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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12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에리카 캠퍼스의 학식을 알아보자!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에리카 캠퍼스의 학식을 알아볼까?

2018-04 10

[기획][카드뉴스]무용의 꿈, 무용가로 태어나 교육자로 완성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무용의 꿈, 무용가로 태어나 교육자로 완성되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A Dancer and an Educator

2018-04 09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이달의 연구자] 서영웅 교수(화학공학과)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달의 연구자] 서영웅 교수(화학공학과)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Researcher of the Month] Controlling Hydrogen in a Chemical

2018-04 04

[기획][카드뉴스] 지천명에 선택한 길, 사진작가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산에서 한국의 정체성을 찍고 싶어요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Story of a Self-Taught Professional Mountain Photographer

2018-04 03

[기획][카드뉴스] 더 빠르고 정확한 출결관리의 시작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더 빠르고 정확한 출결관리의 시작

2018-03 27

[기획][카드뉴스] 교내 채용 상담회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르포] 교내 채용 상담회 가보니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May the Odds be in Your Favor

2018-03 27

[기획]성화의 불꽃이 타오를 때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성화의 불꽃이 타오를 때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Two Chinese Goblins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공연영상 확인하기

2018-03 25

[기획][카드뉴스] 당신의 옷장에 ‘예쁨’을 채워드릴게요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옷장에 ‘예쁨’을 채워드릴게요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Where Brands and I Meet: Brandi

2018-03 22

[기획][카드뉴스] 개강했으니 학식을 먹으러 가볼까?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개강했으니 학식을 먹으러 가볼까?

2018-03 21

[기획][르포] 교내 채용 상담회 가보니

“아무래도 한양대 출신 현직자 선배에게 상담을 받으니 현실적인 조언들을 많이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한창 진행중인 교내 채용 상담회에 방문한 한 학생이 상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HIT관 1층 양민용 라운지는 학생들과 기업 관계자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 자기소개서 작성에 열을 올리고 있는 취업 준비생에게 3월은 긴장과 불안의 연속이다. 넘치는 정보 속에서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이들에게 교내 상담회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다. 교내 채용 상담회가 한창 올해도 어김없이 상반기 공개 채용 시즌이 돌아왔다. 일분 일초가 아까운 취업 준비생에게 교내에서 열리는 채용 상담회는 기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다. 3월 둘째 주부터 한양대 HIT관에서는 매일 다양한 기업들의 채용 상담회가 열리고 있다. 삼성메모리사업부, 삼성전기, 삼성전자의 합동 채용 부스가 마련됐고 OB맥주, 삼양그룹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했다. ▲ 지난 3월 16일 HIT관에서 열린 채용 상담회에 참석한 학생들의 모습. 채용 시즌을 맞아 각 기업들이 채용 설명회 및 채용 박람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채용 상담회에서 학생들은 기업의 인사 관계자 및 현직에서 근무하는 선배들과의 1:1 상담을 통해 입사 전형 등 채용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상담이 진행된 HIT관 1층 양민용 라운지는 꾸준히 드나드는 학생들로 평상시보다 분주한 모습이었다. 채용 상담은 한 부스당 약 30분 내외로 진행됐다. 거의 대부분의 부스가 2인 1조로 구성됐으며 한양대 출신 현직자들로 이뤄졌다. 직접 참가한 설명회 어땠나 3월 16일 방문한 HIT관에는 삼성 계열사 및 삼양 그룹 채용 부스가 마련됐다. 부스는 혼자서 혹은 친구와 함께 상담을 듣는 이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었다. 현장에서 만난 삼성생명의 이강철 씨(경제금융학과 10)는 “현재 삼성생명에서 일하고 있다. 채용 상담에 누가 갈지는 회사에서 정한다”며 “연락을 받고 나름의 준비를 거쳐 상담회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의 그룹 공채가 폐지되고 각 계열사별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니 계열사별로 마련된 부스 상담이 작지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상담 부스에서는 1:1 상담이 진행됐다. 실제 대부분의 기업이 교내 채용 상담회에 해당 대학 출신 인력을 보내는 것으로 파악됐다. 삼양 그룹의 경우 인사담당자와 한양대 출신의 실무진 한 명이 각각 부스를 지켰다. 삼양 그룹의 인사 담당자는 “대학 내 상담회에 찾아오는 학생들의 경우 기존에 해당 기업에 관심이 있었던 경우가 많다”며 “구체적인 질문을 준비해 오는 경우에는 더욱 세심하고 현실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학 상담회에서 많은 질문과 답변을 나눴던 학생들을 최종 면접에서 만나는 경우가 많아요. 인사 담당자를 직접 대면할 수 있으니 면접까지 온다면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하죠. 많은 친구들이 상담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했으면 합니다.” ▲ 삼성생명의 이강철 씨(경제금융학과 10)는 "계열사별로 마련된 부스 상담이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화재 대학생 인턴 채용 부스를 맡은 전태희 (사회학과 11)씨는 “하루에 10명 넘게 상담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후배들이니 틀에 박힌 답변보다 최대한 도움이 되는 답변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특히 저는 자기소개서 질문을 함께 분석해주거나, 현직자 입장에서 실제 회사 분위기나 직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기도 하고 제 경험을 들려주기도 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죠.” 채용 상담회 앞으로는? 채용 상담회를 찾은 한 학생은 “워낙 자기소개서를 쓸 기업이 많아 고민했는데, 상담을 받은 후 지원을 최종 결정했다”며 “아무래도 외부 박람회에 비해 현실적인 회사 분위기나 실무를 알 수 있어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양대 커리어개발센터에서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상담을 진행하는 기업과 일정을 공지하고 있다. 상반기 채용이 진행되는 동안 HIT관 양민용라운지를 방문하면 다양한 기업의 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다. 상담 부스 대부분은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글/ 김예랑 기자 ys2847@hanyang.ac.kr 사진/ 이진명 기자 rha925@hany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