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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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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김희진 의학과 교수, 걱정과 치매에 대한 코멘트

6월 5일자 「걱정 줄이세요, 치매 옵니다」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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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oiNQB

내용
6월 5일자 <조선일보>는 치매에 대한 건강정보를 전했습니다. 미국 앨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에 따름녀 65세 이상 성인 524명의 5가지 성격 요소(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성, 신경성)을 3년간 조사한 결과 '신경성' 성격인 사람은 경도인지장애 위험이 6% 높았습니다. 신경성 성격은 걱정, 불안, 슬픔, 우울 등 부정적 감정을 잘 느끼는 성격을 말합니다. 

김희진 의학과 교수는 "실제 임상 경험으로 봤을 때, 소심하거나 걱정이 많은 사람이 치매에 잘 걸린다"며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많아지면 전전두엽 기능이 저하되기 떄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5/20200605002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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