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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 17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형평기념탑과 진주의료원' 시론

신영전 한양대 의대 교수가 쓴 '형평기념탑과 진주의료원' 시론이 6월 15일자 <경향신문>에 게재됐습니다. 형평기념탑은 조선시대 백정 신분 해방에 앞장선 형평사의 활동을 기념하기 위해 진주에 세운 탑인데요. 최근 진주에서는 이런 형평기념탑 의미와 달리 정지권력을 남용해 시민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에 신 교수는 "진주에 다시 공평이 자리잡기 위해 돈보다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이들이 일어나야 한다"고 말하며 형평기념탑 건립 이념을 되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6월 15일 <경향신문> '형평기념탑과 진주의료원' 시론

2013-06 14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6월 2회

안녕하세요? 6월 2회 위클리 뉴스 ChH 김민호입니다. 시험기간 학생들의 열기로 온 캠퍼스가 후끈후끈한 가운데 채널H도 발빠르게 여러 행사들을 다녀왔는데요, 먼저 첫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10일 ‘융복합 교육으로서의 교양교육’이라는 주제로 워크샵이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대학은 2012년 기초융합교육원을 설립하여 교양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지식의 습득뿐 아니라 학문의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일반인의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가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대학이 추구해야 하는 교양교육의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방법까지도 함께 모색해 보면서 우리대학의 교양교육이 한단계 질적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13일 경영관 1층 로비에서 2013 경영대학ㆍ경영전문대학원 명예의 전당 헌액식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경영대학 명예의전당은 지난 2009년 경영대학 설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설치하여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국내ㆍ외에서 경영대학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들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한양경영대상 수상자들과 경영대학 및 경영전문대학원의 발전을 위해 기부를 해 주신 분들의 고마우신 뜻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올해는 주식회사 쿠키혼 대표인 국선호 동문이 5억 여원을, 김광수동문 및 최고경영자과정 42기, 43기, 골프CEO과정 4기 원우들이 각 1천만원을 헌액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자랑스러운 선배님들을 통해 밝은 한양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시험문제가 너무 좋아서 문제를 훼손하지 않겠다는 핑계로 백지시험지를 제출해본적 있으신가요? 아무쪼록 열심히 달려왔던 이번 학기,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다가올 여름방학에 대한 계획 또한 알차게 세우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6월 2회 위클리뉴스였습니다.

2013-06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의사의 참된 경쟁력은 의술 아닌 따뜻한 인성이죠"

6월 13일 <조선일보>에는 박문일 한양대 의과대학장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박문일 의과대학장은 '명의'의 기본은 의술뿐 아니라 환자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는데요. 피 보는 것이 무서워 의대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김연주양(18)에게는 전공의 과정 중에는 기초의학·신경정신학·가정의학 등 혈액을 접할 일이 적은 분야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학장은 한양대 의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몇 가지 조언을 해줬는데요. 한양대 의대는 공부만 잘하는 학생보다 인문학적 소양과 인성을 겸비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덧붙여 박 학장은 수시모집을 지원하는 학생들에게는 봉사 실적이 많은 학생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의대 지원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봉사 정신'을 키울 것을 강조했습니다. 한양대 의대 수석 입학자 김준우씨는 박 학장 조언에 덧붙여 봉사 활동과 학교생활기록부 비교과 활동, 자기소개서 등을 잘 준비하면 수시 선발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6월 13일 <조선일보> 박문일 의과대학장 인터뷰

2013-06 13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배기동 교수, 프랑스 과학위원 위촉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위촉 기사가 6월 12일 <경향신문>에 실렸습니다. 배 교수는 아시아 지역 인류진화 고고학자로서는 처음으로 프랑스 고인류연구소 과학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임기는 3년이라고 합니다. ▲ 6월 12일 <경향신문> 배기동 교수, 프랑스 과학위원 위촉

2013-06 13

[언론브리핑][동아일보/한국일보] 코스닥 상장 CEO 평균 스펙은?

코스닥협회가 12일 발표한 '코스닥 상장법인 임원 현황'이 6월 13일 <동아일보>와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협회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 출신 코스닥 상장기업 CEO는 79명으로 전체 비율 중 9.5%차지했는데요. 이는 서울대(19.8%)의 뒤를 이어 연세대(9.5%)와 동비로 기록됐습니다. ▲ 6월 12일 <한국일보> '코스닥 상장 CEO 평균 스펙은?' CEO 최종 학력을 살펴보면 학사가 58.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석사(17.9%)△박사(12.9%)△고교 졸업(2.7%) 순이었습니다. 한국일보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CEO연령(2013년 54.6세) 현상에 대해 신규 벤처기업 코스닥 상장이 드물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6월 12일 <동아일보> '코스닥 상장사 여성 CEO 11명뿐'

2013-06 13

[언론브리핑][세계일보] 클래식 유망주들이 들려주는 '불후의 명곡'

한양대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3일 제1회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 참여한다는 기사가 6월 12일 <세계일보>에 실렸습니다. 이 공연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경희대·이화여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하는데요. 그 중 한양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연주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곡의 감동을 극대화 시키고자 박정원, 정수연, 김우경, 정록기 4명의 정상급 음대 성악과 교수가 직접 무대에 오릅니다. 기악으로 이루어진 타 대학 공연과는 달리 한양대는 기악과 성악을 결합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 6월 12일 <세계일보> 제1회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 참여하는 한양대

2013-06 11

[주간브리핑]6월 1째주 교원활동 브리핑

지난 6월 첫째주에는 한양대 교수의 출간 기사가 눈에 띄었는데요.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를 출간한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 인터뷰는 6월 1일 <서울신문> '저자와의 차 한잔'과 <JTBC뉴스> '대한민국 핵개발 능력은?'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김 교수는 신문, 방송 등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일본 군사 개발 능력을 포함한 역사, 영토, 국방 문제를 살펴보고 앞으로 행보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6월 1일 <서울신문> 김경민 교수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 출간 인터뷰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출간한 '오직 독서뿐'은 6월 1일 <서울경제>에 실렸는데요. '오직 독서뿐'은 박지원, 허균 등 선조의 책 사랑을 되짚어 보고 그들의 독특한 책 읽기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6월 1일 <문화일보> 정민 교수 '오직 독서뿐' 서평 지문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모양을 지녀 지문 도어락, 공항 출입국 시스템, 금고 등 다양한 보안 장치에서 사용되는 빈도가 높은데요. 최근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지문인식 탑재모듈이 개발되어 화제가 됐습니다. 김동규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를 포함한 기술 전문가들이 연구에 참여했는데요. 이 기술을 활용하면 모바일 지급결제 웹서비스 이용 시 한 단계 높은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 6월 3일 <전자신문> 김동규 교수 '지문인식 스마트폰 개발' 기사

2013-06 1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창업 키우려면 대학 줄 세우기 바꿔야

‘스프롱코리아 창조포럼’은 '과학기술 개발을 통한 행복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주제로 정·재계와 과학계 리더들이 모여 국가발전과 기업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인데요. 임덕호 한양대 총장은 포럼 패널로 참석해 국가 미래를 책임질 '창업형 인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대기업이 벤터 사야 창업생태계 산다' 임 총장은 특히 획일적인 대학 평가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하며 창업 프로그램이 평가 항목에 포함돼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 그는 "한양대는 다른 학제 간 융합과정을 신설하고 꾸준히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임덕호 총장, 획일적 대학평가에 비판목소리' 그는 포럼에서 한양대 ERICA캠퍼스에 개설된 '특허와 협상'과목을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이 과목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디자인과 학생 1명, 기술을 활용해 제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공학계열 학생 2명, 마케팅을 담당하는 인문·사회계열 학생 1명이 한팀이 되어 함께 창업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10개 팀이 20개의 개념특허를 출원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밖에도 한양대는 수능 성적이나 내선을 전혀 보지 않고 창업에 자질 있는 학생을 뽑는 '미래인재전형'과 동문 기업가 40여명이 모아 만든 '한양엔젤클럽' 등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얻고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대학 창업교육 위해 대학 평가시스템 변화 요구 임 총장은 "대학 평가 기준에 창업 혁신 프로그램이 포함돼야 한다"며 "대학의 변화 없이는 창조경제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2013-06 11

[교원활동브리핑][매경이코노미] '동영상 마케팅의 A·E·I·O·U 법칙' 경영에세이

6월 10일 <매경이코노미>에는 홍성태 경영학부 교수가 기고한 '경영에세이'가 실렸습니다. 홍 교수는 기고 글에서 동영상 마케팅의 효과를 강조하며 폴 길린이 제시한 A·E·I·O·U 법칙*을 바탕으로 각각의 마케팅 성공사례를 분석했습니다. *A·E·I·O·U 법칙이란 콘텐츠가 진정성(authentic), 오락성(entertaining), 친밀성(intimacy), 파격성(offbeat), 독특성(unusual)이라는 다섯 가지 조건을 갖춰야 한다는 것 홍 교수는 동영상 마케팅을 활용하는 브랜드에 대해 지나치게 입소문만을 의식해서 만든 동영상은 일회성에 그칠 수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그는 성공적인 동영상 마케팅을 위해 테마가 담긴 동영상 마케팅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6월 10일 <매경이코노미> 홍성태 교수 '동영상 마케팅 A·E·I·O·U 법칙' 기고

2013-06 10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구글같은 기업 만들려면 대학원도 창업트랙 도입해라

요즘 '창조경제'라는 말이 화두입니다. 그 파장은 대학가로 번져 창업이 대학가 최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6월 5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의 창업교육 성공사례를 집중 조명하였습니다. 특히 서울대와 비교해, 한양대 창업교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6월 5일자 <한국경제> 10면에 게재된 [스트롱코리아] '창업교육 제대로 하자' 기사 많은 분들이 기사 내용도 좋지만, 사진이 잘 나왔다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취재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기사작성을 위해 <한국경제>에서는 취재를 위한 기초자료부터 사진촬영 요청까지 있었습니다. 학교 홍보를 위해 기꺼이 취재 요청에 응해준 '예비 사장님' 들의 큰 도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지면에 소개된 사진 외에 현장 사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한국경제> 사진기자의 요청에 응하는 4인의 '예비 사장님'들 ▲ <한국경제>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자 환하게 웃는 '예비 사장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