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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김영재 교수, 게임산업 IP(지식재산권)에 대한 코멘트

8월 29일자 <한국경제>는 게임산업 IP(지식재산권) 매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던전앤파이터, 리니지, 크로스파이어가 지난 20여 년간 올린 매출이 4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스타워즈, 헤리포터 등 해외 유명 영화 IP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해당 게임의 IP를 가진 각 업체가 관련 콘텐츠를 늘리는 추세라 매출은 더 많아질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영재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최근 K팝, 웹툰, 드라마 등 한국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게임만큼 경제적 가치가 큰 한국의 문화 IP는 아직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8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박기수 교수,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에 대한 코멘트

8월 18일자 <한국일보>는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팝 그룹 방탄소년단의 일곱 멤버들은 각각 현실에 상처받은 일곱 소년의 캐릭터를 지니며, 뮤직비디오와 소설, 웹툰과 쇼트필름 등에서 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커다란 이야기가 연출됩니다.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성공에는 이 같은 치밀한 세계관 형성이 바탕이 됐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K웹툰, K드라마의 흥행에 앞서 전 세계를 강타했던 K팝의 성공은 팬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요소를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마련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문가들은 해석합니다.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15년 전만 해도 미국 시장에 우리 애니메이션을 소개하려면 2년 전부터 디즈니에 미팅을 예약해야 했고 그러고도 문전박대당했지만, 지금은 콘텐츠만 훌륭하다면 이용자들이 얼마든지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시대”라며 “유통이 손쉬워진 만큼 더욱 이용자가 찾아가고, 개입하고, 탐험적 향유를 할 수 있는 ‘스토리 월드’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해졋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7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박기수 교수,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에 대한 코멘트

8월 17일자 <한국일보>는 IP(지적재산) 활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콘텐츠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성공한 소설이나 웹툰 등을 원작으로 영화, 드라마를 만들던 방식,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Use)를 넘어 장르나 플랫폼의 장벽을 뛰어넘는 ‘IP유니버스’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만화책에서 출발해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으로 무한 확장을 거듭하고 있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회사 마블이 좋은 예입니다. 한국에서도 네이버웹툰과 카카오페이지 등이 웹툰, 웹소설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한국판 마블’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 있습니다.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게임 회사인 넥슨이 1조원 이상을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투자하겠다는 것은 콘텐츠 산업의 중심 원리 자체가 뒤바뀌고 있다는 신호”라며 “앞으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바람은 한층 더 거세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김영재 교수, 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 강화에 대한 코멘트

7월 30일자 <한국경제>는 국내 게임업체의 지식재산권(IP) 강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인 펍지는 지난 1년 동안 8개의 동영상을 통해 모두 5개의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그동안은 특정 게임 공간에서 게이머 100명이 모여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서로 총싸움 하는 것 외에 게임 배경 설명이나 설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게임 IP로 성장하면서 게임 관련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김영재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게임에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하는 것은 IP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게임의 인기를 유지하고 영화 등 새로운 수익 모델을 발굴하는 데 효과적"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2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박기수 교수, MBC 예능 '백파더' 관련 코멘트

7월 22일자 <중앙일보>는 MBC 예능 ‘백파더: 요리를 멈추지 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백파더’는 요리 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으로 생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90분 안에 요리에 대한 정보를 모두 전하기는 역부족이어서 60분짜리 편집판을 편성했지만 본방송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요리 프로그램은 정보전달이 핵심인데 굳이 생방송으로 할 필요가 없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 구독자가 400만 명에 달하지만, 지상파처럼 모든 연령과 세대에 전파되기는 힘들다”며 “인터넷에서 소외된 계층의 실시간 참여를 끌어내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박기수 교수, 젊은 층 명품 선호 현상에 대한 코멘트

7월 21일자 <매일경제>는 젊은 세대의 명품 선호 현상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최근 명품시장에 MZ세대 등 젊은 세대가 주 고객층으로 등장했습니다. 젊은 세대의 명품 구입에는 우리 사회에 어두운 단면이 담겨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집값은 급등하고 미래는 불투명해 당장 얻을 수 있는 행복에 몰두한다는 것입니다.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 투자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다른 것을 희생하는 것은 선택적 소비로 볼 수 있다”며 “이들의 선택을 기성세대 기준으로 판단할 일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문제는 스스로 원하는 명품의 가치를 따른 것이 아니라 허영심의 발로로 명품을 구입하는 것”이라며 “그런 욕망은 만족하기 어려워 스스로 피폐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07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고운기 교수, 크라운해태제과 직원들이 출간한 시집에 대한 코멘트

7월 7일자 <한국경제>는 크라운해태제과 직원들의 시집 출간 소식을 전했습니다. 크라운해태제과 직원들은 매월 한 차례 회사가 공지하는 주제어에 맞춰 시를 지어 제출합니다. 그렇게 2년간 모인 작품이 4000여편에 달하며 우수작 223편으로 엮인 시집 <바람이 세운 돌>이 출간됐습니다. 시집 감수를 맡은 고운기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고자 하는 직원들이 행간에 엿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70685911

2020-06 2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기수 교수, '댓글 맛집'에 대한 코멘트

6월 22일자 <동아일보>는 '댓글 맛집'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유튜브에서 특히 활성화된 댓글 맛집은 재미있고 기발한 댓글이 많이 달리는 영상을 말합니다. 댓글맛집은 콘텐츠의 관전 포인트를 소비자가 직접 정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람들은 영상에서 생각지도 못한 장면에서 재미 요소를 찾아냅니다.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젊은 세대에게 댓글은 놀이 수단이다. 깡에 댓글을 다는 것도 비를 희화화하거나 비방하려는 목적보다는 자신만의 유머 코드를 공유함으로써 콘텐츠 소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놀이' 성격이 강하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00622/101620864/1

2020-02 22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MZ세대'에 대한 코멘트

2월 22일자 <매일경제>는 MZ세대(밀레니얼 세대 + Z세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MZ세대를 향한 명품 브랜드들의 구애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패션 시장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입니다. 명품 브랜드들은 의류나 핸드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화장품들로 MZ세대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그동안 명품은 가격과 추구하는 가치로 인해 젊은 세대와 거리가 있었다”며 “하지만 명품 브랜드가 대중문화를 결합한 상품을 선보이면 젊은 세대에겐 참여 기회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주어지는 권위보다 스스로 권위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즐기는 MZ세대의 트렌드가 반영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02/182441/

2020-01 16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펭수와 유산슬에 대한 코멘트

1월 16일자 <중앙일보>는 최근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멀티 페르소나' 사례를 보도했습니다. 개그맨 유재석은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산슬'이라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처럼 '본캐(본래의 캐릭터)'와 '부캐(또 다른 캐릭터)'가 각각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인기를 얻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본캐의 존재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펭수'의 사례도 있습니다. 펭수는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캐릭터로서, 팬들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이가 누구인지에 관계 없이 펭수를 그 자체로 좋아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학과 박기수 교수는 이에 대하여 "'무한도전'에서 호통치는 박명수 캐릭터는 다른 프로그램에선 통하기 어려웠지만, 펭수는 인형 탈 자체가 하나의 가면이 되기 때문에 유튜브는 물론 방송3사를 오가며 기존 질서와 권위를 전복시키는 캐릭터로 활동할 수 있다. 덕분에 보다 솔직한 표현이 가능하고 쉽게 받아들여지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유재석과 유산슬, 유고스타 등 다양한 캐릭터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전후 맥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처음엔 번거로울 수 있지만, 이것이 쌓일수록 더 큰 몰입감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683201

2019-12 09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대입제도에 대한 글 기고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12월 9일자 <한국대학신문>에 대입제도에 대한 글을 기고했습니다. 박 교수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과 정시제도 확대에 따른 부작용을 언급하면서 학생부 전형의 공정성에도 질문을 던졌습니다. 박 교수는 “학생부 양식이나 분량 그리고 작성 과정의 공정성 여부가 애초에 보장될 수 있는 시스템인지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교수는 현재 대입제도는 교육부의 독주가 빚은 참사라고 평가하며 대학에 선발의 자율권이 있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박 교수는 “교육부는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 거리’를 유지하며 대학들이 자기만의 평가를 할 수 있도록 감시하고 견제하면 될 일이다. 문제는 정시냐 수시냐가 아니라 자율에 있다. 자율의 끝은 책임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대학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3648

2019-11 21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웹툰 원작 드라마에 대한 코멘트

11월 21일자 <중앙일보>는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과거 웹툰 원작 드라마들이 정통 드라마 문법으로 흥행에 성공했다면 이제는 드라마에서 이른바 ‘웹툰다운’ 만화적 공식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제작진은 웹툰의 기발한 상상력을 TV로 옮겨와 보다 다양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문화콘텐츠학과 박기수 교수는 이에 대하여 “웹툰 이용자들은 ‘병맛’ 코드 등에 익숙할 뿐더러 웹드라마 등을 통해 다양한 형식의 변화에 대해서는 열려 있지만 원작이 지닌 가치를 훼손하는 것에 대해서는 엄격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넷플릭스·왓챠플레이 등 OTT 플랫폼이 다변화된 시대에 수용자들은 보다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플랫폼과 콘텐트 특성에 걸맞은 변주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638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