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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 19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24시 커피숍은 청소년 '흡연 해방구' 코멘트

24시간 운영 커피숍에서 청소년 흡연이 방치되면서 ‘청소년 흡연 해방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커피숍에서 흡연하는 청소년을 제재할 법적 근거가 없고 마땅한 대책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병대 행정학과 교수는 커피숍 내 흡연 청소년 제재를 업주에게 맡기는 것은 사실상 정부가 청소년 탈선을 방조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정책적으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지 않는 한 흡연청소년들이 커피숍으로 모여드는 악순환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12월 19일자 <머니투데이>

2013-12 19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고모부 처형... 김정은, 냉혹한 권력DNA 입증

북한의 장성택이 사형되면서 2년 전 이를 예언했던 라종일 국제학부 교수의 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시 라 교수는 “장성택에겐 해외망명이 하나의 선택이자 살 수 있는 출구였다”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처형과 관련해서는 “패자인 장성택이 생각한 ‘김정일 이후 구상’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것이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정은은 고모부를 잔인하게 살해함으로써 군주의 냉혹한 권력 유전자를 입증했으며, 이러한 공포정치 때문에 이제 친구와 적을 구분 못하는 상황이 초래돼 김정은이 느끼는 불안감은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12월 19일자 <중앙일보>

2013-12 19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2020년 한국산업 이끌 100대 기술

SF영화에서 먼 미래로만 그려지던 2020년이 불과 7년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한국공학한림원이 2020년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 100대 기술과 미래기술주역 217인을 선정했습니다.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으로 이번 선정 작업을 총괄한 권오경 석학교수는 “현실에서 이미 볼 수 있는 기술을 중심으로 미래 한국의 트렌드에 맞는 기술을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래기술주역 217인에는 박성욱 기계공학과 교수, 임창환 생체공학과 교수, 이정호 화학공학과 교수, 김성훈 유기나노공학과 교수, 이곤섭 융합IT기반 미래가치 창조 인재양성 사업단 교수가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 12월 19일자 <매일경제> ▲ 12월 19일자 <전자신문> ▲ 12월 19일자 <한국경제> ▲ 12월 19일자 <한국경제>

2013-12 19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공정경쟁, 국민안전 분야 호평 받아... 사회 통합은 기대 이하' 코멘트

박근혜 정부는 출범 첫 해에 10대 국정 과제를 제시하였는데요. 이에 대해 정치ㆍ사회ㆍ외교ㆍ경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평가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경제 민주화와 국민 안전 등 비정치 분야에서는 평균 이상인 ‘중상’으로 평가했지만, 정치와 사회통합 분야에선 낮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이영 교수는 경제 분야에 대해 “좀 더 과감한 재정 정책, 선제적 금리 정책을 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 12월 19일자 <조선일보>

2013-12 18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제대로 진단도 않고 처방하는 격' 코멘트

정부가 도시재생 사업을 서두르면서 지자체 간 경쟁을 부추기고 정책 취지를 왜곡시킨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구자훈 도시공학과 교수는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처방보다 진단이 먼저”라며, “정부가 빠른 시일 내 성공사례를 만들어 성과를 보여주려는 조급증을 버릴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12월 16일자 <서울경제>

2013-12 18

[언론브리핑][동아일보]'세상을 향한 봉사의 시작, 한양대입니다'

지난 7일,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는 추운 날씨 속에 따뜻함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배달봉사'를 진행했는데요. 이를 포함한 한양대 사회봉사단의 다양한 활동 모습이 16일자 <동아일보> 포토뉴스에 실렸습니다. ▲ 12월 17일자 <동아일보> 포토뉴스

2013-12 18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모두가 행복한 주택사업 되려면' 기고

행복주택 개발 사업이 정부와 주민 사이의 의견 차이로 표류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갈등 해결법에 관한 김홍배 도시공학과 교수의 기고글이 17일자 <국민일보>에 실렸습니다. 김 교수는 정부가 실적 달성에 급급하기보다는 주민과의 진정성 있는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행복주택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정책임을 실질적으로 보일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12월 17일자 <국민일보> 기고글

2013-12 1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유영만의 체인지' 486화 기고

17일자 <전자신문> ‘유영만의 체인지’에서는 글을 쓰는 이유에 대한 기고글이 실렸습니다. 유 교수는 스스로 글을 쓰는 이유에 대해 ‘나 자신과 대화하기 위해, 쓰면 쓰임이 달라지기 때문에, 생각 근육이 단련되기 때문에’ 매일 글을 쓴다고 밝혔는데요. 남다른 생각을 하고 싶다면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낀 점을 일단 쓰고 표현을 바꾸려 애써보라는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 12월 17일자 <전자신문> '유영만의 체인지'

2013-12 1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의 세설신어' 기고

정민 국문학과 교수의 기고글이 18일 <조선일보>에 실렸습니다. 고전 속의 이야기를 통해 현 시대를 읽어보는 칼럼인데요. 정 교수는 현 세태를 ‘관저복통’에 비유하며 “멀쩡한 갑옷에 기름칠할 생각은 않고 다 갈아엎고 새로 만들자고 한다. 그 와중에 들리느니 백성들 배 앓는 소리뿐이다.”고 말했습니다. ▲ 12월 18일자 <조선일보> '정민의 세설신어'

2013-12 1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유영만의 체인지 487화' 기고

할 수 없다고 생각되는 일도 실제로 해보면 할 수 있는 일인 때가 많은데요. 유영만 교육공학과 교수는 18일자 <전자신문> 기고글을 통해 “할 수 있는지는 머리로 계산하는 문제가 아니라 몸으로 체험해서 머리가 판단하는 문제”라며, “해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하지 말고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는 일에 도전해보라”고 조언했습니다. ▲ 12월 18일자 <전자신문> '유영만의 체인지' 기고글

2013-12 1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유영만의 체인지 484화' 기고

전체의 속성이 부분 속에 고스란히 나타나는 성질을 ‘자기 유사성’이라고 하는데요. 유영만 교수는 13일자 <전자신문> 기고글에서 이러한 ‘자기 유사성’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유 교수는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을 짐작할 수 있는 것도 자기 유사성 때문이다.”며, “면상이 아닌 그 사람의 사연과 배경, 슬픔과 기쁨이 담긴 그 사람의 위상을 읽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관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2013-12 17

[언론브리핑][동아일보]알바 약점잡아 월급 안준 사장님, 유죄

지난 12일 동부지방법원에서는 서울대와 한양대의 외국인 유학생 10명이 모의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들은 가상의 유학생 불법 아르바이트 사건을 구성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는데요. 참가한 학생들은 "모의재판을 통해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는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법에 대해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 12월 13일자 <서울신문> ▲ 12월 13일자 <한국일보> ▲ 12월 13일자 <동아일보> ▲ 12월 12일 <헤럴드경제> 외국인 유학생 모의재판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