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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하태경 교수, 위암 치료에 대한 인터뷰

6월 30일자 <한국일보>는 하태경 의학과 교수와 가진 위암 관련 인터뷰를 소개했습니다. '위암과 고도 비만 수술 전문가'인 하 교수는 이번 인터뷰에서 위암치료의 한 방법인 복강경 수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지름 0.5~1.2cm정도의 구멍을 4~5개 내서 시행하는 복강경 수술은 개복 수술에 비해 적은 통증, 작은상처, 빠른 회복, 낮은 합병증 및 사망률 등이 큰 장점이라고 합니다. 하 교수는 또한 위 절제수술 및 수술 후 건강관리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6270932000035

2020-06 25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신영전 교수, '은하수로 가는 방법' 기고

신영전 의학과 교수는 6월 25일자 <한겨레>에 연재글 「세상 읽기」, '은하수로 가는 방법' 편을 기고했습니다. 신 교수는 기독교와 불교에서 공통적으로 강조한 이웃 사랑에 대해 언급하며, 미래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극심한 경쟁이 빚어낼 '하이퍼 모더니티'에도 이러한 이웃 사랑의 사상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선진국들이 코로나19 사태에서 보여주고 있는 이기적인 행태를 비난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50803.html

2020-06 17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강형구 의학과 교수, 온열질환에 대한 코멘트

6월 17일자 <서울신문>은 온열질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올여름에는 특히 마스크 착용으로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K95마스크나 KF94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한 상태로 1시간 이상 지나면 마스크 속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해 건강한 사람이라도 호흡 불편이나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호구를 착용한 의료진은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하다고 합니다. 강형구 의학과 교수는 "보호구를 착용하면 땀이 증발하지 않고 피부를 통한 열발산이 어려워 체온이 오르는 경우가 많다"면서 "특히 화장실 가기가 번거로워 수분 섭취를 줄이다 보면 탈진하기 십상이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617016003

2020-06 10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고주연 의학과 교수, 티눈 치료에 대한 코멘트

6월 10일자 <서울신문>은 티눈·사마귀에 대한 건강정보를 전했습니다. 티눈은 좁은 부위에 만성자극이 가해지면서 굳은살이 생기고 이것이 피부 안쪽으로 향하면서 형성됩니다. 티눈은 굳은살과 달리 각화가 심한 '중심핵'이 있고 중심핵이 피부밑 신경을 누르고 각화된 표면이 미세하게 갈라지며 통증을 유발합니다. 손톱깎이나 칼로 티눈을 뜯어내는 경우가 있지만 2차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 고주연 의학과 교수는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결체조직 질환, 신경이상, 말초 혈관질환 등의 전신적인 질환을 앓는 환자가 잘못된 민간요법을 하거나 전문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피부 궤양으로 발전해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받기를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610016003

2020-06 0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희진 의학과 교수, 걱정과 치매에 대한 코멘트

6월 5일자 <조선일보>는 치매에 대한 건강정보를 전했습니다. 미국 앨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에 따름녀 65세 이상 성인 524명의 5가지 성격 요소(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성, 신경성)을 3년간 조사한 결과 '신경성' 성격인 사람은 경도인지장애 위험이 6% 높았습니다. 신경성 성격은 걱정, 불안, 슬픔, 우울 등 부정적 감정을 잘 느끼는 성격을 말합니다. 김희진 의학과 교수는 "실제 임상 경험으로 봤을 때, 소심하거나 걱정이 많은 사람이 치매에 잘 걸린다"며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많아지면 전전두엽 기능이 저하되기 떄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5/2020060500221.html

2020-06 03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김희진 교수, 심인성 어지럼증에 대한 코멘트

6월 3일자 <서울신문>은 어지럼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어지럼증은 심리적인 원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붕 뜨는 느낌이 들면서 몸이 흔들리고 머리 안이 도는 것 같은 증상을 호소합니다. 김희진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심인성 어지럼증은 불안장애나 공황장애, 광장 공포증 등의 질환을 앓을 때 주로 나타난다."면서 "과거 이석증 등으로 심한 어지럼증을 겪었던 사람들이 병이 나은 뒤에 지속적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603016001

2020-05 28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신영전 교수, '신파우스트, 당신은 왜 나를 궁금해하지요?' 기고

신영전 의학과 교수는 5월 28일자 <한겨레>에 연재글 「세상 읽기」 '신파우스트, 당신은 왜 나를 궁금해하지요?'를 기고했습니다. 신 교수는 이번 글에서 괴테의 희곡「파우스트」를 패러디하여 주인공 그레트헨과 메피스토펠레스의 목소리로 원격의료와 데이터3법 및 그에 대한 정부의 태도를 비판적으로 풍자헀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46728.html

2020-05 20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김희진 의학과 교수, 건망증에 대한 코멘트

5월 20일자 <서울신문>은 건망증·경도인지장애·치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건망증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들을 기억해야 하지만 기억 용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치매는 어떤 기억을 영원히 상실하는 질환이지만, 건망증은 일시적으로 잊어버리는 노화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김희진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기억이란 정보를 받아들이면 그중에서 중요한 순서대로 입력해 뇌에 저장하는 과정이다. 집중력이 떨어져 정보를 선택적으로 집중하지 못해 건망증 증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0016001

2020-05 19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근화 의학과 교수, 열대 감염병 뎅기열에 대한 코멘트

5월 19일자 <한겨레>는 지구 온난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연구자들은 기후변화가 지속되면 온대기후인 한국도 남부 지방부터 열대 감염병이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흰줄숲모기 등이 옮기는 뎅기열은 대표적인 열대병으로 근육통·관절통 등 통증과 함께 고열과 발진이 일어납니다. 이근화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매개체 감염병 중 황열과 일본뇌염 외에는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 되지 않았다. 바이러스 유형이 복잡해 백신 개발이 어렵기 때문"이라며 "모기·진드기 같은 매개체 수를 줄이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는 질병이기에 결국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45495.html

2020-04 30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신영전 의학과 교수, '퓨즈만이 희망이다' 기고

신영전 의학과 교수는 4월 30일자 <한겨레>에 연재글 세상읽기 '퓨즈만이 희망이다'편을 기고했습니다. 이 글에서 신 교수는 백신과 신약개발이 감염병 대유행에 대한 미봉책에 지나지 않음을 강조했습니다.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변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이러한 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은 탐욕스러운 자본과 무분별한 과학개발에 있음을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위기 극복의 방안으로 신 교수는 짧고 부분적인 인과관계가 아니라 '복잡한 전체'를 설명하는 이론으로 돌아가야 함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약자들에게 답을 물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42546.html

2020-04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박성열 의학과 교수, 전립선 질환에 대한 인터뷰

4월 28일자 <한국일보>는 박성열 의학과 교수의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전립선 질환에 대해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박 교수는 최근 30~40대 환자가 늘어난 점을 언급하며 "젊더라도 배뇨 곤란 등이 생기면 전립선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박 교수는 전립선과 방광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설명하고 전립선 질환의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242034792372

2020-04 28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김민아 의학과 교수, 여성 노동자 모성 보호에 대한 글 기고

김민아 의학과 교수는 4월 28일자 <경향신문>에 여성노동자 모성 보호에 대한 글을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선천성 심장질환을 가진 아이들을 출산한 제주의료원 출신 간호사 4명의 사례를 소개하며 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29일 나올 예정임을 언급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번 판결은 4명만의 문제가 아니다. 태아의 선천성 기형이 부모의 작업환경과 관련이 있을 경우 이를 보상해 줄 수 있는 법률 개정의 시작이 될 수도 있다. 여성 노동자의 노동능력 저하를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는 문제도 한편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대법원이 상당인과관계를 인정하고,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개정하라는 취지로 판결하기를 바랐습니다. <기사 링크>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4272054005&code=9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