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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제목

[중앙일보] 이영 교수, 3차 추경에 대한 코멘트

7월 4일자 「"일자리 지키기 3차 추경…GDP 대비 50% 육박 나랏빚 숙제"」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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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o0dTB

내용
7월 4일자 <중앙일보>는 3차 추경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3일 35조 1418억원 규모로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추경의 최대 목적은 일자리 지키기입니다. 이영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올해 세 차례 추경으로 재정수지 적자가 대폭 늘어나게 됐다”며 “채무 부담으로 경제 성장 잠재력은 낮아지고, 재정위기 가능성은 커지고, 미래 세대의 세금 부담은 늘어나는 ‘삼중고’에 직면하게 됐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어 “세 차례 추경 모두 ‘현금 나눠주기’에 집중돼 있는데 타격이 있는 부문을 집중 지원하고 경제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대책이 아쉽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817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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