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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06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국내 대학 '학생창업' 어디까지 왔나··· 1위 대학 비결은?

5월 6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국내 대학, 학생 창업'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국내 대학 중 지난해 학생창업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이 한양대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창업 학생수는 총 61명인데요. 이들 창업자는 교내 18개, 교외 35개 등 총 53개 기업을 설립해 지난해 매출 9억8559만원을 올렸습니다. 비결은 역시 투자인데요. 한양대는 올해부터 혁신적 아이디어가 있는 학생 30명을 매년 선발해 1년간 숙소와 전용 창업활동 공간, 전담 멘토 등을 제공합니다. 또한 한양대는 학생 창업자에게 창업 장학금, 창업 지원금, 학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지원금을 마련해주는 등 학생 당 창업지원액도 높습니다. 한양대는 이러한 풍부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혁신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234

2019-04 25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ICT장비용 SW플랫폼센터, 5년간 180여개 기업 지원

4월 25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ICT 장비용 SW플랫폼센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ICT 장비용 SW플랫폼센터(센터장 정제창 교수)가 5년간 산학협력으로 180여개 기업 지원, 12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한양대 ICT 장비용 SW플랫폼 센터는 국산 ICT 장비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는데요. 센터는 중소기업이 개발하는 ICT 장비 소프트웨어(SW) 설계, 개발, 시험, 인증 등 상품화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인력양성을 위한 기술교육과 전문적 일대일 기술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올해 4월 정부 지원 사업 종료 예정이나 이미 구축된 인프라와 경험을 활용해 기업지원은 지속 예정"이라면서 "국내기업 경쟁력을 확대하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425000064

2019-04 22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한양대 산학협력단,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기관 선정

4월 22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한양대 산학협력단, 콘텐츠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기관 선정'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플랫폼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5월 중순부터 7개월간 '스토리Q:스토리텔링 창작자 멘토링 프로그램(이하 스토리Q)'을 운영하는데요.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창작 분야의 고급 전문가(멘토)를 통한 도제식 멘토링을 지원함으로써 청년 인재의 창작능력을 개발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이 사업을 위해 연극(극작)/뮤지컬(극작·작곡)/영화(시나리오) 등 세 분야에 걸쳐 13명의 멘토와 함께 도제식 멘토링을 5우러 15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모두 26명의 창의교육생을 26일까지 모집합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789

2019-04 1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140여개 과목 활용해 개인별 특화... 5000명 넘는 동문 네트워크 구축

4월 17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2017년 QS 세계 랭킹 100위권에 진입하고 지난해 86위를 기록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MBA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한양 MBA, 프로페셔널 MBA, 인터내셔널 MBA 등으로 세분화된 3개 교육과정을 운영 중으로 세부 전공 트랙은 18개에 달하며 연간 140여 개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5000여 명 이상의 동문 네트워크 또한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의 매력 중 하나인데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동문 네트워크를 위한 MBA 동아리의 중요성을 인식해 원우들의 자발적인 동아리 신설, 타 대학 MBA 동아리와의 교류 사업 및 활동 지원 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른 MBA 대학원보다 돋보이는 접근성도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이 자랑하는 또 다른 강점인데요. 강남·강북 등 서울 각지로 25분 내에 도착할 수 있는 서울지하철 2호선을 교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41684031

2019-04 10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이공계 교수 '드림팀'...UAE 엘리트 고교생 가르친다

4월 10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국내 첫 UAE 앰배서더 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가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UAE의 우수 고교생에게 이공계열 단기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국내 대학 중동 진출의 막을 올렸습니다. UAE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UAE 교육부가 엘리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500여 명의 학생과 교원을 교육 선진국에 파견하는 프로그램인데요. 한양대는 지난해 5월 한국 외교부 초청으로 방한한 후세인 알하마디 UAE 교육부 장관이 한양대를 찾을 때부터 이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한양대는 UAE 교육부의 요청으로 이공계열 커리큘럼을 준비하였는데요. 프로그램의 정식 명칭도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STEM 교육'으로, 여기서 'STEM'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약자를 가르킵니다. UAE에서 선발된 40여 명의 고교생은 지난달 30일부터 2주 동안 자동차공학, 반도체 등 한국의 대표적인 과학 및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의 프로그램인 만큼 한양대는 성공적인 프로그램 수행을 위해 최고 교수진으로 커리큘럼을 개발했습니다. 단순히 이론 강의만 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실습,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가지기도 하는데요. 한양대는 이번 UAE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중동의 교육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UAE 앰배서더 프로그램 환영식에서 만난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이번 UAE 앰배서더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2~3년 뒤 UAE 유학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고 수준의 커리큘럼을 제공하면서 UAE를 넘어 중동 전체의 교육 수요를 적극 확보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40972481

2019-04 05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김우승 한양대 총장 "기업이 하기 어려운 장기적 연구 '멤버십 산학협력 R&D센터'가 해낼것

4월 5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 인터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지난달 1일 취임해 한양대 발전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김 총장을 2일, 한양대 총장실에서 만났습니다. '산학협력 전문가'로 유명한 그는 국내 산학협력의 현주소를 '매듭이 느슨해서 언제든 풀려버릴 수 있는 상태'라고 판단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 총장은 "지금까지 산학협력은 대부분 정부의 '중매'로 이뤄졌다"며 "정부라는 매개체가 사라지면 언제든 기업과 대학이 맞잡은 손이 풀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이 길러내야 할 큰 변화가 있는 인재상에 대하여 "과거처럼 ‘전공책 한 권 마치면 끝’ 하는 식의 강의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시공간적 제약을 초월한 미네르바대, 무크 등 양질의 동영상 강의 플랫폼이 너무나 많이 있어요. 이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대학이 해줘야 합니다. 그게 바로 ‘경험교육’입니다"라고 말하며 한양대가 2017년 도입한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산업연계 문제 해결형 교육)을 언급했습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말했던 '한양대만이 할 수 있는 것, 한양다움'에 대하여서는 "실용학풍, 특히 산학협력 강화를 의미합니다"라고 말하며 "정부 없이도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을 위해 한양대는 기업들이 먼저 고민거리를 들고 찾아오는 '멤버십 산학협력 R&D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김 총장은 캠퍼스 행정·경영 혁신, '글로벌 대학'을 위한 해외 교수진과의 연구 협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 총장은 "총장으로서의 목표가 있다면 대학사회의 관성을 깨는 것"이라며 앞으로의 큰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40418911

2019-04 05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김우승 한양대 총장 "기업이 하기 어려운 장기적 연구 '멤버십 산학협력 R&D센터'가 해낼 것"' 인터뷰

4월 4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새로운 산학협력'에 대해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김 총장은 국내 대학 산학협력에 대하여 "대부분 정부의 ‘중매’로 이뤄졌다”며 “정부라는 매개체가 사라지면 언제든 기업과 대학이 맞잡은 손이 풀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산학협력을 위해 한양대에 '멤버십 산학협력 연구개발(R&D)센터'를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 김 총장은 “총장으로서의 목표가 있다면 대학사회의 관성을 깨는 것”이라며 큰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040418911

2019-04 03

[언론브리핑][전자신문] 국내 첫 AI+심리학 융합학부 나온다…한양대 내년 '미래산업부' 개설

4월 3일자 <전자신문>에서는 'AI + 심리학 융합학부, '미래산업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가 인공지능(AI)과 심리학을 융합한 '미래산업학부'를 신설합니다. 국내 대학에서 심리학과 AI를 접목한 학부가 생기는 것은 처음인데요. 한양대는 내년 미래산업학부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습니다. 미래산업학부는 기존 단과대에 속하지 않는 독립 학부로 신설되며 데이터사이언스학과와 심리뇌과학과로 구성되는데요. 데이터사이언스학과생은 빅데이터와 AI 관련 강의를 수강합니다. 심리 뇌과학과는 심리학과 AI를 융합한 학과로, 국내 대학에 빅 데이터 관련 학과는 있지만, 심리학과 빅데이터·AI를 융합한 것은 한양대가 최초입니다. 이에 대해 류호경 한양대 교무처장은 "우리나라는 심리학과가 문과 성향이 강하지만, 외국 대학 심리학과는 인지구조를 배우는 등 공대 성향이 크다"며 "기존 국내 대학이 가지 않았던 길을 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한양대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빅데이터와 AI 시장이 빠르게 바뀌지만 기존 대학 과정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며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해 새로운 학부를 신설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403000197

2019-03 28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한양대, UAE 고등학생 초청 단기교육 실시

3월 28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한양대, UAE 고등학생 초청 단기교육 실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에서 29일부터 2주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아랍 에미리트연합(UAE)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단기 초청교육을 실시합니다. 이 교육은 UAE 교육부가 인재양성을 목표로 자국 우수 학생들을 선발하고 교육 선진국에 파견하는 학생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인데요. UAE 교육부의 요청에 따라 한양대는 '스템(STEM)' 교육, 즉 과학(Science)‧기술(Technology)‧공학(Engineering)‧수학(Mathematics)에 근간을 둔 커리큘럼을 준비했습니다. 스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해당 분야 전문가들과 궁금증을 이야기하고 논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해당 원리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특강과 워크숍 종료 후에는 서울투어·박물관 방문 등 문화체험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516

2019-03 24

[언론브리핑][서울경제] "교육·연구기능을 산학협력과 연계…일자리·창업으로 대학체질 바꿔야"

3월 24일자 <서울경제>에서는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의 인터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 총장실에서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5월 열리는 서울포럼 발제자 자격으로 만난 그는 “교육 강화는 물론 연구 기능을 산학협력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도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기본으로 돌아가자)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김 총장은 "지난 2015년에 미국 프린스턴대의 기술이전 수입이 1,600억원가량 됐지요. 블록버스터급 생명과학 등 지식재산권(IP) 4개로 거둔 수입인데 우리나라 대학 전체 기술이전료보다 훨씬 많죠. 우리 대학도 교육과 연구라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기업과 사회와 어울리는 방향으로 체질을 바꿔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대학의 혁신을 이야기 했는데요. 올해 신규 취임한 김 총장은 “대학 분위기가 일자리·창업·사업화를 태생부터 장려하는 것으로 가야 한다”며 “인용이 많이 되는 임팩트 팩터 높은 논문을 쓰는 것도 의미가 크지만 기술이전이나 사업화, 사회와 소통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총장은 “‘논문을 위한 논문’을 지양하고 교수의 연구를 산업화로 유도하는 정책과 제도가 중요하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총장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미네르바스쿨이나 싱귤래리티대, 프랑스 파리의 에콜42 같은 혁신 교육기관처럼 기민하게 움직이기는 힘들지만 뿌리를 튼튼히 하며 사회와 접점을 찾아가겠다는 지론을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GPREB5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