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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 28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자원개발과 환경보전' 기고

성원모 공과대학 자연환경공학과 교수가 5월 28일자 <국민일보>에 '자원개발과 환경보전'이라는 시론을 썼습니다. 광산업으로 인해 훼손된 자연을 복구하는 광해방지산업은 이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선진국이 기술개발에 뛰어들어 세계시장을 리드하고 있는데요. 성 교수는 기술중심, 환경친화, 지속가능으로 변화하고 있는 에너지 패러다임을 말하며 환경과 개발이 공존하는 지속가능 성장모델을 우리나라 광산업의 로드맵으로 제시했습니다. ▲ 5월 28일 <국민일보> 성원모 교수의 '자원개발과 환경보전' 시론

2013-05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제어용 원거리 시선 추적 시스템 개발

김회율 전자전기공학부 교수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제어용 원거리 시선 추적시스템'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5월 28일자 <전자신문> 인물 면에 게재됐습니다. 김 교수가 개발한 기술은 눈동자 움직임만으로 TV 시청은 물론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데요. 눈동자가 곧 명령키가 되기 때문에 리모컨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편리성을 갖춘 기술 덕분에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도 자유롭게 게임과 TV 채널 이동을 할 수 있다고 말한 김 교수는 TV뿐만 아니라 영상회의, 국방 등 기술에 경계를 두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시선 추적 기술을 응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시선을 이용하여 즐길 수 있는 게임은 대학원생들의 아이디어라고 말하며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나라 성장 동력은 공학 기술 발전에 있기 때문에 많은 젊은이가 공학도의 길을 선택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 5월 28일자 <한국대학신문> '제어용 원거리 시선 추적 시스템 개발' 김회율 교수 인터뷰

2013-05 28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한국형 MBA' 인기 시들…경쟁률·취업률↓

5월 28일자 <한국대학신문>에 한국형 경영전문대학원(MBA)의 상반기 신입생 경쟁률과 졸업자 취업률과 관련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교육부가 23일 발표한 '한국형 MBA 2013년 상반기 신입생 모집 운영현황'에 따르면 11개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2.31대 1로 지난해 상반기 경쟁률 2.72대 1보다 소폭 하락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졸업자의 취업률은 70.9%를 기록하며 작년 상반기 78.6%대비 8%p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5월 27일자 <한국대학신문> '한국형 MBA' 경쟁률 취업률 분석 13개 대학 중 한양대는 '금융투자 MBA'와 '방송통신미디어 MBA' 모두 취업률 100%를 기록하여 눈길을 끌었는데요. 졸업생 16명 모두 기업과 금융업, 공공기관 등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나 한양대가 취업에 강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AACSB(The 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 인증'을 받은 대학은 한양대를 포함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서강대·이화여대·동국대·전남대 등 9개교로 국제 경쟁력이 향상하고 있습니다.

2013-05 27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행복주택 정책이 연착륙하려면' 기고

이창무 도시공학 교수가 쓴 기고 글 '행복주택 정책이 연착륙하려면'이 5월 24일 자 <문화일보>에 실렸습니다. 이 교수는 기고 글에서 대선공약에서 제시된 박근혜정부의 '행복주택'에 대한 청사진이 가시화 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계획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는 사업성을 높이고 '사회적 혼합'을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으로 이 교수는 "민간의 참여로 공공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준공공임대주택의 배합"을 제시했습니다. ▲ 5월 24일 <문화일보> 기사

2013-05 27

[주간브리핑]5월 4째주 교원활동 브리핑

윤재근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출간도서 '주역을 읽기 위한 통어 500' 소개 기사가 5월 20일 자 <조선일보>에 실렸습니다. 윤 교수의 신간도서는 일상의 역발상을 통해 혁신하라는 화두에 맞춰 '혁신'이란 무엇이며 어디에서 나왔는지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 윤 교수가 강조하는 '주역'은 단순한 저술서가 아닌 새것을 끊임없이 찾아내는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 5월 20일 <조선일보> 기사 이희수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쓴 국제칼럼 '중동문제 조정자가 될 수 있다'가 5월 20일 자 <경향신문>에 실렸습니다. 이 교수는 한반도와 아랍 사이의 역사 배경과 유대관계를 설명하며 서구와는 달리 역사적 트라우마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덧붙여 이 교수는 중동에서 공공외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 외교부에서도 중동에 관한 비중 확대와 더 많은 전문적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위행복 중국학과 교수가 기고한 '인문 진흥을 위한 제도 수립이 절실하다'가 5월 20일 <한국대학신문>에 실렸습니다. 위 교수는 "'인문'은 인류가 축적해온 문화, 그중에서도 핵심적이고 선진적이며 건강한 부분으로 지칭하는 개념이며 인류문화의 기초를 형성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위 교수는 우리나라에 '인문진흥기본법'이나 '인문문화기본법'이 없는 것에 아쉬움을 표하며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인문진흥원'과 병존할 때 그 가치를 더 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5월 20일 <한국대학신문> 기사 최병대 행정학과 교수가 기고한 '지방재정 공개가 구조개혁 출발점'이 5월 22일 <문화일보>에 실렸습니다. 최 교수는 우리나라 지방 재정 구조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재정자립도가 낮아 예산의 절반은 중앙정부 등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뉴욕시는 지방 재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주민이 중심이 된 모니터링 자문단을 구성, 인터넷으로 24시간 실시간 시의 재정 운용 상태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최 교수는 정보 기술 기반이 강한 우리나라도 미국 뉴욕시와 같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현청 교육대학원 석좌교수의 시론 '교육회개운동이 필요한 이유'가 5월 24일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참된 인간을 만드는 것이 교육의 목표라고 밝힌 이 교수는 교육회개운동을 통해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교수는 21세기형 인재상인 국제감각, 문화에 대한 이해, 창의성 신장, 도덕성 회복을 강조하며 국민운동 전개의 의미를 되짚었습니다. ▲ 5월 24일 <한국일보> 기사

2013-05 27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사랑을 온 누리에 실천하는 한양대'

5월 26일 자 <한국대학신문>에는 테마가 있는 캠퍼스특집을 통해 28개 대학의 열정과 인성교육을 통한 참된 교육을 다루었는데요, 이 중 한양대학교는 '사회봉사'라는 키워드로 소개되었습니다. 국내 대학 최초로 사회봉사단을 만들며 '사랑의 실천'을 기반으로 설립된 한양대만의 핵심역량이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개교 73주년을 맞아 출범한 '동문 사회 봉사단 함께한대'(이하 함께한대)의 의미와 지난 행적을 다루며 동문 봉사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낸 25만 동문파워를 엿 볼 수 있었습니다. ▲ 5월 26일자 <한국대학신문> 테마캠퍼스 특집 기사면에 '사회봉사'키워드로 한양대학교가 소개 해당 기사에서는 함께한대의 필리핀 떼르나떼 봉사, 김만덕 나눔쌀 만 섬 쌓기 캠페인, 매년 진행되는 사랑의 연탄배달 그리고 사랑의 실천 헌혈 나눔대축제 등 한양인 모두가 참여한 다양한 사회봉사가 언급,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3-05 27

[주간브리핑][한양 주간 뉴스] 5월 4주차 (5/20~5/26)

▶ 지난 한주 한양대학교는 5월 축제로 들썩였습니다. 2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4일 한양가요제로 마무리 될때까지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 먹을거리 등으로 캠퍼스 곳곳이 매우 활기찼습니다. 특히 노천극장에서 진행되는 큰 행사를 중심으로 많은 한양인들이 참여하여 그 열기를 더해주었습니다. 학교를 찾은 가수들의 멋진 공연들도 한양뉴스포털을 통해 볼 수 있다는 것! ▶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의 중간 성과 평가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다른 3개 대학과 함께 기술혁신형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아,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강화되고 있는 현장실습에 대한 좋은 사례로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원된다고 하네요. ▶ 2012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사회가 원하는 인재 배출에 얼마나 대학이 노력하고 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이 평가에서 올해도 한양대가 여러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명실상부한 실용학풍 대학으로서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캠퍼스는 기계· 자동차·토목 분야에서, ERICA 캠퍼스는 기계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 언론사인 동아일보에서도 새로운 대학 평가를 시작했습니다. '2013 청년드림 대학평가'로 명명된 이번 발표에는, 취업 등을 중심으로 대학이 학생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으며 학생의 만족도를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었는데요. 한양대는 아쉽게도 '우수 등급'으로 분류되었습니다. ▶ 올해 44기 사법연수원 587명중 한양대 출신은 45명으로 대학중 5번째. 전년대비 비율은 소폭 증가하였네요.

2013-05 27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5월 5주(5.27~31)

■한양대, 버틸 앤더슨 싱가포르 난양공대 총장 명박수여 =일시∙장소 : 5.27(월) 11:00~, 서울캠퍼스 신본관 6층 연회장 =내용 : 버틸 앤더슨 싱가포르 난양공대 총장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주관∙담당 : 대학원 행정팀 김혜진(02-2220-0223) ■한양대-난양공대(HYU-NTU) 국제 심포지엄 =일시∙장소 : 5.27(월) 13:30~18:00,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 등 =내용 : ‘물리학과 화학에 대한 한양대와 난양공대의 첫 번째 워크숍’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진행 =주관∙담당 : 자연과대학 행정팀 강경일(02-2220-0882) ■ARN Singapore Seoul Office 등 개소식 =일시∙장소 : 5.27(월) 16:00~, FTC 5층 =내용 : ARN의 본부 설립을 위한 초석으로 ARN Singapore Seoul Office, ARN Japang Seoul Office, ARN Scanning Probe Microscope(SPM) Lab 개소식을 진행 =참석자 : 채영복 ARN 코리아 이사장(前 과기부 장관), 강병삼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협력담당관, 이영무 한양대 교학부총장, 이해원 ARN 코리아 회장, 버틸 앤더슨 난양공대 총장, 마사히코 하라 동경공대 교수 등 =주관∙담당 : ARN 행정팀 김영숙(02-2220-2809)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舊 신문방송학과) 설립 50주년 기념, 심포지엄 및 동문의 밤 행사 =일시∙장소 : 5.30(목) ~ 31(금), 교내 HIT빌딩 6층 및 백남학술정보관 6층 =내용 : ‘언론학 교육 반세기’, ‘저널리즘의 위기, 그리고 변화하는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산업’을 주제로 심포지엄 및 동문 화합의 밤 행사 진행 =주관∙담당 : 사회과학대학 행정팀 윤서희(02-2220-0850) ■2013 한민족다문화 어울림 축제 =일시∙장소 : 5.31(금) ~ 6.1(토), 에리카 캠퍼스 일원 =내용 : 다문화 일번지 ‘안산’지역 거주하는 동포, 고려인, 조선족 등을 초청해 다양한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 =주관∙담당 : 에리카 글로벌다문화연구원 여승현(031-400-5820) ■생각이 차오르는 인문학 Cafe, 주영하 교수 초청 강연 =일시∙장소 : 2013.5.30(목) 18:30~20:30,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 =내용 : ‘음식 인문학’을 주제로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를 초청, 특강을 진행 =주관∙담당 : 서울권역 e-러닝지원센터 이신나 (02-2220-1808)

2013-05 2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치매, 이길 수 있는 전쟁

<조선일보> 27일 자에 한양대 의대 김희진 교수 연구팀이 치매 환자 가족 1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가 보도되었습니다. 치매 환자 간병은 장기전인 만큼 환자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의 고통이 남다를 텐데요, 이번 '치매 환자 보호자 인식 조사'를 통해 간병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5월 26일 자 조선일보 건강 08면. 한양대 의대 김희진 교수 연구팀의 설문 조사 연구내용이 기재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로는, 치매 환자 가족은 '간병 시간'을 가장 부담스러워 하며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을 간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조선일보 특별취재팀의 인터뷰에서 한양대 김희진 교수는 가족 구성원들이 역할 분담과 정부 차원의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2013-05 24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교육회개운동이 필요한 이유' 기고

이현청 한양대 교육대학원 석좌교수가 쓴 시론 '교육회개운동이 필요한 이유'가 5월 24일 자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이 교수는 시론에서 "21세기 세계 각국 교육 경쟁력의 화두는 융합교육과 학습자율성 신장으로 요약되며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학습자의 잠재 가능성을 개발하고 창의성을 개발하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교수는 국제학력평가에서 우리 학생들의 수학과 과학 성적이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학생들의 자발적 학습 동기와 흥미, 창의성 부분은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교육회개운동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5월 24일 자 <한국일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