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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 02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9월 1주 (9.4~9.10)

■2016년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 취업박람회 개최 9월 5일(월)~6일(화)까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 메인홀에서 국내 최대 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4000명~5000명의 인원이 참석을 예상하며, 올림픽체육관에서는 130개 기업들이 취업상담 및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별도로 외국인 유학생채용을 위한 부스를 마련해 취업상담, 면접 외에도 이력서 작성 컨설팅 및 적성검사도 진행한다. ■한양대-경기콘텐츠진흥원 업무협력 협약식 9월 7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한양대와 경기콘텐츠진흥원 양기관간 ‘빅데이터 활용 공동 연구 및 오픈랩 실습교육 연계’관련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다. 박헌용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강태욱 빅파이추진단 팀장, 서정훈 경기도 빅데이터담당관실 빅데이터기획팀장, 이영무 한양대 총장, 정성훈 대외협력처장, 장석권 경영대학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양대 R&SD전략센터, `자율주행자동차‘ 포럼 개최 9월 9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자율주행자동차의 개발동향과 미래’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재관 자동차부품연구원 본부장,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조희영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PD, 송호영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6-09 02

[주간브리핑][행사한대 궁금한양] 9월 2주차 (9/2~9) 예정 행사

캠퍼스가 개강을 맞이하면서 많은 학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개강이후 9월 둘째주 예정된 서울캠퍼스 행사 소식 전해드립니다. 1. 개강을 맞이해 총학생회에서 개강인사를 '애지문' 앞에서 진행한다고 해요. 다음주 목요일(8일)까지 8시30분 부터. 2. 9월 5일(월)~6일(화) 올림픽체육관 메인홀에서는 "2016 취업 박람회"가 성대하게 열립니다.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커리어개발센터에 문의. 3. 5일(월) 오후 6시부터 HIT 대회의실에서 '자기소개서 작성법 특강'이 진행된데요. 필요한 분들 꿀팁 얻으러 가시길... 4. 5일 (월) 오후 6시 경부터 한마당에서 애풍연(애국한양풍물패연합)이 2학기 "개강굿"을 한다고 해요! 7일 (수) 오후 5시경부터 올림픽체육관 메인홀에서는 대학 농구 리그가 열립니다. 이날의 적수는 "동국대". 모두 가서 한양을 응원해주세요!! 5. 9일(금) HIT 6층 대회의실에서는 오후내내 '교육공학과 작품전시회'가 진행됩니다. 어떤 작품들을 볼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6. 캠퍼스 내 행사는 아니지만 제13회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졸업작품 전시회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1일 시작하여 4일(일)까지 서울시청 지하 1층의 '시민청 갤러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려 있다고 하네요. 추천 드립니다.

2016-08 3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비파괴 핵심원천기술로 세계시장 이끈다'

31일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지능계측비파괴연구실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비파괴검사 기술은 대형시설이나 구조물의 안전을 위협하는 숨은 결함을 찾아내는 기술인데요. 정부는 손상 징후를 미리 진단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2007년부터 연구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비선형초음파 분야 등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장경영 한양대 기계공학부 교수를 총괄책임자로 한 연구팀은 정부 예산을 지원받아 구조물의 안전과 산업부품의 품질을 위협하는 주요 소재의 잠닉 손상을 진단하기 위한 4대 핵심 기술 개발에 돌입했습니다. 연구팀은 현재 3년차 연구를 완료하면서 49편의 SCI급 논문 게재, 국내외 특허 45건 출원 등의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장 교수는 "비파괴 핵심 원천 기술 개발로 잠닉 손상에 대한 비파괴 평가의 정량화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구조물의 안전성 유지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대형 시설의 붕괴사고 등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8월 31일 <한국경제>

2016-08 3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외2] H스타 페스티벌 연극부문 한양대 대상

8월 31일 <한국경제>, <국민일보>, <헤럴드경제>에서는 한양대 연극팀이 현대자동차그룹이 주관하는 '제 4회 H스타 페스티벌'에서 연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2013년 시작한 'H-스타 페스티벌'은 현대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관하고 문체부와 20여개 문화 예술단체가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 공연 예술 경영대회 인데요. 올해 대회에는 사상 최대 규모인 전국 60개 대학 85개팀, 2000여명이 참여해 경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한양대의 연극 '요나답'은 연극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해 400만원의 상금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각 부문의 우승팀은 내년 중국 상해시 대학생 연극제에서 공연하게 된다고 합니다. ▲ 8월 31일 <한국경제> ▲ 8월 31일 <국민일보> ▲ 8월 31일 <헤럴드경제>

2016-08 31

[교원활동브리핑][연합뉴스TV] '가을이 성큼…큰 일교차에 호흡기·심장 '주의'' 코멘트

8월 31일 <연합뉴스TV>에서는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 호흡기와 심혈관질환에 주의 해야 한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환절기엔 혈압 상승을 막기 위해 체온 보호에 신경써야 하는데요. 혈압 상승이 심근경색과 같은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8월 31일 [연합뉴스TV] 이에대해 김경수 의학과 교수는 "평소에는 잘 모르다가 이런 시기에 갑작스러운 심장질환으로 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위험이 있는 사람들은 미리미리 심장질환이 생겼을 때 어떤 증세가 나타나는지 알아봐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8월 31일 [연합뉴스TV] 김경수 교수 코멘트

2016-08 31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캠퍼스 스타트업 열풍, 대학기업가센터가 주도한다'

8월 31일 <동아일보>에서는 대학 캠퍼스 스타트업 열풍 중심에 있는 대학기업가센터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대학의 스타트업 지원은 이론 전수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창업까지 할 수 있도록 물적인 인프라까지 제공하고 있는데요. ▲ 8월 31일 <동아일보>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은 "대학생에게 창업 교육은 새로운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경제, 경영학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도 될 수 있다. 또한 재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창업하지 않더라도, 사회 진출 후 자기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하고 창업했을 때 필요한 역량이 될 것이다"며 "한양대는 높은 부가가치를 생산해내는 기술창업자를 최소 3만명 이상 양성해 그들이 대한민국 GDP의 15%에 달하는 매출을 만들도록 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한양대의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교육은 물론이고 학생들의 실전 창업 감각을 키우는 훈련 프로그램, 창업 선배들과의 네트워킹, 보육 및 투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8월 31일 <동아일보>

2016-08 31

[교원활동브리핑][내일신문] '영국 경도법(經度法)에서 배워라' 기고

30일 <내일신문>에서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절차법'에 대한 윤원철 경제금융학부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윤 교수는 "현재 입법예고중인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절차법' 제정안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관한 법안이다. 국회 입장에서는 이 법안이 여러 법률안 중의 하나일 수 있겠지만, 내용으로 보면 이 법은 여야의 관점이 다르다고 정쟁을 일삼거나 흐지부지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우리가 전기를 쓰는데 따른 부산물을 처리하는 모두의 숙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본 규칙을 정하는 일이다"고 말해습니다. ▲ 8월 30일 <내일신문>

2016-08 3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진화하는 동영상 콘텐츠 생태계' 기고

8월 31일 <서울신문>에서는 진화하는 동영상 콘텐츠 생태계에 대한 전범수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전 교수는 "새로운 글로벌 동영상 콘텐츠 소비 환경은 국내 시장에서도 시사하는 의미가 적지 않다"며 "기타 동영상 콘텐츠 저작권자 입장에서 특정 플랫폼에만 의존해 공과비를 확보하는 방식 이외의 다른 수익 모델을 개발함으로써 국내 동영상 콘텐츠 제작이나 유통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바로 글로벌 동영상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시장의 성장이 우리에게는 또 하나의 기회일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습니다. ▲ 8월 31일 <서울신문>

2016-08 3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의 세설신어 381화' 기고

8월 31일 <조선일보>에서는 어후반고(馭朽攀枯)에 대한 정민 국문학과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정 교수는 "매사 두려운 듯 마음을 삼간다. 늘 조심하고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다. 썩은 고삐로 수레를 모는 것처럼, 마른 가지를 붙들고 높은 데로 오르는 사람처럼 전전긍긍한다. 잘나갈 때는 물러설 때를 염두해 두고, 편안하다 싶으면 곧 위기가 닥칠 듯이 살피고 또 살핀다. 그래야 어려운 때를 당해도 문제없이 건너갈 수가 있다"며 "마음을 몸 밖에 둔 사람이 너무도 많다. 그래서 정호는 "마음은 몸 안에 두어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 8월 31일 <조선일보>

2016-08 30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외3] '논술전형, 내신 성적 제외하고 성실도만 평가'

8월 30일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서울신문>에서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한양대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71.8%를 선발하는데요. 2017학년도 전형의 기본 방향은 수험생 부담 완화, 즉 착한 대입전형으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전면 미적용하고, 개별 전형의 핵심 평가요소 중심의 평가를 합니다. 사교육 유발요소로 지적받는 논술전형의 경우 선발인원을 축소하고, '논술문제 고교 교육과정 내 100% 출제' 기조를 유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했습니다. 올해부터 인문·자연계열 융복합 인재 양성 및 수능게열 통폐합에 대한 노력의 하나로 경영대학(경영학부, 파이낸스경영학과)에서는 전체 학과 인원의 약 10% 인원을 자연계열 학생으로 선발합니다. 또한 계열별 특성화 학과 7개 학과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이아몬드7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 8월 30일 <조선일보> ▲ 8월 30일 <중앙일보> ▲ 8월 30일 <한겨레> ▲ 8월 30일 <서울신문>

2016-08 30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클라우드 기반 올 IP 케이블방송 도입' 기고

8월 30일 <전자신문>에서는 케이블TV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다양한 생존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박승권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박 교수는 "케이블TV 사업자가 기술 혁신과 사업자의 본질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해 현재 직면하고 있는 위기를 오히려 극복할 수 있다면 이번의 위기가 꼭 필요한 성장통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혁신은 시청자에게 새롭고 개선된 서비스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8월 30일 <전자신문>

2016-08 30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중국에서 축구는 '足球'라 불러' 기고

29일 <문화일보>에서는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대한 송원찬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송 교수는 "중국에서는 축구를 족구로 부른다. 한국에서는 찬다는 뜻에 중점을 두어 찰 축자를 사용했고, 중국은 발을 사용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발 족자를 사용하여 번역한 것이다. 이처럼 한자를 안다고 해 중국어를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록 한국과 중국은 같은 한자를 사용하지만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근현대 역사가 다르고 외래문물을 받아들이는 경로가 달라지면서 차이를 넘어 달라도 너무 달라진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8월 29일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