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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 2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치매, 이길 수 있는 전쟁

<조선일보> 27일 자에 한양대 의대 김희진 교수 연구팀이 치매 환자 가족 1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가 보도되었습니다. 치매 환자 간병은 장기전인 만큼 환자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의 고통이 남다를 텐데요, 이번 '치매 환자 보호자 인식 조사'를 통해 간병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5월 26일 자 조선일보 건강 08면. 한양대 의대 김희진 교수 연구팀의 설문 조사 연구내용이 기재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로는, 치매 환자 가족은 '간병 시간'을 가장 부담스러워 하며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을 간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조선일보 특별취재팀의 인터뷰에서 한양대 김희진 교수는 가족 구성원들이 역할 분담과 정부 차원의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2013-05 24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교육회개운동이 필요한 이유' 기고

이현청 한양대 교육대학원 석좌교수가 쓴 시론 '교육회개운동이 필요한 이유'가 5월 24일 자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이 교수는 시론에서 "21세기 세계 각국 교육 경쟁력의 화두는 융합교육과 학습자율성 신장으로 요약되며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학습자의 잠재 가능성을 개발하고 창의성을 개발하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교수는 국제학력평가에서 우리 학생들의 수학과 과학 성적이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학생들의 자발적 학습 동기와 흥미, 창의성 부분은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교육회개운동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5월 24일 자 <한국일보> 기사

2013-05 23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또 꿈틀대는 대동아전쟁' 기고

김정기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기고한 '또 꿈틀대는 대동아전쟁'이 5월 23일 자 <서울신문>에 실렸습니다. 김 교수는 "일본 총리 아베가 일제의 침략을 정당화하는 망언과 망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규탄하며 "자기반성을 상실한 일본과는 전혀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5월 23일 자 <서울신문> 기사

2013-05 23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모든 권력에 칼과 꽃으로 저항하자' 기고

이도흠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쓴 '모든 권력에 칼과 꽃으로 저항하자' 기고 글이 5월 23일 자 <한겨레>에 실렸습니다. 이 교수는 항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갑의 횡포 이야기를 시작으로 '밀그램 실험', '스탠퍼드 감옥 실험' 등 권력과 관련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이 교수는 "저항하지 않는다면 언제든 갑은 배제와 폭력을 행사한다"며 "갑이 폭력을 양산하는 시스템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을은 비극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5월 23일 자 <한겨레> 기사

2013-05 23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지방재정 공가개 구조개혁 출발점' 기고

최병대 한양대 행정학과 교수가 쓴 기고 글이 5월 22일 자 <문화일보>에 실렸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0일 지방정부의 낭비성 축제를 지적하면서 지방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최 교수는 지방정부의 재정 구조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제기하며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대통령 직속 민공관으로 구성된 '중앙 지방 상생발전위원회'를 만들 것을 제안했습니다. ▲ 5월 22일 자 <문화일보> 기사

2013-05 21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인문 진흥을 위한 제도 수립이 절실' 기고

위행복 한양대 중국학과 교수가 기고한 '인문 진흥을 위한 제도 수립이 절실하다'가 5월 21일자 <한국대학신문>에 실렸습니다. 위 교수는 "인문은 인류가 축적해온 문화이자 문화, 역사, 철학, 예술 영역에 이르기까지 포괄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덧붙여 위 교수는 "근본에 대한 중시는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의 국가사회 발전을 선도할 것"이라며 "지속적이고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인문진흥기본법'이나 '인문문화기본법'의 조속한 제정을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 5월 21일자 <한국대학신문> 기사

2013-05 20

[교원활동브리핑][YTN] 김경민 교수 신간,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

국가 외교, 특히 국제 정서에 따른 안보 정책에 대해 전문가로 알려진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김경민 교수의 신간이 뉴스로 소개가 됐습니다. 책 제목은 '김경민 교수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 네요. ▲ 5월 18일 YTN 뉴스 : 일본 핵 관련 이슈 소개 18일 YTN 뉴스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핵문제와 관련하여 일본을 중심으로 대미외교와 핵 문제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한 책을 심도있게 다루었습니다. 이를 통해 역사적인 상황과 더불어 앞으로의 국제 핵문제의 정책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전략적인 책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 5월 18일 YTN 뉴스 : 국제사회에서 핵관련 문제 설명중 ▲ 5월 18일 YTN 뉴스 : 김경민 교수를 취재중인 기자 ▲ 5월 18일 YTN 뉴스 : 김경민 교수 신간 소개 더 자세한 동영상 기사는 YTN(http://www.ytn.co.kr)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2013-05 20

[교원활동브리핑][KBS] 지구 온난화로 꽃가루양 급증…비염 환자 늘어

계절에 따라 특히 심한 질병이 있는데, 바로 꽃가루 알레르기죠. 요즘 지구 온난화로 꽃가루 양이 급증하면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18일 <KBS > 뉴스광장에서도 자세히 소개가 되었습니다. ▲ 5월 18일 뉴스광장 뉴스에서는 다양한 원인과 현상을 소개하면서 한양대 구리병원 오재원 교수가 나와 알르레기 비염뿐 아니라 여러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멘트를 해주셨습니다. 아울러 오 교수님의 질료 장면 등도 볼 수가 있었네요. 외출할때는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5월 18일 뉴스광장 - 한양대 오재원 교수 의학 설명 ▲ 5월 18일 뉴스광장 - 한양대 오재원 교수 출연 더 자세한 뉴스는 KBS(http://news.kbs.co.kr) 뉴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3-05 2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주역을 읽기 위한 통어 500' 도서출간

윤재근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가 '주역을 읽기 위한 통어 500'을 출간했습니다. 윤 교수는 5월 20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주역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잃어버린 우리 본래의 사유를 되찾는 것"이라고 말하며 "새것을 끊임없이 찾아내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 5월 20일 <조선일보> 기사

2013-05 20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중동문제 조정자가 될 수 있다' 기고

이희수 한양대 중동학 교수가 기고한 국제칼럼 '중동문제 조정자가 될 수 있다'가 5월 20일자 <경향신문>에 실렸습니다. 지난 17일 KBS에서 방연된 <쿠쉬나메> 다큐멘터리를 통해 통일신라 시대부터 한반도와 아랍 사이에 긴밀한 인적 교류와 폭넓은 문화 접촉이 있었다는 내용이 알려졌습니다. 이에 이 교수는 "중동국가들과의 우호적인 역사적 자산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조정자로 우뚝 서는 진전된 외교전략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5월 20일자 <경향신문> 기사

2013-05 2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로자 룩셈부르크' 기고

임지현 한양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로자 룩셈부르크' 기고글이 5월 18일자 <조선일보>에 실렸습니다. 임 교수는 '마르크스 이래 최고의 두뇌'로 불린 로자 룩셈부르크에 대해 폴란드 독립까지 반대한 계급주의자이지만 괴테, 모차르트, 베토벤 예술을 즐긴 모순적인 인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 5월 18일 <조선일보> 기사

2013-05 2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국산 전투기로 창조경제' 기고

조진수 한양대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교수가 기고한 '국산 전투기로 창조경제'가 5월 18일자 <중앙일보>에 실렸습니다. 조 교수는 선진국들이 항공우주산업을 국부 창출의 핵심으로 삼는 이유는 창의력, 상상력, 과학기술력이 맞물려 일자리와 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분야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교수는 "국산전투기 개발에 성공한다면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주고 안정적인 고용도 보장될 것"이라며 튼튼한 안보와 경제 부양을 위한 '한국형 전투기' 사업을 강조했습니다. ▲ 5월 18일자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