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41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09 01

[학생]성악과 동아리 ‘Facciamo!’, 오페라 코시판투테 공연

한양대 성악과 오페라 스터디 동아리 ‘Facciamo!’가 9월 11일(월) 저녁 7시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모차르트 희극 오페라 ‘코시 판 투테’를 공연한다. 동아리 ‘Facciamo!’는 이탈리아어로 ‘우리 함께하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방학을 이용해 오페라 전곡을 연구하고 발표하고 있으며, 2006년 여름방학에 진행한 오페라 ‘라보엠’ 연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본 동아리가 공연할 코시 판 투테(Cosi fan tutte; 여자는 다 그래)는 로렌초 다 폰테가 쓰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작곡한 2막의 오페라 부파다. 모차르트 걸작 3부작의 하나로 꼽힌다. 관능적이고 여성적이며 아름다운 음악으로 남녀 간의 사랑과 심리를 잘 표시한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요 배역 중 피오르딜리지(나폴리에 사는 페라라의 귀부인) 역에는 손미소(성악 12)·임소영(성악 13) 학생이 △도라벨라(피오르딜리지의 여동생) 역에 김민혜(성악 15)·조은(성악 14) 학생 △굴리엘모(피오르딜리지를 사랑하는 장교) 역에 김성준(성악 89)·윤한성(성악 14)·김창윤(성악 14) 학생 △페르난도(도라벨라를 사랑하는 장교) 역에 김종영(성악 13)·이석빈(성악 11)·명성은(성악 14) 학생 △돈 알폰소(노총각 철학자) 역에 손기록 학생(성악 16) △데스피나(두 자매의 하녀, 닥터 메스메) 역에 윤나리(성악 14)·강소현(성악 13) 학생이 맡는다. 피아노 듀오에는 박설빈(피아노 13)·신민철(피아노 학사 10·음악학 석사 17) 학생이 맡았다. 해설 및 반주에는 신영주 성악과 겸임교수가 참여한다. 본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성악과 오페라 스터디 동아리 ‘Facciamo!’의 공연 '코시 판 투테' 팜플렛 이미지 ▲성악과 오페라 스터디 동아리 ‘Facciamo!’의 공연 '코시 판 투테' 팜플렛 이미지

2017-08 28

[학생]정보시스템학과 ‘2017 세계청소년 올림피아드’서 수상 영예

▲8월 13일 경기도 화성시 신텍스에서 열린 '세계청소년 올림피아드 대회’ 시상식에서 한양대 정보시스템학과 학생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한양대 정보시스템학과 팀이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경기도 화성시 신텍스(SINTEX, 수원과학대)에서 개최된 ‘세계청소년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유라시아특허청(EAPO)상을 비롯해 금상, 은상, 창의상 등을 수상했다. 화성시가 주관하고 재단법인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이 주최하는 유일한 세계청소년 발명경연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김상원(정보시스템학 15)·김찬호(정보시스템학 16)·박사로(정보시스템학 15)·신재연(정보시스템학 16) 학생으로 이뤄진 한양대 팀은 ‘사람을 위한 발명품’이라는 주제로 4개의 발명품을 제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8월 13일 경기도 화성시 신텍스에서 열린 '세계청소년 올림피아드 대회’ 시상식에서 한양대 정보시스템학과 학생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금상을 받은 발명품 ‘Heat Point’는 상대적인 온도에 따라 유동적으로 냉·난방기계의 온도가 바뀔 수 있는 IoT장치를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발명품 ‘birdwiser’는 자외선 LED를 활용한 새들의 유리창 충돌을 막기 위한 버드세이버로 은상을 받았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안정성을 보장하는 중고거래 플랫폼 ‘Sellsation’과 팔찌형 웨어러블 손세정제 ‘칙촉’은 각각 창의상을 받았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본 대회는 전 세계 16개국에서 총 208팀(500여 명)이 참여해 창의력 경연을 펼쳤다.

2017-08 22

[학생]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학생들 ‘에너지 정책 제안 공모전’ 수상

▲7월 13일 열린 ‘전국 대학생 에너지 정책 제안 공모전' 발표대회에서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학생들을 포함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학생들이 동아사이언스가 주최·주관하는 ‘전국 대학생 에너지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본 공모전은 가장 효율적이고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에너지 정책을 제시하는 팀이 승리하는 정책 제안 대회로, 최종 접수된 총 111팀의 제안서 중 1차 합격한 10팀만 2차 PT 경쟁을 펼쳤다. 지난 7월 16일 서울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열린 2차 본선대회에서 한양대 박종서 학생(자원환경공학 13)이 소속된 ‘Whimoon’ 팀은 ‘Monte arlo Simulation을 통한 합리적 에너지 믹스 도출’을 주제로 PT를 진행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에는 상장 및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대상을 수상한 ‘Whimoon’ 팀의 박종서 학생(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김동준(13)·유한중(12)·김수연(14)·이원옥(13) 학생으로 구성된 ‘4Future’ 팀은 ‘차세대 에너지 정책 제안’을 발표해 장려상 및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2017-08 18

[학생]박경진·조승아 학생, ‘텍스타일 디자인대전’ 산자부장관상

▲7월 26일 열린 ‘제28회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 시상식’에서 산업자원부장관상을 받은 박경진·조승아 학생과 빅토리아텍스타일 임정묵 대표이사(맨 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박경진(서피스인테리어학 13)·조승아(서피스인테리어학 14) 학생이 ‘제28회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에서 산업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두 학생은 자연탐험이라는 테마를 기반으로 박경진 학생은 ‘내가 사랑한’이라는 작품을, 조승아 학생은 ‘urban jungle’이라는 작품을 각각 선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한국디자인진흥원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지난 7월 26일 열렸다. 두 학생에게는 상장 및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은 수상자들은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인터넥스타일 상하이 홈텍스타일’ 전시회 참관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한 제28회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은 프린트 부문과 우븐·니트·자수 부문으로 나누고 작품 용도는 인테리어, 어패럴, 액세서리 분야로 총 135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학계와 업계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1~2차 심사를 통해 대통령상(1명), 국무총리상(1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2명),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상(2명),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1명), 한국실크연구원장상(1명), ㈜이브자리디자인연구소상 (1명), ㈜스탁컴퍼니 아이스탁몰상(1명), ㈜웰크론 회장상(2명), (사)한국패션소재협회상(2명), ㈜유니밋상(2명), (사)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장상(2명)과 장려상(50명), 특선(133), 입선 (630명)이 최종 선정됐다.

2017-08 17

[학생]김범경 학생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김범경 학생이 7월 21일 효성 본사에서 열린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PT'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효성) 한양대 김범경 학생(전기생체공학 13)이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 아이디어로 대상에 선정됐다. 김 학생이 제안한 ‘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은 사용자가 걸으면서 압전(압력을 가하면 전압이 발생하는 원리)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고, 이때 자기유도 방식을 이용해서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이다. 효성은 대상에 선정된 김 학생의 아이디어에 대해 “에너지원 생산 방식이 친환경적인 건 물론 무선 충전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줬다”라며 “수상자가 특허 출원까지 하는 등 실현 가능성이 크다는 점 역시 높게 평가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효성은 6월 12일부터 30일까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4차 산업혁명 또는 효성 사업과 연계된 친환경 아이디어 등을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최종접수된 총 86편의 아이디어 중 서면 검토와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5팀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8월 18일(금)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효성 본사에서 개최된다. 대상은 700만 원, 최우수상은 400만 원, 우수상 3팀에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자에게는 효성그룹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또는 가점부여 혜택이 주어진다.

2017-08 16

[학생]이재혁 학생 ‘2017 아시아프’ 출품 영예

▲이재혁 학생(사진: 조선일보) 한양대 이재혁 학생(응용미술교육 11)이 아시아 대학생·청년 작가 미술축제 ‘아시아프(ASYAAF) 2017’ 전시 2부에 작품을 출품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7 아시아프(ASYAAF·Asian Student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는 7월 25일부터 8월 2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이 학생은 이번 전시에서 멸종된 도도새와 황제딱따구리를 종이로 조각한 입체 작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조선일보 8월 8일 자 기사에 따르면, 이 학생은 “종이조각 하는 분들 많지만 새 작업은 제가 처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아시아프 관문도 뚫은 것 같고요”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10주년을 맞은 아시아프는 아시아 국적의 대학(원)생 또는 35세 이하의 젊은 작가를 선발해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장으로 신진 작가들이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전시는 국내를 비롯한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작가 총 600명이 참여했다. 국내작가 450명, 해외작가 100명, 특별전 50명의 작품이 총 2부에 걸쳐 전시 및 판매됐다.

2017-08 16

[학생]김민아 학생 '2017 국제댄스연맹 월드 갈라' 아시아 최초 참가

▲12월 9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7 IDO 월드 갈라’에 아시아 최초로 참가하는 김민아 학생이 지난해 독일 베츨라어에서 열린 ‘2016 IDO 월드 발레, 모던 앤드 재즈 챔피언십’에서 모던&컨템포러리 솔로 피메일(어덜트) 부문 1위를 차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국제댄스연맹) 한양대 김민아 학생(생활무용예술학 14)이 국제댄스연맹(IDO)의 ‘2017 IDO 월드 갈라(World Gala)’에 아시아 최초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IDO 월드 갈라’는 전년도 국제댄스연맹이 개최한 모든 종목(30개 종목, 약 20만 명 참가)의 우승자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선정된 무용수를 대상으로 한다. 김 학생은 지난해 2016년 독일 베츨라어에서 열린 ‘2016 IDO 월드 발레, 모던 앤드 재즈 챔피언십’에서 모던&컨템포러리 솔로 피메일(어덜트) 부문에서 한국 무용수 중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무대에는 15개 국가에서 18개 팀이 선발됐다. 김 학생을 포함한 ‘2017 IDO 월드 갈라’에 선발된 무용수들은 오는 12월 9일(토) 폴란드 바르샤바에 마련된 특별 무대에 오르게 된다. 한편, 12월 3일부터 9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는 ‘2017 IDO 월드 발레, 모던 앤드 재즈 챔피언십’이 열린다. 이번 챔피언십은 전 세계 30개국에서 약 4000명의 무용수가 참여할 예정이며, 지난 한국대표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6명의 한국 무용수가 대한민국 대표 자격으로 참가한다.

2017-08 16

[학생]심정지 환자 생명 구한 이목왕 학생

군포소방서(서장 서석권)는 8월 13일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살린 이목왕 학생(생활체육전공 13)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t-Saver)는 ‘심장을 지키는 사람’이란 뜻으로 심장 정지 상태인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을 통해 구한 구급대원이나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다. 경기일보 8월 14일 자 기사에 따르면, 군포소방서는 최근 군포시 부곡동의 한국복합물류터미널에서 경련을 일으킨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았고 환자를 최초 발견한 이목왕 학생의 최초 심폐소생술로 아찔한 상황을 면할 수 있었다고. 이 학생은 “환자를 발견해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고 하트세이버까지 받으니 영광이고 감사하다”라며 “의무소방으로 군 복무하며 체득한 희생ㆍ봉사정신을 다시금 꺼내 되새기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 시민의식을 갖고 사회의 밑거름이 되는 청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8 14

[학생]한양대 연영과 뮤지컬 ‘나비 봄 꿈’, H-스타 페스티벌 본선 올라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창작뮤지컬 ‘나비 봄 꿈’이 전국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2017 H-스타 페스티벌’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2013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H-스타 페스티벌은 공연예술계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공연 제작을 지원하고, 선의의 경쟁과 현역 공연예술인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단체 및 개인 수상자를 선정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 경연대회다. 한양대를 포함한 뮤지컬 6개 팀과 연극 7개 팀 등 본선 무대에 오르는 총 13개 팀은 8월 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경연을 치르게 된다. 뮤지컬 부문 본선 진출팀은 한양대 ‘나비 봄 꿈’, 목원대 ‘유린타운’, 대진대 ‘형제는 용감했다’, 용인대 ‘레미제라블’, 중앙대 ‘The Shakespeares’, 대경대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 6개 팀이다. 연극 부문으로는 단국대 '취선록', 용인송담대 ‘로베르토 쥬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아마데우스', 대학연합연극동아리 라임라이트 '신(新) 청춘예찬', 인천대 '불의 노래는 바다에 흐르고', 국민대 '뻘', 한동대 'Stupid Fucking Bird' 등 총 7개 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본선 진출팀에게는 총 4천500만원의 제작 지원금과 3천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개인상 수상자에게는 해외연수의 기회가 제공된다. 폐막시상식은 8월 21일 오후 4시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리며, 본 시상식에서는 참가팀들의 갈라쇼와 축하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7 H-스타 페스티벌 포스터

2017-08 10

[학생]심폐소생술로 외국인 관광객 살린 이범희 학생

▲이범희 학생 (사진: 동아일보) 7월 19일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외국인 관광객에게 7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이범희 학생(중어중문 15)의 훈훈한 사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학생의 이야기는 7월 27일 동아일보에 소개됐다. 기사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 순찰2팀 수경으로 복무 중인 이 학생은 19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동대문시장 일대를 순찰하던 중 갑자기 비명이 들려 소리가 난 방향으로 달려갔다고. 길바닥에 한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확인한 이 학생은 두 달 전 경찰에서 받은 응급처치 교육 내용을 떠올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쓰러진 남성은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중국계 뉴질랜드인 뤄이신 씨(마카오대 경영학과 교수)로 알려졌다. 이 학생은 심폐소생술뿐만 아니라 병원까지 동행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을 위해 통역을 자처해 도움을 줬다고. 뤄 씨의 아내는 “만일 이 수경의 도움이 없었다면 한국에서 매우 소중한 것을 잃고 갔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