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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19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는 전기차 배터리, 경북대는 광촉매 선도'

9월 1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이공계 학과평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에너지 및 원자력공학과'평가에서 UNIST(에너지공학부)와 한양대(에너지공학과)가 관련 학과 중 상위 10%에 들어 '최상'등급을 받았는데요. 전기차 배터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한양대 선양국 교수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글로벌 학술정보분석 기관)가 선정한 2017년 세계 상위 1% 연구자 이기도 합니다. 한양대 에너지공학과는 학생 교육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9월12일 <중앙일보>

2018-12 19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봉사 문화로 글로벌 사회혁신을 주도한다'

8월 12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한양대가 대학 봉사문화를 확산시키위해 국내 대학최초로 사회봉사단을 설립했다고 전했습니다. 한양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지난 1994년 사회봉사단을 설립하고, 봉사 관련 강의를 개설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해 왔는데요.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사회혁신 대학들의 네트워크인 '아쇼카 U(Ashoka U) 체인지메이커 캠퍼스'에 가입하며 세계 여러 대학들과 더욱 큰 사회혁신 영역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785

2018-12 18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에리카, 中企 스마트제조 교육 메카로'

11월 28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中企 스마트 제조 교육메카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28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스마트제조에 관한 내용을 논의하는 '2018년 황해산업벨트 제조혁신포럼'이 열렸습니다.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내에서는 스마트제조러닝센터를 설립해 대학생과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마트 제조 분야에 대한 지역적 가치 창출에 원조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2832341

2018-12 18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우린 선플 달고 학점 따요"

11월 2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선플달기 봉사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국제학부가 국내 최초로 '선플'을 달면 학점을 인정해주는 과목을 개설하면서 인터넷 문화 개선에 앞장섰습니다. 학교 측은 올해 2학기부터 사회봉사교과목으로 '선플 달기 봉사활동'과목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검증은 선플재단•선플운동본부가 관리한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39882

2018-12 18

[언론브리핑][한국경제]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하는 광다이오드'

10월 5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하는 광다이오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석호 물리학과 교수팀은 모든 광(光)통신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하는 광다이오드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이 광다이오드는 좁은 일부 대역에서만 쓸 수 있던 기존 소자를 대체할 수 있다는 설명인데요. 송 교수팀의 연구 결과는 과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네이처에 개재되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00568981

2018-12 1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산학협력의 메카’ 한양대 ERICA, 대학-기업 동반성장 이끈다'

12월 14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산학협력의 메카’ 한양대 ERICA, 대학-기업 동반성장 이끈다'라는 제목으로 한양대 ERICA에 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ERICA는 ‘산학협력의 메카’로 불릴 정도로 산학협력 부문에서 단연 최고라고 불립니다. 대학의 뛰어난 연구개발(R&D) 능력을 주변 산업단지공단과 연계해 산학협력을 구축함으로써 대학과 기업이 윈-윈하는 성과는 자타 공인 최고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ERICA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기업과 대학의 실질적인 동반 성장을 위해 캠퍼스 유휴 부지를 개발해 '벤처존'과 '글로벌R&D존' 등을 구축하는 학연산클러스터 로드맵을 새롭게 수립했습니다. 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에 산학협력 고도화형으로 선정돼 2021년까지 정부 지원을 받는 등 최고 산학협력의 모습을 보여주며 끊임없는 발전을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12월14일 <동아일보>

2018-12 13

[언론브리핑][한국경제] '2018 한경광고대상' 한양대, 대학 부문 최우수상 수상

12월 1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2018 한국경제광고대상'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는 '2018 한경광고대상' 대학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양대의 '3S 혁신전략' 광고가 한경 광고대상 대학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는데요. 3S는 ‘Smart education&research, Startup, Social innovation’의 앞글자를 따 온 것으로 실용학풍을 통해 그동안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을 추구해온 한양대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고의 대학으로 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3S 전략을 통해 시대를 선도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비전도 담고 있습니다. 한양대는 3S 혁신전략을 구성하는 각 전략의 종합적인 시너지를 통해 사회와 인류 문제의 해결을 도모하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권경복 미디어전략센터장은 “사회와 국가에 힘이 되는 한양대의 위상을 확고히 정립하기 위해 광고를 기획했다”며 “한경 광고대상 수상을 계기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최고의 대학’으로서 노력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1325691

2018-12 07

[언론브리핑][동아일보] '2018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시상식서 한양대, 창업지원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12월 6일자 <동아일보>에서는 '2018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시상식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학생 진로지도와 취업·창업 지원시스템이 우수한 대학을 선발하는 ‘2018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 시상식에서 한양대가 창업지원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5년 처음 실시된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은 청년 친화적인 교육, 연구인재 육성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아 선정된 청년드림대학 50곳과 고용노동부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 101개 가운데 타 대학의 모범이 될 만한 사례를 갖춘 대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한양대는 청년창업자들의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온라인 멘토링과 해외 현지 투자자 매칭 등 전방위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취업 우수 대학으로 거듭났습니다. ▲12월6일 <동아일보>

2018-11 14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한양대 이영무·김선정 교수, CES2019 혁신상 받아' 수상

11월 14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이영무·김선정 교수, CES2019 혁신상 수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영무 에너지공학과 교수 연구팀과 김선정 생체공학과 교수의 연구진이 각각 개발한 제품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19 `혁신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CES 혁신상은 생활가전 등 30여 개 분야에서 디자인·기술·소비자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혁신 제품에 수여하는 상인데요. 한양대에서만 CES 2019 혁신상 두 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 제품들은 2019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될 CES 2019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김 교수팀은 탄소나노튜브를 기반으로 `전기를 스스로 생산하는 실`을 개발해 2017년 8월 학술지 `사이언스`에 게재했으며 이번 CES에서는 원천기술을 실용화해 `자가발전 구조신호장치`를 선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 교수는 "개발된 장치는 배터리 없이 바다에서 파도에 의해 단순하게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며 "생산된 전기로 해양 응급구조 상황에서 GPS 위치를 송신하고 LED 발광 기능을 통해 위치를 알릴 수 있어 조난자의 구조와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12653

2018-10 30

[언론브리핑][조선일보] [2018 대학평가] '취업률의 힘' 성균관대 2위, 한양대 3위

10월 29일자 <조선일보>에서는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중앙일보가 창간 53주년을 맞아 실시한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한양대(서울)은 서울대, 성균관대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종합평가는 인문·사회·공학·자연과학·의학·예체능 계열 중 4개 이상을 갖춘 4년제 주요 대학 57곳을 대상으로 했는데요. 한양대는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부문 점수가 1위로 취업률이 높으며 '실용 학풍'을 표방하는 대학답게 기업에 기술을 이전하고 얻은 수익이 3번째로 많았습니다. ▲10월29일 <중앙일보> 한양대 서울캠퍼스에 이어 한양대 에리카(안산캠퍼스)도 '2018 중앙일보 종합평가'에서 종합순위 9위를 기록하며 TOP10위에 들었습니다. 한양대 에리카(ERICA) 캠퍼스는 2013년 12위, 2014년 17위였으나 2015년 이후 4년 연속 10위 안에 들며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분교'대학 또한 10위 내에 든 원동력은 한양대의 뛰어난 산학협력 시스템 덕분이라는 평가인데요. 한양대는 1997년 캠퍼스 부지를 외부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에 배정해 180여 개 기업이 입주하여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 결과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는 올해 평가에서 '교수당 산학협력 수익' 2위, '현장실습 참여율' 1위, '졸업생 창업 활동' 5위를 기록하며 각종 지표에 두드러진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10월29일 <중앙일보> 한양대는 중앙일보가 매해 평가하는 '대학 평판도'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성적을 냈는데요.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입학 추천 대학' '발전가능성이 높은 대학 '국가 및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대학' 등 4개 질문에서 한양대는 종합 5위에 들며 높은 평판도를 나타냈습니다. ▲10월29일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