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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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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환양망익(豢羊望翼)'편 기고

10월 17일자 ‘환양망익(豢羊望翼)'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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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02BBB

내용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10월 17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世設新語) ‘환양망익(豢羊望翼)편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윤선도가 효종에게 올린 ‘진시무팔조소(陳時務八條疏)를 소개합니다. 진시무팔조소는 급선무로 해야 할 8가지 조목을 갖추어 올린 상소입니다. 환양망익은 그중 세 번째 조목에 나오는 말로 양을 길러 날개가 돋기를 바란다는 뜻입니다. 윤선도는 “마땅한 인재를 얻지 못한 채 나라를 다스리려 한다면, (중략) 양을 길러 날개가 돋기를 바라는 것과 같아 애를 써 봤자 한갓 수고롭기만 하고, 나날이 위망의 길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라며 인재 등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6/2019101602789.html?utm_source=zum&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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