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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16

[학생]심정지 환자 생명 구한 이목왕 학생

군포소방서(서장 서석권)는 8월 13일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살린 이목왕 학생(생활체육전공 13)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t-Saver)는 ‘심장을 지키는 사람’이란 뜻으로 심장 정지 상태인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을 통해 구한 구급대원이나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다. 경기일보 8월 14일 자 기사에 따르면, 군포소방서는 최근 군포시 부곡동의 한국복합물류터미널에서 경련을 일으킨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았고 환자를 최초 발견한 이목왕 학생의 최초 심폐소생술로 아찔한 상황을 면할 수 있었다고. 이 학생은 “환자를 발견해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고 하트세이버까지 받으니 영광이고 감사하다”라며 “의무소방으로 군 복무하며 체득한 희생ㆍ봉사정신을 다시금 꺼내 되새기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 시민의식을 갖고 사회의 밑거름이 되는 청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8 14

[학생]한양대 연영과 뮤지컬 ‘나비 봄 꿈’, H-스타 페스티벌 본선 올라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창작뮤지컬 ‘나비 봄 꿈’이 전국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2017 H-스타 페스티벌’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2013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H-스타 페스티벌은 공연예술계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공연 제작을 지원하고, 선의의 경쟁과 현역 공연예술인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단체 및 개인 수상자를 선정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 경연대회다. 한양대를 포함한 뮤지컬 6개 팀과 연극 7개 팀 등 본선 무대에 오르는 총 13개 팀은 8월 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경연을 치르게 된다. 뮤지컬 부문 본선 진출팀은 한양대 ‘나비 봄 꿈’, 목원대 ‘유린타운’, 대진대 ‘형제는 용감했다’, 용인대 ‘레미제라블’, 중앙대 ‘The Shakespeares’, 대경대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 6개 팀이다. 연극 부문으로는 단국대 '취선록', 용인송담대 ‘로베르토 쥬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아마데우스', 대학연합연극동아리 라임라이트 '신(新) 청춘예찬', 인천대 '불의 노래는 바다에 흐르고', 국민대 '뻘', 한동대 'Stupid Fucking Bird' 등 총 7개 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본선 진출팀에게는 총 4천500만원의 제작 지원금과 3천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개인상 수상자에게는 해외연수의 기회가 제공된다. 폐막시상식은 8월 21일 오후 4시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리며, 본 시상식에서는 참가팀들의 갈라쇼와 축하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7 H-스타 페스티벌 포스터

2017-08 10

[학생]심폐소생술로 외국인 관광객 살린 이범희 학생

▲이범희 학생 (사진: 동아일보) 7월 19일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외국인 관광객에게 7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이범희 학생(중어중문 15)의 훈훈한 사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학생의 이야기는 7월 27일 동아일보에 소개됐다. 기사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 순찰2팀 수경으로 복무 중인 이 학생은 19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동대문시장 일대를 순찰하던 중 갑자기 비명이 들려 소리가 난 방향으로 달려갔다고. 길바닥에 한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확인한 이 학생은 두 달 전 경찰에서 받은 응급처치 교육 내용을 떠올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쓰러진 남성은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중국계 뉴질랜드인 뤄이신 씨(마카오대 경영학과 교수)로 알려졌다. 이 학생은 심폐소생술뿐만 아니라 병원까지 동행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을 위해 통역을 자처해 도움을 줬다고. 뤄 씨의 아내는 “만일 이 수경의 도움이 없었다면 한국에서 매우 소중한 것을 잃고 갔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7-08 03

[학생]한양대 농구부와 배구부를 위한 소통의 다리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리는 모든 대학 농구, 배구 경기에서는 늘 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양대학교 농구.배구 서포터즈 ‘HY-BALL’. 현재 농구부와 배구부를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홈경기가 없는 방학 기간에도 소셜미디어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점프볼 기사에 따르면, HY-BALL은 한양대 농구부와 배구부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활동 중이다. 재학생과 팬, 선수들 사이에서 소통의 다리가 되어준다. 현재 팀장을 중심으로 해서 총무, 서기, 기록지 담당, 이벤트, 스폰서, 음향, 장내 아나운서, 사진, 그리고 디자인과 뉴미디어 담당을 포함해 총 12명의 부원이 활동하고 있다. 3년째 한양대 농구.배구 서포터즈를 이끌고 있는 양은열 팀장을 통해 HY-BALL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한양대 농구부, 배구부 서포터즈 'HY-BALL' 페이스북 페이지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7 18

[학생]테크노프로덕트디자인과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7’ 참가

한양대 김혜민·최은지(테크노프로덕트디자인 12) 학생이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7’에 참가했다. 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코엑스(COEX)가 공동 주관한 아시아 최대 규모 캐릭터 전시회다. 이날 열린 페어에서 김 학생은 고슴도치 캐릭터 ‘솜솜’, 최 학생은 웰시코기 캐릭터 ‘보리’·쌍둥이 고양이 캐릭터 ‘캐츠와 네츠’·여우 캐릭터 ‘뇨뇨’ 등을 선보였다. 두 학생은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본인이 디자인한 캐릭터 상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혜민 학생 부스 ▲최은지 학생 부스 최 학생이 디자인한 캐릭터 보리는 이모티콘으로도 제작돼 카카오톡 이모티콘샵에서 ‘보리의 달콤한 날들’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김혜민·최은지 학생은 “현재 한양대학교 창업동아리 ‘토이추러스(ToyChurros)’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캐릭터와 디자인 제품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맨 오른쪽부터)최은지 학생이 디자인한 캐릭터 '캐츠', '뇨뇨(작은사이즈)', '뇨뇨(큰사이즈)', '보리', '네츠', 김혜민 학생이 디자인한 캐릭터 '솜솜'. 한편, 올해 16주년을 맞은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축제다. 이번 행사는 ‘콘텐츠의 비상(飛上)구를 함께 찾다’라는 주제로 캐릭터 및 라이선싱 관련 국내외 기업 314개사가 참가해 전시·체험관, 비즈니스 프로그램, 수출상담회,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017-07 13

[학생]관광학과 ‘제83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서 2개 부문 수상

한양대학교 관광학과가 7월 5일부터 3일간 울산에서 열린 ‘제83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일반논문 세션 우수상과 울산특별논문 세션 최우수상을 받아 4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논문 세션 우수상을 수상한 김진옥 씨(관광학 박사 12)·이현영 씨(관광학 석사과정 15)·김남조 관광학부 교수는 ‘논리모형을 적용한 자연기반 치유관광의 정책적 함의: 공중보건 정책의 개념적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논문을 발표해 연구주제의 참신성 및 독창적인 연구 이론의 적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특별논문 세션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박수지 씨(관광학 석사 15)·신지영 씨(관광학 석사 16)·정철 관광학부 교수는 ‘네이버 데이터랩을 활용한 수요예측과 관광활성화 방안: 2017 울산 방문의 해를 중심으로’를 발표하며 연구방법의 독창성뿐만 아니라 울산 방문의 해를 맞이한 울산광역시에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제시해 연구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양대 관광학과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9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연구역량이 강한 학과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또한, 특별세션에서는 정철 교수가 ‘한국도보관광의 전략과 과제’에 대한 발표를 맡아 진행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양대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가 한국관광학회 24대 신임 학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7월 5일부터 3일간 울산에서 열린 ‘제83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남조 교수(가운데)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7 12

[학생]손진호 학생, 캠퍼스 잡앤조이 ‘대학생 CEO 40인’ 선정

▲손진호 학생 (사진: 캠퍼스잡앤조이) 한양대 손진호 학생(기계공학 11)이 ‘대학생 스타트업 베스트 40’에 선정됐다. 최근 ‘캠퍼스 잡앤조이’는 대학 재학 중이거나 현재 졸업은 했지만 대학 때 창업을 한 20대 청년 CEO 40인을 선발했다. 1차로 전국 40개 창업 선도 대학을 시작으로 액셀러레이터, 벤처투자사(VC), 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30개 유관기관으로부터 유망한 청년 스타트업 CEO를 추천받아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40인을 선정했다. 40인에 선정된 손 학생은 ‘알고리즘랩스’를 2016년 10월 설립했다. 알고리즘랩스는 소프트웨어 교육 중 ‘알고리즘 영역’의 학습 시스템 및 인력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6월 19일 자 캠퍼스 잡앤조이 기사에 따르면, 손 학생은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에 참여하면서 창업을 구상하게 됐다고. 기술을 개발한 뒤에 해당 기술을 사업성 있는 아이템으로 연결하기가 쉽지 않아 세 번의 실패를 겪어야 했던 손 학생은 “소프트웨어는 오래 공부해왔고,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전국 은상 수상의 이력이 있을 정도로 자신 있는 분야였다”라며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국내 공교육 과정에 정식 도입돼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알고리즘랩스를 창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 학생은 “알고리즘랩스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교육하고 있는 알고리즘 영역은 소프트웨어 교육 중 가장 이해가 어렵고, 비전공자는 접하기 어려운 분야다”라며 “자체 개발한 교육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강의를 듣고, 관련 전문 강사를 학교, 학원 등에 파견해 교육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알고리즘랩스는 2016년 창업 이후 현재까지 중학교, 국제학교, 대학교 등 15곳에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손 학생은 “올 하반기에는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교육 기관과 협업해 서비스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17-07 10 중요기사

[학생]이공계 전공공부, HY-CARE가 도와줄게!

대학입학을 위해 열심히 달렸던 당신,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자마자 긴 세월 겹겹이 쌓여온 지식의 절반이 순식간에 잊혀지는 신기한 현상을 겪은 적 있는가. 원하던 이공계열에 합격했지만 그 기쁨도 잠시, 본격적으로 전문지식을 배울 생각에 조금은 겁이 났을 수 있다. 많은 이공계열 신입생이 한 번쯤 느껴봤을 고민거리를 해소해 주고자 입학처가 전공기초지식을 다져주는 프로그램 ‘HY-CARE’를 기획했다. 이공계 전공기초지식 알려주는 HY-CARE HY-CARE는 이공계열 신입생에게 전공과목 수강에 필요한 수학, 물리, 화학의 기초학업역량을 6개월에 거쳐 다져주는 학업프로그램이다. 각 과목은 개별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2개까지 동시에 수강할 수 있다. 사전에 참여신청을 한 신입생은 방학 동안 과목별 15개의 온라인 강의와 5번의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부족했던 전공 기초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다. 학기가 시작한 후에는 매주 3시간씩 교육 조교로 선발된 선배들에게 학습 지도를 받는다. 입학처가 주관하는 HY-CARE는 지난 6월 30일, 55명의 1학년 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 1회의 문을 열었다. 학생 중에는 한국의 교육과정을 거쳐온 학생 외에도 외국에서 오래 거주해 수학에 자신이 없거나 고등학교에서 관련 기초지식을 배우지 않은 외국인 학생들도 있었다. 재외국민 전형으로 입학한 차요환(미래자동차공학과 1) 씨는 “외국에서는 한국만큼의 수준 높은 수학교육을 받지 못했다"며 "전공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HY-CARE를 통해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싶다”고 말했다. ▲ HY-CARE의 모집 포스터 (출처: 입학처) 소중한 방학, 놓치지 않을 거예요 HY-CARE의 첫 순서는 지난 6월 30일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HY-Challenge’(동기부여 강연)였다. 1학기가 종강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강연장은 학생들의 학습 열의로 가득 찼다. 총 4부로 이뤄진 이 날 강연에선 이원걸 팀장(창의융합교육원)을 시작으로 오현숙 책임연구원(교육혁신단), 정재찬 교수(입학처장), 채호석 동문(신소재공학부 08)이 ‘대학 생활과 공부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 지난 6월 30일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HY-Challenge'(동기부여강연)가 열렸다. 이원걸 팀장(창의융합교육원)이 '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교양교육'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출처: 입학처) 이어서 학생들은 7월 초부터 각자가 신청한 과목별로 ‘HY-Bridge’(온오〮프라인 강좌) 수강을 시작했다. 8월 말까지 15개의 온라인 강의와 5번의 오프라인 수업이 마련돼 있다. 무더운 여름, 학교까지 나오지 않아도 집에서 틈틈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온라인강의 제도에 대해 학생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프라인 수업에서는 온라인수업 중에 생긴 의문점을 강사와 교육 조교에게 질문하며 해소할 수 있다. 화학과 물리 두 과목을 수강하고 있는 박승기(전기생체공학부 1) 씨는 “고등학교 때 화학을 선택하지 않아 HY-CARE로 처음 배우는 데도, 오프라인 수업 때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질문을 받아 주셔서 이해가 잘 됐다”고 말했다. ▲ 지난 7월 3일, 화학과목의 첫 오프라인 수업이 자연과학대 206호에서 열렸다. 이날 수업은 2시간 30분동안 진행돼 학생들이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었다. (출처: 입학처) 밀착 지도는 계속된다 대학에서의 첫 방학을 전공공부의 초석을 다지며 알차게 보낼 HY-CARE 수강생들은 2학기가 개강해도 교육 조교와의 멘토링인 ‘HY-Support’를 통해 매주 꼼꼼한 지도를 받게 된다. 교육 조교는 각 소속 단과대학에서 추천받은 우수 학생들로 구성돼 학습수당과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HY-CARE 1회가 끝난 후 2회부턴 입학예정자인 신입생을 대상으로 1년에 한 번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입학 전 신입생들에게 기초학습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공 수업에 대한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서다 . HY-CARE를 통해 새내기는 더욱 꼼꼼한 전공 공부준비를, 선배들은 멘토링 참여로 ‘사랑의 실천’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Y-CARE 1회가 끝나기 전 추가로 신청을 원하는 신입생은 입학처(02-2220-1901)로 문의해 남은 방학을 더 보람차게 채워보자. 글/ 신혜빈 기자 shb2033@hanyang.ac.kr

2017-06 22

[학생]한양대 ERICA 학생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발마사지 봉사활동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들과 김태윤 총학생회장은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함께 21일(수) 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 2동 ‘각골 노인정’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발 마사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직원과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이 어르신에게 발 마사지를 하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오른쪽)가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과 함께 안산시 상록구 각골 노인정 어르신들에게 발 마사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들과 남경필 경기도지사(사진 앞줄 가운데),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각골 노인정 어르신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사진 앞줄 가운데)와 각골 노인정 어르신 및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17-06 21

[학생]한양대 안길승 씨 팀 ‘제1회 미래에셋대우 빅데이터 페스티벌’ 대상

한양대 안길승 씨(산업경영공학 박사 15)가 속한 ‘안김’ 팀이 ‘제1회 미래에셋대우 빅데이터 페스티벌’에서 1등 상인 대상을 받았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유전알고리즘을 이용해 글로벌 지수의 방향을 예측한 안 씨와 김예한(홍콩대 경영대학) 씨로 이뤄진 ‘안김’ 팀은 미래에셋대우 측이 제공한 데이터 외에 특허 건수와 국가 브랜드 지수 등 다양한 외부 데이터를 융합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14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대우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1등을 거머쥔 ‘안김’ 팀에게는 상금 1천만 원과 미래에셋대우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의 특전이 제공됐다. 한편, 빅데이터 알고리즘 경쟁 대회로 금융투자 업계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57개 대학의 164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4일 미래에셋대우 본사에서 열린 ‘제1회 미래에셋대우 빅데이터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