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17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1 22

[동문]김민수 동문, 삼성벤처투자 전문위원 승진

김민수 동문이 1월 21일 실시된 삼성벤처투자 임원인사에서 전문위원으로 승진했다. 김 동문은 한양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기획그룹에 몸담았다. 이후 삼성벤처투자 투자1팀 팀장과 투자1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2020-01 21

[동문]최승현 동문, 제주도 행정부지사 임명

최승현(법학과 81) 동문이 1월 17일 제주도 민선 7기 두 번째 행정부지사에 임명됐다. 최 동문은 20일 원희령 제주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최 동문은 오후 제주충혼묘지와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헌화하고 참배한데 이어 별도의 취임식 없이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간부 공무원과 인사를 나눴다. 최 동문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로라도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중앙인사위원회 재정기획관, 행정안전부 인사실 인사정보과장,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2020-01 20

[동문]소프라노 복지은 동문, 다양한 무대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보이다

▲ 복지은 동문 복지은(사진) 동문이 최근 '헤럴드경제' 기사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복 동문은 한양대학교 성악과를 4년 실기우수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지금은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 중인 소프라노이다. 복 동문은 한-불 130주년 기념 상호교류의 해 장학생과 한국-룩셈부르크 교류 장학생에 선정됐다. 또한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전체 대상, 세종음악콩쿠르 대학일반부 2위, 프랑스 베르사이유 바로크음악센터(CMBV) 수료, 음악저널 유럽 데뷔 콩쿠르 입상 등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양대 음악대학 춘계정기연주를 시작으로 복 동문은 모스틀리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우수신예초청음악회 연주, 프랑스 베르사이유 바로크음악센터 소속 베르사이유궁전 연주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솔오페라단 푸치니 3부작 세 폭의 그림 중 수녀 안젤리카 출연, 앤드류 로이드 웨버 70주년 뮤지컬 오페라 유령 콘서트 연주, 제49회 서울창작음악제 가곡의 밤 참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콘서트 투어 등을 포함해 다수의 뮤지컬 갈라와 팝페라 공연, 찬양 콘서트에 참여했다. 복 동문은 한양대 성악과 재학 시절 사랑한대와의 인터뷰에서 “단지 노래를 잘하기보다는 관객들과 서로 웃고 울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음악, 마음이 하나 되는 음악을 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작은 역할이라도 좋으니 재능과 끼를 무대에서 마음껏 펼치고 싶다”라고 말한 것처럼 복 동문은 현재 소프라노로서 다양한 무대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보이고 있다.

2020-01 13

[동문]박성진 동문, 신임 광주고검장 임명

박성진 동문이 지난 8일 검찰인사위원회에서 광주고검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10일 오전에는 춘천지검에서 박 동문의 춘천지검장 이임식이 진행됐다. 박 동문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24기를 수료했다. 이후 대검 마약과장,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 춘천지검 강릉지청장,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부산고검 차장검사, 춘천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2020-01 10

[동문]‘2019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홍완기·남진·정남준 동문 선정

한양대학교 총동문회는 1월 8일 2019년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로 홍완기 HJC 대표이사 회장, 가수 남진, 정남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등 3명을 선정했다. 홍완기 동문은 한양대 공업경영학과 61학번으로 서울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를 수료했다. 홍 동문은 1971년 홍진HJC를 창업해 48년간 오토바이 헬멧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켰다. 2009년에는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에 선정된 바 있다. 남진 동문은 한양대 영화학과 64학번이다. 1964년 1집 `서울 플레이보이`로 데뷔해 ‘님과 함께’ ‘가슴 아프게’ ‘둥지’ 등 숱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2019년에는 제19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대중문화 부문에 선정됐다. 정남준 동문은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76학번으로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후 총무처, 대통령비서실, 대통령자문 정책위원회 등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시상식은 13일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총동문회 신년인사회와 함께 진행된다.

2020-01 03

[동문]추미애 동문, 신임 법무부장관 임명

추미애 동문(사진)이 1월 2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됐다. 추 동문은 3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로써 법무부 장관 자리는 지난해 10월 14일 조국 전 장관이 사퇴한지 80일 만에 채워졌다. 추미애 동문은 한양대 법학과 81학번으로 동 대학원 법학을 수료했다.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춘천지방법원 판사, 광주고등법원 판사, 15·16·18·19·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당대표 등을 역임했다. (출처 : 청와대) (출처 : 청와대) (출처 : 청와대)

2020-01 03

[동문]신혜영 ˙ 임지훈 ˙ 김지우 동문, 언론사 주최 2020 신춘문예 당선

신혜영 동문 ˙ 임지훈 ˙ 김지우 동문의 작품이 조선일보와 서울신문 등 언론사가 주최하는 2020 신춘문예에 당선했다. 신혜영 동문(국어국문학과 86)은 ‘소금이 온다’라는 작품으로 2020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했다. 이준관 심사위원은 “평생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다 아픈 할아버지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간결하고 정제된 표현과 참신한 비유로 그려냈다”고 밝히며 이외에도 섬세한 묘사, 여운 있는 울림으로 마무리한 결말 등이 돋보인다고 말했다. 신 동문은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성신여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임지훈 동문(국어국문학과 09)은 ‘슬픔의 윤리학’으로 2020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4명 중 문학평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서영채 심사위원은 “응모작의 수준은 고르게 높았으나 임지훈의 슬픔의 윤리학이 압권이었다”며 “경어체의 문장에 실린 부드러운 호소력과 이론의 사용이 없어서 오히려 정연하고 간결해진 논리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임 동문은 또한 서울신문 2020 신춘문예에도 평론 부분에 당선되기도 했다. 선정작은 "악몽을 거쳐야 태어나는 것들 - 강성은의 시"이다. 임 동문은 한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동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김지우 학생(영어영문학과 16)은 희곡 ‘길’로 2020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했다. 김 학생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첫 작품인 미노와 이르의 이야기로 당선연락을 받았다”며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뜻으로 알고 정진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 학생은 한양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예정이다. 한편 신춘문예는 매년 1월 1일 일간신문사가 새로운 작가의 작품을 뽑는 행사이다. 소설 · 시 · 희곡 · 동화 등 각 분야에서 많은 문인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여 활동하고 있다.

2020-01 03

[동문]김교윤 동문, 제23대 대한방사선방어학회장 취임

김교윤 동문 김교윤 동문(원자력공학과 84)이 1월 1일부로 제23대 대한방사선방어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동문은 “대한방사선방어학회는 오는 5월 방사선 분야 석학 2,500여명이 참석하는 제15차 국제방사선방호연합 국제학술대회를 주관할 예정”이라며 “학회장으로서 정부와 산·학·연의 협조를 바탕으로 대규모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IRPA15를 계기로 방사선의 의료·산업 이용 증진, 합리적인 방사선 규제 개선, 방사선의 인체 영향에 대한 대국민 소통, 방사선 안전문화 확산과 국제적 위상 증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교윤 동문은 한양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원자력연구원 해양원전개발센터장과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2020-01 03

[동문]강성조 동문, 경상북도 제35대 행정부지사 취임

강성조 동문 강성조 동문(사진)이 1월 1일 경상북도 제35대 행정부지사로 취임했다. 강 동문은 전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문에서 “도청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도지사님을 중심으로 온 힘을 모아 경상북도가 지방자치의 모델이 되고 도민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새바람 행복경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성조 동문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4회로 1991년 공직에 입문했다. 또한 행정자치부 교부세과, 주소전환추진단장, 정보공유정책관, 개인정보보호정책관, 정책기획위원회 기획운영국장,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2019-12 31

[동문]동문봉사단 ‘함께한대’, 2019 밥퍼 봉사활동 진행

한양대학교 동문봉사단 ‘함께한대’가 12월 25일 청량리 밥퍼나눔본부에서 2019 밥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출처 : 다일공동체) 노숙자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인 2019 밥퍼는 오전 8시부터 7시간 동안 진행됐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약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2500여 명의 이웃들에게 월동 키트와 방한복을 전달했다. 봉사는 행사팀, 안내팀, 배식팀, 선물 배부 팀으로 나눠졌으며 공연팀은 한양대 음악대학 성악가 중심의 채플성가대팀이 맡았다. 다일공동체가 주최한 이번 2019 밥퍼 봉사는 한양대학교와 함께한대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동대문구 등 30여 개 기업이 후원했다. 한편 함께한대는 한양대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을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서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동문 사회봉사단으로,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