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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제목

[동아일보] 최호진 의학과 교수, 치매안심센터 관련 코멘트

9월 1일자, '치매안심센터, 겉만 번지르르곳 중 인력 채운 건 18곳 뿐'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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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Gly9

내용
 9월 18일자 <동아일보>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실태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2017년 6월 정부는 ‘치매국가책임제’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치매안심센터는 이 정책의 핵심 기관으로 지역 단위에서 조기검진과 예방활동, 맞춤형 환자 관리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예산은 보건복지부가 80%, 지자체가 20%(서울은 각 각 50%)를 부담합니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치매안심센터 256곳 중 직원 수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기준인력(20명)을 충족한 곳은 18곳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특히 지방은 노인 인구가 많고 의료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력난의 원인은 도시와 농어촌 간 인적자원 격차, 지역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정부의 획일적인 인력 기준입니다.  

 이에 대하여 최호진 의학과 교수는 “정부가 획일적으로 인력 및 업무 기준을 정하다 보니 지방 여건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각 센터가 스스로 적합한 방식을 결정할 수 있도록 접근법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18/97451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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