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441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10 28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중국의 반도체 투자에 대한 코멘트

10월 28일자 <동아일보>는 반도체 기술독립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중국이 34조원가량의 ‘반도체 국가펀드’를 조성했다고 합니다. 중국은 2014년에도 1차 반도체 펀드(약 24조원)를 조성해 투자했으나 전문가들은 그 성과가 미흡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럼에도 2차 펀드를 조성한 것은 그만큼 반도체 자급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중국은 2025년까지 10년 동안 반도체 산업에 17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고 이를 계획대로 실행 중”이라며 “한국도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028/98095457/1

2019-10 25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양창수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법학전문대학원의 새로운 현실' 기고

양창수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0월 25일자 <매일경제>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법전원)의 새로운 현실’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법전원에 입학하려면 ‘법학적성시험’을 필수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양 교수에 따르면 올해 시험 응시자의 32%가 법전원 재학생이었다고 합니다. 이 중에는 한양대, 연세대 등 서울 소재 주요 대학도 포함돼 있지만, 서울대 법전원 학생들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1명도 재 응시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양 교수는 이미 법전원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이른바 ‘반수(半修)’를 하는 이유에 대해 “필경 변호사가 되어 보다 나은 직장을 얻으려면 보다 나은 법전원, 그중에서도 서울대를 졸업해야 한다는 생각이 가장 크다”고 추측했습니다. 졸업후에도 대형로펌 등의 좋은 직장에 들어가려면 서울대 법전원을 나와야 유리하다고 판단한 재학생들이 반수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양 교수는 “거의 반이 다른 학교로 갈 생각으로 있는 학생들에게 무얼 가르쳐야 하는 교수나 그런 동료들과 같이 새로 법을 배우는 학생들로서는 마음이 대단히 불편해 강의나 공부가 제대로 될 리 없을 것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19/10/870753/

2019-10 25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내년 경제성장률에 대한 코멘트

10월 25일자 <머니투데이>는 3분기 성장률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2019년 3분기 성장률(전기대비)이 0.4%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마지막까지 재정집행률을 높인다고 하지만 글로벌 경기둔화 및 소비 투자 수출부진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IMF는 최근 한국의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0%, 2.2%로 제시했습니다. 올해보다 내년이 나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경기사이클상 2017년 3분기에 정점을 찍었다면 지금쯤 바닥을 다질 가능성이 있기는 하다”면서도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고 투자조정이 지속될 수도 있기 때문에 경기반등을 확실히 예상하긴 어려운 상황” 이라고 말했습니다.

2019-10 2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 분양가 상한제에 대한 코멘트

10월 25일자 <조선일보>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분양가 상한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동(洞)단위 ‘핀셋 규제’를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핀셋 규제가 무리하게 적용되면 시장 왜곡, 공급 감소 등 부작용이 커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정부는 핀셋규제의 근거로 쓰기 위해 동 단위 아파트값 통계를 만들고 있는데 대해서도 전문가들은 그 정확도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통계 범위가 좁아지는 만큼 표본 수가 늘어야 하고 보정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4/2019102403382.html

2019-10 25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훈 관광학부 교수, 캠핑카 주차문제에 대한 코멘트

10월 25일자 <중앙일보>는 캠핑카 주차문제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캠핑카나 카라반 등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캠핑카는 일반 공영주차장 2개면을 써야 주차가 가능한 크기라서 주차장의 주차거부를 당하거나 다리 밑 도로 등에 불법 주차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에 일부 지자체는 캠핑카 전용 주차구역을 만들어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캠핑 인구는 늘고 있지만, 편의시설은 제자리걸음인 것이 문제”라며 “공공기관에서도 캠핑카 전용 주차장 등 관련 시설을 늘리는 것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차공간을 확보해야 차를 살 수 있는 ‘차고지 증명제’ 같은 관리 시스템 도입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614526

2019-10 24

[언론브리핑][서울경제] 김용희 생명공학과 교수 '오스템 생체재료 대상' 수상

10월 24일자 <서울경제>는 김용희 생명공학과 교수의 수상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김 교수는 경기도 성남시 차바이오 컴플렉스에서 열린 2019 한국 생체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오스템임플란트 생체재료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 교수는 한국생체재료학회 회장으로서 세계 생체재료학회와의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고 바이오 의약 전달 기술, 생체재료 개발 등 우리나라 의약전달 시스템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 받았습니다. <기사 링크> https://sedaily.com/NewsVIew/1VPMVGN3MW

2019-10 2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당방미연(當防未然)'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10월 24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世設新語) '당방미연(當防未然)'편을 기고했습니다. 당방미연은 마땅히 미연에 막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정 교수가 소개한 명나라 왕상진(王象晉)의 일성격언록(日省格言錄) 중 ‘복관(服官)’ 편에는 ‘관직에 있는 사람은 혐의스러운 일을 마땅히 미연에 막아야 한다. 한 번 혐의가 일어나면 말을 만들고 일을 꾸미는 자들이 모두 그 간사함을 제멋대로 부린다’며 관직을 맡은 자의 행동거지에 대한 조심성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3/2019102303802.html

2019-10 23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장승혁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화성 사건 특별법'에 대한 코멘트

10월 23일자 <서울신문>은 ‘화성 사건 특별법’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경찰이 화성 연쇄살인 사건에 한해 공소시효 적용을 배제하는 특별법에 찬성의견을 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과거의 행위에 대해 새로 법을 만들어 처벌할 수 없다는 ‘형법불소급’원칙에 위배된다고 지적합니다. 장승혁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이춘재 처벌이 정의 실현이란 사회적 가치는 있지만 그 역시 법적 안정성 범위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23010028

2019-10 23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주만수 경제학부 교수, 재정확대에 대한 코멘트

10월 23일자 <한국경제>는 정부의 재정확대 입장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내년 보건복〮지노〮동에 투입하기로 한 국고는 181조6000억원으로 연구개발 24조 1000억원, 산업중〮소기업에〮너지 23조9000억원, 사회간접자본 22조3000억원에 비해 매우 비중이 크다고 합니다. 주만수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재정지출을 늘리더라도 나라살림에 두고두고 부담을 주는 복지보다는 성장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102230501

2019-10 2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배영찬 화학공학과 교수, 정부의 정시 확대 입장에 대한 코멘트

10월 23일자 <조선일보>는 정부의 정시 확대 입장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22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에서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며 ‘대입 정시 비중 상향’을 언급했습니다. 같은 날 교육부는 정시 확대 방안을 대입 개편안에 담아 다음달에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교육계에서는 정부가 입시를 흔들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배영찬 화학공학과 교수는 “정부가 명확한 원칙도 없이 오락가락하는 사이 학생과 부모만 골탕 먹고 사교육으로 몰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3/201910230025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