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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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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최호진 의학과 교수, 치매 '인지중재 치료'에 대한 코멘트

10월 11일자 '치매 환자 이상행동, '향기'로 완화'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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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Z5wAB

내용
 10월 11일자 <조선일보>는 '인지중재'를 통한 치매치료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치매 환자의 약 80%는 ‘초조행동’을 겪는다고 합니다. 초조 행동은 특정 장소를 배회하거나 이상한 말을 반복하는 등 부적절한 언어나 신체 행동을 말합니다. 이는 환자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보호자의 신체/경제적 부담감까지 키웁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약물요법이 주로 사용되지만 부작용이 있어 아로마 요법 같은 인지중재 치료가 병용된다고 합니다. 

 최호진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약물치료의 보완법으로 사용되는 인지중재 치료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며 “아로마, 미술, 음악, 운동, 생활습관 개선, 영양상태 개선 등 다양한 요법이 있는데 한 가지만 시행할 때보다 여러 가지를 동시에 시행하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인지중재 치료를 하면 치매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환자가 치매로 악화되는 것을 막는다는 핀란드 연구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1/20191011000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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