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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젊음은 거기 남아 있거라 詩句처럼... 불멸의 靑春으로 승화' 기고

11월 21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윤동주 생애의 마지막'에 대한 유성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윤동주는 1942년 도쿄로 유학을 떠나면서 어쩔 수 없이 창씨개명에 응했다. 창씨개명 때의 윤동주의 심정은 입학 뒤 '참회록'에 잘 나타나있다. 윤동주가 생활했던 도시사 大, 하숙집 터에는 그를 기념하는 비석이 남겨졌고, 그 외에도 윤동주가 소풍오던 우지 강변에 '새로운 길, 화해의 비석'이 세워졌다. 1943년 체포돼 윤동주는 2년형을 언도받았고, 2년 뒤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짧은 생을 마감하게 된다. 비극적 삶을 산 윤동주의 이상이 대체불가능한 '섬광의 사건'이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1일 <문화일보>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학생 안전이 최우선이다' 기고

11월 22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지진과 학생안전'에 관한 송창영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모든 국민은 안전할 권리를 가진다. 앞서 2014년 4월 16일,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겪었다. 그리고 배웠다. 어른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두 번 다시 어린 학생들을 잃어선 안 된다는 것을. 정부의 수능 연기 결정은 위기 상황 속에서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를 보여 준 상징적인 사건으로, 다른 나라에도 좋은 사례가 되리라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2일 <서울신문>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필로티를 위한 변명' 기고

11월 22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필로티'에 관한 함인선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함 교수는 "필로티란, 주차장 등으로 사용되는 1층이 벽 없이 기둥으로만 지어지는 건축 구법을 일컫는다. 많은 언론들이 필로티 건축의 구조적 위험성에 대해 말한다. 하지만 이는 '필로티 구조'가 아니라 '내진 성능이 없는 필로티 기둥'이 문제다. 필로티는 단지 건축구조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도시의 문제이자 서민주택 문제의 한 국면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처방 또한 공학과 규제의 문제를 넘어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의 차원에서 총체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이는 지진이 포세이돈의 분노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이 시대가 마땅히 취할 태도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2일 <중앙일보>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조직목표와 개인을 결속시킨 케네디 리더십’ 기고

11월 22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케네디 리더십'에 관한 류주한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류 교수는 "케네디 대통령과 NASA의 리더들은 모든 직원의 일상이 어떻게 조직의 목표와 연결돼 있고 어떤 기여를 하게 되는지를 감동적인 메시지로 끊임없이 전달하고 이해시켰다. 큰 포부와 작은 현실 사이에서 직원이 방황하지 않게 하고 결속시키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덕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2일 <동아일보>

2017-11 21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동문 변봉덕 코맥스 회장, 전자신문과 인터뷰 가져'

11월 17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동문인 변봉덕 코맥스 회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변봉덕 동문은 한양대 수학과 58학번으로, 스마트 홈 전문 기업인 코맥스를 글로벌 강소 기업으로 키워냈습니다. 코맥스의 자랑거리는 어음 결제를 하지 않는 것, 한 사람도 해고한 적이 없는 것, 한국 첫 인터폰을 수출한 것, 한국 중소기업 가운데 최다국수출 기업으로 선정된 것 등 많은데요. 변 회장은 이 공로로 지난 10월 '제 12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변회장은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회사를 만드는게 기업인이 해야 할 일"이라면서 "직원과 더불어 고객 만족 경영을 해야 기업이 성장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인재 기르고 혁신기술로 신제품을 만들때 고객과 기업이 비로소 다 함께 웃는다. 그리고 언제나 기업인은 창조적인 일을 추구해야한다. 향후에 우리 회사는 전문 중소기업과 협력 늘려 세계 최고 '홈 IoT' 업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동시에 정부는 투자 하기 좋은 환경을 닦고 해외시장 진출 규제를 걷어내야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7일 <전자신문>

2017-11 2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내 목소리 알아듣는 AI 스피커, 인터넷 안 돼도 대답 척척' 성과

11월 2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AI 스피커'를 개발한 장준혁 한양대 교수 연구팀의 성과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장준혁 교수 연구팀은 인터넷 연결 없이 사람 목소리를 구별하여 음성인식이 가능한 임베디드형 AI(인공지능)스피커 '플루토'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장 교수팀이 개발한 AI 스피커는 네트워크 연결 없이 임베디드 형태로 20만 단어 수준의 대용량 음성 인식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원거리 음성인식 시스템의 3대 요소인 전처리기술, 딥러닝기반 음향모델기술, 언어모델기술을 100%자체 기술로 개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AI스피커에서 볼 수 있는 전처리 시스템과 키워드 인식 알고리즘에 외산(外産) 제품을 도입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11월 21일 <조선일보>

2017-11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예술의 기원으로서의 고통' 기고

11월 21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예술의 기원으로서의 고통'에 대한 유성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신생의 언어는 고통과 상처라는 숙주를 빌려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사회적 폭력에 의해 생겨나는 고통에 대해서는 준열하게 싸우되 존재론적으로 주어지는 고통에 대해서는 열린 마음으로 그것을 한편으로 기억하고 한편으로 치유해 가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일생 고통 속에서 살아갔던 랭보의 목소리를 빌려 노래하게 된다. 이 지상에서 고통 없이 살아가는 영혼이 어디 있겠는가."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1일 <서울신문>

2017-11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초음파 기술의 미래' 기고

11월 21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초음파 기술의 미래'에 대한 임한웅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임 교수는 "초음파 기술은 현재 우리 일상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고 특히 의료분야에서 첨단 기술로 활용하고 있다. 이렇게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한 초음파 기술의 발전은 현재도 진행 중이며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미래의 초음파 기술은 더욱 정밀한 결과를 내고 보다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청진기처럼 모든 진료에 필수적인 진단 도구가 되거나 초음파의 여러 특성을 활용한 효과적인 치료 도구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11월 21일 <서울신문>

2017-11 17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한양대 고성호 교수팀,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 단서 발견' 성과

11월 17일자 <서울경제>에서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의 단서'를 발견한 고성호 한양대 의과대학 교수 연구팀의 성과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젬백스에 따르면 고성호 한양대 의과대학 교수 연구팀은 GV1001에 자기공명영상장치(MRI)로 확인할 수 있는 철(Fe) 성분을 부착한 Fe-GV1001을 신경줄기세포와 중간엽줄기세포에 주입해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원인으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베타에 의해 손상된 신경줄기세포에 이식한 Fe-GV1001이 세포의 보호와 손상을 복구하는 기능을 가진 미토콘드리아 내로 이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 교수는 "이번 성과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에 작용하는 원리와 과정을 설명해주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7일 <서울경제>

2017-11 17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육삼정 3人 日 함정수사에 당해, 박찬승 한양대 교수 논문 발표" 성과

11월 1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육삼정 의거 실패가 일본 경찰이 계획한 '함정 수사'의 결과였다는 것을 발견한 박찬승 한양대 사학과 교수의 논문에 대해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의 논문의 제목은 '1933년 아리요시 아키라 공사 암살미수 사건의 전말'인데요. 당시 일본은 공사 아리요시가 참석하는 만찬이 열린다는 거짓정보를 이중첩자를 통해 흘려 결국 흑색공포단이라 불렸던 원심창, 백정기, 이강훈은 일본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에 대해 박 교수는 "잠행성을 생명으로 하는 밀정의 특성상 자료 확보가 어려워 관련 연구가 거의 없었다. 밀정으로 인해 고초를 겪은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연구가 더 활발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7일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