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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1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박성열 의학과 교수, 남성 요로감염에 대한 코멘트

11월 12일자 <조선일보>는 요로감염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요로감염은 여성이나 아이에게 많다고 흔히 알려져 있지만 중년 남성에게도 발병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박성열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추워지면 갑자기 소변을 보지 못하는 급성요폐 같은 요로감염 증상을 호소하는 남성이 늘어난다”며 “요로감염은 빨리 병원을 찾을수록 치료가 쉽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중년 이후 남성은 당뇨병이나 전립선비대증도 원인이 되며, 날씨가 추워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염질환에 취약해져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11/2019111103421.html

2019-11 11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정기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 '열린 소통'에 대한 글 기고

김정기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는 11월 11일자 <중앙일보>에 ‘팔금도 섬마을 밥집 벽에 있는 지혜’ 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제목은 김 교수가 시청했던 한 TV 프로그램에 소개된 식당 벽에 씌어져 있던 문구입니다. 김 교수는 구석기인의 의미에 대해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없는 사고방식의 소유자”라고 해석했습니다. 김 교수는 현대사회의 문제들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열린 소통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집권여당이 꼭 갖춰야 할 덕목임을 언급하며 정부와 야당이 소통하여 원활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진행시킨 사례를 들었습니다. 또한 “생각을 바꾸고, 소통하면 역지사지의 이해와 사회 통합이 따라온다”며 변화에 유연하고 미래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629214

2019-11 11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 서울 시내 면세점 입찰에 대한 코멘트

11월 11일자 중앙일보는 오늘 입찰에 들어가는 서울시내 면세점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면세사업 진입 문턱을 낮추며 서울 시내 면세점은 2015년 6개에서 13개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중소·중견 면세점 영업손실률이 높고 일부 대기업들도 수익성 악화로 면세 사업을 접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실적 악화의 원인으로는 중국 보따리상을 유치하기 위한 출혈경쟁과 정부의 사업권 남발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는 “면세점 사업은 직매입 구조로 덩치를 키워야 하는 ‘규모의 경제’라 중소·중견 기업이 뛰어들기 부적절하다”며 “면세점 쇼핑이 아니더라도 한국을 찾도록 외국인 관광객을 활성화하는 대책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629162

2019-11 11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 분양가 상한제 관련 글 기고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11월 8일자 <문화일보>에 ‘시장 왜곡 더 부추기는 분양가 상한제’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정부의 분양가 상한제 적용의 가장 큰 문제로 서울 대도시권 중심부의 주택공급 위축 효과를 꼽았습니다 규제에 따라 주택공급이 위축되었지만 1인가구의 증가로 인해 주택 수요가 늘며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 교수는 서울시의 바람직한 주택공급량으로 ‘서울시 인구가 줄어들지 않는 정도’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에서 2018년 사이 평균 가구원수가 줄어 늘어난 수요에 공급이 못 미치는 상황에서 적용된 분양가 상한제는 기존 아파트의 희소가치만 높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교수는 “시장 참여자들이 자기의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유연한 판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임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110801073911000005

2019-11 09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 지자체 출산 지원금에 대한 코멘트

11월 9일자 <조선일보>는 지자체 출산지원금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전국 지자체의 출산지원금은 매년 늘어나고 있지만 실제 출산율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합니다.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아동수당·출산장려금 같은 현금 지원은 중앙정부가 통합해서 맡고, 지자체는 어린이집 신설, 산부인과나 소아과 지원 등에 주력하는 역할 구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09/2019110900188.html

2019-11 08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주호 교육학과 교수, 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에 대한 코멘트

11월 8일자 <동아일보>는 7일 발표된 ‘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고교 학점제 시행 후 모든 학교에 전면 도입되는 2025년 3월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를 모두 일반고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박주호 교육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고교학점제 시행 가능성도 불투명한데, 그것을 가정하고 자사고와 특목고를 없애겠다는 건 앞뒤가 맞지 않은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08/98268797/1

2019-11 0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삼성전자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한 코멘트

11월 8일자 <전자신문>은 삼성 반도체 설비투자액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최근 3년 반도체 설비투자액이 인텔보다 50%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최근3년간 반도체 설비투자액은 74조3000억원, 인텔은 49조3000억원으로, 양사 간 설비투자 격차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시안 공장 구축으로 주요 시장인 중국의 ‘제조 2025’ 움직임에 대응하고, EUV라인 구축으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시장에서 초격차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1107000034

2019-11 08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 원격의료사업에 대한 코멘트

11월 8일자 <동아일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재자유특구 현장 점검 결과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7일 중기부는 총 7곳의 국제자유특구 현장 점검 결과에 대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힌데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는 올해 7월 기존 규제에서 자유로운 신산업을 테스트 하기 위해 전국 7개 지자체를 특구로 지정했습니다. 이중 강원도 원격의료사업은 가장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하지만 의료계의 반발이 심한 원격의료사업을 추진하면서 의료기관과의 사전 협의나 조율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규제를 제대로 풀려면 산업게와 주민 등 지역의 요구를 면밀히 살피고 이해 당사자와의 협의도 필수적인데 이런 과정 없이 무리하게 진행하는 건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08/98268568/1

2019-11 08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코멘트

11월 8일자 <한겨레>는 ‘반환점’을 돈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제언을 소개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현 정부가) 소득주도성장 추진을 통해 가계의 소비 여력을 끌어올리는 나름의 성과를 거뒀고, 인구구조 급변에 대응해 고령자들이 소득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응한 점은 정부의 역할을 다 했다고 본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값 폭등을 막지 못한 점이나 최저임금 인상의 충격에 대한 대응책이 없었던 점을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저출산의 개선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현 정부의 과감한 재정 운용을 주문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16244.html

2019-11 0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환상부환(幻上復幻)’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11월 7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世說新語) ‘환상부환(幻上復幻)’ 편을 기고했습니다. 환상부환은 고려 진정국사(眞靜國師) 천책(天頙)이 '호산록(湖山錄)'에서 한 말로 허깨비에 또 허깨비를 더한다는 뜻입니다. 천책은 글 한 줄 읽지 않은 부잣집 아이가 가마에 올라 거리를 휘젓고 다니는 모습과 또 그것을 구경하는 수 많은 사람들을 보고 한탄했습니다. 정 교수는 “껍데기 인생들이 권세를 으스대며 못하는 짓이 없다. 사람들은 그게 또 부러워서 그들을 빙 둘러서서 선망한다”고 천책의 말을 해설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06/201911060413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