다. 먼저 전주 KCC 이지스의 추승균 감독(경영학과·93)이 등장한다. 추 동문이 이끄는 팀은 2015-2016 프로농구에서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는데, 그 밑바탕에는 추 동문의 리더십이 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스포츠뿐만 아니라 공직에서도 동문들의 이름은 빛났다.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인 홍남기(경제학과·80) 동문의 미래 과학 기술과 연구에 대한 생각,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조언을 볼 수 있다. 캠퍼스 안에서도 IT FAMILY들의 활약은 눈부시다. 융합전자공학부 장준혁 교수가 세계최초로 인공지능 딥러닝을 이용한 음성통신 기술을 개발한 내용이 자세하게 다뤄졌으며, 한양대 학생들로 구성돼 지난 3월 ‘이매진컵 2016’ 한국대표에 선발된 한양대 인디게임 제작팀 ‘스튜디오 애틱’, 부동산 중개 플랫폼을 개발한 두꺼비세상 유광연 대표가 나눈 인터뷰가 흥미롭다. ‘IT PARTER’에는 현재 톡킹스피치 대표로 있는 연극영화학과 82학번 동문의 한양대 재학시절 이야기가 옛 향수를 자극한다. 한양대와의 추억을 반추하며 ‘캠퍼스 라이프’를 되새김하는 동문의 생활상을 듣다보면, 훗날 나도 이와 같을까하는 생각에 잠기게 한다. 다음으로 파릇파릇한 16학번 새내기 아기사자 홍석현 학생의 인터뷰, 후배들을 위해 자신의 장학금을 모두 기부한 선배 김지은 학생 인터뷰, 한양보건센터에 근무하는 간호사분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2016-04 27 중요기사

[리뷰]한양대 로스쿨, ‘입시 공정성·객관성 확보’ 빛났다

한겨레 4월 27일자 <전국 로스쿨 25곳중 2곳만 ‘입시 공정성 확보‘ 규정 지켰다>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는 로스쿨 입학전형에서 ‘학생 선발의 공정성 확보 방안’을 수립해 운영하는 2개교 중 한 곳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은 항목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해당 내용을 공개하는 로스쿨은 전국에서 한양대와 한국외대 뿐으로 알려졌다. ▲ 한양대 로스쿨 홈페이지에 공개된 ‘학생선발 공정성 확보방안’ 실제로 한양대는 로스쿨 홈페이지에서 ‘학생선발 공정성 확보방안’을 공지하고 있다.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특히 ‘평가방법 및 기준’을 통해 입학전형 과정에서 최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장하고자 명시한 7가지 조항을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조항에는 ‘심층면접 평가위원에게 제공되는 자기소개서와 경력사항 목록표에는 지원자의 성명, 출신대학(원)명을 제거한다’, ‘입학전형 위원 중 해당 입학년도 지원자와 개인적 친분 및 이해관계를 보유한 자는 제외한다’ 등의 내용이 나와있다. 이는 최근 논란이 된 로스쿨 ‘불공정 입학’ 사례에서 지적된 바처럼 지원자의 노력 이외의 요인이 입학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차원이다. ▲ 한겨레 4월 27일자 <전국 로스쿨 25곳중 2곳만 ‘입시 공정성 확보‘ 규정 지켰다> 기사 기사에 따르면, 별도의 ‘학생 선발의 공정성 확보 방안’을 두지 않는 로스쿨 23곳 중 9곳은 공정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없지만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를 운영한다’며 관련 기구를 간단히 언급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나머지 14곳은 이마저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조는 로스쿨이 입학 전형계획을 수립할 때 ‘학생 선발의 공정성 확보 방안’을 포함한 입학전형 계획을 수립해 공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대한변호사협회 로스쿨평가위원회는 로스쿨 평가항목 기준으로 삼고 있다.

2016-04 19

[리뷰]한양대 로스쿨, 자기소개서에 ‘성장배경’ 안 쓴다

한겨레는 4월 18일자 <로스쿨 2/3, 자소서에 ‘성장배경’ 쓰게 해> 기사에서는 서울지역 12개 로스쿨의 2016학년도 입학 자기소개서 양식을 분석해 전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자기소개서에서 성장배경을 묻지 않는 학교 중 한 곳으로 조사됐다. 성장배경 항목은 수험생 부모의 직업, 신분 등 사회경제적 지위가 공개될 우려가 있어 평가의 공정성 확보 차원에서 유의가 필요한 부분이라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에 포함된 로스쿨 12곳 중 절반이 자기소개서에 성장배경을 기술하는 항목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성장배경 항목과 유사한 성격의 교육배경 항목을 갖춘 로스쿨로 범위를 넓히면 전체의 2/3에 해당하는 8곳이 이를 적도록 하고 있다. 로스쿨 입학 시 1단계 전형 평가요소로 작용하는 자기소개서에서 성장배경 항목이 없는 대학은 한양대를 포함해 경희대, 서강대, 중앙대 등 총 4개교로 전해졌다.

2016-04 18

[리뷰][하이제닉 21호] Welcome 2016! 하이제닉이 담은 ‘시작’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3월호(통권 제21호)가 발행됐다. ▲ 하이제닉 2016년 3월호 (통권 제21호) 이번 호의 주요 키워드는 ‘시작’과 닮아있다. 계절로는 봄, 대학에서는 갓 입학한 새내기들이 첫 수업을 듣는 3월, 그리고 다른 학년들에게도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개강 시즌이 맞물려 있다. 그런만큼 하이제닉은 패션클립 전 ‘새내기 맞춤코스’와 ‘Spring Beauty Awards’ 기획을 꾸몄다. 이 기획에서는 신입생들에게 추천하는 한양대 소문난 맛집을 소개하고, 봄철 화장품에 점검 및 알짜 뷰티 제품들을 공개한다. 추가로 한양대 학생들의 다양한 개강패션도 담아 한층 풍부해진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첫 번째 패션 클립, Welcome 2016! S/S Trend RUNWAY ▲ Welcome 2016! S/S Trend RUNWAY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6년 3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첫 번째 패션클립의 주제는 ‘2016 S/S Trend RUNWAY’다. 막 고등학생 티를 벗은 신입생들이 참고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패션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이번 봄 컬러는 당연히 2016 트랜드 컬러로 뽑힌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이 색들은 캐주얼한 느낌과 러블리한 느낌을 동시에 살려줘 함께 매칭해 입었을 때 시너지 효과가 더욱 크다. 상하의뿐만 아니라 신발에도 패션감각을 살려보자. 워커, 스니커즈, 슬립온 당신의 ‘인생신발’은 무엇? 두 번째 패션 클립, 레트로룩(Retro Look) ▲ 레트로룩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6년 3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레트로룩만큼 자신의 개성을 내보일 수 있는 패션 아이템도 드물다. 레트로(Retro)는 복고주의를 지향하는 하나의 패션 스타일을 지칭하며 디자이너 입생로랑이 지난 1971년 S/S 컬렉션에서 1940년대 패션을 재현시킴으로써 한 장르로 등장하게 됐다. 얼마전 대세 배우 유아인은 한 브랜드의 컬렉션에 참석하며 레트로 무드의 슈트룩을 연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레트로 룩은 대체로 톤이 무거운 컬러를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 하이제닉이 알려주는 다양한 팁을 놓치지 말자! 세 번째 패션 클립, 보드 ▲ 보드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6년 3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스포츠와 패션의 찰떡궁합은 이미 기존의 익숙한 브랜드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이번에 소개할 스포츠는 바로 보드. 바퀴 스포츠 중 하나인 스케이트 보드가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된다면 어떤 영감을 줄 수 있을까? 예로, 미국의 HUF 브랜드는 프로 스케이터 및 유명 브랜드와의 활발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가장 잘나가는 스트릿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Supreme 또한 뉴욕의 젊은 스케이트 보더들과 아티스트들이 모이며 뉴욕의 거리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하이제닉은 한양대 근처에 위치한 보드 PLACE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체크해두기! 칼럼, 파란마녀부터 사이클로프스까지 ▲ 파란마녀부터 사이클로프스까지 칼럼. 하이제닉 2016년 3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이번 호의 칼럼은 ‘파란마녀부터 사이클로프스까지’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의 ‘파란마녀(Blue Witch)’는 실험적인 컬렉션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디자이너 레이 카와쿠보가 소개하는 꼼 데 가르송 컬렉션 타이틀이다. 몸집이 큰 야생동물을 본떠 디자인한 듯한 의상은 앞과 뒤, 위와 아래의 구분이 모호한 것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이처럼 독특한 패션을 선보이는 디자이너는 또 있다. 바로 릭 오웬스의 컬렉션. 그는 컬렉션 컨셉을 그리스 신화의 외눈박이 거인 ‘사이클로프스(Cyclops)’로 정해 모델이 스트랩으로 연결한 다른 모델을 달고 워킹해 충격을 줬다. 이밖에도 금세 뜨고 지는 트렌드의 범람 속에서 꿋꿋이 자신의 철학을 지키며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 디자이너들을 만나고 싶다면 칼럼을 꼭 읽어보자!

2016-04 11

[리뷰][HY ERICA 79호] ERICA의 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HY ERICA 2016년 3ㆍ4월호(통권 제79호) 한양대 ERICA 캠퍼스 매거진 ‘HY ERICA’ 2016년 3ㆍ4월호(통권 제79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는 ERICA의 ‘Welcome to the ERICA World’를 주제로 캠퍼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겼다. 주목할만한 기사는 △Special News(성장하는 유기체, 학술정보관 신축계획) △Hot ISSUE(인턴에서 취업까지! 일본언어문화학과 취업박람회) △People of ERICA(한양에 女風이 분다!) △전공탐구생활(키워드로 보는 학과 총정리) 등이다. 특히 79호는 ERICA 성장동력의 한 축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졌다. 비만 예방백신 개발에 성공한 김효준 분자생명과학과 교수, 한국시조학회 최초 여성회장 김상진 한국언어문학과 교수, 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이고 있는 사회봉사단의 이선영 재료화학공학과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 특별상과 행정자치부 국무총리표창 수상한 신보경 경영학부 학생, 이공계 수석 입학생 김지선 재료화학공학과 학생 등 ERICA의 자랑스러운 한양인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외에도 이번 호는 ERICA캠퍼스 입시결과, 전공탐구생활, 교환학생 정보, 개강패션, 최근 소식 등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알기쉽게 인포그래픽으로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