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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제목

[매일경제]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유튜브넷〮플릭스에 ‘갈등’이 사라지는 이유’ 기고

10월 17일자 ‘유튜브넷〮플릭스에 ‘갈등’이 사라지는 이유’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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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y2BBB

내용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10월 17일자 <매일경제>에 ‘유튜브넷〮플릭스에 ‘갈등’이 사라지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박 교수는 최근 인기 있는 유튜브 인기 채널을 살펴보면 심도 있는 갈등을 그리기 보다는 짧은 시간에 완결 가능한 서사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BBC의 ‘셜록’, 넷플릭스의 ‘종이의 집’ 같은 작품들 역시 가치 중심·결과 중심의 서사보다는 콘텐츠를 향유하는 순간의 즐거움을 강조하는 스토리텔링 전략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박 교수는 이에 대하여 “최근 우리가 즐기는 콘텐츠에서 갈등이 휘발하고 있다”며 “허구보다 더 날선 대립을 보이는 강퍅한 현실이 그것과 건강한 긴장의 거리를 유지시켜야 할 이야기 속 갈등을 휘발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 볼 시점이다” 라고 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10/8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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