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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01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한승훈 교수, 걷기 운동 효과에 대한 코멘트

9월 1일자 <한국일보>는 걷기 운동 효과에 대해 전했습니다. 걷기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쉽게 할 수 있는 훌륭한 유산소 운동입니다. 비만한 사람이 걷기 운동을 시작할 때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게 걸으면 좋습니다. 한승훈 의학과 교수는 "비만인 사람이 걷기 운동을 시작한다면 평탄한 곳에서 10~20분 정도로 시작해 시간을 차츰 늘리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7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이현 교수, 폐암환자 금연에 대한 코멘트

8월 27일자 <경향신문>은 담배와 폐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폐암을 진단받아도 쉽게 금연하지 못하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이미 폐암에 걸린 이상 금연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폐암환자가 계속 담배를 피우면 치료가 어려워지고 다른 암 발병가능성도 높일 수 있습니다. 이현 의학과 교수는 "폐암환자들이 금연하면 치료성적이 빠르게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금연은 호흡곤란, 기침, 객담 등 호흡기증상을 호전시키기 때문에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6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신영전 교수, 칼럼 '가난한 환자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 기고 (1)

신영전 의학과 교수는 8월 26일자 <한겨레>에 칼럼 "가난한 환자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를 기고했습니다. 이번 글에서 신 교수는 "최근 의사협회가 파업을 선언했고 젊은 의사와 의대생도 합류하는 양상이다. 모든 집단은 파업할 권리가 있고 그 권리는 존중되어야 한다"며 "이번 파업이 우려되는 것은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유행으로 온 국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국민의 지지를 얻을 만한 대안적 주장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파업에 참여하는 젊은 의사와 의대생에 대해서는 "의사 수 늘리는 것이 싫어 의사시험 거부와 유급을 하겠다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다."라며 "'그간의 무관심에 대한 반성도 하고, 정부 안을 뛰어넘는 의료 공공성 강화 방안도 제안하고, 무엇보다 불안에 떨고 있는 중환자실 가족들돋 지지할 싸움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6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백광흠 교수, 목 디스크에 대한 코멘트

8월 26일자 <서울신문>은 거북목 증후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거북목 증후군은 목을 앞으로 내밀고 오랜 시간 스마트폰을 보거나 노트북 작업을 하는 현대인에게 많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C자형 커브를 이뤄야 정상인 목뼈가 일자형으로 바뀌다가 더 나빠지면 역C자형으로 변형되는 것을 말하는데, 거북이처럼 목이 굽혀진다는 의미로 붙은 이름입니다. 거북목 증후군과 함께 현대인에게 빈번한 목 질환이 바로 목디스크입니다. 백광흠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목디스크가 있는 경우 격렬한 운동과 과도한 작업을 삼가고 특히 교통사고나 낙상을 조심해야 한다"며 "목디스크가 있는 환자가 넘어지거나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 갑작스런 척수신경 압박 완화로 인한 척수 손상을 초래해 심하면 사지 마비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4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박보영 교수, 원폭 피해 2세대 유전 연구 관련 인터뷰

8월 22일자 <한국일보>는 박보영 의학과 교수와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박 교수는 생명과학과 남진우 교수와 함께 '피폭 1·2·3세대 코호트 구축 및 유전체 분석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히로시마와 나카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지며 당시 조선인 약 7만명이 피폭됐습니다. 그 중 4만 명이 목숨을 잃었고 2만3,000명이 한국에 귀국했습니다. 현재 한국원폭피해자 협회에 등록된 이는 2,200몀 안팎이며 이들 1세대를 부모로 둔 2세대로 구성된 한국원폭피해자 후손회에는 2,200여명이 등록돼 있습니다. 하지만 1세대와 달리 피폭 후세대는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서 일본 연구진은 피폭된 부모가 낳은 자녀에게서 심근경색, 고지혈증, 암 발생증가 등 질환 대물림이 없다고 결론냈습니다. 하지만 박 교수는 "상대적으로 건강한 생존자를 대상으로 검사가 이뤄졌다는 게 일본 연구의 한계"라며 "사망한 사람들까지 포함한 가계도 기반 조사를 하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가계도 조사와 유전체(유전자 전체) 분석을 동시에 진행해 피폭된 부모로부터 질병 유전율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2024년 말에 나올 예정입니다. 박 교수는 연구의 난점에 대해 "피폭 후세대라는 사실 자체를 감추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아 모집단 모집이 쉽지 않을 것 같다"면서도 "정확한 연구결과를 위해선 피폭 1세대와 후세대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고듭 강조했습니다. 또한 피폭자와 그 자녀들에게 난치성 질환 유병률이 높은 점을 언급하며 "부모·자식 간 질병의 연결고리에 주목해 실제 피폭 후유증이 대물림되는지 따져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8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박성열 교수, 혈뇨에 대한 코멘트

8월 18일자 <한국일보>는 혈뇨 증상에 대한 건강정보를 전했습니다. 소변에 피가 섞여나오는 혈뇨는 방광암/신우요관암 등 비뇨기암의 대표적인 증상이어서 가벼이 봐서는 안됩니다. 정부가 시행하는 일반건강검진에는 소변 검사가 포함돼 있지만 소변 색깔, 농도, 단백뇨 여부 정도만 확인하는 데 그칩니다. 반면 병·의원에서는 소변 검사를 할 때 혈뇨 여부를 기본적으로 확인합니다. 이 때문에 정부의 일반건강검진에 혈뇨검사를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학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열 의학과 교수는 “혈뇨가 약물 복용, 심한 운동이나 충격 등으로 일시적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사구체신염, 악성 고혈압, 콩팥결핵, 방광암, 전립선암, 콩팥암 같은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는 질환을 미리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노성원 교수, 항불안제 복용에 대한 코멘트

8월 14일자 <조선일보>는 항불안제 복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우리나라 국민8명 중 1명(약660만명)은 '항불안제'를 처방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항불안제는 중독 위험이 있어 '의료용 마약류'로 분류되며 복용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성원 교수는 이에 대해 "항불안제를 한 번 복용했을 때 중독에 빠질 위험은 9%로 높아(담배 32%, 술 15%), 8주 이상 매일 복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민 6명 중 1명이 우울증을 앓은 적이 있고, 불안장애도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3

[언론브리핑][동아일보] 권성준 의학과 교수, 양양군 보건소장 부임 계획에 대한 인터뷰

8월 13일자 <동아일보>는 권성준 의학과 교수와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오는 8월 말 퇴임을 앞둔 권 교수는 여러 대학병원의 러브콜에도 강원도 양양군의 보건소장 부임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권 교수는 양양행을 택하게 된 계기와 의사로서의 사명감에 대해 전했습니다. 권 교수는 양양군의 의사 숫자가 20명 남짓인 데 대하여 "우리나라 평균(100명당 의사 2, 3명)에 비춰보면 양양군에는 최소 62명의 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아직 1, 2년은 왕성하게 수술할 자신 있어요. 하지만 더 나이가 들어 다른 매력적인 선택지가 없을 때 지방 보건소로 가는 건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건강에 자신이 있는 지금 진정 원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권 교수는 은퇴 시점이 다가오기 시작한 5년 전, 삶의 기록을 써내려가며 진정하고 싶은 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였고 그 답은 바로 '봉사'였다고 합니다. 권 교수는 내년 1월부터 양양 보건소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닐 계획이라고 합니다. 권 교수는 마지막 수업에서 제자들에게 "좋은 의사가 되고 싶다면 권위 의식을 버리고 근면, 봉사, 희생정신으로 무장하라."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8 10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강형구 교수,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한 코멘트

8월 10일자 <국민일보>는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급성 응급질환입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온열질환은 50대, 남성, 노무직 종사자에게서 가장 빈발합니다. 실내에 비해 실외에서 약 4배 많은 환자가 나타났고, 실외 발생 환자의 3분의 1은 작업장에서 발생했습니다. 우리나라 처럼 여름에 기온과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땀이 증발하며 체온을 낮추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체온이 높은 상태로 방치되면 탈수, 두통, 어지러움, 근육 경련 등이 찾아옵니다. 강형구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갈증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셔야 한다"며 "신장질환자 처럼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있는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후 수분 섭취량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어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고, 외출 시 양산이나 모자 등으로 햇볕을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강 교수는 "실외 작업이 불가피한 근로자의 경우, 휴식시간을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배치하는 것이 권장된다"며 "부득이하게 고온의 환경에서 근무해야 한다면, 반드시 2인 1조로 작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최찬범 교수, 여름철 만성질환에 대한 코멘트

8월 10일자 <중앙일보>는 여름철 더 조심해야 하는 만성질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뼈와 뼈를 연결하는 관절은 기압·습도·온도 등 기상학적 변화에 민감합니다. 최찬범 교수는 "퇴행성 관절염이든, 류머티즘 관절염이든 관절에 염증이 있는 관절염 환자는 여름 장마철을 잘 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7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보영 교수, 원폭 피해 유전성 여부에 대한 코멘트

8월 7일자 <동아일보>는 원폭 피해자 연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사흘 뒤인 9일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두 도시에서만 최대 22만 명이 직간접 영향으로 숨진 것으로 추산됩니다. 과학자들은 일찍부터 원폭 피해자들의 건강 연구에 착수해 지금까지도 핵무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들의 삶을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미국의 원폭상해조사위원회(ABCC)는 일본 원폭 투하 직후 보고된 피폭자 9만4000명과 피폭 피해를 입지 않은 일반인 2만7000명 등 총 12만 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수명조사(LSS)'를 1950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ABCC는 피폭된 부모에게서 태어난 2세에게 기형, 사산, 저체중 등의 영향이 없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박보영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원폭 자체의 건강영향은 이미 밝혀졌고 이를 근거로 일본 정부도 1세대를 지원하고 있다"며 "하지만 2세대 유전성이 정말 없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5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박보영 교수, 원폭 후유증 대물림에 대한 코멘트

8월 5일자 <한겨레>는 원자폭탄 피폭 관련 연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원자폭탄 피폭 후유증이 자손에게 대물림되는지를 밝히려는 연구가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시작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박보영 의학과 교수, 남진우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에 이 연구를 의뢰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2024년 말 나올 예정입니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는 방사능이 인체와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의 인과성을 파악하고 유전체 분석을 통해 자녀 등에 미치는 유전적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원폭 피폭자와 그 자손의 생애·세대에 걸친 건학적·의학적 관리 대책과 정책 수립의 근거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