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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 08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1월 1주(11.10~16)

■한양대 ‘2013 한국 학생 러시아 문화 축전’ 개최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는 11일부터 5일간 서울캠퍼스에서 ‘2013 한국 학생 러시아 문화 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화 시대의 러시아 언어와 문화를 주제로 영화제·포럼·노래경연대회·초청강연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열린다. ■생각이 차오르는 인문학 Cafe 초청특강 한양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14일 서울캠퍼스 HIT 6층 대회의실에서 ‘마흔에 읽는 시’의 저자인 고두현 신문기자·시인을 초청해 ‘생각이 차오르는 인문학카페’ 행사를 개최한다. ■2014학년도 수시 일반우수자 글로벌한양 논술고사 실시 한양대는 16~17일 서울캠퍼스에서 ‘2014학년도 수시 일반우수자 글로벌한양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2013-11 08

[언론브리핑][전자신문] "두부 찍어내는 듯한 인재양성 그만…각기 다른 모양으로 키우자"

임덕호 한양대 총장은 지난달 23일 열린 '지식재산 선도 대학의 전략과 미래 좌담회'에 참석해 좌담회를 나눴습니다. 이 날 좌담회에서는 창조경제 시대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의 전략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임 총장은 한양대의 실용학풍을 이야기하며 사회에 쓸모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는 기존 대학평가 시스템에 문제를 지적하며 "평가 시스템에 따라 교육 받은 학생이 모두 같은 모양을 갖춘 '두부형 인재'"라고 비판했습니다. ▲ 11월 6일 <전자신문> '지식재산 선도 대학의 전략과 미래' ▲ 11월 6일 <전자신문> '획일적인 대학경쟁력 평가 시스템 바뀌어야'

2013-11 07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1회

안녕하세요? 채널H 송영주입니다. 벌써 만추의 계절 11월로 접어들어 캠퍼스가 가을 정취로 가득합니다. 지난 한주간 우리대학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먼저 첫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영국의 대표적 세계대학평가기관인 QS사의 QS-ASIA에서 주관한 QS-APPLE (Asia Pacific Professional Leaders In Education)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QS-APPLE 컨퍼런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등교육 박람회로 48개국 205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양대, 동국대, 인하대 등 국내 7개 대학과 싱가폴 난양공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 중국 길림대 등 총 55개 대학의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행사기간 동안 국제교류활동을 펼쳤습니다. QS-APPLE 캠퍼스 투어는 QS-APPLE 컨퍼런스의 사전행사로 기획된 투어로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한양대, 동국대, 성균관대 등 3개 대학의 캠퍼스를 방문하여 각 대학과 국제 교류하는 행사입니다. 우리대학은 환영회를 통해 '이슬람 캘리그래피, 신의 목소리를 보다' 전시가 진행된 박물관과 ACE LAB 등을 중심으로 투어 참가자들에게 우리대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으로 지난 10월 29일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한양학업상 시상식에 관한 소식입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 151명과 50여명의 학부모, 그리고 학교 관계자들까지 약 23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2013학년도 1학기에 신설된 한양학업상은 직전학기 학업성적이 상위 1%, 3%에 해당되는 학생들에게 각각 한양학원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여하여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시상이 끝난 후 임덕호 총장은 참석 학생과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우리대학의 올해 성과 및 비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양학업상과 감사장을 수여받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각 단과대별로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지난 11월 1일에 명예교수 초청행사가 총동문회관 6층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대학을 빛내고 후학 양성을 위해 노력하신 명예교수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명예교수 120여명과 서울 및 ERICA캠퍼스 학장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임덕호 총장은 우리대학의 2013년 주요 성과 및 비전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고, 뒤이어 오찬과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전국의 단풍이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등산과 함게 완연한 가을을 느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음에도 한양의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채널H 위클리 뉴스였습니다.

2013-11 07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산기원 주관 전국 대학(원)생 기술사업화 경진대회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선테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대학(원)생 기술사업화 경진대회가 3회를 맞이했습니다. 올해 대상은 한양대 기술경영대학원에 '미래를 여는 지혜'팀(류창한 이세헌 홍윤석)이 차지했습니다. 이 팀은 입에 물고만 있어도 양치질이 되는 마우스피스형 칫솔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시상식은 13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 11월 7일 <동아일보> 한양대-산기원 주관 전국 대학(원)생 기술사업화 경진대회

2013-11 06

[교원활동브리핑][KBS] '전자레인지 괴담의 진실은?' 인터뷰

▲ 11월 6일 [KBS] '전자레인지 괴담의 진실은?' 보도 장면 최근 인터넷을 통해 전자레인지 전자파에 대한 괴담이 돌고 있다고 합니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물을 식물에 주면 시들고, 물고기 밥을 데워주면 금붕어가 죽는다는 등의 내용인데요. 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전자파, 인체에 해로울 만큼 영향을 미칠까요? 김윤신 교수는 <KBS뉴스> 인터뷰를 통해 "전자파의 인체보호 기준은 단기기준 833밀리가우스이다. 전자레인지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양은 평균 100밀리가우스 이내인데 1m 이상 떨어져 사용했을 경우 별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 11월 6일 [KBS] 김윤신 산업의학과 교수 인터뷰

2013-11 06

[교원활동브리핑][SBS] '집중력 높이는 약? 수능 앞둔 상술!' 인터뷰

▲ 11월 4일 [SBS] 강주섭 의과대학 약리학 교수 인터뷰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 수험생에 도움이 된다는 '집중력 약'이 대목을 맞았다고 하는데요. 태반으로 만든 음료수, 기억력을 높여 준다는 영양제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학생들은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강주섭 약리학 교수는 "한마디로 착각을 하는 거다. 신경기능의 통합적인 기능이 한 두가지 약제 성분으로 향상된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부를 잘하거나 시험을 잘 보게 해주는 약은 없다고 하네요. ▲ 11월 4일 [SBS] '집중력 높이는 약? 수능 앞둔 상술!' 보도 장면

2013-11 06

[교원활동브리핑][MBC] '세계 최초 슈퍼 섬유…나일론 뛰어넘는 신소재 시대 열린다' 인터뷰

▲ 11월 6일 [MBC] '나일론 뛰어넘는 신소재 시대 열린다' 보도 장면 최근 국내 기업이 닳지 않는 플라스틱 섬유, 플리케톤을 개발했습니다. 슈퍼섬유라 불리는 이 소재는 강도·마모성·인장력 모두 기존 플라스틱보다 훨씬 강하다고 하는데요. 김병철 유기나노공학과 교수는 <MBC뉴스> 인터뷰를 통해 "기존 나일론을 대체할 수 있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플리케톤은 앞으로 자동차와 전자 부품 등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소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 11월 6일 [MBC] 김병철 유기나노공학과 교수 인터뷰

2013-11 06

[교원활동브리핑][KBS] '제대혈 기증도 할 수 있다…방법은?' 인터뷰

▲ 11월 4일 [KBS] '제대혈 기증도 할 수 있다…방법은?' 보도 장면 아이를 낳을 때 채취할 수 있는 제대혈, 추출과정이 비교적 쉽고 이식이 어렵지 않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영호 소아청소년학과 교수는 "제대혈의 장점은 신생아에서 나오는 혈액이기 때문에 태생학적으로 면역성이 약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식 후에 올 수 있는 면역학적인 부작용이 훨씬 적게 일어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제대혈 관리법에 의해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고 실제로 활용 가능성이 높아 기증, 가족용으로 보관한다고 합니다. ▲ 11월 4일 [KBS] 이영호 소아청소년과 교수 음성 인터뷰

2013-11 06

[교원활동브리핑][MBC] 손·발 부으면 류마티스 관절염 의심

▲ 11월 4일 자 [MBC] '손·발 부으면 류마티스 관절염 의심' 보도 장면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의 연골과 뼈가 파괴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이 병은 발병 후 10년 안에 협심증, 심근경색 같은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여자는 10배, 남자는 3배 더 높다고 하는데요. 조수경 교수는 "여성이 더 위험한 이유는 임신이나 출산, 폐경 같은 것들에서 호르몬 변화가 급격히 일어나 원인이 될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완치는 어렵지만 조기에 발견한다면 염증을 가라앉히는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 11월 4일 자 [MBC] 조수경 류마티스내과 교수 인터뷰

2013-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부채춤 외교' 기고

임지현 사학과 교수의 기고글이 6일 자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임 교수는 대통령들의 문화외교가 박제된 '전통문화' 틀을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대통령 국빈 방문에 따라가는 문화 프로그램은 현 시대인이 생산·소비·유통하는 삶의 흔적을 담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11월 6일 <한국일보> 임지현 사학과 교수 칼럼

2013-11 06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건설산업 위기탈출 해법, 건설금융 선진화에 있다' 발표

건설업계는 현재 세계 불황과 지난 5일 건설회관에서 제1회 건설금융포럼이 열렸습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박동규 교수는 '금융과 건설의 융합을 통한 건설산업 경쟁력 제고'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는데요. 박 교수는 그동안 정부가 건설금융을 부동산 경기조절 수단으로 활용했기 때문에 건설금융이 취약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그는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설금융의 3대 주체인 정부·금융권·건설업계가 공동으로 문제점을 개선하고 선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11월 6일 <머니투데이> 박동규 교수 '건설금융' 관련 발표

2013-11 05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기술이전수입 한양대 43억원 가장 많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협의회가 지난달 31일 대학정보공시를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은 4일 자 <한국대학신문>에 실렸는데요. 한양대는 기술이전 수입료 42억 9872만원으로 172개 대학 중 가장 많은 수입료를 기록해 1위에 올랐습니다. 한양대에 이어 연세대(37억 1534만원), 서울대(36억 4401만원)가 뒤를 이었습니다. ▲ 11월 4일 <한국대학신문> '기술이전수입 한양대 43억원 가장 많아' 이 날 기사에는 '국내외논문실적'도 함께 공개됐는데요. 한양대 전임교원은 1인당 국내 논문 0.58편, 국외 논문 0.67편으로 랭킹 7위에 올랐습니다. ▲ 11월 4일 <한국대학신문> '한양대, 국내외논문실적 7위' 한양대 ERICA캠퍼스는 현장실습을 활발히 시행하는 대학으로 알려졌는데요. 1042명이 현장실습을 이수해 성균관대(1261명), 영남대(1097명), 전북대(1069명)에 이어 4위를 기록했습니다. ▲ 11월 4일 <한국대학신문> '한양대 ERICA캠퍼스, 현장실습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