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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 24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총장의 한탄

'한양대 총장의 한탄' 기사가 6월 24일 <한국경제>에 실렸습니다. 이 기사는 지난 10일 열린 '스트롱코리아 창조포럼'에 참석한 임덕호 한양대 총장의 연설을 기반으로 작성됐는데요. 임 총장은 기존 SIC급 논문 등 연구실적으로만 이루어진 대학평가제도를 지적하며 창조경제의 핵심인 창업교육과 같이 다각화된 관점에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6월 24일 <한국경제> 한양대 총장의 한탄 한국경제는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의 '테크노경영학'과 ERICA 캠퍼스의 '특허와 협상' 과목을 소개하며 다양한 대학 평가와 창업 교육이 있어야만 벤처와 창조경제가 꽃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3-06 24

[언론브리핑][전자신문] 연구 삼매경으로 알찬 여름방학

대학생들은 방학이 되면 해외여행, 자격증 취득, 인턴 등 대외활동으로 바쁘게 생활하는데요. 한양대 레이스 동아리 뉴비팀 학생들은 전공 분야 연구와 대회 준비로 교내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6월 24일 <전자신문>에 실린 기사를 보면 뉴비팀은 7월에 열릴 지능형 자동차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동아리 학생들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차량 전방 레이더 센서 및 자동제어 시스템을 점검하며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 6월 24일 <전자신문> 한양대 레이스 동아리 뉴비팀

2013-06 21

[언론브리핑][국민일보] 이마트, 희망마을 조성 나선다

한양대 응용미술교육학과 학생들이 19일 이마트 희망나눔 봉사단과 함께 사근동 담장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요. 봉사 소식은 20일 <국민일보>, <동아일보>, <서울신문> 등 언론매체에 기사화됐습니다. ▲ 6월 20일 <국민일보> 벽화 봉사 참여한 한양대 응용미술교육학과 학생들

2013-06 19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기업가 정신 키우는 한양대 테크노경영學

최근 정부에서는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동아리 지원 정책,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한양대는 이에 앞서 대학 현장에서 창업을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수업을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대생 전원이 의무적으로 수강해야 하는 ‘테크노경영학’이 바로 그 주인공. 6월 19일자 <한국경제>에 기사화됐네요. 이 수업은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여 실행에 이르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 6월 19일 <한경신문> '기업가 정신 키우는 한양대 테크노경영學' 기사 기사를 살펴보면 수업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요. 학교에서 지급하는 5만원으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는 ‘5만원 프로젝트’와 기업 임직원과 함께 기업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산학 윈-윈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5만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축제 기간을 이용해 직접 사업 아이템을 현실화시키는데 성공했으며 실질적인 이윤을 얻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 수업의 또 다른 특징들로는 ‘무작위 팀 선정’으로 모르는 친구들과 새로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그들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배운다는 점과 '선배 기업인 특강'을 통해 실무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2013-06 18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상위권大, 교수논문 '질적 평가'로 전환

지난 2월 발표한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용역(국내외 대학의 교수업적평가 사례분석)에 따르면 국내대학은 논문 편수를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6월 18일자 <한국대학신문>에 게재된 기사를 살펴보면 최근 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교수논문이 '양적 평가'에서 '질적 평가'로 전환하는 추세라고 전했습니다. ▲ 6월 18일 <한국대학신문> 상위권大, 교수논문 '질적 평가'로 전환 기사 대학별 논문평가 개선 내용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국제 학술지를 IF(영향력지수)에 따라 등급을 나눠 점수를 부여한다는 개선안을 발표했는데요. 손대원 한양대 교무처장은 "질 좋은 논문을 쓰는 교수는 논문 편수가 적어도 승진이 가능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는 21일 전체교수 연수회에서 이번 개선안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 6월 18일 <한국대학신문> 대학별 교수업적 질적평가 개선안 이 밖에도 고려대는 논문이 게재되는 저널의 등급에 따라 점수를 차등 배정하는 개선 내용을 발표했으며 중앙대는 '동료평가'를 도입하여 연구실적에 대한 질적 평가를 받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한국대학신문은 교수 연구업적의 질적 평가는 세계대학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2013-06 13

[언론브리핑][동아일보/한국일보] 코스닥 상장 CEO 평균 스펙은?

코스닥협회가 12일 발표한 '코스닥 상장법인 임원 현황'이 6월 13일 <동아일보>와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협회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 출신 코스닥 상장기업 CEO는 79명으로 전체 비율 중 9.5%차지했는데요. 이는 서울대(19.8%)의 뒤를 이어 연세대(9.5%)와 동비로 기록됐습니다. ▲ 6월 12일 <한국일보> '코스닥 상장 CEO 평균 스펙은?' CEO 최종 학력을 살펴보면 학사가 58.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석사(17.9%)△박사(12.9%)△고교 졸업(2.7%) 순이었습니다. 한국일보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CEO연령(2013년 54.6세) 현상에 대해 신규 벤처기업 코스닥 상장이 드물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6월 12일 <동아일보> '코스닥 상장사 여성 CEO 11명뿐'

2013-06 13

[언론브리핑][세계일보] 클래식 유망주들이 들려주는 '불후의 명곡'

한양대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3일 제1회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 참여한다는 기사가 6월 12일 <세계일보>에 실렸습니다. 이 공연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경희대·이화여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하는데요. 그 중 한양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연주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곡의 감동을 극대화 시키고자 박정원, 정수연, 김우경, 정록기 4명의 정상급 음대 성악과 교수가 직접 무대에 오릅니다. 기악으로 이루어진 타 대학 공연과는 달리 한양대는 기악과 성악을 결합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 6월 12일 <세계일보> 제1회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 참여하는 한양대

2013-06 1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창업 키우려면 대학 줄 세우기 바꿔야

‘스프롱코리아 창조포럼’은 '과학기술 개발을 통한 행복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주제로 정·재계와 과학계 리더들이 모여 국가발전과 기업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인데요. 임덕호 한양대 총장은 포럼 패널로 참석해 국가 미래를 책임질 '창업형 인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대기업이 벤터 사야 창업생태계 산다' 임 총장은 특히 획일적인 대학 평가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하며 창업 프로그램이 평가 항목에 포함돼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 그는 "한양대는 다른 학제 간 융합과정을 신설하고 꾸준히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임덕호 총장, 획일적 대학평가에 비판목소리' 그는 포럼에서 한양대 ERICA캠퍼스에 개설된 '특허와 협상'과목을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이 과목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디자인과 학생 1명, 기술을 활용해 제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공학계열 학생 2명, 마케팅을 담당하는 인문·사회계열 학생 1명이 한팀이 되어 함께 창업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10개 팀이 20개의 개념특허를 출원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밖에도 한양대는 수능 성적이나 내선을 전혀 보지 않고 창업에 자질 있는 학생을 뽑는 '미래인재전형'과 동문 기업가 40여명이 모아 만든 '한양엔젤클럽' 등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얻고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대학 창업교육 위해 대학 평가시스템 변화 요구 임 총장은 "대학 평가 기준에 창업 혁신 프로그램이 포함돼야 한다"며 "대학의 변화 없이는 창조경제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2013-06 10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구글같은 기업 만들려면 대학원도 창업트랙 도입해라

요즘 '창조경제'라는 말이 화두입니다. 그 파장은 대학가로 번져 창업이 대학가 최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6월 5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의 창업교육 성공사례를 집중 조명하였습니다. 특히 서울대와 비교해, 한양대 창업교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6월 5일자 <한국경제> 10면에 게재된 [스트롱코리아] '창업교육 제대로 하자' 기사 많은 분들이 기사 내용도 좋지만, 사진이 잘 나왔다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취재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기사작성을 위해 <한국경제>에서는 취재를 위한 기초자료부터 사진촬영 요청까지 있었습니다. 학교 홍보를 위해 기꺼이 취재 요청에 응해준 '예비 사장님' 들의 큰 도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지면에 소개된 사진 외에 현장 사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한국경제> 사진기자의 요청에 응하는 4인의 '예비 사장님'들 ▲ <한국경제>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자 환하게 웃는 '예비 사장님'들

2013-06 0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국, 국제화 순위 50위內 20곳…건국·국민·인하대 약진

6월 7일자 <조선일보>에는 '조선일보·QS아시아 대학 평가' 국제화 순위가 발표됐습니다. 국제화 순위는 ▲외국인 교원 비율 ▲외국인 학생 비율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 비율 ▲국내로 들어온 교환학생 비율 등 네 가지 지표를 종합하여 평가하게 되는데요. 국제화 지표에서 특히 한국 대학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높은 순위에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대학의 국제화 종합순위를 살펴보면 한양대가 15위를 기록했으며 국제화 지표별 순위 중 외국인 학생 비율은 16위,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 비율은 17위로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국제화 평가 기사에 실린 '한양대 국제화 역사와 노력'에 대해 소개하는 글입니다. 6월 7일 <조선일보> 기사 내용 중 발췌 한양대는 10년 전 중국 상하이에 '상하이 한양 문화센터'를 열었다. 중국 정부가 외국에 유학생을 대거 파견한다는 정보를 듣고 발 빠르게 움직였다. 센터는 현지에서 학생을 유치하는 교두보 역할을 했다. 외국학생을 적극적으로 유치한 결과 한양대의 외국인 학생은 2003년 175명에서 5년 만에 7배 늘었다. 이쯤 되자 '무조건 많이 뽑는 게 능사가 아니다'란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장학금까지 주면서 데려오다 보니 한국어가 부족하거나 실력이 안되는 학생도 많았다. 그래서 입학만하면 주는 장학금을 없애고 인터뷰를 도입했다. 2010년부터는 외국 학생들에게 '논술시험'을 치르게 했다. 현재 한양대에는 65개국 출신 2200여명(전체 학부생의 10%)의 외국 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조선일보 대학평가팀은 한국 대학이 질적 국제화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국제화 평가 기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 6월 7일자 <조선일보> '국제화 평가 순위' 기사

2013-06 0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국 대학 '학계평가' 주춤거릴 때 중국, 통 큰 투자로 무서운 상승세

6월 6일자 <조선일보>에는 대학의 실력을 재는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 학계 평가 결과가 게재됐습니다. 학계(學界) 평가의 결과는 ▲인문·예술 ▲사회과학·경영 ▲자연과학 ▲공학·기술 ▲생명과학·의학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대학을 평가하는데 지표로 사용되는데요. 평가 지표는 아시아 각국의 '지적 체력'을 나타낼 뿐 아니라 세계 경쟁자들이 서로 어떻게 평가하는지 가장 냉정하게 보여준다고 합니다. ▲ 6월 6일 <조선일보> 나라별 '학계평가' 분석 기사 대학평가팀은 한·중·일 세 나라의 연구 성과를 보며 '한국 대학은 숨 고르기, 중국 대학은 가속 페달을 밟은 듯 급성장, 일본 대학은 다소 정체기'라고 표현했는데요. 학계 평가에서 성균관대(42위→35위), 경희대(50위→48위)는 순위가 올랐지만, 한양대(51위→59위)를 포함 국내 대학의 순위는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분야별로 순위를 살펴보면 '인문·예술' 분야에서는 서울대(6위)·고려대(12위)·연세대(14위)로 일명 SKY대학이 10위권 내에 올랐으며 한양대(52위)를 포함 국내 15개 대학이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5개 분야 평가에서 유일하게 국내 대학이 탑5 안에 든 분야는 바로 '사회과학·경영'입니다. 서울대가 '아시아에서 가장 사회과학·경영학이 강한 대학 5위에 올랐는데요. 한양대는 중앙대(71위)에 이어 76위를 기록했습니다. '공학·기술' 분야에서는 카이스트(6위)·서울대(10위)·포스텍(21위)이 선두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한양대는 52위를 기록하며 50위권 진입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생명과학·의학' 분야는 서울대가 6위를 기록하며 국내 대학을 선두하고 있는데요. 한양대는 이화여대(59위)의 뒤를 이어 60위에 랭크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연과학' 분야를 살펴보면 서울대(6위)를 포함 7개 국내 대학이 50위 이내 성적을 거두었으며 한양대(77위)·서울시립대(79위) 등이 50위권을 향해 뛰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6월 6일 <조선일보> '5개 학문별 학계 평가 순위' 기사

2013-06 05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 결과 발표

6월 5일 <조선일보>에는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번 평가는 아시아 고등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학 평가로 올해 5년째를 맞이했는데요. 한국·중국·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 16개국 457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나라별, 대학별 순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6월 5일 <조선일보> '아시아 대학 평가'서 국내 8위, 아시아 36위 기록한 한양대 '아시아권 대학 평가'를 살펴보면 홍콩과학기술대가 작년에 이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한양대는 국내 대학 순위 8위, 아시아 대학 순위 36위에 올랐습니다. 이날 기사에는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를 산정하는 데 중요 지표 중 하나인 '졸업생 평판 순위'도 함께 실렸는데요. 이는 전 세계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직접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순위가 높을수록 글로벌 기업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고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6월 5일 <조선일보> '졸업생 평판도'서 71위(2009)→58위(2013)로 상승한 한양대 한양대는 지난 2009년 국내 대학 '졸업생 평판도' 순위에서 71위를 기록했지만 2013년 58위를 기록하며 5년 전과 비교해 크게 오른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국 대학 졸업생 평판도가 좋아지기 시작한 이유는 개별 대학들의 노력과 더불어 삼성, LG와 같은 한국 기업의 성공, 한류에 따른 국가 브랜드 향상이 시너지를 냈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미국·일본 기업에서 '스카우트'를 할 정도로 한국 대학 졸업자들에 대한 높은 기대와 좋은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