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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04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상민 교수, 노동시장 유연성에 대한 코멘트

8월 4일자 <서울경제>는 청년 취업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3일 취업 포털인 진학사 캐치가 지난 5~6월 채용공고 중 인턴 비율을 조사한 결과 5월에 9%, 6월에 8%를 차지해 전년 대비 각각 2%포인트, 3%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인턴 채용은 130건 내외에서 약 200건으로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입사외 퇴직이 자유롭지 않은 국내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점이 청년고용난의 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이상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노동시장의 유연성은 임금·근로시간 등 내부적 유연화와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 외부적 유연화로 나뉜다"며 "해답을 '해고가 경직돼 있어서'로만 봐서는 안 된다. 직무와 조직에 적합한 전문성을 발휘해 창의성을 키워야 발전의 토대가 마련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4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신영전 교수, 남북협력에 대한 코멘트

8월 4일자 <서울신문>은 '남북 협력·교류 전문가 좌담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문재인 정부의 2기 외교안보팀 출범에 맞춰 개최된 이날 좌담회에는 신영전 의학과 교수가 참석하여 남북관계 및 대북 지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신 교수는 "경색 국면에 민간 교류의 라인이 조금이나마 확보돼 있으면 조금 낫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통일부의 명칭을 '한반도평화번영부'와 같이 바꾸어 평화세력 육성을 주 업무로 하고 남북관계를 부속으로 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남북 교류를 위해서는 수준 높은 검역 체계와 상호협력 체계를 만들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4

[교원활동브리핑][내일신문] 고종권 교수, 상장기업 조세회피에 대한 코멘트

8월 4일자 <내일신문>은 상장기업의 조세회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3일 한국회계학회가 발간하는 '회계학연구' 최신호에 실린 논문 '조세피난처를 이용한 소득이전과 조세회피'에 따르면 국내 상장기업이 조세피난처 특수관계자와 매출·수익 거래가 장기간(3년·5년 분석) 이뤄지면 조세부담이 낮아지는 등 조 회피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논문 저자인 고종권 경영학부 교수는 "조세피난처 특수관계자를 이용한 매출·수익거래가 장기간 발생하는 경우 거래액 증가가 조세회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조세피난처 거래가 갖는 경제적 실질을 추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고 교수는 "특수관계자 거래를 이용해 조세를 회피하기 위해서는 과세소득을 줄여야 하는데 이는 매출 감소나 매입 증가를 통해 가능하다"며 "일반거래 상대방과의 매출·매입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3

[교원활동브리핑][교원언론활동] 2020년 7월 교원 방송 활동 브리핑

2020년 7월에는 5명의 교수들이 8건의 방송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와 관련한 코멘트를 3건 진행해 가장 많은 방송 활동을 기록했습니다. 이근화 의학과 교수는 바이러스 전문 연구자로서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와 유럽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코멘트를 기록했습니다. 박재근, 신민수, 이종성 교수 또한 각 1건씩 방송 뉴스 코멘트를 진행했습니다. 일자 소속 성명 방송사 주요 키워드 07월 04일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박재근 MBC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일본 수출규제 07월 06일 의과대학 의학과 이근화 SBS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 07월 07일 의과대학 의학과 이근화 SBS 유럽형 코로나 07월 11일 경영대학 경영학부 신민수 연합뉴스TV 단통법 개정안 07월 15일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SBS 부동산대책 07월 20일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SBS 부동산대책 07월 26일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SBS 수도권 공급대책 07월 28일 예술·체육대학 스포츠산업학과 이종성 MBN K리그, 축구 [[한양위키]]에서 관련 자료 자세히 보기 :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3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교수, 시론 '삼성전자 가신그룹의 말들에 관하여' 기고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8월 3일자 <한겨레>에 시론 '삼성전자 가신그룹의 말들에 관하여'를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삼성전자 전·현직 전문경여인들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역할론 발언에 대해 "이러한 주장은 문제의 본질을 교묘하게 비튼다. 지금 우리는 총수와 전문경영인의 역할에 대해 원론적인 토론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재벌 총수가 경영권 승계라는 사적 이익을 위해 주주의 이해를 침해한 범죄 혐의를 논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불확실한 시대에 투자 결정하라고, 큰 숲을 보고 방향을 제시하라고 시이오에게 고액 연봉을 주는 것이다. '총수 구하기'하라고 주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가신 그룹의 총수 찬가는 결국 봉건적 경영 시스템을 만방에 선전하는 꼴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8 0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교수, '임대차 3법' 관련 칼럼 기고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8월 3일자 <동아일보>에 '임대차 3법' 관련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하 교수는 '임대차 3법'이 한국 임차인의 권리를 선진국 임차인 쪽으로 한 발짝 옮기는 조치라고 평가했습니다. 전세가 소멸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앞으로 당국이 모든 주택대출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빈틈없이 적용하고, 은행들이 차주의 주택 투자 위험도를 대출금리와 한도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감독한다면 전세가 충격적으로 소멸하진 않을 것이다. 금리와 지역 물량에 따라 전세 가격이 출렁일 수는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홍콩 시드니의 사례 처럼 저금리·낮은 임대수익률로 인해 집을 비워두는 현상이 확산될 경우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는 희소한 땅을 재산 안식처로 쓰려고 놀리는 행위를 규제하는 '빈집세'의 도입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8 03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선양국 교수,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대한 코멘트

8월 3일자 <서울경제>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글로벌 1위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의 배터리 자체생산 계획에 중국 CATL의 도약, 여기다 유럽 배터리 업체와 완성차 업체의 협업에 LG화학·SK이노베이션·삼성SDI 등 K배터리 3사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폐쇄적인 생태계로 주도권을 놓쳤던 일본의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 국내 업체들이 기술경쟁 속에서 성장하되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과의 협업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경쟁을 해야 기술개발이 가속화된다는 측면에서 삼성·LG·SK 등 국내 기업들이 서로 기술개발 경쟁을 하는 상황은 바람직하다"며 "배터리는 '차세대 반도체'로 꼽히는 얼마 안 되는 미래 먹거리인 만큼 정부도 적극적으로 기업들을 도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8 0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김홍배 교수,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코멘트

8월 1일자 <동아일보>는 행정수도 이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여당이 수도권 과밀과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와대와 국회 등을 세종시로 옮기는 행정수도 이전 방안을 제시하며 이전 범위나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홍배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문화 공간과 교육 인프라 등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청와대와 국회를 이전하더라도 서울에 살면서 세종시를 오가는 사람이 여전히 많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8 01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임대차법 시행에 대한 코멘트

8월 1일자 <중앙일보>는 임대차법 시행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31일 '임대차 3법' 중 계약갱신청구권(2+2년)과 전·월세상한제(5%)를 전격 시행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정부는 임대차 시장을 제한할 수 있다고 보지만 임대차시장에선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불협화음이 생길 것"이라며 "전세가 줄면 결국 그 피해는 세입자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3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이창무 교수, 서울시 재개발에 대한 코멘트

7월 31일자 <매일경제>는 서울시 재개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공공재 개발을 하기 위한 주민 동의율 요건을 50%로 낮춰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민은 토지 등 소유자를 말합니다. 현재 서울시 조례상으로는 주민 동의율 60%와 토지면적 기준 3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야 사업 시행이 가능하지만 '2025 기본계획'에 따르면 주민 동의율이 3분의 2로 명시돼 있어 일선 구청에선 '66%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주민 동의율 요건을 절반으로 낮추면 뉴타운 해제지역 등에서 다시 재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다"며 "다만 공공이 개입한다는 속성상 수익률이 크지 않다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31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임대차2법 국회 통과에 대한 코멘트

7월 31일자 <중앙일보>는 임대차2법 국회통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임대차 3법 중 계약갱신 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5%)가 31일 시행됩니다. 국회는 30일 본회의에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과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처리했으며 정부 또한 31일 오전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개정안을 공포 및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정부는 임대차 시장을 통제할 수 있다고 보지만 임대차 3법으로 인해 집주인과 세입자 간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불협화음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백은정 교수, 인공혈액 개발에 대한 코멘트

7월 30일자 <중앙일보>는 국내 혈액 보유량 위기와 인공혈액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015년 308만 건이었던 국내 헌혈은 지난해 279만 건으로 감소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0% 감소했습니다. 저출산·고령화로 헌혈을 많이 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군인이 자꾸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올해는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쳐 시민들이 헌혈의 집 방문을 꺼렸습니다. 저출산·고령화의 심화로 인해 맞이하게 될 미래의 혈액부족에 대한 유일한 대안은 '인공 혈액'입니다. 인공혈액 개발 방법은 크게 두 종류로, 줄기세포에서 적혈구를 만드는 것과, 동물에서 헤모글로빈을 뽑아 산소운반체 화합물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줄기세포에서 적혈구를 만드는 연구는 미국·영국·프랑스·일본 등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백은정 의학과 교수팀이 유일하게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 교수는 적혈구 연구 수준에 대해 "양산이 가능하다. 관련 논문을 쓰고 있다. 다만, 생산 비용이 문제다. 대량 생산하면 가격이 내려가겠지만, 지금은 400ml(1회 헌혈량) 한 팩에 수백만 원~1000만원 정도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연구비와 연구자가 모자란다. 인공혈액이 아니라 세포재생 관련 연구비를 따 와서 연구하고 있다. 줄기세포 기반 적혈구 연구를 하는 곳도 현재 국내에선 우리 팀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