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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25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김성수 교수, 국회 청문회 제도에 대한 코멘트

7월 25일자 <국민일보>는 국회 청문회 제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업무능력과 전문성, 도덕성 등을 검증하는 중요한 제도지만,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경우 이를 견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인사청문회의 요식화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국회에서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됐을 때 대통령이 이를 존중하는 게 바로 협치"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5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이훈 교수, 국내 여행 트렌드에 대한 코멘트

7월 25일자 <세계일보>는 국내 여행 트렌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4일 한국관광공사의 '코로나19 국민 국내여행 영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2.5%는 "코로나 19 발생을 기점으로 여행 패턴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들은 '기존의 유명 관광지 및 지역축제보다 사람이 많이 몰리지 않는 곳과 숨겨진여행지', '실내보다는 야외', '해외보다는 국내여행' 등으로 여행지 선정기준이 바뀔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무엇보다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의 생태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정책적 노력을 통해(생태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며 "관광산업진흥본부와 같은 독립적 기구를 마련해 사안을 어떻게 바라보고, 혁신하고, 진흥시킬지를 고민하는 부서들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조언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4

[교원활동브리핑][내일신문] 이창민 교수, 재벌범죄 처벌에 대한 코멘트

7월 24일자 <내일신문>은 재벌범죄 처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23일 개최한 세미나에서 한국 법원이 화이트칼라 범죄에 대해 징벌적 효과가 거의 없는 집행유예 선고를 지나치게 남발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소위 '3.5'법칙으로 재벌 총수에게 주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등이 선고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재벌 총수와 전문경영인, 사외이사의 경제범죄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을 하면서 범죄는 반복되고 있다"며 "전문경영인은 2심에서 100% 집행유예를 받는 사회에서 무슨 규율이 작동하냐"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총수가 감옥에 가도 기업 가치에는 큰 영향 없다"며 "경제에 대한 우려로 관대한 처벌(집행유예)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실형 선고를 받는 경우 기업가치 즉 경제에는 더 긍정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4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방승주 교수,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글 기고

방승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7월 24일자 <세계일보>에 칼럼 '공론 절차 없는 행정수도 이전'을 기고했습니다. 방 교수는 최근 정국을 달구고 있는 행정수도 이전에 대해 그 가능 여부와 헌법개정, 법률 제·개정, 국민투표 등 이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짚었습니다. 방 교수는 수도 이전이 국민과 국가의 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에 속하는 사항이므로 반드시 공론화 과정이 있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방 교수는 "지방자치단체의 폐치·분합의 경우에도 '공익원리'와 '청문원리'에 따라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폐치·분합의 공익이 비용보다 훨씬 우월할 때 추진해야 되는 것이다."라며 행정수도 이전은 "국민 투표를 거침으로써 국민들의 의사를 수렴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고, 손익을 대비할 때 수도이전으로 인한 공익이 훨씬 더 우월할 때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4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교수, SOC 민간 투자 유치에 대한 코멘트

7월 24일자 <경향신문>은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민간 투자 유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올해 SOC 민간 투자를 20조원 이상 추가 유치해 민자사업 발굴 규모는 30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SOC 등 공공재는 정부가 투자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민자사업을 하더라도 민간이 적은 위험 부담으로 폭리를 취하지 못하게 하고, 이익의 일부를 공공으로 환수하는 제도적 장치를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4

[언론브리핑][한겨레]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의 기술과 성과에 대한 인터뷰

7월 23일자 <한겨레>는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와 진행한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정 교수는 1991년부터 4년간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으로 일하며 고화질 에이치디(HD) 티브이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현재까지 개발한 국제표준 원천기술만 80건을 웃돕니다. 정 교수는 “아마 전 세계적으로 국제표준 원천기술은 제가 가장 많이 개발했을 겁니다. 제가 만든 동영상 압축기술을 전 세계 디지털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 등 모든 영상기기에서 쓰고 있어요. 삼성전자가 제 기술 특허권으로 해외 제조사 로열티만 수천억 원을 벌었죠”라고 말했습니다. 정 교수는 지난 달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CVPR/NTIRE 2020 학술대회' 실사영상 잡음제거 챌린지에서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인공지능과 딥러닝 방법론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 복원 기술의 실용적 측면에 대해 정 교수는 "폐쇄회로 티브이로 범인 얼굴을 잡아도 영상 화질이 떨어지면 식별이 잘 안 되잖아요? 스마트폰 사진을 키우면 뭉개지고요. 이런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죠. 의료 진단에 쓰면 의사 오진율을 줄이고 공장의 불량품 진단도 개선할 수 있고요."라며 이미 대기업·중소기업과 인공지능 영상처리 공동연구를 수행중이며, 의료계와의 협업도 계획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또한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수업에서 질문을 많이 던지고 생각할 시간을 많이 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10년 신입생들의 학업능력 저하를 체감한다는 정 교수는 "중·고교에서 얕게 배우는 데다 점수 따는 방법만 신경 쓴 결과라고 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8개국어를 하는 '언어 능력자'로서 외국어 학습 비결을 전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세설신어 '식기심한(息機心閑)' 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7월 23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식기심한(息機心閑)’ 편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홍대용(洪大容·1731~1783)이 절강 선비 엄성(嚴誠)에게 부친 시를 소개했습니다. "편히 앉아 가늠할 일 내려놓으니, 유유히 마음 절로 한가롭구나. 뜬구름 멋대로 말렸다 펴고, 나는 새 갔다간 돌아온다네. 육신과 정신 모두 적막하거니, 만상은 있고 없는 사이에 있네. 힘줄과 뼈 저마다 편안할진대, 맑은 기운 얼굴에 떠오르리라. 진실로 이 경지를 간직한다면, 지극한 도 더위잡아 오를 수 있네(宴坐息機事, 悠然心自閑. 浮雲任舒卷, 飛鳥亦往還. 形神雙寂寞, 萬象有無間. 筋骸各安宅, 淑氣登容顔. 苟能存此境, 至道可躋攀)." 정 교수는 이에 대해 “식기(息機), 즉 득실을 따지는 기심(機心)은 내려놓겠다. 구름은 멋대로 떠다닌다. 새는 허공을 편히 오간다. 욕심을 걷어내자 몸과 마음이 개운하다. 근육의 긴장을 푸니 표정이 부드럽고 맑다. 그거면 됐다. 더 바라지 않겠다.”라고 풀이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3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강성훈 교수, 칼럼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한 소고' 기고

강성훈 정책학과 교수는 7월 23일자 <한국일보>에 칼럼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한 소고’를 기고했습니다. 강 교수는 금년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해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정책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높게 반영되었으며, 주택 투기 수요를 억제하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주택 공급 및 임대주택 시장에 대한 고려도 함께 수반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3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하준경 교수, '금부 분리' 관련 코멘트

2020년 7월 23일자 <한국일보>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금부분리’ 발언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추 장관은 지난 18일 페이스북 글에서 “부동산 문제의 근본 원인은 금융과 부동산이 한 몸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금융과 부동산을 분리하는 ‘금부분리’정책을 제안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추 장관의 말처럼 둘 사이 연결고리를 끊을 경우, ‘부동산을 상품으로 보느냐, 거래할 수 없는 대상으로 보느냐’처럼 부동산의 근본적인 정의까지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3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수색 13구역 분양가 논란에 대한 코멘트

7월 23일자 <한국경제>는 수색 13구역 분양가 논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다음달 초 분양을 앞둔 서울 은평구 수색·증산뉴타운 재개발 조합원들은 HUG로부터 3.3㎡당 1900만원 대의 분양가를 통보 받았습니다. 지난 5월 인접한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 분양가(3.3㎡당 2010만원)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개발 차익을 누구에게 주느냐의 문제”라며 “극소수 사람들이 주택을 싸게 살 수 있도록 규제하는 건 결과적으로는 주택시장 전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분양가 규제를 비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3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서울지역 주택 '패닉 바잉' 관련 코멘트

7월 23일자 <중앙일보>는 서울지역 주택 ‘패닉 바잉’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6월 서울 주택거래량은 1만9463건으로 5월 대비 90% 늘었습니다. 특히 중저가 아파트로 쏠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정부가 시장이 정책대로 움직일 것이라는 착각에서 못 벗어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규제로 옥죄려고만 할 게 아니라 규제를 완화해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라 시장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2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경제] 이창무 교수, 용산정비창 개발에 대한 코멘트

7월 22일자 <헤럴드경제>는 용산정비창 개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름녀 다음주 발표될 부동산 공급대책을 두고 용적률 상향 등을 포함한 도심 고밀도 개발, 재건축 및 재개발 규제 완화 등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한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미국의 대도시들은 도시 중심부일수록 초고층 건물이 많이 입지한다”면서 “서울과 같은 고용중심지에서 35층 룰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