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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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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이희수 문화인류학과 교수, '동맹의 핵심은 결국 국익이다' 기고

11월 4일자 '동맹의 핵심은 결국 국익이다'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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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JbfBB

내용
 이희수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11월 4일자 <동아일보>에 ‘동맹의 핵심은 결국 국익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미국이 시리아 쿠르드와의 의리를 버리고 터키라는 67년 나토 맹방을 택한 미국의 선택에 대하여 “사실상 미국의 중동정책은 ‘배신의 역사’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일부에서 미국이 쿠르드족을 버린 사태를 보고 주한미군에 철수를 우려하는데 대해서는 “중동에서의 미국의 배신 행태를 한반도의 상황과 직접 연결하는 것은 무리”라고 분석했습니다. 일시적 협력 차원의 동맹과 70년 가까운 한미 협력의 핵심 전략자산인 주한미군 철수 문제를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교수는 주한미군 철수 이후에 미국이 얻을 수 있는 대안적 국익이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교수는 “미국 대외전략의 핵심 축은 북한을 다루는 한반도 문제와 이란을 다루는 중동정책이다.”라며 “중동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면 한반도에는 언제든지 다시 긴장 국면이 조성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동맹은 결국 상호이익과 상호신뢰라는 두 개의 축으로 존재한다.”며 “수십 년에 걸쳐 ‘동맹 탑’을 쌓는 일은 힘들어도 그것을 무너뜨리는 것은 일순간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04/98198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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