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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 31

[교원활동브리핑][JTBC] '대한민국 핵개발 능력은?' 인터뷰

▲ 5월 28일 '대한민국 핵개발 능력은?' 보도 김경민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인터뷰가 5월 28일 <JTBC> 뉴스에 보도됐습니다. 앵커 인터뷰 형태로 이루어진 방송은 북한과 일본의 핵무기 제조 능력을 알아보고 일본 자위대와 방위성을 논하는 자리였는데요. 얼마 전 김 교수가 출간 한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 북한, 일본의 핵개발 수준', '일본 방위청과 방위성의 차이', '일본 잠수함과 항공모함' 등에 대해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5월 28일 김경민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 인터뷰 '최악으로 치닫는 한·일 관계 개선 방법'을 묻는 말에 김 교수는 "일본에 대해 과거사, 영토문제는 절대 물러나서는 안 된다"고 단호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이에 덧붙여 그는 "젊은 세대를 교육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역사인식을 제대로 가질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2013-05 30

[교원활동브리핑][YTN] '예술품 피해까지...관련 법은 미비' 인터뷰

▲ 5월 29일 '예술품 피해까지…관련 법은 미비' 보도 송규동 건축학부 교수의 인터뷰가 5월 29일 <YTN> 방송에 보도됐습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통유리 고층 건물로 태양광반사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외국에서는 통유리 건물로 인해 문화유산이 훼손되는 경우까지 발생한다고 합니다. 미국 댈러스의 '내셔조각센터' 길 건너에 지난 2011년 42층 통유리 콘도미니엄이 들어섰습니다. 건물에서 쏟아내는 태양반사광으로 작품 훼손 우려되 전시가 취소하는 일이 생겼지만 태양반사광 관련 법규는 미비합니다. ▲ 5월 29일 송규동 건축학부 교수 인터뷰 송규동 한양대 건축학부 교수는 "같은 상업지역 안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전혀 법적인 문제가 되지 않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고 도시가 확장되면서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이 상당히 혼재돼 있다"며 "법적인 소송까지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05 30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5월 2회

- 2013년 5월 22일~23일 [제5회 도서나눔 한마당] - 2013년 5월 23일 [한양대학교ㆍ메가스터디(주) 장학증서 수여식] - 2013년 5월 23일 [KBS 스포츠 아카데미 한양대학교 MOU 체결식] - 2013년 5월 24일 [제5회 창의 설계 경진 대회] 봄이 찾아오나 했더니 어느새 삼십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가 이어 지고 있습니다. 학교도 여러 행사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제5회 한양인 독서대축제 사업의 일환으로 ‘ 도서나눔 한마당 ’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자신이 감명 깊게 읽었던 책 또는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을 기증하고, 출판사 및 다른 사람이 기증한 도서와 교환하며 책 읽는 즐거움을 학생들이 함께 나누었습니다. 다음소식은 국내 최대 교육 기업 메가스터디 장학금 전달식입니다. 올해 한양대학교의 장학금 수여자는 200여명에 달하며 총 5억 5천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어 학생들이 더 열심히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다음은 KBS 스포츠 아카데미와 한양대학교 간 MOU 체결식 소식입니다. 23일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KBS스포츠아카데미와 한양대학교는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는데요, 균형있는 산학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를 기대해봅니다. . 마지막으로 지난 24일 제 5회 창의 설계 경진 대회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과학기술과 구매력으로부터 소외된 국내외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적정기술을 설계하고,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나날이 더워지는 날씨에, 쏟아지는 과제에 짜증도 쉽게 나고 몸도 지칠텐데요, 조금만 더 힘을 내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5월 2회 위클리뉴스였습니다. 다음 주에도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5 30

[교원활동브리핑][KBS] '원전 불량부품 비상, 전수검사 필요하다' 인터뷰

▲ 5월 29일 '성능 시험 부품 전수 조사해야' 보도 제무성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의 인터뷰가 5월 29일 KBS 뉴스에 방송됐습니다. 지난 28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고리 1, 2호기와 신월성 1호기의 가동을 중단했는데요. 원전 안전설비를 작동시키기 위한 신호를 전달 하는 '제어케이블'이 불량임에도 부품의 성능을 검사하는 회사가 시험성적서를 위조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5월 29일 제무성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인터뷰 제무성 교수는 방송 인터뷰에서 "350도 되는 고온에 150기압의 고압력이 들기 때문에 굉장히 안정성이 요구되는 원자로의 핵심계통"이라며 "1차 계통에서 문제가 생기면 중대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각심을 일깨웠습니다.

2013-05 30

[교원활동브리핑][SBS] '뇌수술 중 기타 치는 환자!' 인터뷰

▲ 5월 30일 '뇌수술 받으며 기타 연주' 보도 미국 UCLA 의료진이 뇌 수술 전 과정을 트위터로 생중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수술대 위에 오른 환자는 30대 기타리스트 브래드 카터인데요. 그는 7년 전부터 손 떨림 증세를 보여 기타 연주를 제대로 하지 못해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뇌 수술 중인 그가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손을 뻗기도 하고 심지어 기타 연주까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뇌 일부만 부분 마취했기 때문인데요. 이 수술은 그동안 정신질환과 파킨슨씨 병 등에 적용됐는데 최근 치매 환자에게도 시범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김영수 한양대 신경외과 교수는 수술 관련 전화 인터뷰에서 "이긴장증(손 떨림)과 파킨슨씨 병 등 약으로 치료가 안 될 때는 이 수술이 제일 좋은 치료 방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 5월 30일 김영수 신경외과 교수 전화 인터뷰

2013-05 30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사용후핵연료 공론화를 위한 성공적 가이드

우리나라 원전 내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소가 2016년 기점으로 고리원전부터 포화상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요. 이에 한상필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5월 30일 <한겨레> '사용후핵연료 공론화를 위한 성공적 가이드' 기고문에서 사용후핵연료 공론화를 위해 실질적인 문제를 체감하고 인식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며 시민단체와 지역, 일반 국민 모두 주체적인 입장에서 소통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5월 30일자 <한겨레> 한상필 교수 기고문

2013-05 30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미얀마 불교도 '반이슬람' 폭력 확산 왜?' 기고

'2012년 6월 미얀마 스트웨 지역 200여명 사망', '2013년 3월 메이크틸라 지역 40여명 사망', '5월 라시오 지역 이슬람 사원 및 상점 방화 습격' 이 세 가지 폭력사태는 모두 미얀마에서 일어난 반이슬람 폭력사태입니다. 5월 30일자 <한겨레> 기사에 따르면 최근 한 무슬림 남성이 주유소에서 일하는 불교도 여성과 다투다 여성에게 기름을 끼얹고 불을 붙이는 사건이 발생하자 지난 28일 미얀마 불교도들이 대규모 농성을 벌였다고 하는데요. 이슬람 전문가인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해당 기사에서 폭력사태가 일어나게 된 이유는 "19세기 미얀마를 식민통치한 영국이 미얀마인들을 다스리려고 인도계 무슬림을 데려와 각 정부 부처에 '준지배계층'으로 등용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5월 30일자 <한겨레> 기사

2013-05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글로벌 인재포럼 2013 자문회의

지난 29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글로벌 인재포럼 2013'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자문회의가 열렸습니다. 임덕호 한양대 총장은 글로벌 인재포럼 2013 자문위원 학계 분야 소속으로 자문회의에 참여했는데요. 임덕호 총장은 '한국 교육 모델을 더 알리자'라는 주제에 대해 선진국들의 개발도상국 시장 개척 현황을 설명하며 "우리 대학생이 제 3세계로 더 많이 나갈 수 있도록 대학과 기업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문위원단은 이 밖에도 '청년실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학 지원'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 5월 30일자 <한국경제> 기사

2013-05 29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복지, 관료체계부터 정비를' 기고

김종걸 국제학대학원 교수가 기고한 '복지국가' 경제시평이 5월 29일자 <국민일보>에 게재됐습니다. 2011년 지방선거, 2012년 총선·대선 당시 화두로 떠올랐던 키워드는 '복지'였는데요. 김 교수는 '재원조달'과 한국 복지체계의 '기형성'을 두 가지 논점으로 제시하며 복지국가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 5월 29일 <국민일보> 김종걸 교수의 경제시평

2013-05 29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인터뷰

중소기업청장 취임 2개월을 앞둔 한정화 경영학부 교수의 인터뷰가 5월 21일 <세계일보>에 실렸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인 한 교수는 "의무고발제를 활용해 대·중고기업간 힘의 균형을 맞추는 일에 나서겠다"고 중소기업청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 교수의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면 박근혜 정부의 국정목표인 '창조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창업 활성화를 제시했습니다. 우수 전문인력 창업 활성화와 양직의 창업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덧붙여 한 교수는 아직 우리나라의 엔젤 투자는 미국의 100분의 1 수준이라 지적하며 전문 엔젤과 적절한 자금 지원이 결합됐을 때 창업의 성공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한 교수는 이외에도 '창조경제 초기 시장 조성정책', '갑의 횡포에 대한 손해액 배상', '가업상속' 등과 같은 질문에 대해 현 시장논리에 맞춘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담을 이어갔습니다. ▲ 5월 29일자 <세계일보> 한정화 교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