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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11

[리뷰]‘2015 한양 ERICA 타임즈’, ERICA의 성장을 기록하다

▲ 2015 한양 에리카 타임즈 한양대 대외협력팀은 2015년 1년간 ERICA의 주요 소식을 모아 신문 형태로 편집한 ‘2015 한양 에리카 타임즈’를 발행했다. 한양 에리카 타임즈는 공신력있는 대외 언론 및 한양대 공식 뉴스 사이트인 한양뉴스포털에 실린 기사들을 한데 모아 ERICA의 1년을 돌아보며 그간의 캠퍼스 발전상을 보여주고 있다. 총 32면에 걸쳐 소개되는 ERICA만의 이야기들은 △언론이 주목한 한양 △인재양성 △진로 △EVENT △산학협력 △성과 △캠퍼스 △교원 △학생 등 9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광고를 제외하고 이번 호에 실린 기사는 총 64개다. ERICA캠퍼스와 관련된 주요한 내용들을 꼼꼼하게 담았다. 강조가 필요한 부분들은 형광펜으로 색칠해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도왔다. 무엇보다 한양 에리카 타임즈 내용 중 인재양성, 산학협력, 성과, 교원 부문에서 ERICA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인재양성에서는 디자인·공대 융합전공 수업, 캡스톤 디자인 수업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중앙일보 취업·창업 부문 우수대학(上등급)에 선정돼 좋은 평판을 얻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산학협력은 ERICA의 자랑인 학연산 클러스터와 관련된 기사가 주로 언급됐다. 성과는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8위 랭크,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 산학협력 선도대학 평가 ‘매우우수’등 ERICA의 저력이 빛을 발한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 교원은 ERICA 교수들의 활발한 연구성과와 사랑의 실천을 이어가는 봉사활동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2016-03 29 중요기사

[리뷰]한양의 역사와 함께하는, 4번째 프라이드북 발간

‘한양 프라이드북 2016’이 발간됐다. 이번 프라이드북의 외관은 2016년 병신년(丙申年) 붉은 원숭이 해를 맞아 빨간색 계열로 출판돼 강렬한 표지 색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프라이드북이 기존과 달라진 부분은, 이번 판부터 책자의 명칭에 사용되는 년도 표기의 기준을 변경한 점이다. 기존 버전은 이슈가 발생한 해를 기준으로 했지만, 올해부터는 발행된 년도를 기준으로 한다. 즉, ‘한양 프라이드북 2016’에 수록된 콘텐츠는 2015년 1년간 발생한 한양대의 교내외 주요 이슈, 성과, 활동상 등을 정리한 것이지만 발행 시점은 올해 3월이으므로 2016으로 표기했다. 이는 수요자 관점을 고려한 것으로 기존처럼 표기할 경우 1년 전의 홍보자료가 계속 사용되는 것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기에 바뀌었다. 내용 측면에서는 프라이드(Pride) 이름에 걸맞게 올해에도 한양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서른 가지 이야기가 담겼다. 이처럼 ‘한양 프라이드북 2016’은 한양의 1년을 대표하는 30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2015년 한 해 동안 한양대와 연관된 주목할 만한 일들을 일목요연하게 큐레이션하고 있다. 또한 동시에 한양의 성장과 변화를 기록하며 지난 프라이드북과 비교해 한양의 발전상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부록에는 한양대의 광고들과 언론 속 한양, 페이스북 카드뉴스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한양 프라이드북 2016’은 온라인에서 이북(eBook) 형태로 바로 볼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한양대 신본관에 위치한 미디어전략센터에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한양 프라이드북 2016’에 담긴 30가지 이슈 01 제14대 총장 취임 / 02 역사관 개관 / 03 한양 둘레길 개통 / 04 건물 준공 / 05 교육역량강화사업 / 06 대학평가(서울) / 07 대학평가(ERICA) / 08 신안산선 유치 / 09 산학협력 / 10 고시성과 / 11 대학 지표 실적 / 12 창업선도 / 13 CES로 간 학생들 / 14 학생 돕는 학생 / 15 Smart E-learning / 16 HY-CDP / 17 글로벌 한양 / 18 스마트 입학 / 19 연구실적 / 20 노벨 프로젝트 / 21 한양 스포츠 스타 / 22 백남상 / 23 사회리더 / 24 한양 동문 시대 / 25 홈커밍데이 / 26 한양 힘이 되는 밤 / 27 기부 / 28 나눔 / 29 나눔 / 30 한양대의료원

2016-03 17

[리뷰][희망함께한대 2호] 1년 간의 봉사활동을 돌아보며

▲ 한양대 사회봉사단 저널 ‘희망 함께 한대’ 2016 (통권 2호) 한양대 사회봉사단 저널 ‘2016 희망 함께 한대’(통권 2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는 △해외봉사 △국내봉사 △희망한대 △인물 인터뷰 △동아리 소개 등 총 5개 부분으로 나눠져 풍성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해외봉사는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사랑을 실천한 ‘한보따리’ , 베트남 빈딩성 퀴년대학교에 교육봉사를 다녀온 한양대 학생들, 메르스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로 하계 봉사활동을 떠나 교육 및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 함께한대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년간 함께한대의 국내봉사는 여느 해처럼 분주했다. 네팔 지진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한 Volunteer week, 송정동에 그린 희망의 벽화 봉사 활동, 성동 장애인 종합 복지관이 운영하는 해누리카페와 희망한대가 함께한 이야기,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 강원도 인제군 서화중학교 아이들과 호흡한 한양창의캠프, 동계 세아봉 김장 나눔 봉사부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까지 봉사의 손길은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았다. 희망한대의 소식은 <함께하는 캠퍼스 만들기>의 일환으로 ‘깨끗한대’가 진행한 캠퍼스 청소 봉사, 다문화 가정 청소년 교육 ‘꿈꾸는 카메라’ 활동이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물들의 인터뷰가 실렸다. ‘창의와 나눔을 통한 한양다움’에 관해 이야기 한 이영무 한양대 총장, 한 번의 계기로 계속해서 함께한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진아 동문 , 이현호 前 희망한대 팀장, 임충만 前 학생봉사팀장 등이 생각하는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국제 워크캠프 지원과 국내 정기봉사를 주 활동 목적으로 창립된 한양캠피와 한양대 대표 장애인 봉사 동아리 키비탄이 소개됐다.

2016-03 17

[리뷰][사랑한대 2016년 3ㆍ4월호] 새학기,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한양

▲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3ㆍ4월호(통권 제229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3ㆍ4월호(통권 제229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는 △한양의 소식을 알리는 IT STORY △한양의 동문, 교수, 재학생 등을 만나 인터뷰한 IT FAMILY △한양의 발전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소개한 IT PARTNER 등 총 세 가지 부분으로 구성됐다. 먼저 ‘IT STORY’에는 제77회 입학식, 201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2016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 등 한양대의 공식적인 행사 내용과 사진이 실렸다. 또한 한양대가 추진하고 있는 ‘노벨 프로젝트’의 생명과학 부문을 총괄하는 안주홍 교수와 학생들의 대담, 융합전자공학부 김선우 교수가 들려주는 ‘위치 추적 기술’, CES 2016에서 활약한 한양대 스타트업 기업들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실렸다. 다음으로 ‘IT FAMILY’에는 자랑스러운 동문 인터뷰가 수록됐다. <자니 익스프레스>로 국제적인 이목을 끈 유경민 애니메이션 감독, 평창동계올림픽의 난관을 극복한 히로인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여형구 동문, 대기업에 근무하다 스마트 체어 사업을 창업한 (주)알고리고 차길환 동문이 그 주인공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교수들의 인터뷰도 있다. 세계 최초로 고효율의 리튬공기전지 양극 소재를 개발한 선양국·이윤정 에너지공학과 교수의 연구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얼마 전 하버드대와 컬럼비아대와 MOU를 체결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루고 있는 십시일밥 재학생 주역들을 만났다. 마지막으로 ‘IT PARTER’는 국문학과 91학번이자 『목수의 인문학』을 펴낸 임병희 동문의 재학시절 회고 내용, 체육교육과 강화영 학생과 교환학생 Scotland이 한밀레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 한마음병원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김현수 학생의 이야기, 85학번 동기회 출범식 현장, 현장실습지원센터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2016-03 04 중요기사

[리뷰]한양대의 1년을 돌아보다, ‘2015 한양타임즈’ 발행

▲ 2015 한양타임즈 한양대 미디어전략센터에서 201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기사를 모아 정리한 ‘한양타임즈’를 발행했다. 한양타임즈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등 공신력 높은 대외 언론에 소개된 한양대 관련 신문기사를 집약해 편집한 결과물이다. 대학가 홍보가 저마다의 기준에 따라 달라 혼란스러운 반면 한양대는 실제 보도된 팩트를 통해 거품을 빼고 신뢰도와 자부심을 더했다. 이번에 발행된 한양타임즈는 △언론이 주목한 한양 △PHOTO IN HANYANG △입학 △분야별 핫이슈(성과, Global) △동문 △교원 △학생 △한양의 전문가 그룹 △한양대의료원 등 9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한양대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독자들이 보기 좋게 담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전체 32면에 총 112개의 기사가 실린 한양타임즈는 다소 방대한 분량이지만 각 기사마다 한양대 키워드에 형관펜을 표시해 가독성을 높혔다. 특히 이번 판은 ‘성과’ 부문이 크게 늘어난 점이 눈길을 끈다. 작년 2014년 판에는 2개 지면에 4개의 성과 기사가 엮인 것과 비교해 올해는 7개 지면에 걸쳐 18개가 수록됐다. 성과 이슈에는 대내외 대학 평가 상위권 포진, 고시합격률 빅4, 산학협력 리더, 정부재정지원사업 6관왕 등이 포함됐다. 그만큼 2015년 한양대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으며 자타공인 명문 사립대의 위상을 공고히 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양타임즈는 1년에 한 번 입학 및 개강 시즌에 발행되는 홍보물인만큼 교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입학설명회에 사용돼 수험생 및 고교 교사들에게 배포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의 한양인들과 앞으로 한양인이 될 학생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쓰일 수 있을 정도로 알찬 내용만을 추렸다. ‘한양대’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한양타임즈를 펼쳐보는건 어떨까?

2016-01 18 중요기사

[리뷰][하이제닉 20호] 2016 트랜드 컬러, TOP10은 뭘까?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통권 제20호)가 발행됐다. ▲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 (통권 제20호) 이번 호는 패션 클립에 앞서 ‘2016년 트랜드 컬러’ 특집을 선보였다. 미국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발표한 올해 트랜드 컬러 TOP 10를 살펴보고 색상들을 활용할 팁을 전한다. 트랜드 컬러를 듬뿍 담은 패션, 주얼리, 메이크업, 헤어 등 무궁무진한 컬러의 세계에 빠져보자. 이번 패션 클립은 어느 때보다 풍성한 내용을 담았다. 머플러, 첼시 부츠, 코듀로이, 페이크퍼 패션 등 지금 시즌에 적절한 아이템들이 소개됐다. 겨울 시즌이면 더욱 사랑받는 패션 피플들의 핫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첫 번째 패션 클립, 머플러 그리고 첼시 부츠 ▲ 머플러, 첼시 부츠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옷을 두껍게 입기도 얇게 입기도 고민되는 애매한 날씨의 연속이다. 이럴 때 간편하게 꺼내들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은 바로 머플러! 그동안 보온성을 최우선으로 삼았다면, 하이제닉을 통해 머플러의 유행에도 신경써볼까? 이번 겨울은 한 번만 감을 수 있게 길이가 짧은 머플러가 대세, 썸남썸녀 앞에서 머플러로 스타일리쉬한 자신의 패션 감각을 뽐낸다면 곧 솔로 탈출!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 승마용 부츠로 시작한 첼시, 굽이 높은 편이며 끈이 없고 옆선에 고무소재를 붙여 놓은게 포인트다. 발목까지 오는 길이의 첼시 부츠나 굽이 높은 앵클 부츠 등은 다리를 드러내는 미니스커트나 숏팬츠, 혹은 다리를 완전히 가려주는 롱스커트로 코디하는 것, 잊지말기! 두 번째 패션 클립, 코듀로이와 페이크 퍼 스타일 ▲ 코듀로이, 페이크퍼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겨울 시즌 가장 사랑 받는 아이템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코 코듀로이가 진리! 코듀로이는 흔히 ‘골덴’이라고 불리는 골이 지게 짠 피륙을 말한다. 코듀로이를 관리할 땐 세탁 시 주의가 필수! 표면 겉에 아주 짧고 고운 털이 있으므로 비벼 빨거나 비틀어 짜지 않도록 주의하는 등 하이제닉에 담긴 주의사항을 꼼꼼하 체크해보자. 올 겨울 핫 트렌드, ‘페이크(Fake) 퍼’에 주목! ‘리얼 퍼’에 대한 윤리적, 환경적 문제가 대두되면서 떠오른 아이템인 페이크 퍼! 기존의 부정적인 인식을 깨고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관리로 많은 패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다양한 색깔로 패션 활용도가 높은 페이크 퍼로 컬러풀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드라마에서 찾은 그 때 그 시절 패션, <응답하라 쌍팔년도 패션!> ▲ 응답하라 쌍팔년도 패션! 칼럼.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응답하라’ 시리즈에 대한 대중들의 사랑은 이번 1988에도 유효했다.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을 그린 드라마에서 하이제닉은 매의 눈으로 패션 요소를 요목조목 골라냈다. 정환, 덕선, 보라 등 극중 인물들을 통해 보여지는 그 때 그 시절 패션! 나이키의 에어 조던, 배바지, 해리포터 안경 등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템들로 추억 여행을 떠나보자. 특집 <2016 트랜드 컬러>,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 2016 트랜드 컬러 특집. 하이제닉 2015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미국의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선정한 ‘2016년 트랜드 컬러’는 분홍빛의 로즈쿼츠(Rose Quartz)와 하늘빛의 세레니티(Serenity)! 2016 S/S 컬렉션에서 꾸준하게 등장할뿐만 아니라 뉴욕 패션위크의 패션 컬러 리포트에도 두 색깔 모두 TOP 10에 들어갔다. 이번 겨울 시즌의 트렌드가 파스텔인만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하이제닉이 전하는 팁에 따르면,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는 채도와 명도가 낮은 색깔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에 이를 유념하고 잘 매치한다면 세련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2016-01 07 중요기사

[리뷰][사랑한대 2016년 1ㆍ2월호] 한발 앞선 한양의 교육 전략

▲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1ㆍ2월호(통권 제228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6년 1ㆍ2월호(통권 제228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의 시작을 알린 학과소개에는 ‘건설환경공학과’가 선정됐다. 국내 토목공학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건설환경공학과의 자부심이 담긴 교수 및 학생들의 의견이 돋보였다. 학생들은 학과의 70여 년의 깊은 역사, 그리고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이야기를 풀었다. 교수들은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젝트(WCD)에 선정된 학과 소식과 왕성한 연구활동, 나아가 학과생들의 향후 진로를 소개하며 비전을 제시한다. 다음으로 ‘한발 앞서 도전하는 한양의 교육 전략’을 시리즈로 펴냈다. 구체적으로△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대학, 동문, 정부 공동 투자 교육 프로그램(십시일교) △E-learning(K-MOOC)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으며 각 분야에 걸쳐 한양이 만들어가는 교육의 틀을 세세하게 풀어 설명했다. 동문 인터뷰는 문학 콘텐츠 서비스 기업인 모네상스의 강신장 대표(경제학·77)와 기상캐스터를 그만두고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공부를 마친 후 현재 CnP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활약하는 한수정 동문(신문방송학·02)을 만났다. 흥미진진한 그들의 인생스토리를 읽다보면 어느새 선배와 도란도란 대화의 꽃을 피우는 기분이 든다. 이외에도 청춘의 문장들을 진한 감동으로 전하는 ‘젊은 시인’, 김민준 학생(신문방송학·10)의 시와 삶, 언론고시 선후배들의 담소를 전하는 인터뷰, 한양대와 한양여대 학생들이 연합한 흑인 음악 동아리 ‘SHOWDOWN’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실렸다.

2015-12 21

[리뷰][하이제닉 19호] 겨울 시즌, 유행할 패션 트렌드는?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5년 11월호(통권 제19호)가 발행됐다. ▲ 하이제닉 2015년 11월호 (통권 제19호) 이번 호는 겨울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가볼만 한 미술관 데이트 코스를 제안하고 겨울 시즌 센스 있게 매칭할 핫한 패션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또한, 특집으로 꾸며진 <단과대 패셔니스타를 찾아라!> 클립을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패션피플의 모습을 과감 없이 보여준 한양대 학생들을 소개한다. 첫 번째 패션 클립, 시크한 도시남녀들의 겨울 필수품 ‘코트’ ▲ 겨울코트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1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적당한 길이감과 딱 떨어지는 핏감. 몸매 라인을 살려주고 다양한 스타일링까지 가능한 코트의 매력에 푹 빠진 당신. 한 겨울 찬 바람에도 패딩은 너무 둔해 보여 싫은 ‘엣지 있는 그대’에게 지금 필요한건 뭐? 바로 2015 코트 트렌드 진단! 올해는 어떤 스타일의 코트가 유행할까? 하이제닉이 추천한 트렌드 코디는 바로 과거의 촌스러운 멋이 현대적으로 나타난 레트로 코트, 브라운 색상에 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카멜 코트, 방한용으로 쓰던 모포를 코트의 재료로 쓴 따뜻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블랭킷 코트, 표면이 매끄럽진 않지만 부드러운 트위드 코트 등이다. 중고등학교 시절 교복 위에 걸친 ‘떡볶이 코트(더플 코트)’만으로 개성을 살리기엔 2%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당신, 이제 다양한 코트 스타일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두 번째 패션 클립, 걸치는 것 만으로도 미친 존재감 ‘라이더 자켓’ ▲ 라이더 자켓 패션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1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일명 ‘쎈 언니, 오빠’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라이더 자켓. 1920년대 남성들이 입기 시작했던 옷인 라이더 자켓은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미 공군 조종사들이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고 캘리포니아를 누비면서 유행했다고 한다. 지금 남녀 구별 없이 사랑 받고 있는 스타일이며 길들여지지 않은 자유분방한 성격을 연출할 때 자주 입는다. 특히 기본적인 블랙에서 벗어나 한 차원 더 나아가 비비드한 컬러의 라이더 재킷도 입어보며 포인트를 줘본다면 색다른 과감한 스타일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라이더 재킷 안에 후드티나 비니를 함께 매치하면 편안함과 멋스러움을 더할 수 있으니, 꿀팁 놓치지 않기! 특집 <단과대 패셔니스타를 찾아라!>, ‘내가 제일 잘 나가!’ 이번 호의 메인은 뭐니뭐니해도 각 단과대에 숨어 있는 패션 원석들을 발견한 <단과대 패셔니스타를 찾아라!> 특집이 아닐까? 인문대, 자연과학대, 경영대, 경제금융대, 정책과학대의 패션 피플들은 올 겨울 어떤 스타일링을 선택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보자! ▲ 특집 <단과대 패셔니스타를 찾아라!>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1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하이제닉의 눈길을 사로잡은 패션들은 심플하지만 스타일의 ‘각’은 모두 살린 옷들이 많았다. 스타일링에 신경쓴 티는 내지 않되 저마다 자신들만의 톡톡 튀는 개성 포인트들은 하나 둘 씩 표현해냈다. 또한 캠퍼스 내 칼바람을 막아줄 보온성을 살린 따뜻한 아우터와 생활하기 편한 옷을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은 진정한 패션 피플이라면 스타일도 잡고 실용성도 잡는다는 진리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 특집 <단과대 패셔니스타를 찾아라!>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1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전시회 소식, 디자인으로 쓴 시 -‘멘디니’라는 로맨스 마지막으로 전시회 소식이 전해졌다. ‘디자인은 마치 한 편의 시와 같다’고 생각한 사람, 자신의 디자인 전시를 ‘시’라고 표현한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전시회. 내년 2월 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그를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의 개척자로 만들어준 대표작 <프루스트 체어>를 크게 확대한 조형물에서부터 초대형 모뉴먼트 디자인 작품 등 무려 6백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과거 기능주의 디자인을 비판하며 정서를 중시하는 디자인을 대안으로 선보였던 그에게 ‘디자인’을 하는 행위는 시를 쓰는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인다. 시에 시심(詩心)을 담듯 디자인에 마음을 담은 그의 작품을 만나려면, 이 소식을 놓치지 말 것!

2015-11 23

[리뷰][하이제닉 18호] 가을과 겨울 사이 - 스웨이드, 체크, 터틀넥 스타일링

▲ 하이제닉 2015년 10월호 (통권 제 18호)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5년 10월호(통권 제18호)가 발행됐다. 낭만적인 가을의 늦은 아침을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 소개를 시작으로, 이번 하이제닉은 가을과 겨울, 그 가운데에 서있는 우리에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관련 TV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힙합스타일링이 주목을 받고 있는 요즘, 하이제닉은<Show Me The Money 4>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자메즈(김성희, 경영3)를 만나 그의 힙합스타일링을 살펴보았다. 이어서 가을과 겨울 사이, 스타일리쉬하게 매치하기 용이한 스웨이드, 체크 패턴, 터틀넥의 활용법을 소개한다. 끝으로 칼럼에서는 배달 전문 앱인 '배달의 민족'이 선보일 '배민의류'와 공학과 예술의 통합형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아트테크놀로지 학과(Art&Technology)'를 다루었다. 맛있는 브런치, 당신에게 선물합니다 하루하루 쉴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여유로운 브런치는 로망이다. 이런 로망을 꿈꾸는 한양인들에게 하이제닉은 직접 방문한 브런치 카페 4곳을 소개한다. 첫번째 브런치 카페는,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신사동의 'Cafe MAMAS'. 하이제닉이 다녀온 지점은 신사동에 있지만 'Cafe MAMAS'는 광화문과 강남을 비롯한 8개의 체인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치즈가 가득 들어있는 파니니와 리코타 치즈 샐러드, 그리고 상큼한 청포도 주스이다. 두번째 카페는 이태원에 위치한 미국 가정식 맛집 '수지스(Suji's)'. 가정식 답게 모든 메뉴가 간이 쎄지 않은 건강한 맛을 자랑한다. 세번째 카페는 한남동 '펜케이크 오리지널 스토리(Pancake original story)'이다. 대표 메뉴 중 하나인 '뚱땡이 콜로라도 고기 좋은 사람 오믈렛'은 독특한 이름과 모양새로 눈길을 끈다. 그러나 주말에 방문한다면 맛볼 수 없다고 하니 주중을 노리도록! 다음으로 소개하는 카페는 한양인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왕십리의 '파티오(Patio)'이다. 파티오는 음식의 양과 서비스 면에서 특이한 점이 많으니 '왕십리언의 special tips' 코너를 참고하자. ▲ Life&Culture의 브런치 소개. 하이제닉 2015년 10월호 이미지 일부 쇼미 더 HIP HOP styling! 'Show Me The Money'와 'Unpretty Rapstar'와 같은 힙합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면서, 힙합스타일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무작정 도전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어보이는 힙합스타일. 하이제닉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으로 재학중인 <Show Me The money 4>의 자메즈를 만나 그가 추구하는 힙합 스타일링에 대해 들어봤다. 그뿐만이 아니다. 하이제닉은 자메즈와 함께 <Show Me The Money 4>에 출연한 송민호, 지코, 한해, 박재범, 그리고 로꼬의 힙합스타일을 전격 분석한다. 더불어 힙합스타일의 역사와 힙합룩을 완성시켜줄 스트리트 브랜드를 다루고 있으니, 평소 힙합룩에 도전하기를 망설였던 이들은 이번 하이제닉을 꼼꼼히 살펴보자. ▲ a.k.a Ja Mezz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0월호 이미지 일부 보들보들 '스웨이드', 어떻게 입을까? 알록달록 단풍이 지고있는 요즘. 칙칙하고 평범한 소재에서 벗어나 눈에 띄는 소재로 패션피플이 되고 싶다면, 하이제닉이 소개하는 스웨이드 소재를 선택해보자. 스웨이드는 새끼 양이나 새끼 소 따위의 가죽을 보드랍게 보풀려 벨벳처리한 가죽이다. 백, 구두, 장갑 등의 잡화뿐 아니라, 코드, 자켓, 스커트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스웨이트의 약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물. 스웨이트 소재의 아이템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이제닉는 스웨이드 관리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를 따라 잘만 관리하면 스웨이드는 따뜻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가능케하는 F/W시즌의 유용한 소재가 될 것이다. ▲ 스웨이드(Suede)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0월호 이미지 일부 귀족의 상징 '체크' 우리들이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체크 무늬 아이템. 이렇게 우리에게 친근한 체크는 본래 스코틀랜드 지방 귀족들이 가문의 상징으로 사용하고자 만들었던 무늬였다. 그들의 자부심이 담겨 있던 각기 다른 체크 무늬는 오늘날 밋밋한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해주는 패션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중 체크 패턴을 구별하여 알고 있는 이들은 많지 않을 터. 하이제닉은 이번 호에서 타탄, 윈도우, 깅엄, 마드라스, 글렌, 그리고 하운드 투스 등 6가지 체크 패턴을 소개하고 그 스타일링을 전격 해부한다. ▲ 체크(Check)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0월호 이미지 일부 시린 옆구리와 목을 위로해 줄 '터틀넥' 겨울 하면 니트, 니트하면 터틀넥!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이 시기에 터틀넥은 우리의 시린 옆구리와 목을 위로해 줄 고마운 아이템이다. 터틀넥은 자켓, 스커트, 팬츠 등 어디에나 입어도 단정하고 포근한 느낌을 동시에 준다. 하이제닉에서는 터틀넥과 조화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과 스타일링을 소개하고 있으니, 터틀넥의 다양한 활용법을 배우고 싶다면 지금 하이제닉을 펼쳐보자. 트위디 자켓, 롱코트, 가죽 스커트와 매치된 룩부터, 톤온톤, 포인트 칼라 스타일링까지! 이에 더해 목부터 허리까지를 감싸는 터틀넥 스타일을 더욱 돋보여주는 귀걸이와 목걸이 활용법도 소개한다. ▲ 터틀넥(Turtleneck) 클립. 하이제닉 2015년 10월호 이미지 일부 콜라보레이션 그리고 융합형 인재 - 배민의류, 아트테크놀러지학과 서로 다른 두가지의 만남은 생각지도 못한 가치를 만들어낸다. 이번 칼럼에서는 두가지의 특별한 만남을 소개한다. 첫번째는 '배민의류'이다. 생소한 이 이름은 배달 전문 앱인 '배달의 민족'이 KYE의 디자이너 '계한희'와 콜라보레이션하여 패션쇼에서 선보이는 의류를 말한다. 배달의 민족에서 만든 '한나체'를 사용하여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문구들을 옷에 새긴 배민의류는 한글이 그 자체로도 아름답고 독특한 디자인 소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두번째는 지난 9월,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에 신설된 아트테크놀러지학과(Art& Technology)이다. 과학과 기술, 그리고 예술의 융복합형 인재를 길러내고자 신설된 아트테크놀러지학과는 현재 한양대를 비롯해 연세대, 서강대의 세 학교에서 다루고 있다. 이번 하이제닉은 세 학교의 아트테크놀러지학과를 자세히 살핀다. 스티븐잡스와 같이 융복합형 창의적 인재가 되기를 꿈꾼다면 하이제닉의 칼럼을 주목해보자. ▲ 배민의류와 아트테크놀로지학과를 소개한 칼럼. 하이제닉 2015년 10월호 이미지 일부

2015-11 19

[리뷰][사랑한대 2015년 11 · 12월호] 한양! 맑은 오늘 그리고 밝은 내일

▲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5년 11·12월호(통권 제 227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5년 11·12월호(통권 제227호)가 발행됐다. 올해 한양대의 이슈는 무엇보다도 외부 기관에서 진행된 대학평가 소식일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한양대의 우수함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국내외의 외부 기관 대학 평가 결과들을 모아 꼼꼼히 다루었다. 한양의 맑은 오늘, 밝은 내일 이번 호는 2015년 외부 기관에서 진행된 대학평가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다양한 평가 주체가 상이한 지표와 방법들로 진행하였지만, 그 모두의 평가에서 한양대학교의 꾸준한 노력이 '우수한 평가'의 열매를 맺었다는 공통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5 QS 세계대학평가'에서는 첫 100위 권대를 진입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고,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가 각각 종합 순위 3위, 8위에 올르는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동아일보에서 진행한 '2015 청년드림 대학평가'에서는 2년 연속 한양대가 '최우수'대학에 선정됨으로서, 학생 지향적인 한양대의 우수함을 뽐냈다. 이번 사랑한대 는 그 외의 '2015 이공계 대학 평판도 조사', '교육부 대학 구조개혁 평가', '2015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순위' 등 다양한 평가들의 평가산정 방식과 한양대가 좋은 성적을 받은 이유를 꼼꼼히 다루고 있다. 대학생활 동안 추억만들기와 스펙쌓기 등으로 어쩌면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 있는 모교의 성과 소식들. 이번 사랑한대를 통해 한양대의 맑은 오늘을 확인하고, 밝은 내일을 내다보자. 이는 한양인으로써의 자부심과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한계단씩 높여줄 것이다. 우리학과, 한양라이트, 그리고 인터뷰들이 전하는 한양의 소식 이번 호에서는 다양한 학문을 넘나드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대하여, 재학생과 교수님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학과' 페이지에 주목할 것. 한편 '한양라이트' 에서는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한양대학교의 노력을 다루었다. 환경호르몬 사업단, 국내 최초 유일의 류마티즘 병원, 약학대학의 감염질환 극복을 위한 노력, 건강노화센터의 소개 등을 담아, 국민 건강을 위한 끈임없는 한양대학교의 땀나는 노력을 소소히 전해준다. 이어지는 페이지에서는 <어벤저트2: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코리아 유닛 프로듀서로 선정되었던 이지승 동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 외에도 한국경제신문 주최 경제퀴즈배틀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승환 학생의 인터뷰, <오! 나의 귀신님>의 서빙고 역으로 주목을 받았던 이정은 동문의 인터뷰, 그리고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의 연합동아리인 한양극예술연구회 '들꽃'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으니 모두 이에 귀 기울여보자. 한양대, 우리 삶 주변의 열정적인 삶의 모습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