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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26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국제정치학의 관점에서 핵비확산을 논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국제정치학의 관점에서 핵비확산을 논하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A Lion in the Sky

2018-04 24

[기획]동문 기부, 한양의 날개가 됩니다

‘Beyond The Engine of Korea’ 한양은 세계를 향한다.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인 한양대가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 이제는 글로벌 대학 진입이다. 큰 힘이 필요하다. “성장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며, 상생과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성장이 진정한 성장입니다.” 최근 2억 원을 기부한 강성희 동문(사학과 74)의 말이다. 기부가 성장의 가장 좋은 수단이란 뜻으로 읽힌다. 약진의 원동력을 동문 기부에서 찾아보려 한다. 한양에 투자하세요 대학 사회를 둘러싼 외부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우리대학 역시 많은 도전과 과제에 직면해있다. 동문 기부 업무를 총괄하는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은 기부금에서 열쇠를 찾는다.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중장기 계획을 중심으로 그 하위 과제들을 하나씩 실행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뒷받침 하는 것이 바로 든든한 학교 재정이지요. 기부금 수입이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 대표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은 매년 미국 대학 기부금 순위를 발표한다. 놀랍게 대학 순위와 비슷하다. 기부금이 교육 환경 개선과 연구 활성화에 사용되기 때문이다. 대학의 순위를 결정하는 요소 중 첫째가 동문들의 평균 기부 총액이다. 세계적 명문 스탠퍼드(Stanford) 대학은 동문들의 기부가 활발하다. 매년 약 9000억원의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 실리콘밸리의 중심이 될 수 있던 이유다. ▲ 2017 동문 기업인 초청 만찬에서 기부 약정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출처: 대외협력처) 우리대학은 최근 교내외 기부문화 확산 및 정착이 순조롭게 이뤄져 매년 15~20% 정도 기부금액이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이 동문 기부다. 작년에는 170억원 정도가 들어왔다. 주변 대학들은 우리대학의 기부 문화를 배우고 있다. 최근 서강대, 성균관대, 전북대 등에서 벤치마킹하고자 방문했다. 기부금 사용의 골격은 매년 초 ‘발전기금 관리위원회’를 통해서 정해진다. 학교 운영이나 관련 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해 기부금 사용을 결정한다. 한양의 미래를 그려갑니다 은용수 교수(정치외교학과)는 한양대 재학 시절 캠퍼스 수석으로 ‘백남장학금’을 받았다. 덕분에 IMF 외환위기 속에서도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 “기부는 ‘보내다’라는 뜻도 있지만 ‘기대고, 의지하다’의 의미도 포함합니다. 나로부터 출발해 나에게로 돌아와 ‘공생’으로 이어집니다.” 이 뿐 아니다. 이희성 동문(경제금융학부 98)은 공인회계사 시험을 공부하며 선배들의 기부금으로 어려움 없이 공부에 전념했다. “받은 것 이상으로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습니다.” 이 동문은 기부금이 희망의 사다리가 되길 바란다. 김종배 PC카페, 양민용 커리어라운지, 이종훈 라운지. 동문들의 기부로 탄생한 공간이다. 김종배 동문(기계공학과 50), 양민용 동문(영어영문학과 77), 이종훈 동문(사학과 75)이 주인공이다. 학생들은 이 곳을 이용하며 기부를 다짐하기도 한다. 유하은(기계공학부 4) 씨는 선배들의 이름을 보며 기부를 결심했다. “세 곳 다 자주 이용합니다. 매번 있을 때 마다 자부심이 들어요. 나중에 제 이름으로 에스컬레이터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공간들이 동문들의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지난 기사 보기 - 기부로 새롭게 단장한 공간들) ▲ 제3공학관(전기전자관)의 조감도 (출처: 대외협력처) ▲ 제4공학관(기계관)의 조감도 (출처: 대외협력처) 모교 발전에 탑승할 수 있는 기회다. 대한민국 차세대 청년 기업가를 육성하는 기금 모금 사업이 진행 중이다. 우리대학은 최고의 CEO 양성 사관학교다.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창업을 꿈꾸고 있다. 기부로 대한민국을 이끌 청년 CEO 양성에 동참하는 것은 어떨까? 제3공학관(전기전자관)과 제4공학관(기계관) 건립을 위한 모금도 진행되고 있다. 공과대학 학생들은 교내 공간이 부족해 5~6개 건물에 흩어져 수업들 듣고 있다. 두 공학관 건립을 통해 학과의 역량을 한 데 모으는 한양 도약의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분명 오는 것도 있다. 보람은 기본이다. 세제 혜택은 물론이고 기부자들을 위한 예우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기부증서 및 감사카드가 발행되며 학교 정기 간행물을 받아볼 수 있다. 종합건강진단, 진료비 할인 등 의료혜택과 사회교육원과 국제어학원 수강료가 할인되는 교육혜택도 있다. 일정 금액 이상이면 기부자 명의 장학금이 제정된다. 2012년에는 장근석 동문의 기부로 ‘장근석 장학금’이 만들어졌다. 단일 건물 건축비를 기부하면 원하는 이름으로 건물명을 지을 수 있다. ▲ 우리대학 본관 건물 1층에는 기부자들의 이름이 세겨져 있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온라인약정과 오프라인약정이 있다. 온라인약정은 대외협력처 홈페이지에서약정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오프라인약정은 약정서 양식을 직접 기재해 대외협력팀에 제출하면 된다. 무통장입금, 자동이체(CMS), 신용카드결제, 직접 방문 등으로 납입 가능하다. 급여에서 공제하는 방식으로도 기부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간편 전화상담 신청’ 이용하자.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홈페이지(클릭)’ 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커피 몇 잔 줄여 기부의 기쁨을 느낍니다.”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유혜인 직원(사회과학대학 행정팀)은 월급에서 공제되는 방식으로 기부한다. 학교에서 받았던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줄 수 있다고 생각해 기부를 시작했다. 재학 중인 동문의 기부도 있다. 김우연(화학공학과 4) 씨는 이번 학기부터 기부를 시작했다. “매달 만원씩 기부합니다. 적은 액수지만 많은 학우들이 동참하면 주변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친구들의 걱정을 덜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 씨는 졸업 후에도 기부를 이어간다고 한다. 우리대학 발전의 주인공들이다. 글/ 유승현 기자 dbtmdgus9543@hanyang.ac.kr 사진/ 최민주 기자 lovelymin32@hanyang.ac.kr

2018-04 24

[기획][카드뉴스] 하루 24시간 주 7일 창업을 꿈꾸는 청년 기숙사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창업 상위 1%를 위한 기숙사, 247 스타트업 돔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Where All Brilliant Dreams Start

2018-04 24

[기획][카드뉴스] 정신장애인들의 지주가 되어드릴게요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정신장애인들의 지주가 되어드릴게요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The True Guardian of Society

2018-04 18

[기획][카드뉴스] 2018 독서대축제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독서하는 한양인, 세상을 이끌다

2018-04 17

[기획][카드뉴스] ‘진보’의 아이콘이 되고 싶어요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진보’라는 단어의 아이콘이 되고 싶어요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Jinbo, the 'Super Freak'

2018-04 12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에리카 캠퍼스의 학식을 알아보자!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에리카 캠퍼스의 학식을 알아볼까?

2018-04 10

[기획][카드뉴스]무용의 꿈, 무용가로 태어나 교육자로 완성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무용의 꿈, 무용가로 태어나 교육자로 완성되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A Dancer and an Educator

2018-04 09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이달의 연구자] 서영웅 교수(화학공학과)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달의 연구자] 서영웅 교수(화학공학과)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Researcher of the Month] Controlling Hydrogen in a Chemical

2018-04 04

[기획][카드뉴스] 지천명에 선택한 길, 사진작가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산에서 한국의 정체성을 찍고 싶어요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Story of a Self-Taught Professional Mountain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