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493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3-06 2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췌장이 말한다, 담배 끊고 술 줄여달라고…

이경근 외과학교실 교수의 기고 글이 6월 24일 <동아일보>에 게재됐습니다. 췌장은 우리 몸에서 당뇨 조절과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돕는 효소를 분비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 교수는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되어도 생존율이 다른 암에 비해 높지 않다며 췌장암을 극복하는 방법은 금연과 금주와 같은 '예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6월 24일 <동아일보> 클리닉 리포트 '췌장암' 기고 글

2013-06 2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노골적이면 逆효과 소비자의 無의식을 파고들어라

홍성태 경영학과 교수의 '영화로 배우는 경영' 인셉션 편이 6월 22일 <조선일보>에 실렸습니다. 영화 '인셉션'에서는 꿈이라는 무의식 상태를 이용해 상대방의 인식을 바꾸어 놓는다는 개념이 비춰지는데요. 홍 교수는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마케팅보다 인셉션처럼 무의식적 심리를 활용하는 것이 더 높은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6월 22일 <조선일보> '영화로 배우는 경영' 인셉션 편

2013-06 24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빌 게이츠와 원자력' 기고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기고한 '빌 게이츠와 원자력'이 6월 21일자 <서울신문>에 실렸습니다. 김 교수는 기고 글에서 원자력 발전과 안전 사이에 균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그는 이어 빌 게이츠가 방한했을 당시 한국을 가장 적합한 차세대 원자로 개발 파트너로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원전 비리 사건에 대해 김 교수는 "원전비리 문제를 성장통으로 생각하여 원자력 선진국의 꿈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 6월 21일 <서울신문> '빌 게이츠와 원자력' 기고 글

2013-06 21

[언론브리핑][국민일보] 이마트, 희망마을 조성 나선다

한양대 응용미술교육학과 학생들이 19일 이마트 희망나눔 봉사단과 함께 사근동 담장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요. 봉사 소식은 20일 <국민일보>, <동아일보>, <서울신문> 등 언론매체에 기사화됐습니다. ▲ 6월 20일 <국민일보> 벽화 봉사 참여한 한양대 응용미술교육학과 학생들

2013-06 21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6월 3회

안녕하세요? 6월 3회 위클리 뉴스 ChH 이영실입니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 한양에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렸는데요,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14일 훔볼트재단 총재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이 신본관 6층에서 열렸습니다. 훔볼트 재단의 헬무트 슈바르츠 총재는 베를린 공대 교수로 분자화학분야의 세계적인 학자이며 국제학술 교류 및 협력을 통한 기초과학 발전과 국제학문 교류 활성화 및 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세계적인 과학자입니다. 이러한 헬무트 슈바르츠 총재의 공로를 인정하여 우리 학교에서는 명예 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하였습니다. 임덕호 총장은 축사에서 우리 학교와 훔볼트 재단간의 협력을 통해 한국과 독일의 미래 인재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헬무트 슈바르츠 총재는 답사에서 명예 박사 학위 수여는 자신의 삶에 있어서 ‘아름다운 기적’이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우리학교 성악과 소프라노 신혜리님의 축하공연을 마지막으로 명예 이학박사학위 수여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같은 날 독일 베를린 공대 총장단이 우리 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날 방문은 총장실 내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양교소개 및 자매결연 협정식, 특강 그리고 LAB 투어로 일정이 구성되었습니다. 베를린 공대는 독일대학 중 외국인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이며, 약 1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3대 연구교육대학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날 진행된 자매결연협정을 통해 학생교류, 복수학위, 교원간의 연구교류 등으로 한양인들이 세계로 다시 한번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7월 6일, 우리학교 동문사회봉사단인 함께한대가 캄보디아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하는데요, 사랑의 나눔을 세계에 실천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오길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6월 3회 위클리뉴스였습니다.

2013-06 20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자가면역질환 '루푸스' 관련 유전자 발견

6월 20일자 <서울신문> 인물면에는 이혜순·배상철 교수팀이 '루푸스' 관여 유전자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실렸습니다. 배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이 연구로 루푸스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유전자를 인종별로 구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맞춤치료법 개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6월 20일 <서울신문> '루푸스' 관련 유전자 발견한 이혜순·배상철 교수팀

2013-06 19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한국의 내일, 의존사회에서 독립사회로

박찬운 교수가 기고한 '한국의 내일, 의존사회에서 독립사회로'가 6월 19일자 <경향신문>에 게재됐습니다. 박 교수는 지난 1년간 스웨덴에 방문연구원으로 머물며 복지국가의 본질을 탐구했는데요. 그는 기고 글에서 스웨덴은 개개인이 자유와 독립을 구가하는 독립사회인 반면에 한국사회는 가족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의존사회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 교수는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자주적인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사회 근본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6월 19일 <경향신문> '한국의 내일, 의존사회에서 독립사회로'

2013-06 19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기업가 정신 키우는 한양대 테크노경영學

최근 정부에서는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동아리 지원 정책,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한양대는 이에 앞서 대학 현장에서 창업을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수업을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대생 전원이 의무적으로 수강해야 하는 ‘테크노경영학’이 바로 그 주인공. 6월 19일자 <한국경제>에 기사화됐네요. 이 수업은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여 실행에 이르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 6월 19일 <한경신문> '기업가 정신 키우는 한양대 테크노경영學' 기사 기사를 살펴보면 수업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요. 학교에서 지급하는 5만원으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는 ‘5만원 프로젝트’와 기업 임직원과 함께 기업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산학 윈-윈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5만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축제 기간을 이용해 직접 사업 아이템을 현실화시키는데 성공했으며 실질적인 이윤을 얻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 수업의 또 다른 특징들로는 ‘무작위 팀 선정’으로 모르는 친구들과 새로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그들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배운다는 점과 '선배 기업인 특강'을 통해 실무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2013-06 18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상위권大, 교수논문 '질적 평가'로 전환

지난 2월 발표한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용역(국내외 대학의 교수업적평가 사례분석)에 따르면 국내대학은 논문 편수를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6월 18일자 <한국대학신문>에 게재된 기사를 살펴보면 최근 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교수논문이 '양적 평가'에서 '질적 평가'로 전환하는 추세라고 전했습니다. ▲ 6월 18일 <한국대학신문> 상위권大, 교수논문 '질적 평가'로 전환 기사 대학별 논문평가 개선 내용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국제 학술지를 IF(영향력지수)에 따라 등급을 나눠 점수를 부여한다는 개선안을 발표했는데요. 손대원 한양대 교무처장은 "질 좋은 논문을 쓰는 교수는 논문 편수가 적어도 승진이 가능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는 21일 전체교수 연수회에서 이번 개선안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 6월 18일 <한국대학신문> 대학별 교수업적 질적평가 개선안 이 밖에도 고려대는 논문이 게재되는 저널의 등급에 따라 점수를 차등 배정하는 개선 내용을 발표했으며 중앙대는 '동료평가'를 도입하여 연구실적에 대한 질적 평가를 받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한국대학신문은 교수 연구업적의 질적 평가는 세계대학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2013-06 17

[주간브리핑]6월 2째주 교원활동 브리핑

▲ 6월 9일 '독점적 구조는 그대로 두고…원전비리 대책은 미봉책?' 보도 최근 원전 부품 검증업체의 시험성적서 위조와 원전 가동 중단 사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원전비리 문제와 해결책에 대한 언론보도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김용수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6월 9일 <JTBC> 뉴스에서 "국내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 많은데도 거대한 한수원이 독점적 구조를 유지하는데는 문제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 교수는 12일 <JTBC> 뉴스 인터뷰를 통해 "해외 검증업체는 샘플 이력을 조사하는 경우가 없어 해외 성능 시험 기관을 속이는 문제가 시작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 6월 9일 김용수 교수 인터뷰 '창조경제', 최근 언론 매체에서 빈번히 등장하는 용어인데요. 창조경제는 박근혜 정부의 5대 국정목표 중 핵심정책입니다. 이상빈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가 기고한 '창조경제에 창조가 없다' 칼럼이 6월 12일 <매일경제>에 실렸는데요. 이 교수는 박근혜 정부가 강조하는 창조경제 정책은 15% 정도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창조경제는 무엇보다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6월 12일 <매일경제> 이상빈 교수 '창조경제에 창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