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37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6 19

[언론브리핑][조선일보] '글로벌 톱 160' 한국대학 6곳서 7곳으로 늘어' 기사

6월 19일자 <조선일보>에서는 'QS 2019 세계대학평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QS가 발표한 '2019 세계 대학평가'에서 한국대학은 한양대(150위)를 비롯한 7개 대학이 150위 안에 들었습니다. 한양대는 작년 2018년(151위) 대비 한단계 상승하여 올해 2019년(150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 150위'안에 들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글로벌 톱 150위'안에 든 한국대학은 6곳서 7곳으로 늘게 되었습니다. 한국 대학 상위 10곳의 평균 세계 순위는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2015년 176위 → 2019년 149위). 하지만 아직도 세계 톱 30위 안에 든 한국 대학이 나오지 않고 있으며, 한국 최상위권 대학들이 전년보다 1~4단계 떨어지면서 정체기를 맞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이에 대해 QS 측은 "한국 대학은 연구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 수준이며, 교육열도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된다"면서도 "하지만 세계 고등교육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더 뛰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9/2019061900278.html

2019-06 17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실험실창업기업 AIMD, 국내 첫 인공지능(AI) 후두경 출시... 정확도 ↑ 가격은 ↓'

6월 16일자 <전자신문>에서는 '인공지능(AI) 후두경 출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실험실창업기업인 AIMD가 국내 첫 인공지능(AI) 비디오 후두경에 도전합니다.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16일 AIMD가 AI 후두경 '아이링고'를 올해 말 국내, 내년 말 미국·유럽에서 각각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후두경은 기도 유지나 인공호흡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기관 내로 튜브를 넣어 기도를 확보할 때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인데요. AIMD는 국내 후두경 제품 가운데 최초로 AI를 도입했습니다. 숙련된 전문의의가 아니면 비슷한 위치에 있는 기도와 식도를 구별해서 후두경을 삽입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아이링고 화면에서 기도 위치를 알려줘 의료진이 기도에 튜브를 넣기 용이하게 도와줍니다. AI 후두경인 아이링고는 의대와 공대의 융합 작품입니다. 임태호 의학과 교수가 AI 후두경을 기획하고, 기도와 식도 데이터를 수집해 공대 교수진에게 제공했습니다. 아이링고는 높은 기도 인식 정확도로 환자 생존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AIMD에 따르면 실제 기도·식도 사진으로 아이링고를 테스트한 결과 기도 인식 정확도는 약 95%로 매우 높습니다. 또한 아이링고는 다른 외산 제품 가격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여 가격 경쟁력도 갖췄습니다. 이에 제품 출시 전부터 여러 의료기관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송영탁 의학과 교수는 "세계 기도 관리 장치 시장은 1조 5000억원에 이르는 큰 시장"이라면서 "올해 말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중국에 점진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614000309

2019-06 1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창업인재' 키운 KAIST, 2년째 최고 공대'

6월 17일자 <한국경제>에서는 '2019년 이공계 대학평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조사전문업체 글로벌리서치와 공동으로 '2019년 이공계 대학평가'를 실시했습니다. 1위를 차지한 KAIST에 이어 지난해 3위이던 한양대는 올해 한단계 오른 2위를 기록하며 사립대 중 최고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50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의 질 △연구의 질 △산학협력 및 기술 실용화 △창업·취업 지원 등 네 부문에 대한 23개 정량평가와 평판 설문조사인 정성평가를 합쳐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상위권 대학의 순위 변화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은 창업·취업 지원 부분입니다. 이 분야는 주요 대학의 평가지표 가운데 두드러진 변화를 보이며 순위 등락을 주도했습니다. 종합 2위를 탈환한 한양대는 창업·취업 지원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양대의 취업률은 77.3%로 전체 평가 대학 중 3위를 차지하였고, 창업 학생 비율도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창업 전담 인력 수(4위), 학생당 창업지원액(6위) 등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양대는 대표 취업프로그램으로 '잡 내비게이션'을 운영하며 분야별로 전문 인력을 배치해 세부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한 한양대는 학생들을 창업가로 키우기 위해 별도의 전공을 개설하기도 했는데요. 창업융합전공은 주전공의 전문성에 창업교육 커리큘럼을 접목해 전문성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양대의 이 같은 전폭적인 지원은 성과로 나타났는데요. '2019년 한양동문기업 성과조사' 결과에 따르면 회사 설립 7년 미만의 한양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은 6개 주요 대학(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KAIST)보다 평균 1.5배 많은 2153개로 국내 대학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들은 총 2만 979명을 고용하고, 연 매출 9조 2630억원을 창출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61636041

2019-06 14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연세대·한양대 등 대학가, 교수 승진·승급에 정성평가 확대'

6월 12일자 <매일경제>에서는 '대학가, 교수 승진·승급에 정성평가 확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대학의 교수 평가 방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논문의 질과는 무관하게 논문 수로 교수의 승진·승급 등을 심사하던 전통적인 정량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소수의 논문이라도 사회적 영향력 등 퀄리티(질)를 심사하는 정성평가를 확대하는 추세인데요. 한양대는 올해부터 교수의 테뉴어 심사(정년보장 임용제도)에 학교 외부인사의 평가를 반영하는 '레퍼런스 제도'를 전격 도입했습니다. 레퍼런스 제도는 논문 수를 평가하지 않고, 심사 대상 교수가 '대표업적'으로 내세울 만한 2~3편의 논문이 학계에서 실질적으로 유의미한지를 외부의 시각에서 평가하는 방식인데요. 이를 위해 한양대는 해외 유명 학술지의 편집위원, 국내외 다른 대학 교수 등 총 4~5명의 외부인사에게 일정한 대가를 지급하고 평가서를 제출받습니다. 한양대의 레퍼런스 제도는 많은 대학이 테뉴어 심사 과정에서 시행 중인 '동료 평가(피어리뷰)'와는 다릅니다. 동료 평가는 교수의 업적을 평가할 때 외부 교수들이 심사위원의 일부로 참여하기에 익명성이 거의 보장되지 않지만 레퍼런스 제도는 교내 교수들의 평가와는 독립적으로 외부 인사만의 심사를 통과해야만 테뉴어를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7~8개의 평가 항목에 따라 세밀한 의견이 첨부되고 4~5명의 독립적인 편집위원 등의 평가가 반영되기 때문에 기존 피어 리뷰보다 심사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게 한양대 측 설명입니다. 이에 대해 류호경 교무부처장은 "논문의 양적 팽창은 일류 대학으로 거듭나는 과정에 더 이상 큰 의미가 없다"며 "교수가 학계 및 산업계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력을 공신력 있게 평가하기 위해선 외부 인사에 의한 정성평가가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6117427i

2019-06 05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취임 100일 맞은 '산학협력 대가' 김우승 한양대 총장'

6월 5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매일경제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 신본관 총장실에서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김 총장은 스스로 대학 경영 방식을 '다바 경영'이라고 이름 붙였는데요. 데이터(Data)DA와 기반(Based)의 B, 경영(Administration)의 A를 따온 말입니다. 그는 기계공학과 출신답게 모든 정책 결정에 있어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장이 요즘 가장 주력하고 있는 일은 산학 연계 R&D 센터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는 "앞으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R&D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국내 최초로 기업들이 먼저 찾아오는 '멤버십 산학 협력 R&D센터(IUCC)'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 총장은 "멤버십 산학 협력 R&D센터는 기업이 하기 어려운 장기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할 것이다. 기업에서 받은 회비로 조성한 자금으로 각 분야 전문 교수가 공동 연구하고 그 결과물을 기업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밖에도 의학·공학·과학·약학 분야 융합연구를 위한 `MEB(Medicine·Engineering·Bio)센터`와 인문학과 타 학문을 연계하는 `한양인문학 진흥센터`를 만든다. 이 센터들은 한양대 자체 예산으로 연 5000만원에서 1억원가량을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산학 협력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습니다. 또한 김 총장은 졸업생을 사회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 인재로 만들려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직무능력이 강한 졸업생을 배출하려 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김 총장은 "전공과 관련된 직무능력을 키워야 한다. 한양이 추구하는 실용학품이 바로 그런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인재의 조건이 4C라고 얘기했을 때 그 네 가지를 잘할 수 있는 배움 과정이 바로 프로젝트 베이스 러닝이다. 한양대 학생들은 2016년부터 반드시 IC-PBL(산업 연계 문제해결 학습방법) 수업을 이수하고 있다. 또 기업 현장실습에서도 한양대가 앞서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월 15일 취임하여 어느덧 4일 취임 100일을 맞은 김 총장은 임기 동안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목표로 "학생가치 중심 대학으로 갔으면 좋겠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는 물론 교육 과정, 교육 내용, 교육 환경이 바뀌어야 한다. 이 세 가지를 바꾸려면 돈이 필요하니까 그걸 만들어내서 학생들이 스스로를 가치 있게 느끼는 대학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6/384217/

2019-06 04

[언론브리핑][전자신문] '<총장에게 듣는다> 취임 100일 맞은 김우승 한양대 총장 "4차 산업혁명 시대 '실천'이 가장 중요"'

6월 4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서울시 성동구 한양대 신본관에서는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실천'이 우선입니다. 대학 총장으로서 거대 담론을 이야기할 여유가 없습니다. '초연결' '초융합'을 실행에 옮겨야 대학이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라며 그의 별명처럼 직접 발로 뛰는 '산학협력 대가'의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요. 취임 100일을 맞는 김 총장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 대학의 역할등에 관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융합'을 강조하는 시대에 한양대가 추진 중인 학과별 융합 정책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김 총장은 "한양대는 다음 달 생명공학에 특화된 'MEB(Medicine·Engineering·Bio)센터'를 설립한다. MEB센터는 공학, 과학, 약학, 의학 분야 융합연구를 위한 의료 융합연구센터다"라고 말하며 자연스레 융합 연구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총장은 "인문학을 중심으로 한 '한양인문진흥센터'도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인문학 특화 기관'을 설립하고 지속가능한 인문학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인공지능(AI)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있냐는 질문에 김 총장은 "AI 시대에 대비해 한양대는 내년 '미래산업학부'를 개설하고, 뇌심리학과와 데이터사이언스학과를 만들어 20명씩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학부 단위의 개설인데요. 김총장은 이어 "가까운 미래에 관련 대학원 과정도 개설하여 한양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연구와 교육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김 총장은 한양대의 창업활성화 정책 배경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당장 창업하라는 취지가 아니라 학생의 성장을 돕기 위해서"라며 "창업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본인의 삶을 도전적이고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경험이 된다. 한양대는 구글, 애플 같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창업기업을 배출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총장은 향후 한양대의 방향에 대하여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대학이 돼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사랑의 실천이라는 것은 교육, 연구, 윤리, 산업 등 모든 분야의 기본 정신이 된다. 사랑을 실천한다는 이념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한양대가 걸어왔던 방식으로 묵묵히 걸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603000337

2019-05 23

[언론브리핑][중앙일보] '물에서 수소 뽑는 촉매값 80% 줄일 수 있게 됐다'

5월 23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친환경 '수전해 시스템' 효율을 향상할 신기술 개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태섭 에너지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22일 '촉매 표면 부분 비정질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연구 결과는 지난 14일 국제학술지 '에너지 및 환경과학'에 발표되었는데요. 이는 전기를 이용해 물에서 수소를 뽑아내는 친환경 '수전해 시스템' 효율을 향상시키는 신기술로, 수소 생성을 돕는 촉매의 원자를 재배열해 효율을 개선한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에 사용되는 귀금속 기반 촉매보다 수소 생성 효율을 4배 이상 향상하면서 촉매의 가격은 20%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다는 게 연구진의 설명입니다. 연구를 진행한 송 교수는 이에 대해 "이번 개발한 원자 재배열 기술은 고효율 수소생성용 촉매뿐만 아니라 배터리·연료전지·슈퍼캐패시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차세대 에너지 소자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나라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원천기술"이라고 자평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476538

2019-05 21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코스닥 CEO 평균은··· 서울대 이공계 55세 男

5월 21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코스닥 CEO 출신대학 평균'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21일 코스닥 협회는 '2019 코스닥 상장법인 최종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지난달 26일 기준 1331개사의 코스닥 상장법인 경영인 현황을 조사한 결과 코스닥 상장법인의 최고경영자(CEO) 평균이 '55.2세 서울대 출신 이공계열 전공자'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학력 비율은 대졸 46.1%, 석사 22.5%, 박사 15.5%, 고졸 1.3%로 나타났으며, 출신 대학은 서울대(19.6%) 연세대(10.5%)를 뒤이어 한양대(7.5%)가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bn.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3840838

2019-05 06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국내 대학 '학생창업' 어디까지 왔나··· 1위 대학 비결은?

5월 6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국내 대학, 학생 창업'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국내 대학 중 지난해 학생창업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이 한양대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창업 학생수는 총 61명인데요. 이들 창업자는 교내 18개, 교외 35개 등 총 53개 기업을 설립해 지난해 매출 9억8559만원을 올렸습니다. 비결은 역시 투자인데요. 한양대는 올해부터 혁신적 아이디어가 있는 학생 30명을 매년 선발해 1년간 숙소와 전용 창업활동 공간, 전담 멘토 등을 제공합니다. 또한 한양대는 학생 창업자에게 창업 장학금, 창업 지원금, 학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지원금을 마련해주는 등 학생 당 창업지원액도 높습니다. 한양대는 이러한 풍부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혁신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234

2019-04 25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ICT장비용 SW플랫폼센터, 5년간 180여개 기업 지원

4월 25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ICT 장비용 SW플랫폼센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ICT 장비용 SW플랫폼센터(센터장 정제창 교수)가 5년간 산학협력으로 180여개 기업 지원, 12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한양대 ICT 장비용 SW플랫폼 센터는 국산 ICT 장비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는데요. 센터는 중소기업이 개발하는 ICT 장비 소프트웨어(SW) 설계, 개발, 시험, 인증 등 상품화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인력양성을 위한 기술교육과 전문적 일대일 기술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올해 4월 정부 지원 사업 종료 예정이나 이미 구축된 인프라와 경험을 활용해 기업지원은 지속 예정"이라면서 "국내기업 경쟁력을 확대하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425000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