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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 19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외 1] 붉은 단풍보다 뜨거운…수험생 가족의 응원

지난 17일 한양대는 '2014학년도 수시 일반우수자 글로벌한양 논술고사'를 실시했는데요. 논술문제에 집중하고 있는 수험생의 모습은 17일 자 <서울경제>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 18일 <서울경제> 마지막까지 최선을 한편, 이날 교내에는 수험생 가족들이 '소원나무'에 합격 기원 메시지를 매다는 행사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행사 사진은 <조선일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1월 18일 <조선일보> 붉은 단풍보다 뜨거운…수험생 가족의 응원 ▲ '2014 한양대 논술' 관련 온라인 기사

2013-11 19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사시합격자, 한양대 21명 4위

법무부는 15일 제55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306명을 공개했습니다. 한양대 출신 합격자는 21명으로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에 이어 4위를 기록했네요. ▲ 11월 16일 <한국경제> 사시합격자, 한양대 21명

2013-11 14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러 '문화소통' 토론하는 대학생들

13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한-러 간 문화소통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한-러 학생포럼'이 열렸습니다. 한국 대학생은 러시아어로, 러시아 유학생은 한국어로 양국 문화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돼 관심을 끌었는데요. 행사 모습은 14일 <동아일보>에 소개됐습니다.  ▲ 11월 14일 <동아일보> 한-러 '문화소통' 토론하는 대학생들 기사

2013-11 12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채용담당자들이 평가한 '국내 MBA 과정-졸업자'

기업 채용담당자들의 평판 조사 결과가 12일 자 <동아일보>에 실렸습니다. 한양대는 총점 66.5점을 받아 6위를 기록했는데요.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회사 충성도]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MBA 졸업자에게 추가로 지급되는 [연봉 프리미엄]은 서울대(18.3%)에 이어 두번 째로 높은 학교로 나타났습니다. ▲ 11월 12일 <동아일보> 채용담당자들이 평가한 '국내 MBA 과정-졸업자'

2013-11 11

[언론브리핑][동아일보] '기술료 수입' 한양대가 서울대 제치고 1위

산업통산자원부가 10일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사업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은 11일 자 <동아일보>와 <전자신문>을 통해 전해졌는데요. 한양대는 48억원의 수입을 거둬 2011년 서울대(46억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 11월 11일 <조선일보/전자신문> '기술료 수입 한양대 1위'

2013-11 11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양대 출신 연예인 모교에 장학금

한양대 연영과 출신 연예인 박미선·홍석천‥설경구·정일우 등이 지난 7일 '후배 내리사랑 장학금' 약정식을 맺었습니다. 관련 소식은 11일 자 <조선일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1월 11일 <조선일보> '한양대 출신 연예인 모교에 장학금'

2013-11 08

[언론브리핑][전자신문] "두부 찍어내는 듯한 인재양성 그만…각기 다른 모양으로 키우자"

임덕호 한양대 총장은 지난달 23일 열린 '지식재산 선도 대학의 전략과 미래 좌담회'에 참석해 좌담회를 나눴습니다. 이 날 좌담회에서는 창조경제 시대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의 전략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임 총장은 한양대의 실용학풍을 이야기하며 사회에 쓸모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는 기존 대학평가 시스템에 문제를 지적하며 "평가 시스템에 따라 교육 받은 학생이 모두 같은 모양을 갖춘 '두부형 인재'"라고 비판했습니다. ▲ 11월 6일 <전자신문> '지식재산 선도 대학의 전략과 미래' ▲ 11월 6일 <전자신문> '획일적인 대학경쟁력 평가 시스템 바뀌어야'

2013-11 05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기술이전수입 한양대 43억원 가장 많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협의회가 지난달 31일 대학정보공시를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은 4일 자 <한국대학신문>에 실렸는데요. 한양대는 기술이전 수입료 42억 9872만원으로 172개 대학 중 가장 많은 수입료를 기록해 1위에 올랐습니다. 한양대에 이어 연세대(37억 1534만원), 서울대(36억 4401만원)가 뒤를 이었습니다. ▲ 11월 4일 <한국대학신문> '기술이전수입 한양대 43억원 가장 많아' 이 날 기사에는 '국내외논문실적'도 함께 공개됐는데요. 한양대 전임교원은 1인당 국내 논문 0.58편, 국외 논문 0.67편으로 랭킹 7위에 올랐습니다. ▲ 11월 4일 <한국대학신문> '한양대, 국내외논문실적 7위' 한양대 ERICA캠퍼스는 현장실습을 활발히 시행하는 대학으로 알려졌는데요. 1042명이 현장실습을 이수해 성균관대(1261명), 영남대(1097명), 전북대(1069명)에 이어 4위를 기록했습니다. ▲ 11월 4일 <한국대학신문> '한양대 ERICA캠퍼스, 현장실습 4위'

2013-11 0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산학협동재단의 기업관점 산학협력 우수대학 평가

<동아일보>는 5일 '기업관점의 대학 산학협력지표 및 평가방법 개발' 연구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기존과 달리 대학의 실적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요. 한양대는 △현장적응 인재양성 △보유지식기술 활용 △기업필요 인프라 보유 △창업역량 등 4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10개교에 선정됐습니다. ▲ 11월 5일 <동아일보> '기업관점 산학협력 우수대학 평가' 한양대는 특성화학과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극 양성하고 있습니다. 미래자동차공학과와 소프트웨어전공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학교와 산학협력을 맺은 기업들이 인턴, 장학금 등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학생 만족도와 실용인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고 하네요. ▲ 11월 5일 <동아일보> '기업과 MOU맺고 취업 보장', '맞춤 인재·기술 제공' 한양대 ERICA캠퍼스는 LINC사업단을 통해 학교 주변 지역 산업체들과 활발한 교류를 하고있는데요. 산학연 인프라를 구축, 이론과 실제가 융합된 기술발전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 11월 5일 <동아일보>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COPE프로그램'

2013-10 30

[언론브리핑][한겨레] 박희재 '백남상' 수상자, 한양대에 상금 전액 기부

박희재 서울대 교수가 한양대에서 받은 '백남상' 상금 1억원을 학교 장학기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이 소식은 29일 <한겨레>, <연합뉴스>, <뉴시스> 등에 실렸습니다. ▲ 10월 29일 <한겨레> 박희재 '백남상' 수상자, 한양대에 상금 전액 기부 ▲ 온라인 매체에 실린 '백남상' 기부 소식

2013-10 2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소문난 7개 공학 명품학과 공통DNA는 융합-소통-현장교육

과학동아가 25일 학부생 교육에 힘을 쏟고 있는 '소문난 7개 공학 명품학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명품학과는 차세대 공대리더와 지식재산리더 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는데요.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는 학과의 벽을 없앤 융합 교육을 인정받아 7개 학과에 포함됐습니다. 미래자동차공학과는 교수, 선후배 간 부담 없는 소통문화와 현장 교육, 풍부한 장학금 등 다방면에서 명품학과로 추천 받았다고 하네요. ▲ 10월 25일 <동아일보>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명품학과로 선정

2013-10 25

[언론브리핑][중앙일보] 대학생들은 아이디어만 내세요, 특허 내줄게요

지난 17일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COPE 한양 2013 특허사업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TV화면에 보이는 제품을 클릭하면 바로 상세정보가 보이는 '광고 없는 광고'가 이목을 끌었는데요. 이번에 발표된 특허들은 모두 한양대 ERICA캠퍼스 '특허와 협상'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낸 아이디어들이었습니다. 이 수업은 'COPE(Convergence, Originality, Patent, Enterprise)'의 일환으로 공대생 2명, 인문대생 1명, 디자인대생 1명 등 총 4명이 한 조가 돼 특허를 출원하게 되는데요.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교내 프로그램 구성 덕분에 지금까지 110여 개에 달하는 특허를 출원했다고 하네요. ▲ 10월 24일 <중앙일보> 한양대 창업 프로그램 'C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