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06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6 07

[학생]이승훈 학생, 제39회 온 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이승훈 학생(왼쪽) (사진= 연합뉴스) 한양대학교 이승훈 학생이 지난 6월 4일 우면당에서 열린 '제39회 온 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판소리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온 나라 국악 경연대회'는 국립국악원이 우수한 전통예술을 발굴하기 위해 1980년부터 매년 이어온 대회다. 부문별 남성 최우수자에게 병역특례 혜택이 있으며, 대상 수상자에겐 대통령상과 1천만원을 준다. 올해 참가자들은 피리, 가야금, 대금, 타악 등 11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국악계 무형문화재 보유자 등 전문가 20명이 심사를 맡았다. 연합뉴스 6월 5일 자 기사에 따르면, 이승훈 학생은 "큰 상을 받게 돼 꿈만 같다. 더 좋은 소리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6 07

[학생]최아임 학생, KBS 전국노래자랑 상금 전액 기부

한양대학교 최아임 학생이 지난 4월27일 남북 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해 파주시에서 열렸던 ‘KBS 전국노래자랑’의 최우수상 상금을 전액 기부했다. 최아임 학생은 2019 KBS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에서 32:1의 예선 경쟁을 통과해 본선 무대에서 ‘라구요’를 열창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신문 6월 5일 자 기사에 따르면, 최 학생은 “공직에 몸담으신 아버지께서 파주시의 발전을 위해 일하시고 본인도 파주시민으로 혜택을 많이 받고 있어 상금을 파주시의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 31

[학생]김동근 학생, 제49회 동아무용콩쿠르 동상

김동근 학생이 지난 5월 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49회 동아무용콩쿠르 본선에서 일반부 발레 남자부문 동상을 받았다.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공사가 협찬한 이번 콩쿠르에서 김동근 학생은 25점 만점에 21점을 기록했다. 이번 제49회 동아무용콩쿠르 수상자 및 콩쿠르 실황을 담은 동영상은 추후 동아닷컴 홈페이지(http://www.donga.com/concours/dan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 29

[학생]한양대 HESA학생팀, ‘2019 두들AR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은상

한양대 HESA학생팀이 지난 5월 27일 ‘2019 두들AR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두들이즈 서비스 '두들AR'의 활용 방안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4개 대학교 8개 산학협력팀이 참가했으며, 이중 대상에는 서강대학교 WAVB 팀이 받았다. 금상에는 이화여자대학교 DECK팀, 은상에는 한양대학교 HESA팀과 중앙대학교 GML팀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총 상금 280만원이 수여됐다.

2019-05 27 중요기사

[학생]한양대 조영학, 제12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은메달 획득

조영학(스포츠과학부 4) 씨가 지난 5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청풍기전국유도대회 남자대학부 개인전 81kg급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청풍기 전국유도대회는 전국 초∙중∙고∙대학부와일반부 등 3천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전국 단위 유도 대회다. 훈련파트너가 부족해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어려움이 많았지만, 한양대 유일의 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은 조 씨를 만났다. 유도는 2명의 선수가 상대를 공격하거나 공격하는 상대의 허점을 찔러 승패를 겨루는 스포츠다. 훈련하기 위해서는 체급이 맞는 선수 2명씩이 필요하다. 조 씨는 “현재 한양대는 유도부 선수를 매년두 명씩만 뽑고 있고, 충원도 하지 않아 총 6명 밖에 남아 있지 않다”며 “체급도 다 달라 시합을 앞두고도 훈련을 자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조 씨는 한양대 유일의 메달을 가져왔다. ▲조영학(스포츠과학부 4, 왼쪽) 씨가 지난 5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청풍기전국유도대회 남자대학부 개인전 81kg급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조영학 씨 제공) 초등학교 3학년 당시 우연히 나간 유도대회에서 3등을 한 후 유도를 계속해왔다고 밝힌 조 씨. 그는 “내게 유도는 다가오는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발판”이라며 “훈련이 힘들어 유도를 시작했을 때를원망한 시기도 있었지만 오랫동안 한 만큼 정들어 이제는 유도만큼 더 좋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래도 힘든 점을 꼽자면 “수업을 왕복 4시간 거리인 ERICA캠퍼스에서 듣는다”며 “거리에서 시간을 쏟다 보면 훈련에 집중할 시간도 부족하고, 수업으로 에너지를 쏟은 후에 강도 높은 훈련을 하게 돼 체력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조 씨의 목표는 무엇일까. 그는 “당연히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라며 “힘껏 목표를 향해 나아가 실업팀이나 국군 체육 부대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덧붙여 “농구나 배구 같은 종목에 비해 유도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그래도 좋은 경기를 위해서 매일 훈련하는 선수들이 있으니 한양대 유도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조영학(스포츠과학부 4, 왼쪽에서 두번째) 씨가 2019 청풍기전국유도대회 남자대학부 개인전81kg급 경기를 마치고 수상자들과 함께 서있다. (조영학 씨 제공) 글/김가은 기자 kate981212@hanyang.ac.kr

2019-05 22

[학생]이영재·신민섭 학생, DB 금융제안 공모전 최우수상

한양대학교 이영재·신민섭 학생이 ‘제9회 DB 금융제안 공모전’ 시상식에서 ‘변동성지수를 활용한 Index-based 투자손해보험상품 제안’을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DB 금융제안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금융 관련 분야의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제안을 받아 장학금과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학술연구지원 프로그램이다. DB김준기문화재단이 주최하며 DB손해보험과 DB금융네트워크가 후원하고 있다. 파이낸셜투데이 5월 22일 자 기사에 따르면, 신민섭 군은 “기대하지 않았던 좋은 결과를 거두게 돼 무척 기쁘다. 수단이 아닌 목적을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한 값진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종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7팀이 가려졌다.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팀과 장려상 중 선정된 우수팀 3팀으로 구성된 총 6팀이 오는 8월 세계 금융 중심지인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유수의 글로벌 금융기관을 견학할 수 있는 글로벌 금융탐방 기회를 갖게 된다. DB김준기문화재단은 “미래는 꿈과 이상을 가지고 준비하는 사람의 것이다”라는 DB그룹 창업주인 김준기 전 회장의 인재육성 철학에 입각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유능한 인재를 발굴·육성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DB김준기문화재단에서는 DB 금융제안 공모전과 더불어 유능한 인재의 지속적인 육성, 학술문화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지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공익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장학금 지원 대상을 소외계층 청소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19-04 05

[학생]변보선·장경희·최인규 학생, SK브로드밴드 클라우드캠 영상API 공모전 대상

한양대 정보시스템학과 변보선·장경희·최인규 학생이 지난 3월 29일 SK브로드밴드에서 주최한 클라우드캠 영상 API 공모전 시상식에서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영상분석을 통한 실시간 매장 혼잡도 알림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한양대 변보선 학생은 “병원, 은행 등 일상생활에서 겪은 기다림의 불편함에서 착안했다. 클라우드 캠 공간 혼잡도 분석 서비스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지난 1월 런칭한 클라우드캠 영상API 서비스는 클라우드캠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및 저장영상 API를 기관·기업·개인 등 외부파트너가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공모전에는 기업과 대학생 등 30여개 팀이 참가해 사회적 안전, 미디어, 생활편의성 등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관심을 모았다. 이 중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1개 아이디어가 결선에 진출했다. 심사는 사업성/창의력/기획력을 중심으로 이뤄졌고, 각 팀별 최종PT 후 현장심사/투표로 최종순위가 결정되는 오픈 콘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을 기획한 고영호 성장트라이브장은 "클라우드 기반의 CCTV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영상 API를 활용하는 제휴 파트너 확보 외에도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영상보안 및 미디어 시장을 성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사업성 높은 아이디어를 선별해 제휴 서비스로 도입할 예정이다.

2019-03 14

[학생]교수님의 편지, 제자 故 이성진 군을 추모하며

지난해 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 대학원생이 장기기증을 한 사연이 류근 교수를 통해 알려졌다. 류 교수는 자신의 제자였던 故 이성진 씨의 마지막 모습과 함께 훌륭한 연구 업적을 소개하면서, 한양의 정신인 '사랑의 실천'의 귀감으로서 기억되기를 바라는 편지를 전해왔다. 그 편지 전문을 공개한다. 장기기증으로 보여준 사랑의 실천 故이성진 (1984년 출생.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2003년 입학, 일반대학원 기계설계공학과 2014년 입학) 故이성진 씨는 한양대학교 기계설계공학과의 석박사통합과정으로 2014년 2학기에 입학하여, 제가 지도교수로 근무하는 터보기계연구실에서 지난 5년동안 연구활동을 성실히 수행하며 학업과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故이성진 씨는 2018년 12월 26일 새벽에 불의의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쳤으며, 2019년 1월 6일 오전에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날 장기 기증을 하고 2019년 1월 10일에 장례식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故이성진씨는 한양대학교 공학대학 기계공학과에 2003년에 학부생으로 입학을 한 이 후로, 지난 10여년을 캠퍼스에서 학업을 정진한 착하고 성실하며 순수한 청년이었습니다. 특히, 대학원 재학 기간 동안 총 13차례나 국내 학술대회(한국소음진동공학회, 한국윤활학회, 한국추진공학회) 및 해외 학술대회(미국기계학회 터보엑스포, 국제 트라이볼로지 학술대회)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등 그 성과가 우수하였으며, 한국윤활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 트라이볼로지 학술대회에서 각각 우수포스터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중, 10편의 발표 논문은 제1저자로 작성한 것입니다. 또한 국내 특허도 4개 출원을 하여 그 중 하나는 특허 등록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한온시스템, 현대자동차, LG전자, 삼성전자, 보그워너, 샘터보, 부광AMT 등 국내외 여러 산업체와 협력하여 진행하였던 연구과제에 연구원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직전까지 국내 학술지 및 SCI급 국제 학술지에 싣기 위한 논문을 작성하는 등 학문적으로 매우 우수하고 뛰어난 성과와 가능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외 한양대학교 LINC사업단에서 지원하는 G-Capstone과제 및 기술개발과제에도 주도적이고 성실히 임하여 우수상도 수상하였습니다. 사고가 발생하는 날까지도 LINC사업 기술개발과제 업무 및 연구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故이성진 씨는 맡겨진 일에 충실하고 매사에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어 연구실의 다른 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또한, 학업성취도면에서도 뛰어나 대학원 수업에서 모두 좋은 학점을 받았습니다. 저는 지난 5년동안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학술 활동을 통해 한양의 이름을 알린 소양과 자질을 가진 한양의 청년, 그리고 장기기증을 통해 "사랑의 실천”인 한양의 정신을 마지막까지 이어간 故이성진 씨의 숭고함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이는 많은 한양의 동문과 재학생,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 사랑의 실천의 귀감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2019년 3월 13일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교수 류근

2019-03 12

[학생]‘4대 극지마라톤’ 세계 최연소로 완주한 유동현 학생

▲출처 : 연합뉴스 기사 화면 캡처 연합뉴스 3월 10일 <'4대 극지마라톤' 세계 최연소 완주…대학생 유동현씨> 기사는 한양대 공대 1학년인 유동현 학생이 작년 12월에 남극 마라톤을 완주하며 한 해 동안 4대 극지마라톤에 모두 참여한 ‘세계 최연소 극지마라톤 그랜드슬래머’에 오른 내용을 전했다. 4대 극지마라톤은 6박 7일간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담은 15㎏짜리 가방을 메고 약 250㎞에 달하는 구간을 달리는 극한 레이스다. 사하라사막 마라톤과 고비사막 마라톤, 아타카마사막 마라톤, 남극 마라톤 등 전체 총 1000㎞에 달하는 대장정이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유동현 학생은 “이런 ‘극한 도전’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다”며 극지마라톤 출전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해병대 연평부대 소속 병장 신분으로 지난해 5월 사하라사막 레이스에 처음 도전했다. “대회에 한 번 출전하기 위해 출전비와 항공비, 장비 구매 비용 등 600만원이란 큰돈이 필요한데 군인 신분으로 돈을 마련하는 방법이 마땅치 않았다”며 “대회 참여를 위해 고등학교 동창회, 각종 스포츠관련 기업 등에 후원을 요청하는 제안서를 보냈다”고 했다. 유동현 학생은 여러 곳에서 조금씩 모은 후원금으로 첫 대회에 출전했고 결승선을 넘었다. 유 학생은 남들보다 신체 조건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오래달리기에 불리한 평발인 데다가, 고등학교 때 무릎 수술을 받아 3개월간 휠체어 신세를 지는 등 신체적 조건이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았다. 그는 “대회에는 병으로 시력을 잃어 안내인과 함께 달린 참가자, 의족을 차고 달린 마라토너도 있었다”며 “불가능해 보여도 노력을 하다 보면 길이 생긴다는 말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올여름에는 자전거를 타고 미국을 횡단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중"이라며 "도전하는 삶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해당 연합뉴스 기사 바로보기 (클릭)

2019-02 26

[학생]이승호·이지윤·정준교 학생, ‘행복도시 캠퍼스타운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한양대 ‘이승호·이지윤·정준교 학생(훈민벼리팀)’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주최한 행복도시 캠퍼스타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학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지난 2월 19일 세종시 집현리(4-2생활권) 내 조성되는 '신개념 캠퍼스타운 아이디어 공모전'의 우수작품 시상식과 작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하고 독특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모두 122개 작품 중 최종 25작을 선정했고 그 중 대학부 대상 등 우수한 3개 작품에 대해 시상식과 작품 설명회를 가졌다. 김진숙 행복청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수상작품 외에도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다"며 "특히 캠퍼스의 주인공인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꿈꾸는 새로운 캠퍼스타운의 모습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도시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캠퍼스타운이 학생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꿈을 공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융․복합 공간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청은 세종시 집현리(4-2생활권)의 대학 부지를 융합된 신개념 캠퍼스 공간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기위해 지난해 12월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와 공동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했고 이번 공모결과를 참고하여 향후 구체적인 캠퍼스타운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