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86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09 03

[학생]한양대 학생창업팀 ‘셰르파’, 스타벅스 창업카페 우수팀 선정

한양대 학생창업팀 ‘셰르파’가 스타벅스 창업카페 시즌5의 우수팀으로 선정돼 미국 시애틀, 포틀랜드 현지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기업 문화 탐방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스타벅스 창업카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 등 수도권 5개 대학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공동 주관했다. 스타트업 유명인사 특강, 멘토링 프로그램 등 청년 창업자들의 사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 창업카페는 이번 시즌 아이템 심층 개발을 위한 디자인씽킹, 우수 선발팀 대상 미국 스타벅스커피 본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을 방문해 현지 시장조사를 진행하는 해외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최종 우수팀에 선발된 한양대 학생창업팀 셰르파(김한얼(아트테크놀로지 석사 16), 서진아(아트테크놀로지 석사 17))는 ‘내 주변의 이용 가능한 식당을 추천해주는 O2O 서비스’를 개발한 팀으로 아이템의 차별성, 실현 가능성, 문제 해결 과정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한얼 셰르파 대표는 “현재는 신뢰할 수 있는 식당 정보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에 집중하고 향후 다양한 상권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염두에 두고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창업지원단장)는 “학생 창업자들이 준비 단계부터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해외 시장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며 “향후 보다 다양한 국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창업자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스타벅스 창업카페 시즌5의 우수팀으로 선발된 수도권 5개 대학의 학생창업자들이 미국 스타벅스 본사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타벅스 창업카페 시즌5의 우수팀으로 선발된 수도권 5개 대학의 학생창업자들이 미국 스타벅스 본사를 방문해 실무 담당자와 미팅을 진행하는 모습.

2018-08 21

[학생]한진수 학생팀, 알고리즘 경진대회 ‘T&B 코드 챌린지’ 대상

SK 텔레콤(대표 박정호)과 SK브로드밴드(대표 이형희)가 공동 개최한 추천 알고리즘 경진대회 ‘T&B 코드 챌린지(T&B Code Challenge)’에서 한진수 학생(소프트웨어학부 10)이 소속된 ‘범인은 절름발이’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T&B 코드 챌린지(T&B Code Challenge)’ 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K 텔레콤) 올해 처음 시작된 ‘T&B Code Challenge’에는 257개팀 504명 지원자 중 선발된 30개팀 78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5월 18일부터 7월 27일까지 10주간 진행됐다. 시상식은 8월 8일 SK텔레콤 본사에서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영화나 VOD 등 미디어 콘텐츠를 이용자 취향에 맞게 추천하는 AI 알고리즘을 설계했다. 추천 정확도가 높은 알고리즘을 개발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았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옥수수’ 가입자 약 40만명의 시청 이력 데이터를 비식별화해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엔비디아’의 GPU가 탑재된 ‘아마존웹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했다. 한진수 학생을 비롯해 조현제 씨, 한륜희 씨가 모인 ‘범인은 절름발이’ 팀은 추천 내용과 시청 내역의 일치도를 측정하는 MAP 수치가 31.8148%를 달하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팀에는 상장과 상금 1천만원,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인 ‘NVIDIA TITAN XP’ 등이 수여됐다. 또, 양사는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을 대상으로 후속 프로젝트 진행과 채용 우대도 검토 중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SK텔레콤 미디어·홈 사업부장 겸 SK브로드밴드 대표 이형희 사장은 “우리나라 AI 인재들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회”라며 “국내 AI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우수 인재 발굴과 체계적인 지원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8-08 16

[학생]황인호 학생, 세일한국가곡 콩쿠르 남자 성악 부문 1위

▲황인호 학생이 제10회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에서 남자 성악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사진= 세일음악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황인호 학생(성악 14)이 지난 5월 31일 서울 광화문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 ‘2018년 제10회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에서 남자 성악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황 학생은 이번 대회 본선에서 도종환 시 구광일 작곡의 ‘라일락 꽃’, 한국가곡 ‘박연폭포’, 오페라 ‘파우스트’의 ‘Salut demeure chaste et pure’(정결한 집)을 불러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세일음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는 한국 가곡의 진흥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제10회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1위 성악남자부문 황인호 본선대회 영상

2018-07 18

[학생]연영과 연극부, 성동문화재단 3주년 기념 ‘밤별’ 공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연극부가 오는 7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성동문화재단 3주년을 기념해 창작극 ‘밤별’을 선보인다. 창작극 ‘밤별’은 임용고시 합격 후 불합격에 불합격을 거듭하다 자신의 모교인 한빛초등학교의 기간제 교사로 기적적으로 합격한 ‘유별이’ 선생님과 한빛초등학교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함께 연극대회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유별이 역에는 김수진 학생(연극영화학 15), 하늘이 역에 김주헌 학생(연극영화학 13), 반장 역에 홍상현 학생(연극영화학 12), 다홍 역에 정솔아 학생(영어교육 16), 공주 및 하동이 역에 김세희 학생(연극영화학 18), 먹보 역에 강정묵 학생(연극영화학 17), 성인남자 역에 권도균 학생(연극영화학 17), 성인여자 역에 김율아 학생(연극영화학 15)이 각각 연기한다. 작연출에는 김하람 학생(연극영화학 17)이, 예술감독에는 권용 연극영화학과 교수, 제작감독에는 조한준 연극영화학과 교수와 이기쁨 연극영화학과 조교수가 맡는다. 공연 관람시간은 21일(토)은 오후 3시와 7시, 22일(일)은 오후 3시다. 관람료는 일반인 5천원, 성동구민 및 대학생과 청소년은 3천원이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동문화재단(02-2204-7579)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작극 '밤별' 포스터 (사진= 연영과 연극부 페이스북) ▲창작극 '밤별' 캐스팅 (사진= 연영과 연극부 페이스북)

2018-07 11

[학생]광고홍보학과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 최우수상

▲한양상회 팀 (사진 왼쪽부터 정수 학생, 김윤정 학생, 유은별 학생, 임민정 학생) (사진= 한양상회 블로그 https://blog.naver.com/panasonic_hy) 한양대 광고홍보학과가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에서 최우수상 등 2개 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 29일 파나소닉코리아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16학번 학생들로 이뤄진 ‘한양상회’ 팀은 최종 PT 부문 최우수상과 인쇄광고 제작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는 대학생들이 직접 파나소닉 브랜드를 홍보하고 PR 기획부터 실행까지 진행한다. 총 100팀을 선발해 1차 리뷰를 진행, 본선 진출 50팀을 선발했다. 본선 진출 팀은 교내 홍보 이벤트, 2차 리뷰, 홍보영상, 인쇄 제작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김윤정·임민정·정수·유은별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한양상회’ 팀은 조선시대에서 한양대로 오게 된 보부상 컨셉으로 SNS에 제품 리뷰 콘텐츠를 게재하고, 지난 5월 30일에는 ERICA캠퍼스에서 장터를 여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양상회 팀은 상장 및 상금 500만원과 1년간 파나소닉 홍보대사로 임명돼 활동하게 된다. 또, 2학기에 실시되는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파나소닉과 함께하는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2018-07 09

[학생]올해 동아국악콩쿠르서 한양대 국악과 4명 수상 영예

▲6월 30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제34회 동아국악콩쿠르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동아일보) 동아일보사와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최한 ‘제34회 동아국악콩쿠르’서 한양대 국악과 학생들이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1개 등 4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6월 30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동아국악콩쿠르 시상식에서 김재민 학생(국악 17)이 일반부 정가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김재민 학생은 상, 중, 하성 고루 부드러운 음색으로 안정적이다는 평을 받으며 평균 22.2점을 받았다. 일반부 아쟁 부문 은상을 받은 이혜리 학생(국악 16)은 성음 자체가 매우 차분하고 안정적이며 산조 표현력이 좋다는 평을 받았다. 이승준 학생(국악 18)과 최여천 학생(국악 14)은 일반부 가야금 부문에서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이승준 학생은 표현력이 아주 훌륭하며 절제되고 안정된 연주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최여천 학생은 성음과 음정이 안정된 기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동아국악콩쿠르는 일반부 9개 부문(작곡, 판소리, 정가, 가야금, 거문고, 피리, 대금, 해금, 아쟁)과 학생부 7개 부문(작곡, 아쟁 제외)으로 열렸다. 본선 진출자 77명 중 43명이 입상했다. 부상으로 수여되는 상금은 일반부가 금상 100만원, 은상 70만원, 동상 50만원이며 학생부는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이다.

2018-06 19

[학생]김동근 학생 ‘2018 동아무용콩쿠르’ 은상

▲김동근 학생 김동근 학생(무용학 15)이 지난 5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48회 동아무용콩쿠르 본선에서 일반부 발레 남자부문 은상을 받았다.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공사가 협찬한 이번 콩쿠르에서 김 학생은 25점 만점에 22.2점을 받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올해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 발레 남자부문은 금상과 동상 수상자가 없어 김동근 학생이 최고상인 은상을 받았다. 이번 48회 동아무용콩쿠르 수상자 및 콩쿠르 실황을 담은 동영상은 홈페이지(http://www.donga.com/concours/dan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6 12

[학생]우영민 학생 ‘제주항공 마케팅·광고 공모전’ 우수상

우영민 학생(체육학 17)이 ‘제4회 제주항공 마케팅·광고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100만원을 수여했다. 지난 5월 23일 제주항공은 서울 광화문 올레 KT홀 드림홀에서 ‘제4회 제주항공 마케팅·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영민 학생이 속한 ‘60min’ 팀을 포함한 10개 팀에 상장 및 상금을 전달했다. 4년제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전략부문과 인쇄·영상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1차 예선을 통과한 본선진출 10개 팀이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펼쳤다. 공모전 평가는 심사위원 평가와 함께 10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중평가단의 평가를 반영했다. 뉴시스 기사에 따르면,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마케팅과 광고 전략에 대한 대학생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접할 수 있었다”며 “이같은 아이디어를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6 11

[학생]박찬혁 학생팀, ‘제9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제9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및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한양대 박찬혁 학생(엔터테인먼트디자인학 14) 팀이 ‘제9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IDEA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5월 17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박찬혁 학생이 속한 ‘중기사랑’ 팀을 포함한 17팀에게 시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중기사랑팀(한양대 박찬혁 학생, 인하대 이정호 학생)의 동영상 “고용의 중심, 대한민국 중소기업”은 대한민국 청년들과 함께라면 서로의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 표현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제9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IDEA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청년 고용의 주역, 중소기업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동영상·포스터·수필부문 등 총 425편을 접수받았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들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정부와 국민들, 특히 젊은 청년들과의 거리감을 없애는 가교역할을 더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이재원 본부장은 “최저임금의 상승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의 현실이 우리의 희망과 거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대국민 인식개선 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야한다”고 밝혔다.

2018-05 21 중요기사

[학생]수업 환경이 좋아야 좋은 학교죠

서울캠퍼스 공과대학 내 전공 수업에 대한 지적이 많다. 많은 학생들이 수업 개설 과정에 대한 불만을 호소했기 때문이다. 결국 공과대학 학생회(이하 공대학생회)가 지난 8일 ‘공대 수업 기자단’(이하 기자단)을 결성했다. 학우들이 전공 수업 개설 과정에서 느꼈던 불편한 점들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 제1공학관 앞에서 설문조사를 홍보중인 공대 수업 기자단 (공대수업기자단 제공) 기자단의 활동 방향과 향후 계획을 듣기 위해 만난 공과대학 학생회 교육국장 복준수(전기생체공학부 생체공학전공 2) 씨를 만났다. 그는 기자단 결성 배경에 대해 “공대 내 학생분들이 전공수업 수강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수업 정원이 적거나 특정 학년의 전공핵심∙심화에만 쏠리는 현상이 있었다”고 했다. 복 씨는 지난 2월에 이뤄진 '개강 전 수업 개선을 위한 사전 조사' 결과를 예로 들었다. “그때 이뤄진 설문조사 참여자는 고작 264명이었습니다. 근본적인 수업 개설 과정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했죠. 공대 수업 기자단을 만든 이유입니다”. 기자단은 지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강의실과 휴게 공간에서 강의 개설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설문에는 공과대학 소속 2, 3, 4학년 학생 1158명이 응답했다. ‘학과에 전공핵심이나 전공심화 수업의 대상 학년이 특정 학년에 몰려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과반수가 넘는 52%의 학생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전공 수업의 제한인원으로 필수로 들어야하는 전공 과목을 듣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무려 58%의 학생이 ‘그렇다’고 답했다. ▲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공과대학 소속 2, 3, 4학년 학생들이 응답한 강의 개설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가 담긴 포스터 (한양대학교 공대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갈무리 제공)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 원인을 찾아보니 교강사 부족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저희 학교는 담당 교수의 안식년이나 연구년에 교강사 확충이 이뤄지지 않고, 학과 학생 수보다 제한인원을 적게 책정하는 사실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강사 확충이라는 해결방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학우들의 관심이 더 필요합니다”. 한양대 (본교) 한양대 (에리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전임교원확보울 81.1 77.5 118.8 94.2 91.5 106.4 77.4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공과대학) 38 25 24 30 31 28 27 전임교원 강의 담당비율 58.9 59.9 52 53.9 50.9 61.8 58 ▲ 공대 수업 기자단은 현재 학우들이 겪는 수업 개설 문제의 원인이 ‘교강사 부족’에 있다고 주장한다. 위는 대학별 전임교원 수에 관한 자료. (대학 알리미 홈페이지) 공대 수업 기자단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1공학관과 IT/BT관 앞에서 수업 문제 현황을 알리는 부스를 만들어 운영하고, 카드뉴스와 홍보물을 만들어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했다. 현재는 학우들의 많은 공감과 관심을 받아 공대수업TF를 개설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이루어진 설문조사 결과를 학생들에게 알리는 공대 수업 기자단 (공대수업기자단 제공) 글/ 김가은 기자 kimgaeun98@hany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