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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0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삼성전자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한 코멘트

11월 8일자 <전자신문>은 삼성 반도체 설비투자액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최근 3년 반도체 설비투자액이 인텔보다 50%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최근3년간 반도체 설비투자액은 74조3000억원, 인텔은 49조3000억원으로, 양사 간 설비투자 격차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시안 공장 구축으로 주요 시장인 중국의 ‘제조 2025’ 움직임에 대응하고, EUV라인 구축으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시장에서 초격차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1107000034

2019-11 08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 원격의료사업에 대한 코멘트

11월 8일자 <동아일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재자유특구 현장 점검 결과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7일 중기부는 총 7곳의 국제자유특구 현장 점검 결과에 대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힌데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는 올해 7월 기존 규제에서 자유로운 신산업을 테스트 하기 위해 전국 7개 지자체를 특구로 지정했습니다. 이중 강원도 원격의료사업은 가장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하지만 의료계의 반발이 심한 원격의료사업을 추진하면서 의료기관과의 사전 협의나 조율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규제를 제대로 풀려면 산업게와 주민 등 지역의 요구를 면밀히 살피고 이해 당사자와의 협의도 필수적인데 이런 과정 없이 무리하게 진행하는 건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08/98268568/1

2019-11 08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코멘트

11월 8일자 <한겨레>는 ‘반환점’을 돈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제언을 소개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현 정부가) 소득주도성장 추진을 통해 가계의 소비 여력을 끌어올리는 나름의 성과를 거뒀고, 인구구조 급변에 대응해 고령자들이 소득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응한 점은 정부의 역할을 다 했다고 본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값 폭등을 막지 못한 점이나 최저임금 인상의 충격에 대한 대응책이 없었던 점을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저출산의 개선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현 정부의 과감한 재정 운용을 주문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16244.html

2019-11 0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환상부환(幻上復幻)’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11월 7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世說新語) ‘환상부환(幻上復幻)’ 편을 기고했습니다. 환상부환은 고려 진정국사(眞靜國師) 천책(天頙)이 '호산록(湖山錄)'에서 한 말로 허깨비에 또 허깨비를 더한다는 뜻입니다. 천책은 글 한 줄 읽지 않은 부잣집 아이가 가마에 올라 거리를 휘젓고 다니는 모습과 또 그것을 구경하는 수 많은 사람들을 보고 한탄했습니다. 정 교수는 “껍데기 인생들이 권세를 으스대며 못하는 짓이 없다. 사람들은 그게 또 부러워서 그들을 빙 둘러서서 선망한다”고 천책의 말을 해설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06/2019110604137.html

2019-11 0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배영찬 화학공학과 교수, 학생부종합전형 실태조사 결과에 대한 코멘트

11월 7일자 <조선일보>는 교육부가 발표한 13개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실태 조사 결과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교육부는 서열화된 고교 체계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밝힌데 반하여 전문가들은 자사고, 특목고 출신을 많이 선발하는 대학만 뽑아 조사하는 등 편향된 결과라는 지적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배영찬 화학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당초 조사의 목적은 수시의 불공정성을 규명하는 것이었는데 교육부가 제대로 밝혀낸 게 없다”며 “대통령 지시인 정시 확대를 추진하려고 정시 확대에 불리한 통계는 눈 감고, 입맛에 맞는 결과만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07/2019110700200.html?utm_source=zum&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2019-11 07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경제] 배영찬 화학공학과 교수, 현 정부 교육 정책에 대한 코멘트

11월 7일자 <헤럴드경제>는 현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오는 9일로 임기 반환점을 도는 문재인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주요 교육 공약이 연기되거나 철회되는 일이 잦았다고 합니다. 배영찬 화학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 정부 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추구하는 교육 철학과 비전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는 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107000472

2019-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저출산 문제에 대한 코멘트

11월 6일자 <한국일보>는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기획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각계 경제전문가들은 현 정부 후반기 경제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저출산 문제에 대하여 “저출산 현상은 개인에게 돌아가는 양육비 부담부터 시작된다”며 “아이들이 미래의 납세자로 공적인 역할도 크다는 점을 인식해야 하는데 지금처럼 사적 비용에 의존하면 백약이 무효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1051637394768?did=ZU&dtype=&dtypecode=&prnewsid=

2019-11 06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현 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코멘트

11월 6일자 <동아일보>는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한 자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2.9%는 앞으로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합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정부가 혁신 부문에서 기득권 눈치를 보지 말고 공론화와 갈등해소, 국회와 입법협력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소비 심리를 회복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06/98231991/1

2019-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박태준 ERICA산학협력단장, 기업과 학교의 협업에 대한 코멘트

11월 6일자 <한국경제>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9’의 부대 행사로 마련된 ‘동아시아·태평양(EAP)지역 정책담당자 워크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박태준 한양대 ERICA산학협력단장(로봇공학과 교수)은 “산학협력을 위해선 기업과 학교 사이에 떼려야 뗼 수 없는 ‘윈윈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부 지원금만을 목적으로 형성된 협력은 지원이 끝나는 순간 사라지게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 단장은 반월·시화 산업단지와 ERICA캠퍼스의 협업사례를 소개하였으며 4차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을 위하여 산학협력이 필수임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10563871

2019-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김우승 한양대 총장, 대학과 사회의 연결에 대한 코멘트

11월 6일자 <한국경제>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9’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지난 5일 ‘글로벌 인재포럼 2019’ 개막을 알리는 환영 리셉션이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리셉션에는 국내외 교육계, 경제계, 정·관계 주요 인사 150명이 참석하여 포럼의 주제인 ‘함께 여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다가오는 초연결·초지능·초융합 사회에서는 대학도 산학협력을 통해 사회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인재포럼이 대학의 산학협력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는 장(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10726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