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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01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이창무 교수, 장마철 '포트홀'에 대한 코멘트

7월 1일자 <세계일보>는 장마철 '포트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도로가 움푹 파인 포트홀은 장마철에 많이 생깁니다. 아스팔트 표면의 균열을 통해 스며든 빗물이 아스팔트 아래에 깔린 흙과 모래의 소실을 불러 도로의 변형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시공 이후 도로 표면 관리를 통해 포트홀을 보수하는 것만큼이나 시공단계도 중요하다. 도로 아래 지반이 물에 쉽게 쓸려가지 않도록 튼튼하게 다져놓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m.segye.com/view/20200630521487

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하태경 교수, 위암 치료에 대한 인터뷰

6월 30일자 <한국일보>는 하태경 의학과 교수와 가진 위암 관련 인터뷰를 소개했습니다. '위암과 고도 비만 수술 전문가'인 하 교수는 이번 인터뷰에서 위암치료의 한 방법인 복강경 수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지름 0.5~1.2cm정도의 구멍을 4~5개 내서 시행하는 복강경 수술은 개복 수술에 비해 적은 통증, 작은상처, 빠른 회복, 낮은 합병증 및 사망률 등이 큰 장점이라고 합니다. 하 교수는 또한 위 절제수술 및 수술 후 건강관리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6270932000035

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창무 교수,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공급현황에 대한 코멘트

6월 30일자 <서울경제>는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공급현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공급 현황'에 따르면 서울에서 공급된 공공 임대주택 가운데 다가구 매입 임대주택의 공실이 5곳 중 1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아파트 임대주택 공실률은 5% 이하였습니다. 임대주택 역시 아파트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수요에 부응하는 공급이 바람직하지만 최근 몇 년간 뉴타운 구역에서 해제된 후 신축 빌라 등이 우후죽순 들어서 단지형 아파트를 설립할 만한 부지가 많지 않다"며 "이에 따라 노후건축물 기준 정비, 정비 사업 동의율 등을 조정해 원활한 주택공급사업 지원을 검토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제안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Z47T5CQ8Y

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교수, 총수 형사처벌과 경영 상황에 대한 코멘트

6월 30일자 <한겨레>는 총수 형사처별이 경영에 주는 영향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 1월 경제개혁연구소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2000~2018년 동안 총수 11명이 유죄판결을 받은 뒤 해당 총수가 지배하는 기업집단의 주가에는 의미있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국외 실증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발견됐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최고경영자(CEO)가 배임이나 사기로 처벌을 받은 경우 그 이후 기업들이 지배구조 개선에 나서면서 기업 가치가 상승한다는 결과를 제시한 연구들이 적지 않다"며 "미국 등 선진 자본주의 국가에서 회계 분식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처벌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07457.html

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삼식 교수, 수도권 유입 인구 증가에 대한 코멘트

6월 30일자 <중앙일보>는 수도권 유입 인구 증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통계청이 29일 내놓은 '최근 20년간 수도권 인구 이동과 향후 인구전망'에 다름녀 지난해 수도권 순 유입 인구는 8만3000명이라고 합니다. 순 유입인구는 수도권 전입인구에서 전출인구를 뺀 값입니다. 통계청은 올해 수도권 인구가 2596만명을 기록해 처음으로 비수도권인구 2582명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삼식 정책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지방이 질 좋은 일자리와 함께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를 만들지 못한다면 인구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점점 심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813249

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외] 박재근·하준경 교수, 1년 맞은 일본의 수출규제와 소·부·장 국산화에 대한 코멘트

6월 30일자 <한국경제>는 반도체 핵심소재 국산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7월, 일본은 반도체 제조 핵심 소재인 고순도 불화수소와 포토레지스트(감광액), 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루오린폴리이미드의 한국 수출을 규제했습니다. 정부는 '국산화'를 앞세워 소재·부품·장비산업(소부장)지원에 나섰습니다. 불화수소의 경우 액체제품은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일본 제품과 차이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세계일보> 또한 한국 소부장 자립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박 교수는 "국내기업들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소부장 국산화와 해외 벤더 다변화로 대응했다"며 "그 결과 올해 1~5월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 비중은 12%로 전년 동기(44%)보다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러나 포토레지스트와 플루오린폴리이미드는 일본 수입이 오히려 더 늘어나는 등 대응 결과가 달랐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한국일보>의 관련 기사에서 박 교수는 소부장 국산화에 대해 "일본과 한국의 대표 반도체 소재기업의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3.8%와 2.6%로 큰 차이가 없지만 기업별 평균 연구개발비는 일본이 1,534억원인데 한국은 130억원에 불과하다"며 중소업체 간 인수합병(M&A)을 독려하거나 잠재력 있는 업체 지원 등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문화일보>는 1년을 맞은 일본 경제보복과 관련해 양국의 출구전략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일본이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경제적 문제를 꺼내 든 것인데, 정치와 경제문제가 뒤섞여 있다"며 "한국도 국내 여론을 신경쓸 수밖에 없고, 일본도 우파 등 여론을 살필 수밖에 없어 정치적 문제와 엮여있는 한 문제를 풀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박재근 교수는 "한국 반도체 디스플레이 사업이나 일본 소재 부품 장비 사업은 글로벌 분업체제를 통해 사실상 동반 성장을 해왔다"며 "이 같은 구조의 양국 경제가 정치적 이슈로 부정적 영향을 받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62919941 http://www.segye.com/newsView/20200629519295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6291010000021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63001032303006001

2020-06 29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신민수 교수, ICT 생태계 구축에 대한 글 기고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6월 29일자 <전자신문>에 글 '역할과 의무 명확화, 건강한 ICT 생태계 출발점'을 기고했습니다. 신 교수는 이번 글에서 '넷플릭스법'으로 불리는 전기통신사업법 일부 개정안에 대해 설명하며 무엇보다 입법 목적 또는 취지가 지향하는 바는 소비자 편익 확보임을 강조했습니다. 신 교수는 "건강한 인터넷 생태계 구축과 소비자 편익 보장을 위해서는 시장 참여자의 역할과 의무가 명확하게 정의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etnews.com/20200626000107

2020-06 29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우승 교수, 특허청 명칭 논란에 대한 글 기고

김우승 한양대 기계공학과 교수(現 총장)는 6월 29일자 <중앙일보>에 칼럼 '특허청 명칭 논란을 보며'를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최근 특허청의 명칭을 '지식재산혁신청'으로 바꾸는 데 대한 다양한 의견을 언급했습니다. 명칭 변경을 주장하는 측은 '지식재산'이라는 이름을 통해 지식재산의 필요성이 더욱 국민에게 각인될 것이라 주장합니다. 반대하는 측은 특허청 소관 업무에 저작권이 포함돼 있지 않은데 저작권까지 포괄하는 '지식재산'을 사용하는 것은 혼란을 조장할 것이라 우려합니다. 김 교수는 이에 대하여 "4산업혁명 시대에는 하나의 제품이 특허권·저작권·상표권·디자인권 등으로 복합적으로 보호받는 경우도 많다."며 '지식재산'이라는 용어를 살려 '지식재산혁신청' 이라는 명칭을 특허청이 쓰게 하되, 저작권 관할 부처는 현재와 같이 문화 부처에서 담당하도록 하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812302

2020-06 29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최창환 교수, 강유전체 신소재 개발에 대한 콤네트

6월 29일자 <전자신문>은 최창환 신소재공학부 교수 연구팀의 성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최 교수 연구팀은 최근 낸드플래시 고도화를 구현할 수 있는 강유전체 신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최 교수 연구팀은 하프튬옥사이드(HfO2)에 알루미늄을 덧입힌 물질을 고속 급냉해, 강유전체의 특성을 극대화한 소재를 논문으로 발표했습니다. 최 교수는 "강유전체 구현 기술은 학계에서 상당히 트렌드로 떠오르는 기술"이라며 "낸드플래시 고집적화에 활용될 차세대 하프늄옥사이드 소재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범용과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린 사례"라고 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etnews.com/202006260001200

2020-06 29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정민 교수, 저서 「다산과 강진 용혈」 관련 인터뷰

6월 29일자 <문화일보>는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와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정 교수는 최근 다산 정약용의 학문적 발자취를 좇은 저서 「다산과 강진 용혈」을 출간했습니다. 용혈암은 고려시대 불교의 성지(聖地)와 같은 곳으로 다산이 강진 유배 시절 자주 찾아갔던 곳입니다. 정 교수는 "신간 작업을 위해 다산의 저술들을 새롭게 찾고 재배열하면서 불교와 다산의 관계가 얼마나 깊었는지를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돌이켰습니다. 하지만 용혈암은 현재 폐사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정 교수는 이에 대해 "시골 산자락에 파묻힌 용혈암은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웬만한 절의 암자보다 훨씬 풍부한 기록을 품은 장소입니다."라며 "용혈암 터에서 200m쯤 올라가야 나오는 굴과 연못까지 아우르는 복원이 이뤄지면 강진군은 백운암터와 백련사, 그리고 용혈암으로 이어지는 '고려 불교문화의 관광벨트'를 개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제안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62901031412348001

2020-06 27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전영수 교수, 각자도생에 대한 글 기고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는 6월 27일자 <한국일보>에 연재글 「인구와 경제」 '각자도생이 왜 나쁜데…색안경을 벗어라, 시대가 변했다'를 기고했습니다. 전 교수는 지난해 직장인 '올해의 사자성어' 1위로 꼽히기도 했던 '각자도생(各自圖生)'이 한국사회를 상징하는 키워드임을 언급했습니다. 각자도생은 부정적이고 이기적ㅇ니 행위로 폄하되기도 하지만 전 교수는 각자도생의 색안경이 벗겨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과도한 행복추구는 사회비용을 유발하지만 개인이 없으면 사회도 없다는 것입니다. 전 교수는 가족 모델 또한 각자도생을 만나 새로운 생존유형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각자도생은 신시대의 뉴노멀에 가깝다. 부작용을 줄여야지 대놓고 비난해선 곤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6242003000013

2020-06 27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교수, 검찰 수사심의위 권고에 대한 코멘트

6월 27일자 <한겨레>는 검찰 수사심의위 권고 관련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기소 여부를 논의한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이 부회장 불기소 및 수사 중단' 의견을 26일 검찰 수사팀에 권고했습니다. 이에 삼성그룹은 공식 반응을 내지 않았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이 사건은 검토해야 할 사안이 많고 복잡성이 커서 (심의위에 참여한)일반인들이 기소 여부를 판단하기엔 적절하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5117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