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49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10 17

[학술]한국대학박물관협회, 추계학술발표회 개최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회장 안신원 한양대 교수)는 10월 17일(목)부터 이틀 간 서울 성북구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적 플랫폼으로서의 대학박물관’을 주제로 추계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발표회에서는 박정호 서울대 고고미술학과 교수가 미국 텍사스대학교 블랜튼미술관의 최근 활동에 대해, 이화종 한양대 박물관 연구교수가 영국 런던대학교 패트리 이집트 고고학박물관의 컬렉션과 교육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학술발표회 둘째 날인 18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시행하는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무워크숍이 진행된다. 직무워크숍에서는 총 20개 회원관이 운영 중인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대학박물관협회 제81회 추계학술발표회 포스터

2019-10 17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추계학술회의 개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10월 24일(목) 오후 1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평화와 환대: 이론, 정책, 제도, 실천’을 주제로 ‘추계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총 3세션으로, 세션1은 ‘유럽적 맥락에서의 이주와 난민’을 주제로 ▲김새미 한양대 교수가 ‘공생 관점에서 본 난민과의 어울림의 영역 창출: 영국의 사례’, ▲한준성 한양대 교수가 ‘유럽의 시민통합 정책의 한계와 가능성’, ▲김종법 대전대 교수가 ‘유럽 의회 선거 이후 유럽의 난민 혹은 다문화정책의 변화 가능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세션2는 ‘평화의 제문제들 - 인권·인식·공간’을 주제로 ▲홍용표·장두희 한양대 교수가 ‘평화와 인권: 북한인권법 제정의 의미와 한계’, ▲도종윤 제주평화연구원이 ‘평화도시연구’, ▲정승철 한양대 교수가 ‘안보화, 인간안보, 그리고 한국: 한국인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위협에 대한 연구’에 대해 발표를 한다. 세션3은 ‘타자의 권리 - 거버넌스·담론·실천’을 주제로 ▲이상원 한양대 교수가 ‘타자성의 사유, 언어체계 그리고 폭력성’, ▲이병하 서울시립대 교수가 ‘글로벌 이주 거버넌스의 등장: 글로벌 컴팩트 사례’, ▲이현옥 연세대 교수가 ‘결혼이주여성의 금융 생활과 경제적 시민권’에 대해 발표한다. ▲평화연구소 '2019 추계학술회의' 포스터

2019-10 17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통일부 통일교육원 초청강연

한양대 평화연구소는 10월 18일(금) 오후 3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의 두 개 근본적 과제와 그 해법’을 주제로 통일부 통일교육원 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이날 발제에는 김강일 연변대 국제정치학과 교수가 맡는다. ▲평화연구소, 통일부 통일교육원 초청강연 포스터

2019-10 16

[학술][알림] 한양대 응용경제연구소, ‘2019학년도 후기 부동산지식나눔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 응용경제연구소는 11월 6일(수) 오후 1시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중강당에서 ‘4차 산업시대의 부동산: Big Date를 활용한 주택시장예측’이라는 주제로 ‘2019학년도 후기 부동산지식나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김근용 경제학부 특임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건설산업 △부동산금융 △부동산신탁 △주택산업을 주제로 한 산업세미나가 진행된다. 박선구 대한건설정책연구원 경제금융실장이 ‘인프라 패러다임 변화: 건설산업의 역할과 미래’, 김동중 NH농협리츠운용 경영전략팀장이 ‘부동산 금융의 변화: 리츠 공모상장 현황과 과제’, 정창욱 신영부동산신탁 신탁사업부문 팀장이 ‘부동산 개발과 부동산 신탁의 역할’, 오민준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 연구원이 ‘2019년 주택시장 정책 변화와 시사점’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2019학년도 후기 부동산지식나눔 심포지엄 포스터

2019-10 16

[학술][알림] 한양대, 제28회 한양도시학술제 개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과 도시공학과, 부동산융합대학원은 오는 11월 1일(금) 오후 1시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빅데이터로 만드는 도시’라는 주제로 ‘2019학년도 제28회 한양도시학술제’를 개최한다. 이날 한양도시학술제는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 다양한 혁신기술이 등장하면서 도시속에서 사람들이 생성해내는 빅데이터의 유형과 그 활용성을 들여다 보고 향후 도시계획 수립방법의 변화에 대해 조망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본 행사는 이명훈 도시공학과 교수(도시대학원장)의 개회사와 김우승 총장, 최기주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로 시작한다. 이후 동경대 공간정보과학연구센터 Ryosuke Shibasaki 교수가 ‘도시계획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기조 연설을 진행한다. 이어 발표에는 임은선 박사(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사회연구본부장), 안동욱 대표(미소정보기술㈜ 대표, 부동산융합대학원 겸임교수), 이재호 소장(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경제연구소장)이 맡는다. ▲'2019 한양도시학술제' 포스터

2019-10 15

[학술][알림] 한양대, 제8회 한양 미래 R&D 공모전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창의적 R&D활성화, 교내 우수연구 발굴 및 융합연구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제8회 한양 미래 R&D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R&D 제안(전분야 융합연구)’을 주제로 오는 11월 15(금)까지 대상 작품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교내 연구자(전임교원, 연구교원, 박사후 연구원) 및 동문기업, MOU 체결 기업 등이다. 접수는 산학R&SD전략센터로 이메일(rsdcenter@hanyang.ac.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산학협력단은 공동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우수상(300만원), 우수상(200만원), 장려상(100만원)을 선정하고 우수 제안서 발표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학협력단 산학R&SD전략센터(02-2220-2502)로 문의하면 된다. ▲‘제8회 한양 미래 R&D 공모전’ 포스터

2019-10 14 중요기사

[학술][이달의 연구자] 김재균 교수, 마이크로LED를 활용한 미래 디스플레이 연구 박차

현존하는 기술보다 더 우수한 기술을 만드는 건 공학인의 숙명이다.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는 지난 7월 △혁신적인 반도체 소재 및 소자·공정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 △컨슈머 로봇 △진단 및 헬스케어 솔루션 등 4개 분야에서 총 15개 연구 지원 과제를 선정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영역에는 김재균 ERICA캠퍼스 나노광전자학과 교수의 ‘프로그래머블 초고정확도 비접촉 5000ppi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 연구 등 5개 과제가 선정됐다. ▲김재균 ERICA캠퍼스 나노광전자학과 교수가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보다 우수한 점을 설명하고 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가장 우수한 기술이다. OLED는 별도의 광원이 필요 없는 자발광 소자로 개별픽셀의 제어가 가능해 높은 명암비, 초박형 구조, 기계적 유연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유기물 기반으로 만들어진 OLED의 내구성과 안정성에 대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과학자와 기업들이 노력 중이다. 특히 OLED를 뛰어넘는 소자로 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LED)가 주목 받고 있다. 마이크로 LED가 OLED보다 우수한 이유는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 △밝기 △화면 크기 △내구성 4가지다. △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 이제 스마트폰은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다. 그만큼 스마트폰 배터리의 수명은 우리에게 중요 관심사다. 휴대폰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량은 배터리 소비량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배터리의 용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량 자체를 줄인다면 휴대폰을 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다. 김 교수는 “유기물은 전기에너지를 빛으로 바꿀 때 무기물보다 효율이 떨어진다”며 “유기물인 OLED 대신에 무기물인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면 모바일 기기의 작동 시간을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 밝기 마이크로 LED는 기존 OLED보다 동일 전력 기준 1000배 밝다. 모바일 기기 사용 시간을 늘리면서 뛰어난 밝기를 자랑한다. 김 교수는 "미래 모바일 시장의 판도가 스마트폰에서 '증강현실(AR) 글라스'로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 AR 글라스는 안경 렌즈에 0.5인치 이하의 크기를 가진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를 부착해 사용한다. 손톱만큼 작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렌즈에 빛을 쏜다. 야외에서 활동할 경우 실내에서 사용할 때보다 더 강한 빛이 필요하다. 태양으로 인해 주변이 밝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AR 글라스 제작에 활용한다면 야외에서 활동해도 사용에 문제 없다"고 전했다. ▲ 마이크로 LED로 제작한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애플 매장 내부 대형 스크린(김재균 교수 제공) △ 화면 크기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 대형 고화질 스크린 제작에 유용하다. 마이크로 LED는 화면 크기에 제한이 없다. 유리판에 화소(픽셀ㆍPixel)를 증착하는 OLED와 달리 레고 쌓듯 모듈을 붙이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테두리(베젤)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화면을 제한 없이 크게 만들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SM타운 대형 전광판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애플 매장 내부 대형 스크린은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로 제작됐다. 마이크로 LED의 상용화가 이루어진다면 일반 가정 거실 벽면 전체를 TV화면으로 만드는 기술도 가능하다. △ 내구성 OLED는 유기물이기 때문에 외부의 환경 조건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반면에 마이크로 LED는 무기물이기 때문에 안정적이다. OLED소자는 빛을 내는 시간에 비례해서 점점 밝기가 떨어진다. 밝기 효율이 떨어질 때마다 보상회로를 통해서 저하된 밝기를 보정한다. 이 과정에서 높은 전류를 필요로 하게 되고, 밝기 저하가 빨라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결국 우리가 흔히 아는 번인(Burn-in) 현상으로 이어진다. 유기물은 외부습기와 산소에 취약해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습기와 산소로부터 보호하는 기술도 필요하다. ▲김 교수가 고안한 프로그래머블 초고정확도 비접촉전사 공정(김재균 교수 제공)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가 상용화되지 못한 이유는 높은 가격과 공정의 복잡성 때문이다. 마이크로 LED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으로 화소를 전사하는 공정이 필요하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과정이다. 디스플레이를 이루는 화소는 빛의 적·녹·청(RGB)의 삼원색이 하나로 묶여 구성된다.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 삼원색을 따로 만든 뒤에 결합 혹은 전사한다. 김 교수는 "전사과정 속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마이크로 LED의 상용화는 매우 어렵거나 일부의 제품에만 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나노와이어 형태 마이크로 LED를 제작한 후에 프로그래머블 비접촉 전사 방법을 이용해 화소를 구성하는 공정을 고안했다. 나노와이어 형태의 마이크로 LED 소자를 기판에 미리 제작하고 용매에 분산시켜 개별 화소를 준비한다. 용매에 분산된 마이크로LED 소자는 교류전기 신호에 의해 백플레인(배후 기판) 위 정확한 위치에 배치된다. 직접 옮기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생산성이 높고 빠른 시간 안에 전사 공정을 완료할 수 있다. 김 교수는 "전사 정확도를 높혀줄 삼원색 형성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상용화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반드시 되게 한다’는 신념으로 3년 안에 기술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덧붙여 “궁극적으로 확신과 자신감을 갖고 팀원들과 재밌게 연구를 진행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글/ 윤석현 기자 aladin@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10 14

[학술][알림] 유럽-아프리카 연구소, 국제학술행사 개최

한양대학교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10월 25일(금) 오전 10시 서울캠 박물관 2층 강성희 세미나실에서 ‘아프리카 시장 환경 분석을 기초한 아시아국가들의 대 아프리카 공공외교 활성화’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행사는 개교 80주년 기념 특별행사로서 알제리,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아프리카 및 아시아 국가들의 학자들을 초청해 아프리카 현지 정보, 대 아프리카 공공외교 현황, 그리고 한국의 공공외교 성과와 확산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온라인 페이지(https://forms.gle/7z1nDro1UvXty78y9)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박물관(02-2220-1394~6)이나 한양대 유럽-아프리카 연구소(02-2220-0805)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 14

[학술][알림] 한양대, 제36회 R&D 전략세미나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 산학R&SD전략센터는 오는 10월 21일(월) 오후 6시 의과대학 본관 6층 TBL Room에서 ‘NEUROIMAGING, NEUROPROSTHETICS, AND BEYOND’를 주제로 제36회 R&D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조항준 의학과 교수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의 온라인 신청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NZPc-yUPk7c2pX51ksNu-hwFCHCtICbMiDiK2gS1iQz6edw/viewform)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산학R&SD전략센터(02-2220-2502, kyewonchoi@hanyang.ac.kr)로 문의하면 된다. ▲'제36회 R&D 전략세미나' 포스터

2019-10 11

[학술][알림] 인문과학대학, 제11회 동아시아인문학포럼 개최

한양대 인문과학대학에서 '제11회 동아시아인문학포럼'을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캠퍼스 내 인문과학대학 205호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포럼은 국어국문학과 정민 교수의 특강과 한양대 김우승 총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이틀동안 해외 및 한양대 인문과학대학 교수들의 발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 개교 80주년 및 인문과학대학 60주년을 맞이해 '동아시아 문화의 변용과 상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칭화대학교(중국), 난카이 대학교(중국), 대만대학교(대만), 와세다대학교 (일본). 홍콩이공대학(홍콩), 한양대학교(한국) 총 5개국 6개 대학 26명의 교수가 참여한다. 동아시아인문학포럼은 한양대를 포함해 동아시아 4개국 5개 대학의 인문대학이 인적·학술적 교류를 목적으로 결성한 학술대회로 매년 참여 대학이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11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양대가 맡게 되었다. 특별히 올해는 홍콩이공대학이 초청받아 처음 참여하게 된다. 이번 포럼을 통해 한양대학교는 동아시아 인문학 교류의 허브로 발돋움하고 동아시아 대학 간 학생교류 및 연구 교류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