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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한양뉴스 > 학술

제목

한인석 교수팀, 가정에서 치매를 쉽게 측정·진단하는 기구 개발

사람, 자동차 ,하트 등 여러 조각을 연결해 완성된 형태를 만드는 원리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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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mrsx

내용
▲한인석 교수
한인석 화학과 교수팀은 최근 가정에서 치매를 쉽게 측정, 진단하는 기구를 개발했다.
 
기존의 치매 진단 방법은 비용·진단의 어려움으로 일반인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치매 진단 기구는 의사가 직접 환자를 접하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에 저장된 데이터를 통해 치매 여부와 경중을 판단할 수 있다.
 
이 치매 진단 기구는 사람이나 자동차, 하트 등 여러 조각을 연결해 완성된 하나의 형태를 만드는 원리다. 조각은 앱과 연동돼 조각을 몇 분 만에 맞췄는지, 어떤 순서로 붙였는지를 기록한다. 치매 우려 환자가 조각을 완성하기까지 전과정이 실시간 스마트폰에 전달되고 맞춘 시간에 따른 점수도 공개된다.
 
전자신문 4월 18일 기사에 따르면 한 교수는 “인지기능 진단 기구에 ICT를 접목해 가정에서 가족과 놀면서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장기간에 걸쳐 데이터를 축적함으로써 본인 스스로 치매 진행여부를 알 수 있다”며 “최근에는 치매 치료제의 개발보다 ‘조기 진단을 통한 예방’이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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