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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19

[학생]하승완 학생,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하승완 학생(맨 오른쪽)이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 및 다른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승완(컴퓨터공학부 16) 학생팀이 10월 1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2018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에서 1위를 차지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디스플레이가 바꿀 미래의 삶’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2018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은 신제품(가까운 미래 구현 가능한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과 신기술(기존 디스플레이 특성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 아이디어) 2개의 공모분야로 나눠 열렸다. 하 학생은 황기택 한국외국어대 학생과 함께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의사소통 보조 기기-PACCD(Portable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Device)’를 제시해 대상을 수상해 상장 및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하 학생팀이 제안한 ‘PACCD’는 미아방지기능, 위험시 알림 기능과 의사소통 기기를 합쳐 어디든 휴대 가능한 기기다. 하 학생은 “기존에 어플리케이션이나 전용기기 형태에 한해 활용성이 떨어지고 굉장히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던 것을,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손목시계 형태로 옮김과 동시에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제품을 기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의사소통 보조 기기-PACCD' 제품 주요 기능

2018-10 05

[학생]한양대 응용통계학과 ‘포스코 AI 경진대회’ 최우수상

▲포스코 AI 경진대회의 수상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 포스코) 한양대 응용통계학과 ‘다함께 차차차’ 팀이 9월 19일 포스코가 개최한 AI 경진대회인 ‘POSCO Industrial AI Solution Challenge’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스코는 지난 6월부터 ‘철강 원료 가격 변동 추이 예측’, ‘선박 하역 부두 너울성 파도 발생 시점 예측’, ‘포스코 사내 식당 식사 인원 예측’ 등 3개를 과제로 선정하고, 일반 공모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았다. 총 206개 팀 451명이 참가, 이날 본선 대회에는 각 주제 별 본선 참가 각 3팀이 참여해 본인들이 개발한 AI 솔루션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AI 분야 권위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 및 객석 참가자들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다함께 차차차 팀(왕성현(석사 17)·김태균(석사 17)·양승지(박사 18))은 ‘선박 하역부두 너울성 파도 발생시점 예측’ 과제를 선정하고, SMOTE 샘플링 기법을 적용해 랜덤포레스트(Random Forest) 기법으로 1시간 후의 너울성 파도로 인한 기상불량 예측을 발표해 최우수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김태균 씨, 왕성현 씨, 차경준 수학과 교수, 양승지 씨 (사진= 응용통계학과) 포스코는 다함께 차차차 팀을 포함 본선에 올라 우승 경합을 벌인 9개 팀에게 후속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며, 포스코 입사 지원 시 가산점 혜택도 부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0 05

[학생]한양대, 美 자동차 기술 경연대회 ‘VTS 챌린지’에서 우승

▲IEEE Vehicular Technology Society Challenge 2018에서 우승한 한양대 기계설계공학과 기계역학연구실팀이 지난 8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수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남욱 기계공학과 교수(지도교수), 이웅(팀 리더), 박도현, 정해성) 한양대 ERICA캠퍼스 기계공학과의 기계역학연구실 팀이 지난 3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자동차 기술 경연대회 ‘IEEE VTS Motor Vehicles Challenge 2018(이하 VTS 챌린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VTS 챌린지는 실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제어전략을 목표로 에너지 소모 최소화를 겨루는 대회로, 세계 유수의 산업체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올해는 GM의 친환경 차인 ‘Volt 1st Gen’ 모델의 주행 에너지 소모량을 최소화하는 제어전략개발 문제가 출제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국 52개 팀이 참가했고, 기계역학연구실팀(이웅(리더)·정해성·박도현, 김남욱 기계공학과 교수(지도교수))은 최적제어이론 중 하나인 ‘폰트리아긴 최소 원리’를 해당 차량에 적용하는 기법을 개발, 우승을 차지했다. 기계역학연구실팀의 우승은 BOSCH, 미시건 대학 등 세계적 기업과 대학에서 참여한 팀들을 제치고 우승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기계역학연구실 팀은 지난 8월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개최된 IEEE VPPC(Vehicle Power And Propulsion Conference)에 초청을 받아 연구내용을 발표하고 우승 상금 $3000와 부상을 받았다.

2018-10 04

[학생]한양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설립한 ‘뮤팟’·‘농사청’

아시아타임즈는 최근 삶과 밀접한 부분에서 의문을 갖고 창업을 시작한 청년창업 사례로, 한양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설립한 ‘뮤팟’과 ‘농사청’을 소개하고 뮤팟 대표인 조혜림(교육공학 13) 학생, 농사청 대표인 구한솔(파이낸스경영 12) 학생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시아타임즈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조혜림 학생(가운데), 구한솔 학생(맨 오른쪽) (사진= 아시아타임즈) ‘뮤팟’은 음악저작권자와 영상 컨텐츠 생산자를 잇는 플랫폼으로, 음악저작권협회와의 계약을 통해 저작권이 확보된 곡을 전 세계 유튜버에게 음원을 유통 및 배급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컨텐츠 생산자는 뮤팟에서 구입한 유튜브용 음원을 구입해 일정기간 동안 영상에 해당 음원을 자유롭게 삽입할 수 있다. '농사청'은 농자재를 이커머스로 전환하는 플랫폼 사업으로, 농자재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것이 아닌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모바일 커머스가 익숙한 3·40대 농부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창업을 진행하게 된 계기에 대해 조 학생은 “유튜브 영상들마다 하나같이 비슷한 음악만 나오는 것을 보고 목적이나 장르에 맞는 음악을 왜 사람들이 안 쓸까 생각하게 됐다”며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선 음악도 굉장히 중요한데 유튜브에선 그 부분이 많이 무시되고 있는 것을 경험했고, 국내에 이 부분을 대행하는 회사가 없는 것을 알게 돼 창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 학생은 “어릴 때부터 농촌에서 자라 농업이 친숙하고 관심이 많았는데 국내 정책 대부분이 농업을 살리기보단 유지시키는 정책들이 대부분”이었다며 “군 전역 후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계시던 교수님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농민 분들이 번거롭게 오프라인에서 농자재를 구입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착안해 창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교내 창업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조 학생은 “세무사나 법무사, 변호사 분들에 대해 학교에서 잘 지원해 주는 부분이 첫 번째 이유였다”며 “뮤팟은 저작권과 관련된 문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학교에서의 창업이 학생 입장에선 더 혜택이 크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인터뷰 마지막에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대해 조 학생은 “유튜브 음악 저작권 회사하면 바로 저희 회사가 떠오르게 만드는 게 목표”라며 “뮤팟을 좀 더 알린 뒤 문화공간을 만든다거나 기부도 하는 국내 문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구 학생은 “농자재에 관해서는 국내에서 시장 지배력을 갖고 있는 회사가 되고 싶다”며 “국내 농자재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국의 농자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게 목표”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 아시아타임즈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9 13

[학생]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과,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 대통령상 등 다수 수상

▲7월 25일 열린 ‘제29회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 시상식에서 수상한 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과 엄경희 교수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지현 학생, 전지언 학생, 김상미 학생, 엄경희 교수, 이해솔 학생, 박경진 학생) 한양대 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지난 7월 2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가 주최한 ‘제29회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한국섬유연합회장상, 한국생산기술연구원상,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장상, 장려상, 특선 등 다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어패럴·액세서리부문과 인테리어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1114점의 작품이 출품, 경쟁을 펼쳤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상미 학생(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 15)은 인테리어 부문에서 어반 오아시스(Urban Oasis)를 콘셉트로 한 ‘Purification’ 작품을 선보여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독창적인 컬러가 대량 생산화가 가능하도록 표현됐고, 벽지와 의자에 자연스럽게 코디네이션한 부분에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상을 수상했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상미 학생이 자신의 작품 ‘Purification’ 앞에서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상미 학생은 “작품 컨셉은 삭막한 도시 속 지쳐가는 현대인을 타깃으로 진정한 휴식이란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닌 내부의 정화이며 도심 속 진정한 오아시스는 자신의 내면이라는 것을 표현했다”며 “작품의 배경은 변화하는 현실세계를 기하학으로 구성하고 변하지 않는 자연 그 자체는 꽃을 모티프로 좀 더 생동감 표현을 위해 붓 터치로 하나하나 묘사했다”고 설명했다. ▲김상미 학생 작품 ‘Purification’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이해솔 학생(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 16)은 인테리어 부문에 퍼펙트 임퍼펙션(Perfect Imperfection)을 테마로 한 ‘Future Story’라는 작품을 선보여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이해솔 학생이 자신의 작품 ‘Future Story’ 앞에서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학생은 “작품 컨셉은 디자인 호텔의 포인트 벽지를 타깃으로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는 나이테를 모티브로 선정해 와비사비의 장인정신을 상징하는 붓 터치의 느낌을 골드 칼라로 표현했다”고 설명하며 “호텔 침실의 벽을 포인트 벽지로 이용하고 나무소재의 조명과 회색 톤의 침구를 연출해 온화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코디네이션했다”고 덧붙였다. ▲이해솔 학생 작품 ‘Future Story’ 이외에도 한국섬유연합회장상(상금 100만원)에 박경진 학생(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 15) , 이브자리상(상금 50만원)에 전지언 학생(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 16), 한국텍스타일협회장상(상금 50만원)에 황지현(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 17),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장상(상금 50만원)에 이예빈 학생(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 14), 장려상과 특선 및 입선 등 한양대 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다수 수상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 엄경희 회장(한양대 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과 교수)은 이번 공모전에 출품한 학생들의 노력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과 학생들을 축하했다. 한편, 올해 대통령상과 산업통상부장관상 수상자인 김상미 학생과 이해솔 학생은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의 지원으로 오는 9월 14일에서 1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MAISON SHANGHAI’, ‘FURNITURE CHINA’, ‘INTERIOR LIFESTYLE’ 등의 전시회 참관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2018-09 03

[학생]한양대 학생창업팀 ‘셰르파’, 스타벅스 창업카페 우수팀 선정

한양대 학생창업팀 ‘셰르파’가 스타벅스 창업카페 시즌5의 우수팀으로 선정돼 미국 시애틀, 포틀랜드 현지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기업 문화 탐방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스타벅스 창업카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 등 수도권 5개 대학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공동 주관했다. 스타트업 유명인사 특강, 멘토링 프로그램 등 청년 창업자들의 사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 창업카페는 이번 시즌 아이템 심층 개발을 위한 디자인씽킹, 우수 선발팀 대상 미국 스타벅스커피 본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을 방문해 현지 시장조사를 진행하는 해외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최종 우수팀에 선발된 한양대 학생창업팀 셰르파(김한얼(아트테크놀로지 석사 16), 서진아(아트테크놀로지 석사 17))는 ‘내 주변의 이용 가능한 식당을 추천해주는 O2O 서비스’를 개발한 팀으로 아이템의 차별성, 실현 가능성, 문제 해결 과정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한얼 셰르파 대표는 “현재는 신뢰할 수 있는 식당 정보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에 집중하고 향후 다양한 상권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염두에 두고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창업지원단장)는 “학생 창업자들이 준비 단계부터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해외 시장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며 “향후 보다 다양한 국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창업자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스타벅스 창업카페 시즌5의 우수팀으로 선발된 수도권 5개 대학의 학생창업자들이 미국 스타벅스 본사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타벅스 창업카페 시즌5의 우수팀으로 선발된 수도권 5개 대학의 학생창업자들이 미국 스타벅스 본사를 방문해 실무 담당자와 미팅을 진행하는 모습.

2018-08 21

[학생]한진수 학생팀, 알고리즘 경진대회 ‘T&B 코드 챌린지’ 대상

SK 텔레콤(대표 박정호)과 SK브로드밴드(대표 이형희)가 공동 개최한 추천 알고리즘 경진대회 ‘T&B 코드 챌린지(T&B Code Challenge)’에서 한진수 학생(소프트웨어학부 10)이 소속된 ‘범인은 절름발이’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T&B 코드 챌린지(T&B Code Challenge)’ 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K 텔레콤) 올해 처음 시작된 ‘T&B Code Challenge’에는 257개팀 504명 지원자 중 선발된 30개팀 78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5월 18일부터 7월 27일까지 10주간 진행됐다. 시상식은 8월 8일 SK텔레콤 본사에서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영화나 VOD 등 미디어 콘텐츠를 이용자 취향에 맞게 추천하는 AI 알고리즘을 설계했다. 추천 정확도가 높은 알고리즘을 개발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았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옥수수’ 가입자 약 40만명의 시청 이력 데이터를 비식별화해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엔비디아’의 GPU가 탑재된 ‘아마존웹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했다. 한진수 학생을 비롯해 조현제 씨, 한륜희 씨가 모인 ‘범인은 절름발이’ 팀은 추천 내용과 시청 내역의 일치도를 측정하는 MAP 수치가 31.8148%를 달하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팀에는 상장과 상금 1천만원,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인 ‘NVIDIA TITAN XP’ 등이 수여됐다. 또, 양사는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을 대상으로 후속 프로젝트 진행과 채용 우대도 검토 중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SK텔레콤 미디어·홈 사업부장 겸 SK브로드밴드 대표 이형희 사장은 “우리나라 AI 인재들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회”라며 “국내 AI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우수 인재 발굴과 체계적인 지원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8-08 16

[학생]황인호 학생, 세일한국가곡 콩쿠르 남자 성악 부문 1위

▲황인호 학생이 제10회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에서 남자 성악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사진= 세일음악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황인호 학생(성악 14)이 지난 5월 31일 서울 광화문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 ‘2018년 제10회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에서 남자 성악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황 학생은 이번 대회 본선에서 도종환 시 구광일 작곡의 ‘라일락 꽃’, 한국가곡 ‘박연폭포’, 오페라 ‘파우스트’의 ‘Salut demeure chaste et pure’(정결한 집)을 불러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세일음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는 한국 가곡의 진흥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제10회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1위 성악남자부문 황인호 본선대회 영상

2018-07 18

[학생]연영과 연극부, 성동문화재단 3주년 기념 ‘밤별’ 공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연극부가 오는 7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성동문화재단 3주년을 기념해 창작극 ‘밤별’을 선보인다. 창작극 ‘밤별’은 임용고시 합격 후 불합격에 불합격을 거듭하다 자신의 모교인 한빛초등학교의 기간제 교사로 기적적으로 합격한 ‘유별이’ 선생님과 한빛초등학교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함께 연극대회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유별이 역에는 김수진 학생(연극영화학 15), 하늘이 역에 김주헌 학생(연극영화학 13), 반장 역에 홍상현 학생(연극영화학 12), 다홍 역에 정솔아 학생(영어교육 16), 공주 및 하동이 역에 김세희 학생(연극영화학 18), 먹보 역에 강정묵 학생(연극영화학 17), 성인남자 역에 권도균 학생(연극영화학 17), 성인여자 역에 김율아 학생(연극영화학 15)이 각각 연기한다. 작연출에는 김하람 학생(연극영화학 17)이, 예술감독에는 권용 연극영화학과 교수, 제작감독에는 조한준 연극영화학과 교수와 이기쁨 연극영화학과 조교수가 맡는다. 공연 관람시간은 21일(토)은 오후 3시와 7시, 22일(일)은 오후 3시다. 관람료는 일반인 5천원, 성동구민 및 대학생과 청소년은 3천원이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동문화재단(02-2204-7579)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작극 '밤별' 포스터 (사진= 연영과 연극부 페이스북) ▲창작극 '밤별' 캐스팅 (사진= 연영과 연극부 페이스북)

2018-07 11

[학생]광고홍보학과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 최우수상

▲한양상회 팀 (사진 왼쪽부터 정수 학생, 김윤정 학생, 유은별 학생, 임민정 학생) (사진= 한양상회 블로그 https://blog.naver.com/panasonic_hy) 한양대 광고홍보학과가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에서 최우수상 등 2개 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 29일 파나소닉코리아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16학번 학생들로 이뤄진 ‘한양상회’ 팀은 최종 PT 부문 최우수상과 인쇄광고 제작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는 대학생들이 직접 파나소닉 브랜드를 홍보하고 PR 기획부터 실행까지 진행한다. 총 100팀을 선발해 1차 리뷰를 진행, 본선 진출 50팀을 선발했다. 본선 진출 팀은 교내 홍보 이벤트, 2차 리뷰, 홍보영상, 인쇄 제작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김윤정·임민정·정수·유은별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한양상회’ 팀은 조선시대에서 한양대로 오게 된 보부상 컨셉으로 SNS에 제품 리뷰 콘텐츠를 게재하고, 지난 5월 30일에는 ERICA캠퍼스에서 장터를 여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양상회 팀은 상장 및 상금 500만원과 1년간 파나소닉 홍보대사로 임명돼 활동하게 된다. 또, 2학기에 실시되는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파나소닉과 함께하는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