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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20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지난해 유럽특허청에 국내 대학교 중 가장 많은 특허 출원

3월 20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유럽특허청 국내 대학교 중 가장 많은 특허 출원'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가 지난해 유럽 특허청에 국내 대학교 중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2017년 유럽특허청에 출원한 한양대의 특허 수는 9개에서 지난해 22개로 껑충 뛰었는데요. 투자 규모가 큰 대기업 위주인 특허 상위권에 국내 대학교 중 10위 내에 진입한 것은 한양대가 유일합니다. 이에 대해 한양대는 유럽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한 결과라고 풀이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국보호주의 정책으로 미국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지자 유럽 시장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유럽시장에서 한양대의 강점인 이차전지와 반도체 수요가 많은 점도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실제로 한양대가 개발한 차세대 자동차용 RRS(Reconfigurable Radio System) 통신플랫폼 기술이 유럽 표준으로 채택되는가 하면, 유명 독일 자동차 제조사가 한양대 이차전지를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하기 위해 시험을 진행하며 유럽시장에서 성과를 발했습니다. 이에 한양대는 전문 변리사가 연구자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구축하며 특허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장기술 한양대 산학협력팀장은 "특허 전문가가 연구자와 함께 준비하기 때문에 소송 대응에 용이하다"며 "실전에 강한 특허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320000282

2019-03 04

[언론브리핑][국민일보] 전국 첫 '반값 원룸' 서울 성동구에 문 열었다

3월 4일자 <국민일보>에서는 '한양대 반값 원룸'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 주변에 '반값 원룸'이 등장했습니다.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50만원이 이 지역 원룸 평균 임대료지만 집주인과 성동구, LH공사 그리고 한양대가 임대료 부담을 나누기로 하면서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25만원만 내면 원룸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인데요. 성동구는 지난 2일 한양대 인근에 기존 원룸 임대료의 반값 수준인 '성동한양 상생학사' 1호점을 전국 최초로 선보였다고 4일 밝혔습니다. 상생학사는 한양대 2~4학년 재학생 중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이면서 직전 학기 평균 학점 3.0 이상인 경우 입주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원오 성동구청장은“상생과 협치를 기반으로 대학생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하는, 전국 최초의 상생형 청년 주거복지 모델을 구축했다”며 “상생학사가 기숙사 신축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대학가 지역에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65266

2019-02 26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김우승 총장 취임..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교육 패러다임 변화 요구"

2월 26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 취임'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는 25일 서울 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제15대 김우승 총장 취임식을 열었습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실용학풍, 산학협력, 교육 혁신을 주도했던 한양의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유연하고 개방적인 창의적 역동을 일궈내야 한다"면서 "인문·사회·예체능 계열도 포함되도록 산학연계 개념을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인공지능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경제·산업 전반에 융합되면서 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요구한다"며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혁신적 변화를 선도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 총장은 앞으로 서울 캠퍼스와 에리카(ERICA) 캠퍼스의 동반 발전을 지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225000448

2019-02 21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황산이 눈에 튀었습니다"...VR로 하니 위험한 실험도 무한반복 가능해요

2월 2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양대에 새로 생긴 'VR 교육 도서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가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과학·공학 교육혁신을 추진합니다. 한양대는 이를 위해 'VR 교육 도서관'을 선보이고 새 학기부터 본격 활용하는데요. 이를 활용하면 위험한 화학 실험을 VR로 할 수 있습니다. VR 교육 도서관 제작을 총괄한 기술경영학과 류호경 교수는 "실제와 매우 유사한 실험 감각을 VR로 구현하는데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며 "화학실험을 시작으로 핵융합 실험 등 공학 및 과학을 아우르는 VR 교육콘텐츠를 개발·보급해 많은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의 VR 교육 도서관은 김민경 화학과 교수가 화학실험 교수법을 설계하고 (주)앙츠,(주)글로브포인트가 협업해 제작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388703

2019-02 21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황산이 눈에 튀었습니다"...VR로 하니 위험한 실험도 무한반복 가능해요

2월 2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양대 VR 교육 도서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가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과학·공학 교육혁신을 추진합니다. 한양대는 이를 위해 'VR 교육 도서관'을 선보이고 새 학기부터 본격 활용하는데요. 이를 활용하면 위험한 화학 실험을 VR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난 17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는 'VR 교육 도서관'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시연회에서 첫 번째 강의 콘텐츠인 '1몰(Mole) 농도의 황산 용액 500ml 만들기' 화학실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제로 하기 힘든 화학 실험을 VR콘텐츠를 사용하여 가상으로 진행하였는데요. 가상이나 실제 실험실과 똑같이 꾸며진 가상 실험실에서 실제와 비슷한 느낌을 구현하였습니다. 실험에 참여한 김 연구원은 "무제한 실험을 반복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비용이나 안전 문제 때문에 못 했던 실험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VR 교육 도서관 제작을 총괄한 류호경 교수는 "실제와 매우 유사한 실험감각을 VR로 구현하는데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며 "화학실험을 시작으로 핵융합 실험 등 공학 및 과학을 아우르는 VR 교육 콘텐츠를 개발·보급해 많은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388703

2019-02 15

[언론브리핑][문화일보] '유현오 창업지원단장 "스타트업 매년 50여개씩 탄생···학교는 투자펀드로 뒷받침"'

2월 14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유현오 창업지원단장 "스타트업 매년 50여개씩 탄생···학교는 투자펀드로 뒷받침"'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유현오 창업지원단장은 12일 문화일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인터뷰에서 유 단장은 "대학이 창업을 통해 고부가 가치를 창출해야 국민총생산(GNP)을 끌어 올릴 수 있어요. 도전정신과 창의적 발상이 없으면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전거 바퀴를 밟지 않으면 넘어지잖아요"라며 창업 마인드와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이는 모두 안정적인 삶만 추구하고 안주해서는 혁신적인 리더의 창출도, 사회, 국가의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는 논리였습니다. 이어 유 단장은 "저희 대학은 감히 ‘기업가형 대학’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학이 기업가를 배출하고 국가 경제 발전의 견인차 구실을 할 수 있다는 분명한 철학을 갖고 있거든요. 학생들 사이에서도 ‘나도 창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고양돼 있습니다. 학생 창업 기업만 해도 매년 50개가량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창업기숙사인 ‘247 스타트업 돔’의 입소 경쟁률이 치열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라며 다른 대학과의 차별화된 장점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 단장은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자체 투자펀드를 두고 있는 것은 물론, 전체 대학 1호인 한양대 기술지주회사도 100억원 가량의 든든한 투자펀드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21301031303016002

2019-02 14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국내 대학 첫 中 현지사무소…글로벌 인재 모여든다'

2월 1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국내 대학 첫 中 현지사무소…글로벌 인재 모여든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는 2004년 중국 상하이에 외국인 유치를 위한 사무소를 세웠습니다.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이러한 현지 사무소를 세웠는데요. 2007년 법인화된 이 센터는 엄격한 선발시험을 거쳐 우수한 인재를 뽑기 위하여, 현재 6명의 전담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양대는 매년 5월과 10월 두 차례 서울과 중국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에서 자체 입학시험을 시행합니다. 전공시험 대신 여러 사회적 문제들의 방안을 모색하는 논술시험과 학부과정 입학 시 한국어능력시험(TOPIK)3급 이상을 요구하는 정부 지침보다 한 단계 높여 TOPIK 4급 이상을 의무화 하였습니다. 유학원 면접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선발하는 타대학과는 전혀 다른 전형과정을 보여줍니다. 한양대에 따르면 서울캠퍼스와 에리카캠퍼스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3103명(2018년 10월 1일 기준)으로, 까다로운 선발과정에도 불구하고 이 학교 올해 1학기 외국인 유학생 입시 경쟁률은 2.77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양대 국제처 관계자는 "엄격한 선발과 학사관리로 교육의 질을 높이자 의욕적인 우수 인재만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양대는 외국인 장학금 비율을 한국 학생 장학금 비율과 맞춰 형평성을 유지하고, 1 대 1 멘토링 등으로 적응을 돕습니다. 상담센터에는 외국인 유학생 전문 상담연구원을 배치하였고, 무슬림 학생을 위한 기도실과 할랄 학생식당도 운영중입니다. 또한 한양대는 540명 규모 외국인 학생용 '제6학생생활관(기숙사)'도 신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21221401

2019-01 31

[언론브리핑][동아일보] '기업이 의뢰한 고민, 학생들이 해결… “실무 역량 갖췄더니 기업서 러브콜'

1월 31일자 <동아일보>에서는 '기업이 의뢰한 고민, 학생들이 해결… “실무 역량 갖췄더니 기업서 러브콜”'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근 대학가에서는 대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창의력 발산의 기회를 주기 위한 '산업 연계 문제 기반 프로젝트 수업(IC-PBL·Industry-Coupled Problem Based Learning)' 방식이 화제입니다. PBL은 세계 유수의 대학들이 앞다퉈 도입하고 있는 수업 형태인데요. 대학이 기업으로부터 고민을 의뢰받고 학생들에게 가공의 사례가 아닌 실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라는 미션을 줍니다. 실제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진행됐던 삼탄아트마인 프로젝트는 PBL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삼탄아트마인 대표는 학생들을 찾아 기업의 실제 고민을 전했고, 학생들은 비슷한 위기를 경헙했던 기업들의 사업모델을 탐구해 삼탄아트마인에 적용할 만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IC-PBL 수업을 전 한과에 도입했습니다. 2017년 신입생부터는 졸업요건에 '4개 이상의 PBL 교과목 이수'를 추가하고, 원활한 PBL 수업을 위해 모든 단과대에 IC-PBL 강의실'을 구축하였는데요. 한양대는 세계 최대 규모의 물류회사인 DHL, 국내 식품기업인 풀무원과도 산학협정을 맺고 PBL을 진행 중입니다. 또 한양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중장기적으로 전체 수업의 20% 이상을 소통 중심의 스마트 교육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donga.com/3/all/20190131/93939573/1

2019-01 10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 임창환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연구팀, 가상현실(VR)용 표정 재현 기술 개발'

12월 21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 연구팀, 가상현실(VR)용 표정 재현 기술 개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의 임창환 전기·생체공학부 교수팀은 가상현실(VR)용 표정 인식·재현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VR 기술이 발전하면서 가상현실 속 풍경은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것이 바로 플레이어 자신의 표정인데요. 미래에는 아바타를 통해 대화를 나누게 될 가능성이 높아 실제 표정을 자연스럽게 재현하는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임 교수팀은 얼굴 표면에 흐르는 '근전도'를 이용해 전극을 얼굴에 붙여 표정 변화 때 근전도 변화 패턴을 읽고, 이를 수학적으로 해석해 웃음, 놀람, 두려움 등 11개 표정으로 정확하게 분류하고 재현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응용 가능성이 높은 데다 세계적으로도 아직 상용화에 성공한 곳이 없어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으로 선정돼 지원을 받고 임 교수는 “내년에는 딥러닝을 활용해 좀 더 자연스러운 얼굴 표정을 재현하는 방법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2월21일 <동아일보>

2019-01 09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정운찬 "성장정체로 사회갈등 격화"'

12월 4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갈등문제연구소' 출범에 따른 정책토론회 개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는 4일, 교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갈등문제연구소' 개소식을 열고 각 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한국 사회, 갈등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실시했습니다. 한양대는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국가 발전과 지속 성장을 저해한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이에 대한 해법을 모색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일조하기 위해서 '갈등문제연구소'를 출범시켰습니다. 한편 이날 정책토론회에 참여한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이에 대해 "거시적 관점에서 분석하면 20세기 이후 한국의 역사적 사건들은 갈등이 폭발해 나온 결과"라며 "1997년 외환위기는 대내경제와 대외경제의 갈등의 결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한 촛불집회는 빈부격차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현재 대한민국은 성장도 정체되고 분배도 악화돼 사회갈등이 격화되는 모습"이라며 현대사회의 갈등의 심각성을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58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