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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29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세계 무대에 울려 퍼지는 목소리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세계 무대에 울려 퍼지는 목소리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The Asian Romeo

2018-05 15

[기획][카드뉴스] 런웨이를 한국으로 물들이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런웨이를 한국으로 물들이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Reinterpreting Korean Culture Through Fashion

2018-05 15

[기획][카드뉴스] 체조하면 한양대가 생각나게 될 겁니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체조하면 한양대가 생각나게 될 겁니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After the Gymnastics Championship

2018-05 14

[기획][카드뉴스] 한양대에는 사자만 살지 않는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에는 사자만 살지 않는다

2018-05 10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점심한끼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숨은 예비 창업가를 위한 시간 ‘점심한끼’

2018-05 08

[기획][카드뉴스] 정치를 재미있게, 촌철살인 정치풍자의 달인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정치를 재미있게, 촌철살인 정치풍자의 달인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JTBC Reporter Yang Won-bo

2018-05 07

[기획][카드뉴스]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지 마세요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지 마세요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Don't Set Your Limits, You Can Become Anything

2018-05 01

[기획][카드뉴스] 센서가 일상을 트랙킹(tracking)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센서로 일상을 트랙킹(tracking)하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Algorithm for Everyone’s Inactive Health

2018-05 01

[기획][카드뉴스] 동문 기부, 한양의 날개가 됩니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동문 기부, 한양의 날개가 됩니다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홈페이지]

2018-04 27

[기획][창의융합 따라잡기] 창의력 키우는 융합전공의 힘

창의력이 중요한 시대, 그 힘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해법 중의 하나로 몇 년 전부터 강조돼온 융합교육을 꼽을 수 있다. 다양한 학문과 생각들이 합쳐져서 시너지를 만들고 융합해서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 이것이 바로 융합교육의 핵심이다. 글. 오인숙 도움말. 정준구 학사팀 차장 다른 듯 닮은 융합전공과 다중전공 해마다 5월과 11월이 되면 다중전공 및 부전공 신청기간이 찾아온다. 주전공 외에 듣고 싶은 전공이 있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한양대에서는 다양한 전공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다중전공, 부전공, 복수전공, 융합전공 등이 그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융합전공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학문을 찾기에 적합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융합전공이란 말이 본격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한 건 2010년 전후다. 편제상에는 없지만 두 개 이상의 학문이 결합된 융합전공을 다중전공 학과로서 만들어 운영하기 시작한 게 이즈음이다. 그렇다면 다중전공과 융합전공의 차이는 뭘까. 사실 동일한 제도라고 볼 수 있다. 차이라면 다중전공이 기존 학과(편제 정원 학과)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라면, 융합전공은 편제 정원에 없는 새로운 전공을 만들어 이를 다중전공으로 이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신청할 수 있는 전공의 성격이 주전공 학과로 학생을 모집하는 편제 정원 학과인가 아니면 편제 정원에 없는 새로운 융합전공인가의 차이일 뿐이다. 따라서 융합전공은 학문 분야와 교육 과정만 결정되면 기존 학과에는 없는 다양한 전공들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학생의 입장에서는 융합전공을 통해서 부전공이나 다중전공을 이수할 수 있으며, 부전공제도와 다중전공제도 내에서 편제 없는 융합전공을 선택해서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서울 16개, ERICA 3개 융합전공 운영 한양대의 융합전공은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융합전공과 다중전공을 이수하는 학생 수가 다른 학교에 비해 월등히 높다. 현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운영 중인 융합전공은 16개, 이수 중인 학생은 1,474명에 이른다. 이렇게 학생들의 수요가 많은 까닭은 학교에서 융합전공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한양대는 다중전공과 융합전공을 활성화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주전공의 전공 이수학점 하향 조정, 다중 전공자를 위한 별도 수강신청 정원 확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는 많은 종류의 융합전공이 개설돼 있다.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고전읽기융합전공’을 비롯해 미래자동차사업,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해 개설된 ‘자동차-SW융합전공’, 한양대의 창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창업융합전공’ 등이 있다. 또 중국 학생만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통상한국어커뮤니케이션전공’, ‘한중통번역전공’을 비롯해 한국과 중국 학생 제한 없이 모두 들을 수 있는 ‘중국경제통상전공’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신설한 ‘빅데이터융합전공’과 사회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혁신융합전공’은 이번 1학기에 첫 수업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ERICA캠퍼스에는 ‘디자인공학전공’, ‘글로벌전략커뮤니케이션전공’, ‘신산업소프트웨어전공’의 총 3개 융합전공이 운영되고 있다. 주전공 기반으로 깊이 있게 고민해야 융합전공의 경우 기존의 과목들을 활용하는 기초학문 분야에 이를 융합할 수 있는 새로운 교과목을 만들어서 운영하기 때문에 새로운 학문들을 계속 실험해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융합 학문들을 실험하고 운영하며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학문들을 발견해나가는 데 보다 용이하다. 또 주전공 학과를 개설하기 전에 융합전공으로 먼저 시험해볼 수 있다. 학생의 입장에서도 주전공 외에 다른 학문을 접해볼 수 있어 유리하다. 융합전공에 관심이 있다면, 자신의 진로와 관심 분야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접근이 선행돼야 한다. 주전공을 제대로 공부한 후 그것과 연계하고 융합할 수 있는 학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단 뜻이다. 자칫 막연한 기대와 생각만으로 시작했다가 막상 주전공 과목과의 연계성이 떨어진다거나 다중전공 포기 시 주전공 학점이 높아져서 졸업이 늦어지는 등 예상치 못한 문제와 맞닥뜨릴 수 있다. 주전공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융합전공은 자칫 위험할 수 있기에 충분한 고민 후에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유사하거나 근접한 융합전공을 선택해야 한다.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 이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