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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 10

[교원활동브리핑][연합뉴스] '동반성장' 강연하는 하준경 교수

9일 서울 서초구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제1회 동반성장포럼'에서 하준경 한양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님께서 '21세기 성장동력으로서의 동반성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셨는데요, 이 행사와 하 교수님의 모습을 여러 온라인 기사를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인물 사진을 크게 잡아준 연합뉴스 기사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 5월 9일자 연합뉴스 온라인 기사

2013-05 08

[교원활동브리핑][KBS] 영양 만점! 오리알의 재발견

8일 <KBS> 아침뉴스타임에 나온 생활기사 "영양 만점! 오리알의 재발견" 보셨나요? 건강에 좋은 오리알의 숨겨진 효능을 다룬 기사였는데요, 전문가 멘트로 한양대 이종임 교수님께서 오리알의 성분에 대해 설명해주시네요. ▲ 5월 9일 아침뉴스타임 방송 장면 캡처 ▲ 5월 9일 아침뉴스타임 방송 장면 캡처 [코멘트] 이종임(교수/한양대 식품영양학과) : "이 노른자는 레시틴 성분이 풍부한데요. 레시틴은 강력한 유화 작용으로 혈관과 간장에 침착되는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을 분해하여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2013-05 08

[언론브리핑][조선일보] 2013 세계대학평가 … 아시아, 공학·과학서 美英 맹추격

8일자 <조선일보>에는 QS에서 발표한 학문 분야별 순위를 분석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는 자사 인터넷 사이트(www.topuniversities.com)를 통해 30개 학문 분야별로 대학 순위를 공개했는데요, 아시아 대학들의 약진이 돋보였고, 특히 한국의 대학들이 이공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순위에서 1위부터 50위까지는 각 개별 순위가 공개되지만 51위부터는 50개 단위로 묶어서 발표가 되었습니다. ▲ 5월 8일자 <조선일보> 기사 한양대는 커뮤니케이션학 분야에서 101~150위권에, 화학공학 분야에는 51~100위권에 랭크된 것을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 외에도 총 9개 분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관련 기사 참조) 국내 대학 중에는 한양대를 비롯하여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광주과기원,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카이스트, 포스텍, 한국외대 등 17개 대학이 여러 학문 분야에서 20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작년 14개에서 3개가 더 늘어난 수치입니다.

2013-05 07

[언론브리핑][서울신문] 수도권대학 경쟁률 비수도권대학보다 2배 높아

최근 입시업체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에서는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대학별 신입생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고, 여러 매체에 기사화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최근 3년간 수도권에 위치한 대학들의 경쟁률이 비수도권 대학들보다 2배 이상 높다는 것인데요. 2010년과 2012년을 비교해보면 수도권 대학 경쟁률은 10.9에서 12.9대 1로 높아진 반면, 비수도권 대학은 5.1에서 6.0으로 소폭 증가했지만 지방의 고교생 숫자가 계속 즐어들고 있는 상황이어서 수도권대 지원 쏠림 현상이 두르러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5월 7일자 <서울신문> 수도권대학 경쟁률, 2012년 입시 경쟁률 등 분석 이와 함께 2012학년도 정원내 대입 경쟁률의 경우 한양대가 33.1대 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어서 서강대가 30.1, 서울시립대가 27.4, 성균관대가 27.0 로 그 뒤를 따르고 있네요.

2013-05 06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명저 새로 읽기 '도조 히데키와 천황의 시대'

윤해동 한양대학교 부설연구소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교수가 호사카 마사야스가 쓴 '도조 히데키와 천황의 시대'를 5월 4일자 <경향신문> 명저 새로 읽기에 소개했습니다. ▲ 5월 4일 <경향신문> 기사

2013-05 0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불멸의 저자들 '루스 베네딕트'

표정훈 한양대학교 교무처 기초·융합교육원 특임교수가 5월 4일자 <조선일보> 불멸의 저자들 '루스 베네딕트' 편을 썼습니다. '국화와 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미국의 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의 생애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5월 4일 <조선일보> 기사

2013-05 06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그리운 부모님의 터치' 기고

김정기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쓴 기고 '그리운 부모님의 터치'가 5월 6일자 <국민일보>에 실렸습니다. 김 교수는 한국인의 정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감상을 들려줌과 동시에 개성공단 폐쇄 논의까지 오게 된 북한과의 관계 속 정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 5월 6일 <국민일보> 기사

2013-05 06

[언론브리핑][매일경제] 로스쿨 2기 변호사시험 합격자 1477명의 진로

로스쿨 출신들이 선호하는 3개 직군으로 6대 로펌, 로클러크, 검사를 거론한다고 합니다. 최근 제2회 변호사 시험 결과 등을 통해 로스쿨 출신들의 진로 현황을 엿볼수가 있었는데요, 여러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5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위 3개 직군에 진출한 2기 합격자가 37명으로 11.1%의 비율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대형 로폼의 경우 특정대학 쏠림 현상이 매우 심한 반면, 로클러크는 편중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된 2013년 로클러크 선발에서 로스쿨 출신은 모두 55명이며 순수 로스쿨 2기 출신은 50명이라고 합니다. 출신대학을 보면 성균관대와 이대(6명), 부산대(5명) 다음으로 한양대(4명)가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경북대와 충남대도 4명으로 한양대와 같은 비율이었습니다. 한편, 검사 배출수까지 합하면 검사수가 3명인 한양대(총 7명)는 서울대와 성균관대(11명) 다음으로 세번째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3-05 06

[언론브리핑][KBS] 스스로 운전하는 ‘무인자동차’ 개발 경쟁 치열

국내외 여러 자동차 회사뿐 아니라 IT 업체까지 나서서 자동차의 미래를 위해 경쟁하고 있는데요, 바로 '무인 자동차' 현장입니다. 5월 4일 <KBS>뉴스에서는 이러한 사례들을 모아서 보여주네요. ▲ 5월 4일 KBS 뉴스 '무인자동차 시대 성큼' 특히 국내 사례 소개시에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의 선우명호 교수가 나와 자동차 센서에 대한 기술을 설명해 주시네요. ▲ 5월 4일 KBS 뉴스 '무인자동차 시대 성큼' - 무인자동차 기술 관련하여 코멘트 하는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 영상 말미에는 작년에 우승을 거줬던 한양대학교의 무인자동차 주행 장면이 나오기도 하네요. 자동차 보닛 위의 한양대 마크가 선명합니다. ▲ 5월 4일 KBS 뉴스 '무인자동차 시대 성큼' - 2012년 국내 무인자동차 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팀 주행 영상 * 더 자세한 내용은 KBS 뉴스(http://news.kbs.c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3-05 03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한미 원자력협상 새 전략 짜자' 기고

김종경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쓴 기고 '한미 원자력협상 새 전략 짜자'가 4월 30일자 <서울경제>에 실렸습니다. 김 교수는 기고에서 원자력협정을 바라보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시각 차를 설명하고, 2년 연장된 시간동안 정부뿐만 아니라 국내 원자력계도 적극적으로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4월 30일 <서울경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